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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부터 사토와의 최종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매 권 그렇지만, 인상깊은 장면으로 대아인 특선군의 등장 장면이 있는데, 단 한번도 얼굴을 드러내지 않고 묵묵히 임무 수행에 온 힘을 다하는 그들의 모습이 왠지 작가의 군인/밀리터리적 로망을 반영하고 있으리라는 생각이 든다. 주인공은 주인공대로 냉철하고도 지극히 합리적인 모습들을 보이는데, 어떤 상황에 놓이게 되었을 때 곧바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들을 감정을 죽이고 해내는 모습이 여러 의미로 대단하단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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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이 가몬 글,그림 / 아인 13권 리뷰입니다. 아인은 총 17권으로 완결이 난 만화입니다. 애니메이션도 나왔지만 역시 원작인 만화책으로 보는 걸 추천하는 만화입니다. 아인만의 작화와 스토리가 매력적인 것같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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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메시지를 남긴 사토는 자신만의 궤변으로 일본을 통치하겠다고 말하고, ‘최종웨이브’가 시작되었음을 선언합니다. 드럼통에서 아인인 소방관을 구한 나카노는 마취총으로 잠들어 있다 깨어난 오쿠야마에게 휴대폰을 건네받습니다. 도움이 될 거라고 말하며, 실은 사토에게 저항할 수 없었기 때문에 그의 곁에 있을 수 밖에 없다고 밝힙니다. 2시간 이내에 중요기관을 침묵시키겠다는 사토에게 저항하기 위해 나가이는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그가 전투기를 타고 범행을 저지를 것이라는 계획을 예측한 나가이는 사토를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데… 스토리, 연출, 작화 모두 완벽한 <아인> 13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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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권은 주요 빌런인 사토의 최종 계획이 밝혀지고, 주인공 나가이 케이의 반격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사토의 충격적인 선포와 이에 맞서는 나가이의 치밀한 지략 대결이 높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탄탄한 스토리와 뛰어난 작화 덕분에 한편의 영화를 보는거 같은 느낌을 들게 한다. |
| 이루마 기지를 제압하고 수상을 인질로 잡은 사토.그곳에서 방송된 메시지는 2시간으로 이 나라의 주요기관을 모두 침묵시킨다는 충격적인 내용이이었다.그 중에서 나가이 케이만이 사토의 생각을 따라잡고,사토의 행동을 앞지르려 시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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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화는 주인공 나가이케이 말고도 더욱 매력있는 등장인물 들이 많이 나온다. 대표적으로 이 만화의 최종보스인 사토말고도 또다른 아인 이즈미 케이의 조력자 카이토 등 하지만 이책에는 적이었던 다나카에 대한 이야기가 매력적으로 표현되어있다 다나카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한번 확인해보자 |
| 뭔가 잘못됐단 걸 느낀 그때, 기시감을 느낀 나가이는 결국 사실을 알아채고 절규한다. 리스트의 인물 암살때와 마찬가지로 사토는 반복되는 일은 쉽게 질려하는 인간이었고 이번에도 마찬가지였던 것. 나가이의 예측은 맞았고 사토는 다음 목표물에 충돌하기 직전 기수를 돌려 이루마 기지로 다시 돌아온다. 그리고 그대로 나가이 케이는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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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도 다시 살아나는 불사의 존재인 '아인' . 사회에 위험한 존재로 여겨지는 아인의 해방을 꿈꾸며 정부에 맞서는 사토와 정부와 타협하고 인간성을 지키려는 케이의 대결이 이번 13권의 주요 내용이다. 사토의 일본침몰계획과 그 계획의 헛점을 파악하고 반격을 가하려는 케이의 숨막히는 지략대결이 흥미진진하다. 아마 다음권에서 이 대결의 결말이 나올 것 같은데 어서 빨리 14권을 만나보고 싶다. 한번 보면 빠져들 수 밖에 없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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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재밌다 불사신만화가 내용이 신선하고 새로운맛이난다.그러나 원피스처럼 점프만화는3개월에1권씩나와서 진행이빠는데 이만화는 너무늦게 1권씩 나온다 분명재미는있는데 너무늦게나온다 기존의 재생능력의ㅜ신기함에만 치중하지않고 그능력을 어떻게쓰려하는지 주변환경에 영향을받고 싸우고 하는 장면 모두가 재밌다.언능빠르게나오길바라다 |
| 1권을 보고 별볼일 없는 소년만화라고 생각해 관심을 끊고 있었다. 그러다 우연찮게 만화카페에서 다음 권을 읽고 한 권만에 만화의 분위기가 이렇게 바뀔수도 있구나 하는 것을 느꼈다. 처음 만화를 접했을 때는 죽음과 부활이라는 메인 설정을 단순히 중2병적이라 생각했지만 한 권 한 권 지남에 따라 작가가 얼마나 설정을 잘 다루는 지에 놀랐다. 매력적인 캐릭터와 완성도 높은 작화는 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