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패 용사 성공담』 6권에서는 카르밀라 섬에서의 훈련과 전투를 마친 나오후미 일행이 성으로 귀환하면서 본격적인 전개가 시작됩니다. 귀환 후 그들은 세계를 덮친 ‘파도’의 진실과 각국의 움직임에 대해 더 깊이 알게 되고, 전투력 강화를 위한 훈련도 지속합니다. 특히 라프타리아와 피로리아의 성장이 돋보이며, 나오후미는 점차 리더로서의 자질을 인정받기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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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패용사 성공담 6권이다 이번편에서는 라프타리아의 과거가 드러나는데 라프타리아는 과거 아인들이 주로 살던 세이아엣트 영주의 보호구역에서 살고 있었으며 운이 안좋게도 세이아엣트 영주는 파도로 인해 죽고말았고 그 옆 영주가 관리를 하면서 라프타리아의 고향마저 공격을 한것이다 결국 잡혀 살게된 라프타리아는 고문과 학대를 받으면서 살게 되었고 결국 이게 PTSD로 남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