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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 최고다라고 항상 말은 하지만 바쁜 일상생활 속에서 몸을 제대로 챙기기가 수월하지 않습니다. 결국 몸에서 이상신호가 오면 병원이나 약의 도움을 받고 있지만, 근본적으로 건강한 몸을 관리하기 위한 생활습관은 변화는 없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제대로 된 생활습관을 만들어 건강을 지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전체 7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양생, 음식, 거처, 감정, 남녀관계, 인간관계, 기후라는 주제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먼저 양생이란 질병의 예방과 재활 회춘을 통해 병 없이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는 것이라고 합니다. 특히, 한의학 이론에서 가장 독특하고 실천적인 내용이라고 합니다. 책에 실린 나머지 여섯 가지 주제 영역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하고 오래 사는 기초 방법이라고 합니다.
건강 양생법에서 언급한 일곱 가지 실천법은 생각보다 간단해서 실행하기도 쉽지만 효과가 있을까라는 생각에 무시하기도 쉬울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반복해서 읽어 볼수록 거의 도가 튼 사람 정도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하는 인간관계에서 생기는 문제는 주로 심리적인 것이 많으며 결국, 스트레스성으로 다양한 질병의 원인이 된다고 합니다. 이러한 원인은 남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살아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나를 먼저 알아서 장점은 더욱 유익하게 하고 단점은 개선하여 교정하고 대처해야 합니다. 이는 약으로도, 남의 도움도 아닌 자신만이 치료할 수 있기 때문에 가장 중요하고 자신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었습니다. 그리고, 장수 양생의 근본이 상대성을 이해하고 실천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나의 존재감이나 위치가 상대방이 있기 때문에 생기는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그러면, 각 개인의 다름을 인정하는 마음이 생기고 자연스럽게 인정하고 배려하게 된다고 합니다.
100세 시대에 살면서 아플 때마다 병원이나 의학의 도움을 받는 것 보다 건강하게 살 수 있는 생활습관을 만드는 것이 최고의 예방법이라 생각이 듭니다. 책에서 언급하였듯이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 순응하고 사람과의 관계를 원활히 하며, 자신의 마음과 정신이 행복하고 편안하게 만들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생각을 바꾸는 것부터 시작하여 하나씩 실천해 볼 계획입니다. 막연하게 생각하였던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습관에 대해서 좀 더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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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건강법"의 책 제목이 이처럼 깊은 뜻이 있을줄 받기전까진 몰랐다. <<우리아프지 말고, 한의학으로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는 법>> 작가님께서 지으셨는지 아주 잘 지었다고 칭친하고싶다. ㅋㅋㅋ 제목을 잘 지으신 김경철작가님은 한의학 박사님이시다. 박사님은 총 7부에 걸쳐 우아한 건강법을 이야기해 주신다. 1부 양생, 2부 음식, 3부 거처, 4부 감정, 5부 남녀관계, 6부 인간관계, 7부 기후 이중에서 제목만 봐선 무엇을 얘기할지 전혀 예상이 안되는 양생에 대해 짧게 얘기할까 한다. 먼저 양생이란? 질병의 예방과 재활 회춘(회복)을 통해 병없이 건강하게 오래사는 것이다. 곧, 심신을 건강하게 닦아 생활이 행복하고 자유로운 상태를 유지하는것이다. 박사님께서 1부에서 7부까지 잘 나누어 설명해 두었지만 포인트는 결국 "생활습관"이었다. 생활습관에 따른 건강관리의 핵심은 우리 스스로가 생활속에서 지속적으로 노력하여 이를 습관화 하는것이고, 그 습관이 생활과 하나가 될 정도로 고도화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좋은 생활습관이라고 해봐야 뻔하게 무엇인지 우리는 알고있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것,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것 등이다. 그런데 이책에선 내가 전혀 몰랐던 내용이 꾀나 많고, 내가 알고 있는 내용을 어떤식으로 실천해야 하는지 왜 실천해야 하는지 아주 자세하고 진지하게 나와있다. 그중 재미있고 기억에 남는 부분을 사진으로 올려본다. 아주 간단한 행동인 목을회전 하는것이 이처럼 중요한지 누가 얘기해주겠는가? 내가 읽었떤 건강서적중 베스트 서적중 한권이되었다. 건강관리에 관심이 많은 현대인들에게 추천할만한 건강서적!! <우아한건강법>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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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프지 말고, 한의학으로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는 법의 줄인말인 우아한 건강법이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몸과 마음을 위한 건간 양생법에 관한 책이다.
서문이 [우아한 건강법]의 총론적이면 개론적으로 정리했다면 7부의 목차에선 양생에 대한 각론을 촘촘하게 다루고 있다. 1부는 황제내경과 동의보감이란 전통 한의학에 근간을 이루고 있는 양생이란 무엇인지 철학적 틀을 제공하며 이 양생이란 틀이 구체적인 건강법의 사상이 된다.
전통 건강 양생법이란 자연의 변화 이치를 알아서 자신이 생활하는 지역 여건과 기후 변화에 순응하는 삶을 강조한다. 둘째 늘상 마주하는 사람들과의 만남을 원활하게 하는 ‘관계의 삶’을 말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인간 내면의 마음, 정신의 행복과 편안함을 강조한다
인간 생활의 구성 요소를 음식 섭취, 거처와 운동, 성생활, 인간관계, 기후 적응이란 여섯 측면으로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건강법을 살펴본다.
인간의 보편성뿐만 아니라 개체성을 중시하여 오행에 입각한 체질로 분류하여 사상체질을 기반으로 생명현상을 관찰하여 체질의 특성이란 선천적 한계성을 알고 수행과 양생의 교육으로 육체와 정신을 개선시켜 양생에 힘쓰도록 돕는다.
음식동원, 의식동원처럼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은 아주 중요하다. 저자 역시 음식을 양생의 정의 다음으로 중요하게 다루고 있다. 마시는 물부터 계절에 따라, 건강한 식사방법, 한방 음식 재료의 유래와 음식재료의 효능, 부작용까지 두루 다루고 있다.
기억할 문구
세상에 절대적으로 좋은 것은 없는 법이다. 만병통치는 없다. 유행에 집착하여 무조건 신뢰하면 위험하다 117쪽 개똥쑥이 좋다고 방송에 나오면 온 마트가 개똥쑥만 유행하다가 쏙 들어가고 지금은 노니가 유행한다. 과잉 홍보된 마케팅에 현혹되지 말고 지혜가 필요하다 건강양생은 우리 각자가 생활 속에서 알고 있는 사항을 얼마나 ‘실천하는가’에 달렸다. 137쪽 건강법, 건강음식 등 건강에 관한 책과 요법들이 넘쳐 나서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다. 그러나 많이 알고 있는 것보단 제대로 아는 것이 중요하며 아는 것보단 일상에서 실천하는 일이 중요함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아무리 허약한 사람이라도 평소 ‘무리’하지 않은 생활을 하면 건강 장수한다고 할 정도로 과로를 피하는 생활습관을 중요하게 여긴다 153쪽
철학자 칼 야스퍼스는 몸이 매우 허약했지만 자신의 질병과 허약함을 알고 장시간 무리 하지 않는 공부습관으로 오래 살았으며 정신을 많이 쓰는 철학사상을 연구하고 배울 수 있었다.
감상
자극적이고 맛있는 음식에 대한 탐함이 우리 인체와 정신을 어떻게 병들게 하며 허약하게 하는지,
적당히 움직이며 절제하는 생활이 필요한지를 양생에 기초해서 배울 수 있었다.
잘 안움직며 특정 기호식품을 탐한 내 생활방식과 내가 먹은 음식들을 살펴보고 나타난 증상들을 살펴보면서 국부적인 증상의 개선이 아닌 균형 있는 삶 전반으로 건강을 확장시켜 생각해 볼 수 있는 매우 유익한 책이다. 사상체질과 음양오행이란 우리 전통적인 사상과 건강과의 상호관계를 일상에서 우리가 접하는 음식재료와 운동, 인간관계, 정신수양이란 구체적인 건강법으로 배울 수 있다.
이 약과 음식만 먹으면, 이 운동만 하면 다 개선된다고 하지 않고 오히려 나의 생활습관과 먹는 음식 그리고 내 신체상태들을 면밀하게 살펴보고 불편하고 아픈 곳이 있다면 스스로 개선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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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건강법이라고 해서 말그대로 우아한 건강법인 줄 알았던 나는 양약으로 어떤 병을 고치려다보니 오히려 몸도 지치고, 마음도 지치는 경우가 많았다. 특히 3부를 읽으면서는 내 몸 상태를 다 표현하는 거 같아 뜨끔했다. 마음의 병이 몸의 병을 만든다고 마음을 다스리는 법을 배우고 싶다. 둘째를 가지기로 한지도 4년이 다 되어 가는데 한번의 유산 이후 아직 소식이 없다. 책 제목 그대로 우리 아프지 말고, 한의학으로 건강하게 오래오래 삽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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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프지 말고, 한의학으로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는법 나에게 맞는 건강 생활법에 대해 배우며 생활습관을 하나씩 고쳐 나간다면 병을 예방하고 건강하고 편안한 삶을 살 수 있어 관심있게 볼 수 있었어요. 질병의 예방과 관리를 통해 병 없이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는 것을 말하는 "양생"의 가치와 의미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어요. 한의학과 양생은 어떤 연관을 갖고 있는지 알아보며 우리 전통 건강 양생법에 대해 배우며 생활속에서 실천하면서 건강에 많은 영향을 미칠 수 있겠어요. 자신에게 맞는 양생법을 찾기 위해선 자신의 체질과 기를 파악해야 한다는 걸 알게 되네요. 동의보감에서 타고난 수명은 120살로 건강 장수 양생법을 생활속에서 지속적으로 실천하면 누구나 건강 장수 회춘을 경험 할 수 있다니 나이와 시기가 중요한 것이 아닌 참된 마음으로 양생법을 실천하는것이 중요하단 걸 알 수 있어요. 양생의 일곱 가지 실천 방법 을 통해 건강 양생법을 생활에서 습관처럼 실행하며 노력해야 할 것 같아요. 사상 체질, 건강 양생에서 중요한 음식 섭취에 대해 살펴볼 수 있는데 음식을 조화롭게 섭취하려고 노력해야 한다는 걸 알 수 있으며 건강 양생에 대해 배우게 되네요. 현대인은 수많은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데 약보다는 식이요법이 먼저라고 해요. 따뜻한 물과 차를 마시자 따듯한 온수 마시기 오전 11시와 오후 3~5시경에 마시는 습관을 들이며 온수의 수분과 열기를 같이 흡수하므로 부양과 자음을 겸할 수 있다고 해요. 그만큼 인간은 따뜻한 기운이 중요하다는 걸 알 수 있어요. 더운 여름 일수록 따뜻한 음식먹기 여름철 보양식으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삼계탕을 들 수 있는데 삼계탕는 차가워진 소화기 계통을 데우고 신체의 전반적인 기운을 보강해서 속의 냉기를 몰아내는 음식이로 여름철 뛰어난 보양식품이네요. 이외에도 사상 체질별 음식섭취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식사요법중 식사 중간과 직후에 물은 가능한 마시지 않는다는 걸 알 수 있는데 잘못된 습관을 하나씩 고쳐나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아한건강법 핵심내용이 잘 정리가 되어있어 다시한번 짚어볼 수 있어 좋네요. 한방 음식 재료에 대한 특징과 효능에 대해 자세히 배울 수 있고 거처, 감정, 남녀관계, 인간관계, 기후와 관련해 건강 생활법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서 건강한 삶을 위해 생활습관을 고치고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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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건강법 : lalilu 이 책은 표지를 통해 ‘우아한건강법’으로 5행시를 소개한다. ‘우’리 ‘아’프지 말고, ‘한’의학으로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는 ‘법’ 표지 오른쪽 위에는 ‘생활습관으로 건강을 지키는 동의보감 양생법’이라는 내용도 함께 전한다. 그리고 “나에게 맞는 건강 생활법 하나를 만나는 건 큰 행운이다”라는 내용과 “건강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라고 설명한다. 책의 서문에는 일본 건강 속담 하나를 소개한다. “나에게 맞는 건강 생활법을 하나만 제대로 알고 실천한다면, 큰 행운이다”라는 속담이다. 그러므로 자신에게 맞는 건강법을 발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저자는 다양한 방법을 실행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한 가지부터 시작해보는 것도 중요하다고 가르쳐준다. 책을 보며 건강이라는 것을 잘 지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바른 지식과 정보를 삶에서 매일매일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러므로 이 책에서 소개해주는 방법을 잘 배우고 지식으로 가져 그것을 날마다 실천해 보려고 한다. 저자는 ‘정’(육체적인 요소), ‘기’(생명 에너지 요소), ‘신’(마음과 영혼적인 요소)은 인간 생명의 핵심 요소라고 설명하며 아침과 저녁 그리고 하루 동안 생각나는 대로 정기신을 보강하는 양생법을 실천하면 건강 장수한다고 39페이지를 통해 설명해준다. 저자를 통해 건강 장수를 위해 ‘정’, ‘기’, ‘신’ 즉, 육체, 생명 에너지, 마음과 영혼적인 3요소에 대해 깨닫게 된다. 인간은 참 복잡한 존재다. 성경에서는 인간을 ‘영혼과 육체’으로 설명하는 것을 통해 인간은 결코 육체적인 존재가 아니라 영혼과 함께 존재하는 것임을 깨닫게 된다. 이 책도 인간의 건강을 위해서는 육체의 건강만 추구해서는 결코 건강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육체의 건강만을 위한 삶은 곧 33%의 건강인 셈이다.
우아하게 건강하기 위해서는 하루를 어떻게 건강과 관련하여 계획을 세워야 하는 것인지 배우게된다. 또한 고치법과 전신 마사지 및 잠자고 피곤한 신체를 두드리는 방법도 배우게 된다. 스트레스를 이겨낼 수 있도록 삶의 여유가 필요하고 결국 오랜 시간 건강을 위한 규칙적인 삶이 중요함을 깨닫게 된다. 배웠으니 꼭 꾸준히 실천해보자! 이 책을 보면서 우리 몸 구석구석을 잘 활용하는 것이 건강의 비결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결국 ‘나이 듦’이라는 것은 우리 몸 어딘가가 굳고 딱딱해지고 결국 움직임이 둔해진다는 것임을 알게 된다. 그러므로 이 책을 통해 굳어 있는 곳을 살피고 움직임을 활성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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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건강법 우 리 아 프지 말고 한 의학으로 건강 하게 오래오래 사는 법 이 책은 우리 전통 한의학에 기초하여 생활습관으로 내 건강을 지키도록 도와주는 생활 양생을 위한 실용서라고 할 수 있다. 양생 - 질병의 예방과 재활 회춘(회복)을 통해 병 없이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는 것이다. 저자가 이 책을 집필한 이유가 우리의 것 한의학도 모르고 단지 서양의 물질문명만 흉내 내고 의존하지 말고, 우리 전통 양생법을 이해하고 실천해 지혜롭게 살아갔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하다고 한다. 제1부 양생 제2부 음식 제3부 거처 제4부 감정 제5부 남녀관계 제6부 인간관계 제7부 기후 이 책은 모두 일곱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 1장은 양생의 기본 개념을 설명하며, 음식, 거처, 감정, 남녀관계, 인간관계, 기후 로 나누어 생활 속 건강 양생법을 살펴본다. 나에게 맞는 건강 생활법 하나를 찾아 제대로 알고 실천하면 큰 행운이다. 책 속에는 자신의 체질과 상태를 파악하라고 한다. '살아가면서 자신에게 맞는 양생법 하나를 찾으면 행복하다' 자신과 맞는 방법으로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방법에는 체질과 기운에 적합한 음식 생활, 정신 수양과 적절한 운동 등이 있으며, 신체의 원기에 합당한 환경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 우리 인생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음식. 오직 맛이 담담한 음식물이라야 정을 잘 보관할 수 있다고 한다. 담담한 맛? 저자는 오곡의 담담한 맛이야말로 음식의 기본이며, 이를 고르게 섭취하는 것이 정을 가장 잘 보충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한다. 사람은 양기가 항상 부족해지기 쉬운 것이므로, 이를 보충하는 것이 최상의 건강법이라고 말하고 있다. 손발이 차고 설사를 하고 이불로 배를 덮어야 하고 잘 체하며 콧구명이 건조한 사람과 신체 하부는 차고 머리는 열이 많아 식은땀이 나고 마른기침이 나는 사람, 두가지 모두인 사람은 양기 부족과 음기 부족의 두 측면을 고려하면서 음양을 모두 보익해야 한다고 한다. 나도 손발이 찬편이라 위의 증상에 해당되는 부분들이 있는데 양.음기가 부족해서 그런거구나. 여기 저기 정보를 알아보고 손발을 따둣하게 하기 위해 배를 따듯하게 하고 찬음식을 잘 먹지 않고 생강차를 자주 마셔왔었다. 여기서도 먼저 따듯한 온수를 마시는 습관을 추천한다. 몇시에서 몇시에 마시고, 차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고 좋은차에 대해서도 도움을 준다. 더운 여름에 뱃속은 오히려 차가워지기 쉽다고 한다. 여름철에도 따듯한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건강에 관심이 많아 이것 저것 주워 들은 것들이 있는데 봄의 건강을 지켜야 겨울에 감기도 하지 않고 건강하게 보낼수 있다고 했다. 여름철에도 차가운것을 먹지 말라는 것을 알기에 이 책에서도 더운 열기는 신체표면의 피부에서 강하게 나타나기에 찬물로 샤워를 해서 열기만 식히고 따듯한 음식을 먹는 것이 현명한 건강방법이라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사계절에 맞춰 양생하는 방법들을 이야기하고 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건강관리 방법이 나와 있지만 지금은 봄이니깐 봄에 해야하는 건강관리 방법을 이야기 해보자면. 봄은 일 년의 시작이므로 양생법에서 대단히 중요하다. 봄철은 바람풍이 주관하는 시절이므로 새로운 기운이 시작하고 생명이 탄생하는 발생의 기운을 상징하기도 하다. 음식은 나물 종류가 알맞고 새싹과 잎 부위가 좋다. 봄에는 바람이 주관하는 기후만큼이나 인간의 감정도 다른계절에 비해 변화가 심하다. 감정은 질병 발생과 밀접한 관계가 있어 스스로 감정조절을 해야한다고 한다. 따듯한 계절에 맞도록 근육운동을 하고 신선한음식을 섭취한다. 지금부터라도 봄철 건강관리 방법을 따라해 보는 것이 좋을 듯 하다.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행동해야 한다. 어떻게? 매일매일 실천. 자신이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한 가지부터 시작해 보는것은 어떨까 아프지 않게 생활습관을 건강하게 실천하자. 우리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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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어서 아픈 것만큼 슬픈 일은 없다. 그러니 우리 아프지 말고, 한의학으로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는 법을 배워보는 것은 어떨까? 이 책은 동의보감 양생법으로 얻은 지식들을 <우아한 건강법>이라는 이름으로 나왔다. 아프지 않게 우아하게 살고 싶은 분들이라면 꼭 읽어야 하는 필독서가 아닐까 싶다. 과연 건강하게 오래 사는 비법이라는 게 무엇일까? 생각보다는 사소한 생활 습관이 우리의 건강을 좌우한다고 책에서는 이야기 한다. 책에서 건강을 위한 양생법으로 음식,거처, 감정,남녀관계와 인간관계까지 폭넓게 아우르는 이야기를 전한다. 우선 음식이로는 체질에 맞는 음식을 찾아 조화롭게 섭취하며, 온수를 섭취 하는 것은 건강한 기운을 생성해 몸과 마음을 좋게 만들어 준다고 이야기 한다. 그리고 여름이라고 너무 차가운 음식만 먹을 것이 아니라 오히려 성질이 뜨거운 음식을 먹어 몸을 보신해여 속을 냉하지 않게 만들어야 한다고 한다. 그리고 우리가 가까이서 접할 수 있는 각종 한방 재료와 그 효능도 설명해 주고 있어서 무척이나 유용하고, 숭늉은 토의 기운과 화의 기운을 함께 섭취하야 소화기가 약한 사람에게 좋다고 하니 앞으로는 식후에 숭늉을 챙기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또한 우리 몸이 보내는 메시지 또한 무시 할 수 없다고 한다. 손발은 매우 민감한 부위로소 우리 몸 전체의 상황을 알려주는 것이라고 하니 항상 신꼉 써야 한다고 한다. 손발의 건강이 우리 몸 전체의 건강으로 직결된다는 것을 잊지 말자. 그리고 식사 후에는 소화기관에 무리를 주지 않도록 20분 정도의 산책이 좋다고 한다. 척추를 펴고 바른 자세를 하고, 숨쉬는 것 또한 올바른 방법으로 하는 게 건강에 도움이 된다. 숨쉬는 것 또한 숨을 고르기 하기 위해 가늘고 길게 쉬는 것이 좋으며, 입으로는 길게 숨을 토해내 나쁜 기운이 빠져 나가도록 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이렇듯 우리가 아무 생각없이 하는 잘못된 행동이 우리 건강을 망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책에서 설명하는 양생법들을 따라 한다면 우리 또한 노후에 우아하게 자신의 건강을 뽐내며 만족스러운 삶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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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건강관련 서적에 굉장히 관심이 많다. 특히나 생활습관의 중요성을 깨달은 요즘에는 더더욱 흥미가 생긴다. 책의 제목이 왜 우아한 건강법일까 궁굼했는데 '우리 , 아프지말고, 한의학으로,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는, 법'에서 앞글자를 따온 것이었다. 센스있고 재미있는 작명인것 같다. 특별하게 한의학을 선호하거나 양학을 거부하거나 하지 않지만, 건강관리나 생활습관의 차원에서는 한의학이 도움이 많이 되므로 이런 책을 주로 읽는다. 개인적으로 양학은 치료목적, 한의학은 예방목적이라는 사실이 아닌 지극히 주관적인 의견을 갖고있기 때문이다. 책을 읽으면서 흥미롭고 재미있었던 점은 음식이나 운동법뿐만 아니라 인간관계와 내면의 수양까지 다루었다는 점이다. 나 또한 마음관리가 건강에 필수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인데 전문의가 중요하다가 말해주니 신뢰감이 더욱 들었다. 인간관계나 마음수양에 대한 조언도 얻을 수 있기에 책의 근간은 동의보감이지만 한의학을 선호하지 않는 사람도 읽어보면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컨디션 조절을 하고 싶거나, 마음관리를 하고 싶은데 무언가 전문적으로 의학적 근거를 이해하고서 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읽어봐야 할 책이다. 나도 막연히 명상이 좋다니까 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원리를 이해하고나니 더 동기부여도 되고 더욱 집중해서 할 수 있게 되었다. 평소 약보다는 음식으로 다스리는 방법을 선호하는 나로써는 너무나 좋았던 책이다. 또한 도움되는 정보가 너무 많아서 두고두고 계속 찾아서 읽어야 하는 책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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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사는 것 보다 더 행복한 일이 있을까?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이가 들수록 건강한 삶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이 든다. 특히 아프기 전에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을 증진하는 삶이야말로 최고의 삶이다. 그렇다면 이런 삶을 살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들이 필요할까? 답은 바로 나온다. 좋은 생활 습관을 갖는 것이다. 한의학에서는 이런 습관을 갖기 위해서 오래전부터 생활 양생을 강조해왔다.
“양생이란 질병의 예방과 재활 회춘(회복)을 통해 병 없이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는 것이다.”
그리고 책 <우아한 건강법>이 전통 한의학에 기초하여 생활습관으로 내 건강을 지키도록 도와주는 생활 양생법을 설명하였다. 양생법을 지켜 가면 내 몸이 행복하고 자유로운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러니 이 책을 읽지 않을 수 없겠다. 크게 음식, 거처, 감정, 남녀 성생활, 인간관계, 기후 여섯 가지 영역으로 나누어 설명했는데 이 영역들은 결국 우리의 생활 속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양생법을 설명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음식이야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것처럼 ‘약식동원’이라고도 했으니 건강 장수에 있어서 양생법으로 중요한 요인일 것이고, 생활 여건과 운동, 취미, 휴식, 거주의 영역에서는 많은 질병을 야기하기에 거처 양생 또한 잘 살펴봐야 할 것이다. 마음의 병은 약도 없다는 말이 있듯이 감정의 조절과 안정을 꾀하는 방법은 복잡한 시대에 살고 있는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양생법일 것이다. 남녀의 성관계는 태교와 육아문제와 관련이 있으니 이 또한 간과해서는 안 될 양생법이며,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서 스트레스 때문에 오는 질병도 있으니 인간관계 양생법은 사회생활에 있어 좀 더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방편을 마련해 줄 것이고, 계절별 건강관리도 다르게 해야 함을 강조한 기후 양생법 또한 중요한 것이다.
한 권의 책 안에 많은 건강법을 수록해 놓았다. 평소 알고 있는 내용도 있을 것이고, 전혀 몰랐던 새로운 내용도 있을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건강 습관을 길들이는 것이다. 그래야만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한 삶을 꾸준히 유지할 수 있으니 말이다. 어떻게 보면 당연한 건강법일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너무 쉽게 생각해서 지켜지지 않는 것들이 너무나 많다. 그러니 평소에도 생각을 하고 실행을 하며 내 몸에 배일 수 있도록 하자. 습관이 바뀌면 우리의 운명도 바뀔 수 있다. 책에 담긴 한의학적인 양생법의 실천으로 건강하게 오래 살아가도록 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