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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키 마도의 신간 애니메이션화 결정이라는 표지의 글 노자키 마도의 책은 늘 독특한 전개와 어디로 향할지 모르는 결말로 신선한데요 암리타 등 영화시리즈나 인연이네요같은 전혀 생경한 힐링 시리즈에서도 노자키 마도의 독특한 독소같은 느낌은 한번씩 눈에 띄는데요 전권 노운역시 독특한지만 한권 완결이라는 분량으로 제대로 마무리 지어지었다는 느낌보다는 조금 허전한 기분이 들기도 했는데요 이번소설 바빌론은 노자키 마도 특유의 독기가 들어있다고 평가해도 좋을것 같은데요 거대한 음모와 그걸 쫓는 검사 그리고 조금씩 드러나는 진실 거대한 절망을 노래하는 이야기 그시작이라는 느낌이 암리타에서 느낀 그느낌이 다시 한번 이라는 기분이듭니다 다음권도 빨리 만나볼수 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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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키 마도 작가님의 바빌론 도서에 대한 서평입니다. 그저 아무 생각 없이 가볍게 라이트 노벨이나 읽어볼까 하던 차에 이 작품이 눈에 띄었습니다, 수많은 책들 가운데 굳이 이 작품을 선택한 이유는 표지가 마음에 들었던 점도 있었지만 일단 흔하디흔한 이세계물이 아니었고, 자살과 안락사라는 자극적인 테마를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다른 작품들과는 다른 매력을 느꼈던 것 같습니다. 읽고 보니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깊이가 있는 주제와 내용이 아니었던가 싶긴 한데, 1권을 다 읽은 지금 이 작품을 과연 어떻게 애니화 시켰을지 상상이 잘 안 가는지라 후속 작품은 물론 애니까지 쭉 볼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