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극 세종, 장보고과학기지 대원과 한국에서 카톡으로 연결되다니 신기하고 놀랍습니다. 의외로 우리 가까이 있는 남극의 신비와 매력으로 안내하는 남극에 관한 내비게이션 같은 책~~ 너무 추워 감기바이러스가 살 수없는 곳이지만 황제펭귄들은 서로의 체온에 의지한 채 몸을 밀착하는 허들링으로 영하 40도 안팎의 살인적 추위를 이겨냅니다. 남극에 가는 교통편에 관해서도 소개돼 있습니다. 기회가 되면 꼭 가보고 싶은 곳~ |
|
남극 세종, 장보고과학기지 대원과 한국에서 카톡으로 연결되다니 신기하고 놀랍습니다. 의외로 우리 가까이 있는 남극의 신비와 매력으로 안내하는 남극에 관한 내비게이션 같은 책~~ 너무 추워 감기바이러스가 살 수없는 곳이지만 황제펭귄들은 서로의 체온에 의지한 채 몸을 밀착하는 허들링으로 영하 40도 안팎의 살인적 추위를 이겨냅니다. 남극에 가는 교통편에 관해서도 소개돼 있습니다. 기회가 되면 꼭 가보고 싶은 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