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로 기괴한 센스가 감상 포인트라 할 수 있는 작품으로, 빵 터져야 하는 타이밍에서 두 컷 정도 넘기거나 다음 페이지로 넘긴 다음에 리액션을 보이고, 전혀 반응할만한 타이밍이 아닌 시점에서 오버 리액션을 펼친다. 게다가 소재가 고갈되면 닥치고 신규 캐릭터를 때려 넣는 탓에 5권밖에 안 지났는데도 주~조연급 인물만 20명에 달하고 있다.매 권마다 '이 작품은 미나미가 세 자매의
실로 기괴한 센스가 감상 포인트라 할 수 있는 작품으로, 빵 터져야 하는 타이밍에서 두 컷 정도 넘기거나 다음 페이지로 넘긴 다음에 리액션을 보이고, 전혀 반응할만한 타이밍이 아닌 시점에서 오버 리액션을 펼친다. 게다가 소재가 고갈되면 닥치고 신규 캐릭터를 때려 넣는 탓에 5권밖에 안 지났는데도 주~조연급 인물만 20명에 달하고 있다.
매 권마다 '이 작품은 미나미가 세 자매의 평범한 일상을 담담하게 그려낸 작품입니다. 과도한 기대는 하지 맙시다.'라는 문구가 들어가는 것이 특징으로[1] 시간이 지난 후엔 토마가 작가의 마음에 들었는지 몰라도 '세자매+1'이 되었다.[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