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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몽 1 : 어느 소녀의 사랑 이야기 입니다. 특전때문에 종이책도 샀었는데, 다소 두껍고 무거운데다 개인적으로 종이책보다 전자책이 더 익숙해서 전자책으로도 다시 구매를 했습니다. 게임을 모바일판으로 사서 즐겁기 했기때문에 흔쾌이 이쪽저쪽 지출을 했습니다. 스팀판도 해야하는데 말이죠.. 소설판은 아름다운 묘사와 게임판보다 조금 더 사극체 말투로 쓰여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주인공인 소유의 행동이나 대사도 조금 더 진중해져서 신기하기도 하고 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처음에 책이 나온다고 했을 때 루트별로 다 나올리는 없을테고 누구 루트로 나오나 했더니 표지보고 바로 알았네요ㅋㅋㅋ 게임 할 때도 좋았는데 영상이랑 소리없이 글로만 봐도 좋았어요. 그리고 역시 소하 루트가 맞네요. 당연하지만 내용은 원작게임하고는 조금씩 달랐어요. 사실 단권으로 짧게 나오는 줄 알았는데 아니여서 다행이에요. 빨리 2권이 나왔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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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너무나 재밌게 했기 때문에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닥구매. 여러 권 사서 보관중입니다. 개인적으로 애정하는 캐릭터가 조금 나와서 아쉬웠지만 게임으로만 볼 수 있었던 내용을 글로 소장할 수 있다는 점에서 여러 권 사서 쟁여놓을 가치가 있어요. 원작은 공통루트에서 개별 공략 루트로 바뀔 때 스토리가 완전히 달라지지만 여기서는 단일 루트로만 진행됩니다. 소하가 남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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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에 8명의 공략 캐릭터 별로 스토리가 다 달라서 루트 별로 다 나올까? 했는데 역시나 아니었다. 소하단일루트로 진행됐음. 다른 캐릭터를 더 좋아하기에 아쉬웠지만 게임의 시나리오를 소설로 읽을 수 있다는 점에서는 최고였다. 게임의 소하루트와도 이야기가 조금 다르게 전개되기 때문에 게임을 했던 사람도 하지 않았던 사람도 모두 즐길 수 있은 작품인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