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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행이 하고 싶다. 그러나 금전과 체력이 받쳐주지 않아 감히 하지 못하는 나. 그 중에서도 특히 해외여행은 더더욱 먼 산처럼 느껴진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여행을 동경한다. 확 트인 광경을 보면, 나도 모르게 마음이 밝아진다. 그래서 신청하게 된 프렌즈 크로아티아. 설마가 사람 잡는다더니, 설마설마했는데, 당첨이 되어버리고야 말았다. 그때부터 나의 행복한 고민이 시작된다. 이걸 어떻게 읽고 어떻게 리뷰를 써야 하지. 참, 막막하기도 하기도 하고 고민도 많았지만, 어쨌든 읽었다. 아주 오래 걸릴 줄 알았던 읽기는 한번 발동이 걸리니, 순식간에 독파되었다. 참, 사람 일 알 수 없다더니. ![]() 2. 『프렌즈 크로아티아』에는 크로아티아 여행에 관한 모든 꿀팁이 다 들어 있는 듯 하다. 카페에서 식당, 가서 보면 좋을 것들까지. 그런 것까지 자세히 설명하려면 너무도 길어질 것 같아 일부만 사진을 찍어서 발췌해 놓았고, 내가 이 책을 보면서 좋았던 점들 위주로 이야기해 보려 한다. 먼저, 풍부한 사진들이 있어서 현지를 직접 체험하는 듯한 느낌이 든다. 요즘 같은 방콕 생활에서는 이와 같은 체험이 숨통을 트이게 해 준다. 그리고 여행지에서 시간과 어떤 걸 어떻게 경험하면 좋을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하게 되어 있다. 물론, 지금 가면 바뀌어 있을 듯한 것도 있을 만큼 너무 자세히 서술해 놓았다. 심지어 문 열고 닫는 시간까지. 실제로 여행할 때는 많은 도움이 될 듯 하고, 또, 여행할 때 쓰면 좋을 홈페이지 주소도 게재되어 있어 실제 여행할 때는 도움이 될 듯도 하다. 거기에다 여권발급시 주의점, 기내식 이용시 지켜야 할 것들 등, 깨알같은 꿀팁도 가득하다. 그리고 글씨도 깨알 같다는 것은 단점이라고 할 수 있을까. ![]() 3. 그리고 내가 여태껏 몰랐던 사실이 하나 있다. 스톱오버. 여행을 하다가 중간경유지에서 24시간 머물러서 원래 갔던 여행지가 아닌 다른 곳에서 잠시나마 머물러서 구경할 수 있다는 사실. 1+1이 될 수도 있고, 1+3이 될 수도 있는 거구나. 해외여행이라곤 해본 적 없는 내가 너무도 몰랐던 해외 여행 꿀팁들. ![]() 4. 아마도 『프렌즈 크로아티아』 를 계기로 여행에 대해 많은 눈을 뜨게 되지 않을까. 어쩌면, 여행에는 내가 알지 못했던 많은 것들이 더 숨어 있을 거란 생각이 든다. 여행을 해본 지가 꽤 오래되었다. 하기 싫어서라기보다는 상황이 여의치 않았다. 상황이 된다면, 여행을 떠나보고도 싶다. 그 상황을 만들기 위해서는 물론, 내가 얼마만큼 노력하느냐에 따라 달려 있겠지. 세상은 결코 만만치 않다. 여행도 마찬가지다. 만만한 여행길이 아니다. 그런 만만치 않음을 이겨내고, 하루하루 쌓아가는 인생의 노하우야말로 진정한 삶의 뒤안길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프렌즈 크로아티아』, 내겐 그 어떤 순간보다도 멋진 여행이었다. - 이 리뷰는 리뷰어클럽 서평단자격으로 중앙북스에서 도서를 증정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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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한 TV채널에서 방영한 “꽃보다 누나”라는 프로그램에서 여배우들 몇 명과 이승기가 짐꾼으로 간 여행지가 바로 크로아티아였고 누구보다도 그 프로그램을 챙겨보면서 정말 꽃처럼 아름다운 바다와, 호수와, 성벽, 궁전 등... 너무 현실적이지 않은 풍경에 넋을 잃고 “내 생전에 무슨일이 있어도 저곳은 반드시 가야지”라는 다짐을 하게 된 나라였으니... 책을 펼치기도 전에 가슴이 두근거렸다.
책만으로도 이런데 정작 여행을 가게되면 잠도 안올 것 같다. 나에게는 꿈에 그리는 곳, 내 생애의 버킷리스트인 크로아티아의 면면을 알 수 있게되었으니 어찌 설레이지 않을 수 있을까 우선 일반 소설책보다는 약간 작은 사이즈에 두께도 적당하고 이런 크기의 책이라면 여행갈때도 가볍게 지니고 다니면서 직접 핫 스팟을 찾아다니고 놓치기 쉬운 정보들도 금새 찾아 볼 수 있을것같은 딱 좋은 사이즈의 책이라는 점도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이 책은 주요 핵심 관광지와 평소 우리가 잘 모르던 주변 소도시, 바다를 따라 길게 자리한 나라답게 아름답기로 유명한 몇몇 섬까지.... 오직 크로아티아를 여행할 사람들을 위한 크로아티아 완전정복 같은 안내서랄까.
우선 1장은 크로아티아 핵심도시 일주룰 위한 하이라이트 10일코스, 크로아티아와 바로 옆 국가 이탈리아를 아우르는 10일코스, 좀더 주변도시까지 확장해서 둘러 볼 수 있는 15일코스, 구석구석 둘러볼 수 있는 완전일주 20일 코스까지 어느 코스를 선택하든 거기에 맞는 관광을 즐길 수 있는 몇가지 방법을 안내하는 점 또한 신박했다. 각자의 개성과 형편에 맞는 코스를 선택해서 여행할 수 있게 구성해 놓았다.
2장은 수도 자그레브에서부터 플리트비체, 스플리트, 두보르브니크 뿐 아니라 우리가 잘 모르는 작지만 하나같이 아름답고 멋진 도시들까지 그 도시들마다의 꼭 가봐야 할 곳, 맛집, 쇼핑안내, 숙소, 즐길거리까지... 여행가서 꼭 해야될 모든 것들을 도시별로 보기쉽게 구성해 놓아 실제로 여행가서 도시들마다 헤매지 않고 쉽게 찾아볼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이 가진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된다.
그리고 3장에서는 실제 크로아티아를 가기 위한 출국에서부터 기내서비스, 환승, 다른나라를 경유해 갈 경우 즐길수 있는 스톱오버 활용 팁과 크로아티아 입국시, 현지 교통편, 무엇을 먹을지, 쇼핑의 기술, 좋은 숙박지 찾는 법 등등... 저자들이 수 번의 크로아티아 여행에서 얻은 많은 노하우들을 다 풀어낸다. 미리 알고가면 일석이조, 많은 것을 놓치지 않고 더 알차게 즐길 수 있을테니 다 피가되고 살이 되리라.
마지막 4장에는 크로아티아 여행에 앞서 일정이나 예산 짜기, 실패 없이 여행준비하는 법, 짐꾸리기까지... 나름 여행준비를 잘했다고 하지만 꼭 떠나고 나면 한 두가지 실수와 빠진 것 때문에 낭패 본 적이 있었던 나로서는 꼭 필요한 팁들이 많았다.
이 부분이 여행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됐던 건 아는 지인들이 각각 크로아티아와 동유럽을 다녀왔는데 두사람 다 겨울철인 11월과 2월에 흔히말하는 비수기에 갔던지라 요정의 호수인 플리트비체에는 초록색 물이 넘치는 대신 나뭇잎들도 다 떨어져버린 휑하고 바람만 을씨년스러운 겨울풍경이, 얼어붙은 동유럽에서는 추위에 벌벌떨던 기억밖에 없다는 얘기에 정말 미리 현지에 대한 정보나 날씨 등 여러 가지 여건을 모르고 무작정 간다면 많은 돈을 쓰고도 그곳을 제대로 즐기고 느끼지 못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유럽의 겨울은 우리보다 더 길고 더 춥기도 하다는... 그래서 유명관광지 입장료조차도 성수기와 비수기때가 몇배나 차이나는... 쉽게말해 현지인들은 아예 찾지도 않는 추운 비수기에 TV쇼핑 등에서 헐값에 판매하는 패키지상품을 멋도 모르고 싸다고 갔다가는 큰 낭패를 보기 십상이라는 것이다. 뭐든 알아야 즐길 수도 있고 아는 척을 할 수도 있기 때문에 몰라서 후회는 안해야겠기에 이런 유용한 책이 필요한 것이고, 이렇게 미리 찾아보고 최소한의 기본 지식들을 알고 간다면 실패하지 않고 맘껏 즐길 수 있고, 더 친숙해지고 가까워질수 있지않을까. 더 한껏 여행의 즐거움을 느낄 수도 있을 것이기 때문에 크로아티아를 갈 예정인, 가고싶은 모든 분들에게 필수적으로 “프렌즈 크로아티아”를 읽어보고 가시라고 권한다. 꼭 안가더라도 책에 실린 그림같은 바다와 붉은색의 지붕들, 요정이라도 튀어나올 것만 같은 플리트비체, 돌이 깔린 도로들 까지도 눈을 잡아끄는 사진만 봐도 그 눈요기에 대리만족을 할 수 있다고 말씀드린다.
내 버킷리스트는 2~3년쯤 후에 실천하겠지만 그 전에 틈틈이 크로아티아 여기 저기를 책으로라도 탐색하면서 공부해 둘 작정이다. 3년쯤 후에는 두보르브니크 성벽위를 거닐고 있을 내모습을 상상해보면서...
*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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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크로아티아
혹자는 유럽을 10번 넘게, 또 다른 혹자는 유럽만 20번 넘게 여행을 한 사람도 있는데, 난 아직 유럽 근처에도 가보지 못했다. 혹자와 나의 차이는 뭘까 혹자는 대학 다닐 때부터 해외여행을 다니다가 졸업 후에는 아예 여행사로 취직을 했다고 한다. 역시 관심 분야에 빠져 몰두하다 보면, 그와 관련된 직업을 가지게 되나 보다. 책을 보면서 두 분 저자의 생활과 도전이 너무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올 3월 달에 벼르고 별러 드디어 나도 유럽을 가게 되는구나 했었다.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춘삼월 봄이 오면 8일 정도 유럽으로 여행을 떠날까 마음먹고 작년 12월부터 준비 중이었다. 두 번 가기 힘든 곳이라 가는 김에 로마, 베네치아, 밀라노, 피렌체, 나폴리 등 이탈리아의 주요 도시들을 다 방문해 볼 계획으로 구체적인 일정과 코스를 짜던 중에 느닷없이 뜻밖의 재앙을 만나고 말았다. 중국에서 비롯된 코로나19로 지금 전 세계가 혼란스럽기 그지없다. 코로나 바이러스 자체가 전염성이 있는 병이다 보니, 당분간은 국가 간의 이동은 어려울 것으로 생각된다. 아마도 여행 일정은 추후로 미루어야 할 것 같다.
크로아티아는 굉장히 낯선 곳이다. 그런데 유럽인들이 휴가를 가는 나라가 바로 크로아티아란다. 영화 <아바타>의 배경 모티브가 된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드라마 <왕좌의 게임〉의 촬영지로 잘 알려진 두브로브니크 이 외에도 수천 년의 세월을 버틴 문화유산과 로마 황제가 사랑한 휴양지의 대명사로 유명한 곳이 바로 크로아티아다. 한국인들이 즐겨 찾는 유럽은 로마나 이탈리아, 프랑스 파리 정도일 것이다. 그리고 휴양지로는 제주도가 아닌 해외로는 아무래도 우리나라와 지리적으로 가까운 동남아시아의 베트남이나 필리핀일 것이다. 유럽인들에게 특히 이탈리아 사람들에게는 크로아티아 우리나라의 제주도쯤 된다고 보면 이해가 쉬울 것이다. 유럽인들의 휴양지이다 보니 사실 크로아티아에 대한 정보를 접해 볼 기회는 많지 않았다. 그런 면에서 보면 프렌즈 크로아티아편은 이제껏 생소했던 크로아티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알려주는 매우 훌륭한 여행 안내서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크로아티아 여행에서 꼭 필요한 보고, 먹고, 경험해야 할 소중한 정보들을 소개해 주며 크로아티아 여행의 밑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이다.
크로아티아 핵심 도시를 보고 오는 9박 10일 코스 크로아티아의 근교 지역과 섬까지 둘러보는 14박 15일 코스
등 여행 일정과 취향에 따른 다양한 여행 코스를 제안해 주며 효율적인 여행 계획을 설계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여행자들이 제일 어려워하고 여행에서 제일 중요한 여행 동선을 고려한 상세 지도와 대표 관광 명소, 인기 레스토랑과 숙박 정도 등의 정보도 담고 있다. 붉은 지붕의 아름다운 색감,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자연풍경, 마치 중세로 시간여행을 온 듯한 성벽 도시의 분위기, 아드리아 해의 온화한 공기가 어우러진 크로아티아는 여전히 전 세계 여행자들이 여행해 보고 싶은 여행지 순위에서 상위권에 있는 곳이다.
진정 이곳은 사람이 사는 땅인가 아니면 신들이 사는 땅인가
로마 황제가 사랑한 휴양지 스플리트, 코발트빛 아드리아 해가 품은 나라, 크로아티아 <프렌즈 크로아티아>편을 통해 환상적인 크로아티아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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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크로아티아는 꽤 짜임새가 돋보이는 컴팩트한 가이드북이다. 책을 열면 친절하게 일정별 추천코스가 있다. 관심지역에 대한 개요는 이동정보 및 개괄 요약 꼭 가봐야 할 곳 꼭 해야 할 것 이외에, 여행시 유용한 팁 및 맛집, 숙소 리스트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있다. 책 한권으로 여행 계획시 정보수집 차원에서 혹은 여행중 정보확인이 용이하다 놓치지 말아야할 베스트 뷰 포인트와 투두리트만으로도 마음이 든든해질 것 인근국가에 대한 미니정보도 유용하다 본문 이미지 크로아티아와 인접한 이 국가들 정말 초강추다!!! 미니 크로아티아 같은 느낌의 몬테네그로는 아기자기하다 스쿠터를 렌트해서 해안선을 따라 여행하던 빅재미!!! 아 잊을 수 없어... 보스니아 모스타르도 동화속 마을 분위기 물씬하다 이슬람 문화 물씬나는 수공예품으로 눈요기도 되고, 유명한 관광스팟 다리에서는 아슬아슬 물 위로 점프하는 묘기 대행진이 벌어지기도 한다. 본문 이미지 일정, 도시 개괄, 관광정보 이에외도 여행준비와 그 과정에 유용한 팁들이 담겨있다. 다음번에 전여행에서 못다한 섬 스테이 ㅋㅋㅋㅋㅋ 머스트다!!!!! 아 가이드책만으로도 대리만족 햄 볶았다.... 올해 가기전 요거 들고 떠나고 싶은 소망이 있다 코로나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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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여행친구, 프렌즈와 함께 하는 크로아티아
자유여행을 가고자 한다면 누구나 한번쯤은 사봤던 프렌즈 시리즈! 신혼여행지로 잠깐 생각했던 크로아티아! 그때만 해도 직항이 있기 직전이라 여러 고민 끝에 포기는 했지만 언젠가 꼭 가보고 싶었던 그곳! 꽃보다 누나에서 멋진 풍경을 뒤로 하고 맥주 한잔 시원하게 마시던 그곳이 눈앞을 스쳐 지나갑니다
도대체 유럽 사람들은 어디로 휴가를 떠나죠??? 네, 그곳이 크로아티아 라고 합니다!! 아니 어떤 곳이길래 휴가로 손꼽는 곳인까요??
![]() 이 프렌즈 크로아티아는 어떻게 살펴보면 좋을지 안내되어 있고 목차가 나와 있어요 보는 즐거움 / 먹는 즐거움 / 사는 즐거움 / 쉬는 즐거움 이 네가지를 다 만족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렌즈 크로아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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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는 곳의 기본정보를 알아야 원하는 곳을 놓치지 않고 여행할 수 있어요 그리고 느낄 수도 있죠! 그래서 크로아티아를 알고 가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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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책의 특징은 저자가 추천하는 내용들이 구성되어 있어서 참 좋아요 원래 살아가다보면 먼저 경험한 선배들의 말이 도움이 될 때가 많아요 역시나! 크로아티아를 먼저 가본 저자님의 조언들을 놓치지 않아야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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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도 일정계획하기 너무 어렵다! 하시는 분들 추천하는 일정들이 있어요 이 내용을 바탕으로 본인의 여행스타일로 조금 변경하면 어렵지 않게 일정을 계획하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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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언급했듯이 일정에 대한 저자의 조언도 있으니 놓치지 말아야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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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한 지도! 지도가 왜 중요하냐면 귀한 휴가를 내고 가는 여행은 시간을 잘 조율하여 분배해야 하고 체력도 중요하기 때문에 위치를 잘 살펴보고 구역을 잘 나눠서 돌아다녀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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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여행지에 가보면 드라마, 영화 등에서 나왔던 곳이라 하면 엄청 반갑잖아요!! ㅎㅎ 왕좌의 게임 촬영지도 있어요! 그리고 여행에서 남는건 사진!! 크로아티아에서의 사진맛집도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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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모든 것을 계획했다면 크로아티아로 떠나볼까요? 비록 지금은 코로나로 인해 마음만으로 떠나는 여행이지만 마음껏 걱정없이 여행할 수 있는 그날을 기다려 보며 프렌즈 크로아티아를 읽어봅니다 프렌즈 크로아티아 후기를 작성함에 있어서 중앙북스로부터 무료로 도서를 받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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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으로 유럽 여행 즐기기
코로나19 때문에 세계 모든 나라가 모든 분야에서 위기를 겪고 있다. 특히 여행업계는 항공업계와 함께 휴업 상황에 빠졌다. 정부의 결정에 따라 사람들이 국내외 여행을 자제하고 있다. 사람들이 집안에서 지내다 보니 기발한 메시지들이 유튜브에서 인기가 높다. 집안에서 축구를 하고, 거실에서 등반을 하는 사람이 있다. 아파트 베란다에서 42.195Km 완주를 한 어느 마라토너는 모두들에게 즐거움을 안겨주었다. 이 와중에 여행 마니아들은 아마도 고통스럽게 나날을 보내고 있을 것이다. 해외 여행을 계획했다가 어쩔 수 없이 취소를 했거나, 이번 사태가 끝나길 기다려 여행을 하겠다고 계획을 세우는 여행 마니아들에게 『프렌즈 크로아티아』를 권한다. 직접 경험하는 여행이 최고이겠지만 좋은 여행 안내서를 보면서 여행을 상상하는 즐거움도 그것과 버금갈 것이다. 크로아티아의 수도는 '자그레브'이고 인구는 약 449만 명 정도이다. 크로아티아는 이탈리리아와 아드리아 해를 사이에 두고 위치해 있다. 저자는 대중교통 수단에 소매치기가 있으니 주의하라고 하면서 치안 상태가 좋지 않아 늦은 밤에는 돌아다니지 않는 게 좋다고 권한다.
통일 크로아티아는 9세기 무렵에 시작되고, 800년 동안 헝가리 왕국에 합병되기도 했다. 제 2차 세계대전 이후에는 유고 사회주의 연방에 편입되었다가 연방이 붕괴하자 1991년 6월에 독립을 선포했다. 1995년 인종과 종교, 지역 문제 등으로 내전으 치렀다. 내전의 상처가 여전히 남아 있어 치안 상태가 온전하지 못하다. 그러나 예로부터 유럽 귀족들의 숨은 휴양지로 각광을 받아온 명성은 여전히 남아 '죽기 전에 꼭 가고 싶은 여행지'로 손꼽히고 있다.
- 최고의 크로아티아 여행을 위한 추천 루트
아드리아 해의 진주라 불리는 크로아티아는 남쪽으로 길게 이어져 지역에 따라 볼거리가 다르다. 역사에 중점을 둔다면 자그레브와 북부 지역을, 자연을 즐기고 싶다면 국립공원을, 해수욕을 원한다면 달마티아 지방의 해안 도시가 좋다. 크로아티아 내 대부분의 도시는 규모도 작고 하루면 도보로 감상할 수 있다. 하지만 주변의 아름다운 섬이나 유적지, 국립공원 등이 산재해 있는 어느 도시든 여유 있게 머물며 근교 여행까지 즐기는 것을 추천한다. (...) 크로아티아와 함께 즐기기 좋은 나라는 이탈리아다. 스플리트나 두브로브니크에서 페리를 이용해 이탈리아로 이동하면 아름다운 두 나라를 함께 둘러볼 수도 있다. (24쪽)
유럽의 이탈리아와 프랑스, 스페인과 영국 등이 코로나19 때문에 곳곳에 봉쇄령이 내려진 상태다. 당분간 국외 여행을 자제해야 할 것이다. 집에서 중앙북스에서 출간하는 '프렌즈' 시리즈와 함께 상상의 여행을 즐기는 일도 보람 있을 것다.
*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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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깡이입니다 ^^
오늘은 봄 날씨가 마음을 간지럽히는 이런날에 내마음을 더 설레게하는 여행책을 추천합니다. 바로 " 프렌지 크로아티아 " 입니다. 저번에도 입에 침이마르도록 칭찬했던 프렌즈 시리즈중 하나인데요. 제가 올해 봄에 설레임 폭탄을 맞은거같습니다 ^^ 책을 통해 다낭도 다녀오고, 하와이도 다녀오고, 이번에 세번째 여행 크로아티아를 갈수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낭만과 여유가 넘치는 동유럽의 진주 크로아티아로 함께 떠나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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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많은 책을 받아봤지만, 앞에 이렇게 글까지 적어주는 책은 처음이다! 작은 배려지만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드리며 ㅋㅋㅋ본격적으로 시작해보겠다!
#크로아티아 기본정보
1)수도 : 자그레브 2) 시차: 우리나라보다 8시간 느리다 3) 전압 : 220V 4) 비자 : 무비자로 90일 체류가능 5) 통화 : 쿠나 (한국에서 유로로 환전후, 현지에서 쿠나로 환전/ 해외현금카드로 출금)
# 여행준비하기
1) 크로아티아 입국시 면세범위 : 담배 200개비,향수50ml, 와인2L, 그외 알코올1L 2) 짐꾸리기 ![]()
이 책은 저번 프렌즈 다낭 시리즈에서도 말했듯이, 정말 여친을 위하는 남친의 배려심이 녹아있는 책이다. 유럽으로 처음가는 여친을 위한 남친의 배려심이 여기서도 빛을 발한다!
그럼 짐까지 다 쌌다면 본격적으로 여행을 떠나보자!!
# 최고의 크로아티아 여행을 위한 추천루트
1) 하이라이트 크로아티아
2) 크로아티아 + 이탈리아
3) 크로아티아 핵심일주 15일
4) 크로아티아 완전일주 20일
그대의 주머니 사정과 시간적 여유에 따라 선택할수있는 보기는 많다. 나도 훌쩍 20일동안 떠나보고싶지만, 지금상황으론 10일이라도 갈수있었으면 좋겠다...
# 크로아티아의 대표 도시여행지
1) 자그레브 : 크로아티아의 수도이자 세련된 녹색의 도시 2) 자다르 : 히치콕이 감탄한 아름다운 일몰이있는 도시 3) 스플리트 :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가 사랑한 도시 4) 두브로브니크 : 지상천국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도시
# 근교 소도시 여행
1) 플리트비체 국립호수공원 : 죽기전에 가봐야하는 천혜의 비경 2) 라스토케 : 물의 요정이 사는 아기자기한 마을 3) 시베니크 : 크로아티아인이 건설한 작은 항구도시 4) 파그 : 달에서 본 풍경같은 섬 5) 크르카 국립공원 : 자연이 만든 수영장을 즐길수있는곳 6) 솔린 : 부서진 고대 로마의 유적이 남아있는 역사의 도시 7) 트로기르 : 시대를 아우르는 작은 건축 박물관 8) 흐바르 : 라벤더 향기가 가득한 섬 9) 모드라 스필랴 : 신비로움이 가득한 푸른동굴 10) 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황금 곶이있는 섬 11) 로크룸섬 : 공작새가 반겨주는 푸른 섬 12) 믈레트섬 : 때묻지않은 동화속 풍경을 닮은 곳 13) 차브타트 : 두브로브니크의 마음의 고향
이중에서도 내가 가장가보고 싶은곳!
# 플리트비체 국립호수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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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나와있는 배경만으로 밖에 설명할수없는 내자신이 싫다 ㅠㅠ 꼭 검색해보길바란다 정말...그 풍경사진은 맘이 정화되는것을 넘어선다 왜 천혜의 비경 이라 하는지 이해가가는 모습이다. 정말 내가 이곳을 가볼수있을까ㅠㅠ 울창한 숲속에 16개이 에메랄드빛 호수가 계단식으로 펼쳐지고 호수위로 크고 작은 폭포가 흘려내리며 동식물의 서식지로 인정되어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되기도했다.
" 아주 먼 옛날 곡식과 동물이 말라죽을만큼 심각한 가뭄이들자 절망에 빠진 사람들은 비가 오기만을 간절히 빌었다. 그들의 기도가 하늘에 닿았는지 어느날 검은 여왕이 나타나 천둥과 번개를 계곡에 보내 며칠동안 비를 뿌렷다고 한다. 계곡의 생명체들은 초록을 되찾았고 이때 호수와 폭포가 생겼다" 는 전설이 전해진다고한다.
정말 여기를 소개하는이유는 사진만으로 봐도 너무나 아름다운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유럽여행이라함은 길 자체가 그림이라고 한다. 물로 다른곳들도 이쁜곳이 많지만 이것은진짜다!!!!!!!! 미국이나 캐나다처럼 광활한 자연의 느낌이라기보단 정말 동화속에 요정들이 살것만같은 아기자기한 멋이있는곳이다.
플리트비체 국립호수공원은 당일치기도 가능하지만 여유롭게 돌아보는것을 추천한다고한다. 가장 아름다운시기는 단풍이 물드는 가을/ 눈녹은 물이 흘러내려 폭포가 장관을 이루는봄이다. 11~3월은 전지역이 눈으로 뒤덮이고 심지어 12월과 1월에는 호수가 얼어붙기때문에 사람들이 거의오지않는 비수기다. 비수기인 겨울에는 공원내 유람선 및 버스가 운행하지 않아 도보로 돌아보는것만 가능하기에 일부 상부 호수와 하부호수만 감상할수있다.
# 주의사항
1) 산악지대인 만큼 한여름에도 24도가 넘지않는다. 따뜻한 옷과 등산화는 필수! 2) 공원엔 먹을거리를 살곳이 마땅치않으니 반드시 도시락이나 음료,간식을 미리준비! 3) 입장료에는 유람선과 버스요금이 포함 되어있다. 4) 메인출구에는 ULAZ 2. 현대적으로 꾸며져잇으며, 호텔 레스토랑 등이있다. 5) 불시에 티켓을 확인할수있으니 공원을 떠나기전까진 티켓을 버리지말것! 6) 운영시간 : 7 :00 ~ 20:00 7) 입장료 : 1~3월,11,12월 일반 60kn 학생 50kn 4~5월 일반 100kn, 학생 75kn 6~9월 일반 250km, 학생 160kn (16시 이후는 일반 150kn, 학생100kn)
# 두브로브니크 - 죽기전에 꼭 가봐야하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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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에서 천국을 보고싶은 사람은 두브로브니크로 가라" 영국의 극작가 버나드 쇼의 말이다. 유럽인과 일본인이 가장 가보고싶은 1순위, 죽기전에 가봐야하는 여행지 1순위인곳!! "아드리아 해의 진주"로 불리는 두브로브니크는 7세기에 도시가 형성되었고, 베네치아공화국과 경쟁한 유일한 해상무역 도시국가였다. 지리적인 이점 덕분에 발칸과 이탈리아를 잇는 중계무역을 통해 부를 축척했고. 11~13세기에는 금은 수출항으로 황금기를 맞이했다. 그러나 두번의대지진과 오랜 외세의 침략, 내전등이 계속되며니서 도시의 상당부분이 파괴되고말았다. 하지만 시민들의 자발적인 복원사업에 힘을 얻어 구시가 대부분의 유적들이 현재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어있다. 미국드라마 " 왕자의 게임"과 미야자키 하야오의 "붉은돼지" 의 배경이기도 하다. 한없이 푸르른 아드리아 해에 신기루처럼 더있는 성채도시, 그곳은 15세기에 세계최초로 노예매매를 폐지할만큼 수준높은의식을 지닌 사람들이 살던 지상천국이었다.
# 포토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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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꼭 해야하는 일
1) 성벽걷기 2) 현지인처럼먹기 3) 박물관 관람하기 4) 로크룸섬 가기 5) 플라차 대로에 앉아 커피마시기
# 꼭 해봐야 하는 체험 1) 오케스트라 즐기기 2) 와인맛보기 3) 해산물로 뛰어들기 4) 로브리예나츠 요새 올라가기 5) 다이빙 해보기
# 두브로브니크에서 숙소구하기 1) 호스텔이많지않기때문에 민박이나 아파트를 빌려야한다. 2) 숙박료는 구시가와의 거리에 따라 달라진다. 저렴한곳을 찾는다면 버스를 타고 이동하더라도 현대적인 숙박업소가 모여있는 라파드 지구에서 방을 구하자 3) 3박미만의 숙박은 추가요금이 발생할수있으니 미리 확인한다. 4) 민박 및 아파트는 대부분 현금결재만 가능하다. 쿠나(Kn)만 되는 경우도있고 유로만 받는경우도있으니 미리확인하자. 5) 아파트나 민박을빌릴때는 먼저 구시가,구시가를 도보로 갈수있는 필레 또는 플로체지구 라파드지구, 그밖의 지역순으로 알아보자.
이렇게 나의 추천장소는 소개는 끝이났다. 책의 볼거리 소개가 워낙많아서 그중에 몇개를 고르기가 어려웠다 ㅠㅠ 나도 보고느끼고싶다 하...
책에서만 느낀 나의 추천이아닌, 직접 발로뛰며 다녀본 저자의 추천 리스트를 소개하겠다!!
# 볼거리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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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꼭 먹어봐야하는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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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꼭 사야하는 기념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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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풍경의 사진에 너무 빠지다보니 다른거에는 집중을 못한게 사실이였다. 그만큼 그풍경과 배경이 너무 아름답다못해 매혹적이였다. 내가 소개한 두곳의 경우 더많은것을 느끼고싶어서 직접 검색을 통해 찾아봤는데.. 정말 장난아니다... ㅋㅋㅋㅋㅋ턱빠질뻔했음...
사람들이 유럽여행을 다녀와서 즐겁게 추억하는이유가 하루에 쓰는 돈이 어마어마해서 즐거울수밖에 없다는 글을 본적이있다 ㅋㅋㅋ 나도 한때는 유럽여행을 동경해와서 찾아봤었는데 정말 공감했다... 하지만 이정도의 아름다움이라면 그 비용이 문제가아닌거같다.
지금은 못가더라도, 나중에 나이가 들어서라도, 자유여행을 못한다면 패키지라도 꼭 가보고싶다 정말 ㅠㅠ 인생한번인데 이 풍경을 눈에 담아보지 못한다면 마음이 너무 아플거같다. 화면으로만 크로아티아를 느껴본 나와, 여러분들께 하고싶은말로 마무리하려한다.
우리의 소중한것을 깨닫는 장소는 언제나 컴퓨터앞이 아니라 파란하늘아래였다.
-다카하시 아유무
*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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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여름 처음으로 간 유럽여행은 세상을 바라보는 나의 눈을 바꿔놓았다. 그 중 가장 좋았던 나라를 꼽으라면 단연 크로아티아다. 두브로브니크와 자그레브를 들렀다. 두브로브니크는 정말 평화롭고 아름다웠다. 이런 곳에서 살 수 있다면 소원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그레브에서는 길고 긴 유럽여행동안 한 번도 나오지 않았던 베드버그때문에 새벽 체크인을 하려는 계획이 틀어지고 큰 캐리어를 끌고 동양 여자아이 둘이 공원에서 빵을 뜯어먹었지만 잊지못할 추억이 되었다. 안좋은 일이 있었지만 우리는 꼭 다시 오고 싶은 나라로 '크로아티아'를 꼽는다.
이러한 크로아티아에서의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책을 읽을 수 있게되어 너무 행복했다. 읽는 내내 다시 갈 날을 상상했다.
프렌즈 시리즈의 크로아티아 2019편은 다수의 유럽여행 경험이 있는 작가들의 경험과 지식을 토대로 만들어졌다. 졸업한 후인 2020년 4월즈음 크로아티아로 가 일을 하며 지내고 싶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니 그 시기를 앞당겨 지금 바로 떠나고 싶어졌다!!
프렌즈 시리즈의 트레이드 마크처럼 노란 표지는 언제나 마음을 들뜨게 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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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크로아티아는 유명 관광도시부터 소도시와 나라의 특성에 맞게 크고작은 섬들까지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교통편과 숙박업소, 식당과 카페 등 다양한 내용을 담고있어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굉장히 유익하다. 도시간 이동거리와 금액, 다양한 교통편까지 설명해주고 있는 아주 친절한 가이드북이다. 내년에 크로아티아를 방문할 생각이었는데 지금 당장 떠나고싶게하는 프렌즈 크로아티아><!!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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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이탈리아에 이어 프렌즈 크로아티아 책도 읽어보게 됐어요 이탈리아 책 만족도가 높아서 다른 나라는 어떤가 궁금했어요
크로아티아는 플리트비체 국립호수공원때문에 꼭 가보고 싶은 나라에요 저에게는 대표도시로는 자그레브,자다르,스플리트,두브로브니크가 있어요. 자그레브는 수도이고 자다르는 해변이나 일몰이 유명하고 두브로브니크는 빨간 지붕?이 유명한 곳 같아요 목차는 이렇게 되어있어요. 큰 틀은 이탈리아 책과 같지만 아주 똑같은 포맷은 아닌것 같아요 책 가장 처음에 나와있는 크로아티아 여행 키워드 4가지에요 저는 특히 첫번쨰 나온 해수욕과 두번쨰 나온 하이킹을 꼭꼭 해보고 싶어요
두번쨰로 소개된 것은 볼거리 베스트 10!!! 바다 색이 참 예쁜 곳 같아요 푸른색이 어울리는 나라 크로아티아~!!
이 책을 통해서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은 ㅋㅋ 제가 너무 재미있게 봤던 왕좌의 게임을 찍었던 곳이 또 바로 크로아티아라는 사실!!
따로 지도책이 있지는 않고 책 곳곳에 이렇게 지도가 들어가있어요. 크로아티아는 바다를 많이 끼고 있네요 낫?처럼 생긴 모양이네요 전체적인 나라 모양이
하이라이트를 즐길수있는 10일 코스도 있고 아래처럼 좀더 제대로 일주할 수있는 20일코스도 있어요 크로아티아를 제대로 여행하려면 최소 10일은 잡아야할 것 같아요 짧게 여행하기에는 가볼곳이 너무 많은!!!!
자그레브부터 도시별로 정보가 정리되어있어요
하루만에 자그레브를 돌때 베스트 코스가 알기쉽게 정리되어있어서 좋더라구요
요정이 만든 공원이라는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일정을 하루만 잡아도 되지만 저는 이틀은 여기 여행하고 싶어요 저는 자연이 좋더라구요 자연이나 트레킹이 별로 취향이 아니신 분은 패스하거나 하루만 일정을 잡아서 다녀오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책 내용 보다가 아쉬운 부분이 하나 있었어요. 이것은 제가 여기 국립공원에 관심이 많아서 느끼는 부분일 수도 있는데 플리트비체 트레킹 베스트 코스가 써져있는데 예상소요시간은 나와있지 않아서 아쉬웠어요. 어느정도 걸리는 코스인지 궁금하더라구요 자연을 좋아하는 저는 이 책을 보다가 또 새롭게 관심을 가지게 된 곳도 있어요 푸른동굴도 꼭 가보고 싶은 곳 리스트에 저장!해뒀어요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하는 여행지 1순위! 유럽인과 일본인이 가장 가고 싶은 여행지 1순위! 도시 두브로브니크! 그렇다면 죽기전에 꼭 한번 가봐야하지 않을까요? ㅋㅋㅋ 왕좌의 게임 속 킹스랜딩을 볼수있다니 ㅋㅋㅋ 그 점도 참 기대되는 포인트에요 ㅎㅎㅎ
또 왕좌의 게임 좋아했던 사람으로서 이런 정보도 참 반가웠어요
단순한 맛집 숙박 정보 등의 나열도 당연히 필요하지만 곳곳에 정리된 이런 코너가 재미있더라구요. 프렌즈이탈리아와 완전히 같은 포맷은 아니라는 점도 알게되서 좋았어요. 전체적인 두께도 이탈리아보다 얇고 지은이도 다르다보니 당연한 것 같기도 하고요. 비슷한듯 달랐던 프렌즈 크로아티아!
리뷰를 마칩니다 이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