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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으로 꿈을 찾기 시작하고 노력하는 시기! 요즘은 일찍부터 아이들의 진로를 찾아주기 위해 노력하는데요! 부모가 되다보니 도움은 주고 싶지만 아이들의 꿈은 아이들이 찾아가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저 또한 제 꿈은 제가 찾았지 부모님께서 진로를 정해주지는 않으셨거든요. 그런데 제가 부모가 되어 보니 확실히 부모의 조언과 함께 여러므로 아이들의 진로 선택을 위해 열심이신 분들이 주변에 많으세요. 하지만 지금도 자신의 꿈은 스스로 찾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인데요. 청소년들에겐 부모의 조언보다는 또래 선배들의 조언이 훨씬 더 영양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대학생 선배들이 수험생들에게 전해주는 솔직한 조언들을 만나보겠습니다.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 왜 좋은 대학에 가야하는지 스스로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공부하고 노력해야하는데요! 공부도 제대로!!! 공신 선배들의 자신만의 솔직한 공부법들도 소개해줍니다. 현재 유명대학에 다니고 있는 선배들에게 듣고 싶었던 많은 궁금증들이 해결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일반고, 과학고, 외국어고, 예술고 선배들의 이야기를 만나다보면 이미 중학생때는 자신의 진로를 정해놓고 고등학교와 대학교를 그리고 학과를 선택했다는 것을 만나보니 우리 아이들도 좀 더 일찍 꿈을 찾아 큰 그림을 그려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우리 청소년들! 수험생들! 공부에 지쳤을 많은 학생들에게 꿈과 의지를 찾아줄 수 있을 것 같은 책이네요. 대한민국 입시를 준비하는 모든 수험들의 지침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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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이 말하는 꿈을 찾는 수험생>은 전국의 중고등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찾길 바라고, 그 꿈을 위해서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대학을 가야 하는지를 스스로 깨우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설명해주는 선배들의 조언이 담긴 책입니다.
공부하는 이이들이 왜 좋은 대학을 가야하는지, 왜 좋은 대학을 가야하는지를 안다면 공부를 하는데 동기부여가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실제적인 도움이 될 것인데, 공부를 제대로 했던 공신들의 공부 비법이 이 책에는 가득합니다. 국내 상위권대학에 재학중인 대학생 14인의 생생한 인터뷰도 수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중학생도 이 책을 읽으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일반고를 선택할지 특목고를 선택할지 그 장단점도 잘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물론 이들의 선택은 어쩔 수없는 공신도 있었고, 자신의 선택을 많이 아쉬워한 공신도 있었습니다.
좋은 내신을 받기 위해 일반고를 선택한 친구도 있지만 일반고에서 공부 분위기가 안잡혀있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또한 대학생활에 대해 현장감있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막연하게 대학생활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있는 중고등학생에게 대학의 현실을 생각하는 대학생활에 대해 설명해 줍니다. 대학생활에서 후회되는 것과 행복한 것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그것들이 아이들에게는 꿈을 찾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마지막 장에서는 공신들의 공부 노하우를 말하고있습니다. 12년동안 하는 공부 제대로 하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공부한 것이 개개인의 학습역량이나 방법에 따라 결과는 달라진다는 것을 이미 공부하는 중고등학생은 잘 알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기본에 충실하면서 자소서와 논술까지 꿀팁을 얻을 수 있습니다.
공신들이 제대로 하는 공부법을 통해 좌절을 겪지 않고 자신의 꿈을 이뤄나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14명의 학생들이 자신의 중고등학교 생활과 대학생활을 말한 <대학생이 말하는 꿈을 찾는 수험생>을 통해 기본에 충실한 공부법을 하면서 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생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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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이 말하는 꿈을 찾는 수험생]은 소위 말하는 한국의 명문 대학에 진학한 대학생들 혹은 졸업생들의 이야기를 엮은 것이다. 공동저자 중 한 명은 음대 생으로 교육사업가로 성공하면서 많은 학생들을 만나서 인터뷰하면서 이를 바탕으로 현재 특수 목적 고등학교(소위 특목고)를 혹은 과학고를 희망하는 학생, 수능을 준비하면서 대학 진학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대한 조언 혹은 공부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중학생에게는 다양한 고등학교의 학교생활을 엿볼 수 있다. 그리고 특목고를 준비하고 있다면 더욱 도움이 될 것이다. 어떻게 준비했는지에 대한 이야기도 나온다. 특목고를 준비한다면 아마도 초등 3~4학년 때부터 준비하지 않을까 싶다. 고등학생에게는 대학생활의 여러 상황들 그리고 수능 과목 준비하는 팁 등을 통해서 흔히 말하는 공신은 어떻게 공부했는지도 벤치마킹할 수 있다.
일반 고등학교를 준비하는 학생은 내신점수를 유리하게 받기 위한 장점이 있다면, 특목고의 학생들은 내신보다 수능 준비 혹은 좀 더 깊이 파고들 수 있는 학습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단점이라면 역시 대부분 사람들이 알 듯이 면학 분위기가 조성되지 않은 학교에서는 분위기에 휩쓸릴 수 있을 것이고, 특목고의 경우 학업 스트레스가 심하다는 점이 있어서 본인의 성향에 따라 선택해야 할 것이다. 이외에도 일반고의 장, 단점 그리고 특목고의 장, 단점들이 개인별로 쓰여 있어서 참고할 만하다. 다만 여러 명의 학생들을 인터뷰했기 때문에 편집하면서 중복 부분은 없애려 했겠지만, 흐름상 어쩔 수 없이 중복되는 부분도 있어서 이런 부분은 좀 지루했다.
우리는 대부분 일반 고등학교를 졸업했기 때문에 특목고의 학교생활을 잘 알지 못한다. 과학고의 이야기, 그리고 외국어 고등학교의 생활 이야기를 통해 그들이 생활을 간접적으로 알 수 있었다. 그리고 대학생활에 대한 이야기에서 의예과 학생의 진솔한 학교생활 이야기를 통해서 전혀 몰랐던 의예과 학생의 생생한 경험담을 통해서 또 다른 면모를 느낄 수 있었다.
고등학교 입시나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에게는 선배들의 생생한 노하우를 접할 수 있을 것이다. 다만 책 앞부분에 나온 저자의 회사 이야기는 좀 광고 같은 느낌이어서 차라리 뒷부분으로 편집했으면 낫지 않았을까 한다.
-증정 받아 읽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