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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이 영어 교육이라 평소에 Swan에 대해 익히 알고 있었는데 얼마전 캐나다에 어학연수중 만난 박사과정의 캐나다인이 추천해준 책이다 우리 한국인이 단순히 한국어 번역으로만 같은것이라고 여기는 단어들의 용법들을 상세히 그림과 같이 알려주어 이해하기 편리하며, 특히 영어교사분들의 수업의 예문으로 좋은 그림과 예문들이 풍부하다
제일 맘에 드는것은 책의 앞부분에 있는 test인데 이 test는 내가 평소에 잘 알고있다고 여겼지만 사실 토익이라든지 영어 시험에서 틀릴수 있는 미묘한 부분을 잘 진단하게 해주며 그 문제에 대한 해설과 관련있는 page를 제시해 주었기 때문에 특히 내가 모르는 부분을 찾아서 공부 할 수 있다. 그래서 영어를 평소에 잘 하시는 분들도 놓치기 쉬운부분을 꼼꼼히 체크할 수 있어서 좋은 교재라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