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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 124호입니다. 표지일러는 엘스카르의 우나영작가님이 맡으셨습니다. 여전히 펠루아이야기는 녹스의 빗이 등장합니다. 그럼에도 서로에게 진솔하게 다가서는 두 사람의 모습이 그려져서 선물이니, 축복이니, 그런 소리를 담담하게 잘도해요. ㅎㅎ |
| 이 글은 학산문화사 잡시 파티 2019년 4월호에 대한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이 담겨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뮬겐의 어머니는 천공성을 띄우고싶어 하는데 전대 차쿤이 이를 도와주는 모습을 보입니다. 왜 그렇게 하는지 저도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