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왕성에서 잘 자요』 8권에서는 스야리스 공주가 마왕성의 신입 마물들과 함께 온천 여행을 떠나는 에피소드가 펼쳐집니다. 공주는 신입 연수 여행에 동행하여 새로운 수면 환경을 탐색하며, 그 과정에서 다양한 해프닝을 일으킵니다. 특히, 공주의 엉뚱한 행동이 신입 마물들의 순수한 마음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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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는 언제나 사고뭉치이네요.. 귀여워요우..아 그리고 악마수도사 너무 좋아요!! 악마수도사 너무 잘생겼어요ㅠㅠ 으으으 솔직히 마왕도 너무 귀엽고..진짜 같은책을 한 10번은 본듯..너무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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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성에서 잘 자요 8 리뷰 마왕성에서 잘 자요 8 리뷰입니다 그냥 이 책 자체가 매우 웃깁니다 ㅋㅋ 인질이라고 데려온 공주는 마왕성에서 무쌍을 찍고있고 사악할거 같은 마물들은 알고보니 다들 착하고 오히려 공주가 마물같은 느낌입니다 ㅋㅋㅋㅋ 내용도 재밌고 그림체도 이뻐서 시간 날때마다 정주행 중입니다 개그만화 좋아하시면 한번쯤 사볼만 합니다 데비아쿠마는 언제나 귀엽습니다 |
| 8권 주요 내용은 표지에서 보이는 것처럼 온천여행 가는 에피소드들입니다. 악마수도사>>스야 러브라인 장면들도 조금 있고 또 스야를 좋아하는 남캐가 나옵니다. 이번에는 적극큐트 느낌ㅋㅋㅋㅋ밤한 이유는 만주를 주워줬다는 아주 가벼운 이유. 이번 권에서 제일 좋았던 부분은 인질 경비가 삭감되어버린 스야가 마물들네게 만주 장사를 하는 에피소드였습니다. 공주를 위하는 마물들이 귀엽고 훈훈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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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성에서 잘 자요 8권을 읽고나서... 신입들을 맞이한 지 얼마 안 된 마왕성... '신입연수 여행'을 계획 했는데 결국 공주가 따라오게 되었다!!! 간부들은 반쯤 포기 분위기인 가운데 ... 아무것도 모르는 신입들은...... '겁먹은 인질'과 '이상적인 마족'이 있는 위대한 마왕성에 꿈을 품고 숙박지로 가는 버스에 탄 것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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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는 좋은 쪽으로든 나쁜쪽으로든 영향력이 참 비대하고 그 자리에 걸맞는 카리스마가 있는 것 같아요. 근검절약을 배우러 갔다가 강사 흡혈귀의 소비관을 오염시키기까지 이번권도 신선한 캐틱터들이 있어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자금을 벌기 위해 공주만주를 팔게된 이야기에서도 완전 아이돌 팬과 같이 형성된 입찰 경쟁이 이뤄지는 것이 웃겼습니다. 다들 스야 엄청 좋아하는 구나 이 녀석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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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마노마타 카기지 작가의 <마왕성에서 잘 자요> 시리즈 제 8권입니다.
판타지 개그만화 중에 요즘 제일 애정이 가는 게 이 작품입니다.
그림체도 좋고, 캐릭터들도 다양하고, 개그코드도 좋습니다. 무엇보다 일본 개그만화에 흔한 시모네타(섹드립)이 없는게 정말 좋네요.
스야리스 공주는 분명 민폐캐릭터인데도 호감이 가는 캐릭터입니다. 계속 정식발매를 이어가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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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성에서 잘자요 8권입니다 인질같지 않은 인질인 스야리스 공주가 어떤 사고를 칠지 기대하면서 보는 작품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마왕성 신입연수와 공주의 낭비줄이기, 그리고 신부의 이름 알아내기등의 에피소드를 담고 있습니다. 캐릭터들도 뭔가 힐링되고 잔잔한 개그들이 자극적이지 않아서 정말 좋은것 같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되는 마왕성에서 잘자요 8권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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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애니 플렛폼 라프텔에서 1화 시청하고 전권 구매하게된 리뷰 제목처럼 붙잡혀온 공주가 마왕성에서 숙면을 취하기 위한 사투(?) 그리고 정신나간 개그. 개인적으로 개그는 코드가 맞아서 불편함없이 재밌게 봤다. 한정된 카테고리에서 에피소드를 뽑을 수 있을지 고민했지만 잠을 자기 위한 사투뿐만 아니라 등장 인물들과의 교류등 다양한 에피소드가 수록 되어있어서 볼만 했다고 생각한다. 한가지 궁금한건 공주 나이는...? 훅훅 넘겨서 이미 나왔는데 못보고 지나친건지 모르겠지만 그림체가 워낙 아동..? 에서 조금 미성년 느낌이라 이거 좀 위험하지 않나 싶은 느낌도 받았지만 성인이라면 괜찮겠지 아슬아슬 세이프를 속으로 외치며 보는중.. 근데 미성년이면.. 솔직히 에바쌈바 삼진아웃감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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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 만화 작품 중에서 정말 많이 웃고 재미있게 읽었다고 생각하는 시리즈는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권수가 진행이 되면서 이야기의 긴장감이 떨어지거나 사건이 일어나는 패턴이 일정해 지면서 독자의 입장에서 시상한 전개를 보여주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마왕성에서 잘 자요 시리즈는 권수가 늘어나면서도 더욱 독자들의 웃음을 유발하는 요소가 많아지고 있고 어디서 이런 소재를 가지고 왔지 싶을 만큼 대단한 재미를 주는 작품 같습니다. 이번 마왕성에서 잘 자요 8권의 핵심적인 키워드는 새로운 신업 마물입니다. 인질인 공주가 동심 파괴 마냥 신입 마물들의 마음을 꺾어버리지 않을까 걱정하는 기존 마물들의 치열한 심리 싸움이 무척 재미있었습니다. 물론 인질인 공주의 입장에서는 아무 생각이 없었던 것 같기도 한데 그동안 공주에게 당한 것들이 워낙 많다보니 지래 걱정을 하고 상황을 만들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마물들의 처절한 모습들이 무척 재미있고 웃겨서 한 권을 금방 읽어버렸습니다. 이렇게 긴장감을 잘 유지하면서도 재미있는 소재가 무궁무진하게 이어진다는 점에서 역시 이 작품은 코미디 만화 작품 중에 최고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며 지금 같은 분위기가 완결까지 잘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뿐입니다. 새로운 등장인물들이 보이기는 하지만 큰 틀에서 변화는 없고 그런 관계 속에서 이런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끌어낸다는 점이 작가를 높게 평가할만한 점이며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는 시리즈라 얼른 다음 권을 읽고 싶은 마음이 앞서는 마왕성에서 잘 자요 8권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