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인간사와 문명의 발전은 ‘적은 것으로 많은 것을 이뤄내는 것’과연관되어 있다. 대략 8000년 전부터 인류는 동물을 사냥하던 수렵생활에서 벗어나 과일을 채집하거나 땅을 경작하고 가축을 기르는 농경 형태를 갖추게 된다. 이로써 우리의 조상들은 수렵생활 때보다 훨씬 적은 고난과 위험으로부터 보다 많은, 또 더 나은 농작물을 얻을 수 있게 되었다.300년 전부터는 노동인구의
모든 인간사와 문명의 발전은 ‘적은 것으로 많은 것을 이뤄내는 것’과연관되어 있다. 대략 8000년 전부터 인류는 동물을 사냥하던 수렵생활에서 벗어나 과일을 채집하거나 땅을 경작하고 가축을 기르는 농경 형태를 갖추게 된다. 이로써 우리의 조상들은 수렵생활 때보다 훨씬 적은 고난과 위험으로부터 보다 많은, 또 더 나은 농작물을 얻을 수 있게 되었다. 300년 전부터는 노동인구의 98퍼센트가 땅에서 일하게 된다. 그 이후로 기계를 이용한 새로운 농업혁명이 생산력을 변화시켰다. 오늘날 선진국에서는 노동력의 2 ∼3퍼센트만 농업에 종사하지만, 다양하고 영양이 풍부한 엄청난 양의 농작물을 생산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적은 것으로 많이 만들어내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