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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의 제목을 본 순간 다른 책들과 같이 방향만을 제시하는 딱딱한 조언들로만 가득할거라 예상했었다. 하지만 읽을수록 나도 모르게 지금 나의 상황을 개입하면서 빠져들게 되었다.
저자는 처음 항공 승무원이라는 꿈을 가지고 도전했지만 얘기치 못한 상황에 포기해야만 했고, 항공 승무원에서 얻은 서비스라는 적성을 통해 자신의 직업의 변천사, 호텔리어에서 카지노 딜러에 이르기까지 자신의 경헙을 빌어 실전 노하우, 관련 직종 선배들의 인터뷰, 서비스 직종을 위한 스펙, 실전 면접 준비 등 일목요연하게 나열하고있다. 또한, 얘기치 못한 상황에 부디쳐 꿈을 포기해야 할 상황이 와도 저자는 포기하지 않고 스스로를 돌아보면서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노력하면서 저자만의 길을 개척해 나갔다.
"자신의 인생을 최선의 방향으로 개척하려고 노력하고자 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하나의 직업만으로 한 평생을 살아갈 수 없는 요즘 시대, 다른 길을 찾고있는 지금의 나에게 저자의 저 한마디는 많은 깨달음을 남겨 주었다. 지금 나에겐 나 스스로를 돌아보고 내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고 최선의 방향을 개척하려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어떤 경우이든 항상 자존감을 잃지않고, 용기를 내길 바란다."
이 책은 서비스직, 항공 승무원, 호텔리어, 카지노 딜러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독자 뿐만아니라 이직을 준비하는 독자들에게도 조금이나마 용기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은 글밥 아카데미에서 제공받아 읽고 쓴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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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 승무뭔 준비부터, 호텔리어, 카지노
딜러까지, 관광업계에서는 내로라하는 분야의
커리어를 갖고 있다 보니 나이가 지긋하신 분인 것으로 생각했는데, 내
또래였다.
한 업종에서 계속 일하는 것은 어렵다. 한 우물을 파면 무조건 된다는
보장도 없고.
‘1만시간의 배신’ 이라는
책도 있지 않은가. 어떤 분야에서 전문가가 된다는 건,
지식적으로 많이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길을 어떻게 걸었는가’, ‘지금도 걷고 있는가’
가 중요한 것 같다. 관광인으로써 대학때부터 어떻게 하면, 직업을 얻고, 그 직업을
계속 할 수 있으며, 다른 업종으로 이직하기위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또 지금 자리에서
더 나아지기 위해서는 무엇을 더 열심히 해야 하는지 자세히 기록된 책이다.
또한 여행사와 호텔에서만 일해본 나라서, 항공 승무원과, 카지노는 어떤 곳인지 궁금 했는데
그 궁금증 또한 어느정도 해소할 수 있었다.
관광 서비스 업은 국가 전략 산업으로, 점차 업무 분야도 확대되고, 전문성이 필요한
분야이다. 따라서 준비하는 학생들,
취업 준비생들 또한 외국어, 면접, 스펙 등
다양한
부분을 생각해야 된다. 그런 독자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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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업선배들의 꿀팁 서비스직으로 먹고살기 l 이보옥 지음 l 왓북 l 289쪽
안녕하세요! 꿈의향해입니다.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졸업 → 승무원 최종면접 → 특급호텔 근무 → 외국인 카xx 근무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출신
승무원의 꿈을 꾸다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출신인 그녀는 고등학교 시절 스튜어디스를 꿈을 꾸며 인하공전에 진학합니다. 승무원 최종 면접까지 합격 면접관이 팔 흉터를 발견하게 되고 자신의 약점에 잡혀 낙방 그녀는 승무원 최종 면접까지 합격하게 되는데요. 신라호텔 호텔리어로 진로 변경 또다시 부상으로 1개월만에 퇴사? 그녀는 다시 한번 진로를 변경하게 됩니다. 호텔리어로 말이죠. 현재는 카oo 딜러로 변신 서울 모 카oo에서 카oo 딜러로 열혈 활동중 이번엔 부디 마지막이 되기를.. 그녀는 또다시 호텔리어에서 진로를 변경하게 됩니다.
제가 서비스업을 경험했던 건 롯데호텔 서빙 알바였는데요.
이번 책은요.
본깨적 들어가겠습니다~!
/ 본 /
4장 서비스직 스펙 준비 l 궁금증이 일었던 목차 중 하나. 서비스직에는 무엇이 강점이 되어야 할까 다양한 아르바이트에서 배운 서비스자질 호텔리어의 자기계발 밖에서는 모르는 카o노 일 내 눈에 띄었던 목차들.. 그녀가 아르바이트에서 배운 서비스 정신이 궁금했고, 호텔리어는 어떤 자기계발을 하는지, 카o노는 어떤 일을 하는 곳인지 궁금했다. 카o노라면 미국LA에서 카o노에 들른게 전부. 그 당시는 미성년자라 카o노 잿팟을 터트리고 싶어도 카o노에 출입이 불가능했다. 한번도 가보지 못한 카o노.. 그곳의 세계는 어떠할까?
도하 ; 카타르의 수도 '도하'라는 이름이 눈에 들어왔고 카타르의 수도가 <도하>라는 사실을 알게 된 책.
§ 바리스타 실기 § <5분의 준비시간> 포함 + <총15분>동안 <에스프레소 2잔>+ <카푸치노 2잔>을 만들어내고 정리까지 완벽해야 ★★★ 시험 당락은 카푸치노 2잔 만들기 ★★★ 바리스타에 관심이 있는건 아니다. 요즘은 커피애호가들이 많다.
CS Leader관리사 자격증 l 106쪽 - CS리더스 관리사 자격증 - CS기획, 고객응대, 고객감동을 높일 수 있는 실무적 지식 능력을 평가하는 국가공인 민간 자격증 CS리더스 관리사 자격증도 고객 서비스 분야에 도움이 되는 자격증이라고 한다. 자격증 취득을 위한 자기계발은 손 놓은지 오래.. 저자의 자기계발 강조로 인해 관심이 간 자격증 중 하나.
4년제 대학교 중, 호텔 관광쪽에 인지도가 있는 대학교는 경희대 / 경기대 / 세종대 등 (단, 호텔 조리부서와 재경부(회계)의 경우 특정 전공자만 채용) 호텔리어를 꿈꾸는 취업준비생이나 고등학생은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4년제 대학교 중, 호텔 관광분야에 인지도가 있는 대학교는 경희대학교, 경기대학교, 세종대학교라고 합니다. 단, 호텔 조리부서나 재경부(회계분야)의 경우는 특정 전공자만 채용한다고 합니다.
대전 사람 반가웠다는~
카o노 ; (외국인 카o노) ▶ 영어 (Toeic600, Toeic Speaking 110, Opic IMI) ▶ 일본어 (JPT400, JLPT 3급) ▶ 중국어 (HSK 4급) ▷ 1개 이상 조건 충족 ▷ 2가지 외국어 이상 능통시 우대 ※ (그 당시) 카o노 서류 지원조건 ( 토익 700 / JPT400 / HSK 4급 이상 ) 옛날에 꿈이 선생님되서 학생들에게 다양한 직업을 맛볼 수 있도록 <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학교에 초빙하여 학교 특강 >을 열어보는게 꿈이었답니다. 아마도 그런 영향으로 현재 삶과는 무관해도 이러한 직업 정보에 종종 관심을 가지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 혹시 카o노 딜러 꿈쟁이들은 참고하세요~! 책을 직접 만나보는건 더욱 좋고요~!
내가 좋아하는 게임을 하면서 돈을 벌 수 있는 일은 없을까? § 카o노 딜러 § - 칼출근, 칼퇴근, 칼교대 - 퇴근 후 업무의 연장선 X - 개인 시간이 많은 직업 ; 딜러 저자가 마지막으로 만난 직업, 카o노 딜러는 꽤나 좋은 직업이었습니다. § 호텔리어 § ⑴ 필요한 요건 친절한 서비스 마인드 / 태도 / 밝은이미지 ⑵ 업무분장 ① 백오피스 (back office) ; 사무 ② 객실 : 프론트 데스크, 게스트서비스, 고객 편의 (오퍼레이터 고객대면 현장직) ③ 식음료 부서 : 연회장, 바, 룸서비스, 레스토랑
(고객대면 현장직) 호텔리어에도 정말 다양한 업무 분장이 있더라고요. 지난 달에 알바 겸 호텔에 간 적이 있는데요. 그때 뵌 호텔리어를 떠올리며 읽은 대목이예요.
토익 500점 → 860점 올린 비결 ; 영어듣기 미국시트콤 「프렌즈 Friends」 반복시청, LC파트 MP3파일 무한반복 토익에 "토"자도 모르는 저는.. 눈요기만..!
짧은 헤어스타일 ; 중국인 헤어스타일에 신경쓴, 세련미 ; 일본인 ; 거의 일치 대체 이러한 지식들이 내 삶에, 어느 부분에 도움이 될까?
중국어 공부를 독학으로 몇 달만에 HSK 5급 취득 중국어, HSK 5급 문제집으로 독학 정말 저자님은... 악바리이신듯.. 휴 대단하고 존경합니다!
아이섀도 - 핑크, 브라운, 오렌지 정도 면접시 good 서비스 업종에 면접시에는 아이섀도우는 핑크나 브라운, 오렌지 컬러가 무난하다고 합니다.
/ 깨 / 넘어졌을때 진짜 인생이 시작된다. 이보옥 작가는 남들이 보기엔 뭐든 1류 회사 취업, 1등, 최고로 보여질 수도 있겠습니다. 그렇지만 그녀는 남들만큼 넘어진 인생이었지요. 다만 그녀가 남들과 달랐던 점은 넘어졌을 때 다시 일어났다는 사실입니다. 계속 도전을 멈추지 않았지요. 그녀는 자신의 책에서 그렇게 밝힙니다. 얼굴은 선천적이지만 이미지는
후천적 학습을 통해 바뀔 수 있다. 그녀의 주장이다. 공감합니다. 이보옥 씨는 인터넷에서 미소짓는 사진을 출력하여 매일 미소짓는 연습도 했다고 합니다. 음~ 서비스업에서는 미소는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더구나 무표정하고 뚱한 여자보다는 웃는 여자가 호감이 높으니까 말이죠- 이 사실을 깨닫고 저 또한 미소짓는 연습을 많이 해야겠습니다. 다짐합니다. 미소짓기!
면접을 볼 동안 주의해야 하는 것은 다른 지원자의 답변도 경청해야 한다는 것이다. 면접을 대하는 태도나 경청 자세에 대해 간접적으로 깨달은 부분.
외항사(외국항공사)는 키보다는 암리치(arm reach)가 중요하구나! 예) 외항사 - 212cm 기준 놀라운 점은 외국항공사는 키보다는 암리치, 팔의 길이를 중시한다는 점이었습니다. 암리치(arm reach)란 발뒤꿈치를 들고 한쪽 팔을 뻗어 나오는 최대의 길이를 말하는데요.
건강해서 감사하다! 책을 읽다가 깨닫게 된 부분..! 시간이 없어서 자기계발을 못한다는건 핑계다. 저자의 치열한 삶을 보고 느낀점, 정말이지 시간이 없어 자기계발을 못한다는건 순 뻥이요. 핑계구나! 자격증 / 스펙쌓기 ① ; SSAT팁 § Samsung Aptitude Test § 모르는 문제를 찍으면 오히려 감점이구나! 호텔리어는 남들이 자고 있을 때 깨어있어야 하고
남들이 쉴 때 일을 해야만 했다.
TV매스컴에서는 호텔리어가 굉장히 우아한 직업이잖아요. 어느 직장에서든 정체된 사람에게는 좋은 평가를 주기 어렵다. 제 삶의 깨달음..! 중국어 책을 읽으면서 깨닫는 부분은 어학에 대한 공부 부족이예요. 저자는 일본어보다는 중국어가 미래 전망이 밝다며 중국어 공부를 강조하는데요. 저 같은 경우 어학 공부에 국어 임용 준비 이후로 손을 놓은지 꽤 되었거든요. 요즘 들어 어학 공부의 필요성을 책을 통해 느끼고 있답니다.
무언가 실수를 해서가 아니라 존재 자체로 혼나게 되면 사람의 자존감이 크게 바닥을 치게 된다. 가장 큰 깨달음 중 하나. 음.. 제 삶의 성장을 위해 새기는 문장입니다. (딜러에게는) 고객과 친구처럼 소통할 수 있는 인간적인 서비스가 더 요구되었다. 딜러만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서비스 업종에 종사하는 모든 분야에 적용가능한 철학과도 같은 가치라고 생각해요. 고객과 친구처럼! 사람 대 사람간의 서비스이죠. 저는 서비스 업종에 종사하고 있지는 않지만 꽤나 제 업무에도 도움이 되는 부분이라 깨달음으로 메모한 부분~!
센스있는 방송! 센스있는 항공사의 방송! § 면접시 추가 질문 § 면접관이 합격시킬까 말까 고민하는 사람에게 하거나 개인적으로 아무 의도없이 순전히 궁금해서 물어보는 것 일희일비하지 않기요!
카o노 딜러는 직업박람회에서 '미래유망직업'에 뽑힌 적도 있구나! ★★★
사람 얼굴은 사람의 노력으로 달라지기도 한다. 제목으로 낙찰! 쾅쾅쾅! 실천덕목!
연습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연습의 양이나 대본의 종류가 아니다 바로 꾸준히 연습이다. 꾸준한 연습이 가장 중요하다. 면접날 - 스타킹 여분 챙겨가기
( 올 풀릴 수 있어서) 인사하기 / 초심잃지 않기 / 근태 호텔리어들이 많이 공부하는 언어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다. 사회적으로 호텔리어라는 직업의 이미지가 좋구나! 호텔리어의 정년 퇴직 나이는 약 60세 정도구나! 음식을 천천히 먹어야겠다! 책을 읽으면서 깨달은 부분입니다. 혼밥을 먹을지언정 천천히, 꼼꼼히 소화시켜야겠구나!
일본 VIP는 시간관념이 철저하구나! 호텔리어는 한 분야에 대해 깊은 지식을 가진 것보다는 다양한 부분에 방대한 지식이 필요! 자소서는(입사지원서) 반드시 도입부에서부터
읽는 이의 흥미를 끌어낼 수 있어야 한다. 외국어 공부는 생활화 / 적 / 현직 업무와 연관된 자기계발을 통해 다양한 자격증을 취득할 것을 추천하고 싶다. 이 책을 읽는다고 당장 서비스직으로 이직을 하겠다는 건 아닙니다. 보다 내 삶에 어떻게 적용하고 깨달음을 얻어 내 삶에 어떤 도움을 얻을 수 있는가. 그 부분을 좀 더 키우는 게 독서의 목표. 먹고살기 시리즈를 늘 접하는 이유입니다. 저자는 조언합니다. 현직 업무와 연관된 자기계발을 통해 다양한 자격증을 취득할 것을 주문하는데요. 제 삶에도 쓸모있는 조언이라 새겼습니다. 적용해봐야 겠습니다. 현직 업무와 연관된 자기계발.
인터넷에서 '미소'로 이미지 검색 후 제일 마음에 드는 사진을 프린트하여 방문 앞에 붙여놓고 시간이 날 때마다 자연스러운 미소를 따라하는 훈련을 했다. 미소로 얼굴을 성형하면 어떨까요?
면접관의 "마지막으로 할 말 있으면 말씀해보세요" 말에 먼저 손들고 말하기 § 간절함 보이기 § 중요한 사실은 간절함을 보이는 것이랄고 생각합니다. 나대는 것이 아니라!
회사에 들어온 것으로 만족하지 말자. 중국어도 열심히, 골프도 배우기 정말 놀라웠던 점은 저자는 자기계발의 끝판 왕이라는 점!
인터넷 검색창에 뉴스 대본, 라디오 대본을 쳐보면 무궁무진한 자료가 검색된다. 의지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연습할 수 있다. 뉴스 대본 / 네이버 창에 검색을 해보았다. 실제로 아나운서를 꿈꾸는 사람들은 라디오 대본이나 뉴스대본 읽기 커리큘럼이 있는 것 같다. 인사하기 사회생활의 기본, 인사하기
손님 피곤해보이시는데 커피라도 좀 시켜드릴까요? (드시던 아이스커피에 얼음이 다 녹아커피색이 연해진걸 발견할 때) 손님, 커피가 녹아서 맛이 없어졌겠어요. 새로 주문해드릴게요. _배려 정신
서비스업에 종사하겠다는 것은 아닙니다. PC방에서 아르바이트를 할 때도, 아주 사소한 어떤 일을 할 때도 배려의 마음이 있다면 일을 좀 더 수월하겠지요. 상대를 살필 줄 아는 마음, 돈보다 상대의 마음을 살필 때 손님은 감동하며 지갑을 열게 됩니다.
국내 특1급 호텔 l 내 꿈을 이루기 위해 "호텔에서 커피마시기"를 실천할 30개의 국내 특1급 호텔이다. 나는 이곳중 한 곳을 방문할 것이며 커피를 우아하게 마시며 내 꿈을 시각화할 것이다. 1억 기부자의 삶을 꿈꾸며, 행복한 나눔쟁이 부자의 꿈꾸며! /122- 123쪽 / 실수를 하면 바로 근무하는 간부에게 보고해야 한다.
만약 실수가 벌어졌을 때는 바로 손을 들어 보고하는 습관을 지녀야 한다. 내 삶에 반영!
§ 영화보며 외국어 공부하기 § (추천) 「인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노팅힐」, 「러브 액츄얼리」 일상회화 多 영화 § 중국드라마보며 중국어 공부하기 § (추천) 중국드라마「환락송」 ; 상하이 아파트에 사는 20대 여자들 이야기
로맨스물 「하이생소묵 - 마이선샤인」 ,「미미일소흔 경성」 § 일본드라마보며 일본어 공부하기 § (추천) 일본드라마「아빠와 딸의 7일간」
「만능사원 오오마에- 파견의 품격」 고객에게 원하는 정보를 주기위한 상품지식 (자기가 다루는 것들에 대한 모든 것)을
공부했으면 좋겠다. 근력운동
예) 테니스 응급처치자격증 / 궁금 / 신라호텔이 삼성계열사야?
- 그렇죠 켈로이드 체질? - 상처 흉터가 잘 아무지 않는 체질
- 시술시 점이 흉터로 남을 수 있는 체질 HSK 5급이 높은것? 4급이?
- 4급 (Low) ☞ 5급 (High) § 핏보스 (Pit Boss) § 카o노의 직책중 하나. 카o노 운영 전반을 관리하며 딜러와
플로어 퍼슨(Floor Person, 딜러 상위 직급)을 감독하는 역할 <영화> _ 시애틀의 잠못 이루는 밤
로맨틱 코미디이군! 조주기능사 (酒)
; 칵테일을 전문적으로 만들줄 아는 자격증 / 아이디어 / 글로벌 리더 대장정 손님여러분 상해에서의 추억을 즐거우셨습니까? 그리운 한국으로 돌아가는 OO항공 비행기에
탑승하신 것을 환영합니다. 코레일, 지하철 철도공사, 택시운전사 등.. 어떤 분야에도 적용가능하겠지요..!
/ 메모 / 녹음? 목소리 변화하기 / 알게된 용어 / 커틀러리[cutlery]
; 나이프, 포크, 숟가락 등 식탁용 날붙이류의 통칭. 호텔 서빙알바를 할 때는 <기물>이라고 부르던 용어가 <커틀러리>더라고요. 새롭고 신기해서 메모한 부분입니다.
블랙컨슈머 ; 악성고객 § 커미션? § 바카라와 크랩스 게임에서 일정한 배트를 만들기 위해 카o노에 지불되는 '베트(bet)'의 퍼센티지. 게임의 운영자에 의해 유지되고 있는 베팅의 몫. 수수료. [예] 바카라 게임에서 뱅크 핸드에 1불에 95퍼센트를 지불하는 대신, 그 베트를 '이븐 머니(even money)'로 지불하고 나서 딜러는 5센트를 수거하는 것. 그 5센트가 '커미션(commisstion)'이라고 일컫는다. [본문] Banker가 이겼는데 다 가져와 버렸어. 나는 Player가 이겼는데 다 커미션을 떼버렸어. 바카라게임 : 플레이어 / 뱅커(라는) ; 배팅구역이 있다. 플레이어 : 바카라게임에서 카드가 딜링되는
테이블 레이아웃의 두 곳 중 뱅커가 아닌 곳. / 생각거리 / 여성이라는 보이지 않는 벽깨기 / 읽고 싶은 책 / 그릿 / 함께 보면 좋은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channel/UCfmqfhm2C8je3IU3xM7SQ6g 전직 승무원 출신, 유튜버 타미미의 유튜브 채널입니다. / 작가님에게 / 인터넷 세상이 참 좁더라고요~! 혹시나 이 글을 보시게 되지 않을까..하며 글을 씁니다. 이보옥 작가님 책 잘 읽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사범대를 졸업했어요. 선생님이 제 꿈이였지요. 제가 시험불안증이 있거든요. 그 시험불안을 극복하지 못해서 임용시험을 중도에 포기했어요. 시험지만 보면 백지가 되고, 시험 D-100 코앞만 닥쳐오면 구토증상과 수면 불안이 일었답니다. 간절했던 꿈이었고, 사범대 다니면서도 인근 교대와 연합하고 인근 교사들과 모임을 열 정도로 교직에 대한 열정이 강렬했었답니다. 그 문턱을 못넘었어요. 시험불안요. 운전면허 시험도 힘들게 취득했고요. 남들에겐 쉬운 시험이 왜 이리도 어려운지요. 그런 제 입장에서는 이보옥 작가님은 완벽하세요. 완벽한 스펙으로 완벽하게 걸어온 No.1 삶이 참 멋지게 느껴진답니다. 무전여행도 그렇고, 아르바이트로 일찍 경제적 독립을 마친 강단도 멋지시고요! 목소리 발성연습부터 중국어, 일본어, 영어 공부까지~ 모두 독학으로 모두 해내신 분이시니 말이죠. 요즘은 신라호텔 취업 하나도 어렵게 느껴지는 청년이 얼마나 많은데요. 그 모든걸 다 해내시다니요. 저에게는 <넘어질 때 진짜 인생이 시작된다>는 작가님의 말씀이 저 위에 있는 유튜버 타미미BJ의 삶보다 더욱 인상깊었답니다. 물론 타미미씨도 아름답지만요. 아마 이 작가님은 내면이 알알이 굵은 분이실것 같아요. 남들은 참 쉽게 가는 인생길을 왜 이리도 돌아 돌아 가는 걸까.. 작가님이 느꼈을 삶의 번민과 좌절감.. 꿈의 문턱앞에서의 중단해야 했던 그 마음이 왜 이리도 공감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오늘은 휴일이니 작가님도 어느 카o노에서 열심히 근무를 하고 있으시겠지요. 중간 중간, 책속에서 느껴지는 작가님의 건강도 우려도 되었답니다. 음.. 저는 작가님과 정반대의 삶을 살았어요. 넘어졌을 때, 포기를 했고요. 넘어졌을 때, 안정적인 삶을 찾았지요. 음.. 먹고살기 시리즈를 애정하는 독자로서 작가님이 보다 건강하셨으면 좋겠고요. 음.. 제 생각엔 일이 삶의 전부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조금 쉬어가는 삶도 자신에게 주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너무 열심히 살아오셨잖아요.. 작가님이 주신 메세지. <여성이라는 보이지 않는 벽깨기!> 이곳에서 저도 시도해보렵니다. 이곳은 아직까지 여성차별이 많은 근무지예요- 작가님의 삶으로 독자인 제 삶도 읏~챠~! 힘내보렵니다! 보이지 않는 벽을 깨기 위해선 체력이 필수겠지요. 개인적으론 작가님 취재도 하고싶은데 ㅋ_ㅋ 인연이 어디까지 닿을지는 모르겠네요 ㅋ_ㅋ 행쇼하시고요~! _ 넘어진 후 진짜 인생을 열정으로 살고 있는 독자가 # 대전에서 씀 #속기사로 먹고살기를 꿈꾸는 분은 _이 포스팅을 보시고~! # 인생가게로 먹고살기를 꿈꾸는 분은_이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 먹고살기 궁리는 평생 숙제 꿈의향해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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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학생들은 승무원의 꿈을 정말 많이 가지고 있다. 내가 준비하지 않아도 친구가 한 명 쯤은 준비하는 직업이다. 호텔리어도 분야는 다르지만 한두 명쯤은 꿈꾸고 그 꿈에 닿아있다. 카지노 딜러라는 직업은 앞에 언급한 직업에 비해 생소하지만 이미지는 떠올릴 수 있다. 1, 2, 3장에서는 각각 승무원, 호텔리어, 카지노 딜러에 대한 선택과 도전, 경험담이 녹아 있고 4, 5장에는 스펙 준비와 면접 준비를 제공하여 알이 꽉 찬 책이다. 처음에는 책 제목에서 ‘선배들의 꿀팁’이라고 해서 승무원, 호텔리어, 카지노 딜러의 직업을 가진 최소 3명의 선배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책은 승무원의 꿈을 가진 한 사람이 호텔리어로, 또 사고로 인해 호텔리어에서 카지노 딜러가 되어 활동하기까지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었다. 최근에는 단순히 직업을 소개하는 책을 비롯해, 본 책처럼 자신의 경험을 상세하게 기록한 책도 적지 않게 출간되고 있다. 영화나 드라마 속에서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는 것에서 나아가서 현직에서 활동하고 있는 분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는 것은 앞으로 직업을 선택함에 있어서 굉장히 큰 결정요소가 될 수도 있다. 겉으로 볼 때는 화려하고 인정받는 직접일지 몰라도 직접 경험 해 보면 의외의 요소가 자신과 맞지 않아 복병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적어도 세 가지의 직업에 대해서는 그 복병이 닥치기 전에 피하거나 극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때문에 이 책은 승무원이나 호텔리어, 카지노 딜러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가장 유용할 것이다. 하지만 서평을 하는 나는 이 직업을 꿈꾸기에 한참 많은 나이이다. 그렇다고 해서 내가 이 책을 읽어 배울 점이 없는 것이 아니라는 점에서 다양한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저자 이보옥 씨는 굉장히 에너지 넘치고 긍정적인 사람이다. 실패해서 방황하더라도 빠르고 힘차게 다음 스텝을 밟는다. 어찌 보면 세 가지의 직업이 서비스업이라는 점만 빼면 비슷할 게 없는 직업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이보옥 씨는 그 서비스업이라는 점 한가지 에서 자신의 특기를 아주 잘 살려낸다. 나에게는 생소한 서비스직 종사자로서의 이미지의 중요성에서부터, 유연한 사고와 행동으로 각 조직에 잘 녹아들면서도 맡은 바 업무 앞에서는 자신만의 무기를 꺼내들어 완벽하게 수행해내는 저자의 자세에서 배울 점이 많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