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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시절 남주를 짝사랑했던 여주. 이제는 둘 다 성인이 되어 한사람은 잡지사 연예부기자로, 한사람은 대한민국이 다 알아주는 대배우로 성장해서 재회하고 여전히 남주 바라기인 여주입니다. 어렸을때부터 이제는 다 커서 재회하기까지 철벽녀라는 별칭이 무색하게 한없는 남주바라기인 여주와 비록 처음부터 사랑은 아니었지만 볼수록 귀엽다고 느끼며 여주에게만 다정한 남주의 조합이라 볼만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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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비매거진 연예부 취재팀 유하리 기자는 6년차 프로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