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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주인공 둘다 예사롭지 않은 직업을 가지고 있는데 둘이 다시 만나게 되는 그 과정도 상당히 예사롭지 않은 것 같습니다. 짝사랑이 그냥 짝사랑으로 끝난다면 결코 이 소설은 쓰여지지 않았을 겁니다. 짝사랑했던 과거를 진정한 사랑으로 바꿀 수 있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둘은 우연한 사건을 계기로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그때 못했던 사랑을 다시 쓰기위해 역사가 다시 한번 쓰여지게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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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 김도담 여주 : 유하리 뛰어난능력을 지닌 기자 하리는 인기 여배우인 여운의 뼁소니 사고를 목격하게 되고 그 사건을 해결해준 대가로 유명한 배우인 도담의 전담기자가 됩니다. 중학교때부터 여주는 남주를 좋아했지만 그 마음을 전할 수없었기에 혼자서 짝사랑을 하던중 전담기자가 되어 그와 재회하게되었지만 자신에게 호감을 표현하고 다가오는 남주에게 철벽을 치는 그녀를 보면서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떤식으로 이야기기 진행이 될지 궁금했고 서로에게 마음이 있었지만 오해로 인해 서로에 대한 마음을 표현하지 못했던 두사람이 어떻게 오해를 풀고 제대로된 사랑을 하게될지 기대를 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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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야아 작가님의 <오프 더 레코드 1권>을 읽어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표지 그림체가 깔끔해서 마음에 드는 작품인데요, 소재가 마음에 들어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생각보다 훨씬 흥미진진하고 몰입이 되는 소설이었고, 여주인공과 남주인공 모두 캐릭터성이 괜찮아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다음 내용이 궁금해서 다음권도 계속 읽게 될 것 같아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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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인 하리와 배우인 도담의 이야기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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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 같은반 김도담을 짝사랑 하고 있었지만 정작 도담은 같은 반의 클래스메이트인 하리의 존재조차 몰랐습니다. 도담이 다닌다는 학원을 다니고 싶었던 하리는 처음으로 엄마에게 떼를 쓰지만 언니에게는 고액과외와 온갖 학원을 다니게 해주었으면서 하리에게는 빠듯한 형편이라고 거절을 당해 하리는 집을 뛰처 나옵니다. 공원에서 대성통곡을 하고 있는데 우연히 도담이 그녀의 옆자리에 오게 되고 기분이 좋아진 하리지만 도담에게서 여운의 이름이 나오자 기분이 나빠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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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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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스타인 남주와 연예기자인 여주가 주인공인 글입니다. 어릴 적 첫사랑사이였던 두사람이 다시 재회하여 사랑을 이루어나가는 전개입니다. 철벽녀라는 여주가 남주에게 보이는 반응과 내여자에게만 스윗한 남주는 괜찮았어요. 연예인물이라지만 연예계이야기보다는 두 사람의 사랑에 촛점이 맞춰진 건 괜찮았어요. 다만 소재의스토리가 워낙에 많이 쓰여진 것이다 보니 참신한 면이 좀 부족해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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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과 기자의 사랑이야기를 다룬 친구에서 연인으로의 로맨스물입니다. '오프 더 레코드'란 별명을 가진 열혈기자 하리는 별명답게 비밀은 칼같이 지켜주는 특종메이커로 유명합니다. 그런 그녀는 중학교 동창인 천만배우 도담을 첫사랑으로 짝사랑하고 있었는데 그와 인터뷰현장에서 재회하게 되며 친구였던 둘이 서로의 감정을 확인하며 사랑하게 되는 과정이 그려집니다. 중학교 시절 풋풋한 첫사랑이 어긋나 안타까웠던 감정들이 성인이 되어 어떤 식으로 피어날지 기대되는 작품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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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들이 어른이 되어 재회하면서 서서히 가까워지는 이야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