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그래서 최신간 21권 세 마녀의 점술 가게도 놓칠 수 없어서 이렇게 받아보았습니다. 요즘 은서가 빠져있는 캐릭터는 낸시와 자렛이에요. 자렛의 가족은 아빠, 엄마, 자렛인데 부모님은 연주회로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시고
흥미 진진, |
|
예림당 ▶ 마법의 정원 21. '세 마녀의 점술 가게' 저자 : 안비루 야스코 / 역자 : 황세정 출판사 : 예림당 도서가 : 8,500원.
안녕하세요^^ 유니여니맘 '아라'에요~~ 저희 첫째가 올해 초등학교에 들어갔어요~ 그래서 엄마와 시간 날때마다 책읽기를 즐기고 있는데요~ 아이에게 재미있으면서 아이가 좋아할만한 책을 선물해 주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여아들이 좋아할만한 책! '세 마녀의 점술 가게'를 선물해 주었어요^^ 마법의 정원이야기는 총 21권 시리즈로 그중에 21. 세 마녀의 절술 가게에요!! 세 마녀의 점술 가게는 자렛네 마을에서 열리는 겨울 시장에서 세 마녀가 점술 가게를 열기로 하고~ 그중에 라쿤 로니가 자렛을 찾아와 '사교적'인 성격으로 변하게 해주는 약을 주문하는 등의 내용들이 적혀 있어요~ 자렛, 수, 에이프릴 등~ 여자들이 친구로 나오구요~ 귀여운 고양이들이 나와요~ 책을 읽어보니 여자 아이들이 딱 좋아할만한 내용이더라구요~ 그리고 책을 읽다보니 아직 저희 첫째가 어리기에 어려운 단어가 나오는데 책속에서 아이가 이해하기 어려운 단어들이 풀어져서 나와서 좋았답니다. 예를들면 '예언가' 라는 단어가 나오면 '예언가'란 아직 일어나지 않은 미래의 일을 알아맞히는 사람이에요. 라고 말이지요^^ 남자아이들도 읽을 수 있겠지만 여자아이들이 더욱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
|
예림당 마법의 정원 이야기 21 [ 세 마녀의 점술 가게 ] 안비루 야스코 지음
안비루 야스코의 책들은 여아들의 취향저격. 예쁘고 귀엽고 샤방샤방한 그림에 매력이 넘칩니다. 그래서 우리아이는 마법의 정원 이야기를 보고 또 보고 참 즐거워 합니다.
자렛은 음악가 부모님을 둔 귀여운 소녀예요. 부모님은 연주 여행을 항상 바쁘세요. 자렛은 부모님과 떨어져 별장에 혼자 살아요. 항상 부모님이 그리워요. 돌아오는 크리스마스에는 부모님이 오실까.. 잡지의 기사를 보며 슬퍼합니다.
자렛은 친척인 허브 마녀 토파즈로부터 토파즈 별장과 허브가 자라는 마법의 정원 그리고 허브약에 관한 레시피 북을 유산으로 물려받았어요. 마을에서 열리는 겨울시장 에서 자렛과 친구 에이프릴과 수는 멋진 가게를 열거예요. 귀여운 아이들이 어떤 가게를 열지 고심을 하고 있어요. 그러던 어느날 라쿤 한마리가 찾아왔어요. 수줍음이 많아 친구를 사귀는게 힘든 라쿤은 친구를 사귈 수 있는 약을 주문합니다. 레시피북을 보며 치유에 맞는 허브를 찾아 약을 만드는 일 재밌을 것 같아요. 허브향을 맡으면 마음도 편안해지고 기분도 좋아지니까요. 지금 저에게 필요한 허브는 어떤 걸지 궁금합니다. 책을 보며 허브 공부도 하고 허브에 대해 관심이 많아진 우리아이와 어떤 향이 좋은지.. 어떤 효과가 있는지 이야기도 해보고 재밌게 읽고 있어요. 과연 라쿤의 고민을 해결해 줄 약이 탄생할까요..
어느날은 유명한 점술가 루나가 자렛을 찾아왔어요. 다른사람의 마음과 미래를 콕콕 집어 맞추는 루나가 왜 자렛을 찾아왔을까요? 글쎄 자신의 속마을을 알 수 있는 약을 주문하네요. 점술가가 남의 일은 맞춰도 막상 자신의 일은 맞출 수가 없나 봐요. 루나는 자렛과 친구들의 점도 봐줍니다. 다른 친구들은 결과가 딱딱 맞는데 자렛은 자신의 점은 맞지 않는것 같아요.
자렛은 루나에게 줄 허브약을 어떻게 만들까 고민합니다. 그리고 좋은 방법을 찾아내지요. 사람의 마음은 똑같지 않고 변하니까 여러 향을 준비해서 그때그때 맡았을때 기분이 좋아지는 향으로 마음을 알 수 있도록 여러가지 향의 허브약을 준비했어요. 루나는 매우 기뻐했어요. 그리고 루나의 속마음도 알게 되었어요. 겨울시장에서 점술가 루나와 세 마녀의 가게를 열기로 했어요. 또 기쁜 소식 크리스마스에 자렛의 부모님이 토파즈 별장에 오신대요. ㅎㅎ 모두의 고민이 해결된 순간 너무 기뻐요. 진한 허브차 한잔 마셔야 겠어요.
자렛의 허브 레슨 시간 이예요. 우울한 마음에 효과적인 향도 알려주고 허브 활용 방법도 나와 있어요. 우리집엔 로즈마리 오일이 있는데요. 뜨거운 물에 한방울 떨어뜨려 향을 음미해야 겠어요.
마법의 정원 이야기는 이렇게 재밌는 시리즈가 가득합니다. 다음편 또 기다려야 겠어요. 생각만 해도 기분좋아지는 허브향을 상상하며 귀여운 세 소녀의 허브약 이야기를 읽으니 마음이 편해지고 즐거워 졌어요. 걱정 근심은 모두 사라지고 좋은일만 가득했음 좋겠습니다. |
![]() 여자아이들의 바이블 도서인 마법의 정원이야기 21권. 물론 이 책을 남자아이들도 좋아할 수 있지만... 그래도 역시나 여자아이들이 더 많이 좋아할꺼기에... 자렛과 에이프릴, 수는 겨울 시장에서 점술가게를 열기로 했다. 그리고 만나게 된 진짜 점술가 루나. 루나는 세 사람의 점꽤를 봐주고 자렛에겐 자신을 위한 향기를 만들어달라고 요청한다. 사실 처음 자렛은 너구리 로니를 위해 친구가 많이 생기는 향기를 선물했다. ![]() 그러나 실.패. 이유가 뭘까? 그건 아마 로니가 가장 원한게 아니지 않을까란 의심을 시작하면서 자렛은 상대가 원하는 향기를 만들어주기 보다는 상대의 마음에 진짜로 필요로 하는 향기를 만들어주기로 했다. 결과는 대성공. 그와 똑같이 자렛은 점술가 루나에게도 향기를 전달하고, 이 향기요법(?)으로 점술가게는 대성공을 한다. 흔히 우리는 말한다. "나는 OOO를 원해." 라고... 하지만 그게 진짜일까? 그게 진짜 자신의 속마음인걸까? 사실은...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속마음은 아닐런지... 그래서인지 심리학 책들을 읽으면 먼저 자신의 내면을 살펴보라고 한다. 진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아야 성공할 수 있다고... 그걸 위해 어려서부터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읽을 줄 아는 마음가짐. 그걸 말하는게 이번 책의 이야기가 아닐까 한다. 다만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도록... ![]() 향기라는 걸 통해 풀어썼긴 했지만 말이다. ![]() 어른인 내가 읽어도 전혀 손색없던 아이들 책인 마법의 정원. 괜히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책이 아니지 싶다. |
|
마법의 정원이야기 21번째 시리즈인 세 마녀의 점술이야기를 만나보았어요~ 표지부터 소녀 감성 풍부한 책이네요~ 따뜻하고 포근한 이야기로 가득한 느낌이에요~ 여러가지 식물과 꽃에 관한 이야기가 많아요. 그리고 귀여운 고양이들도 같이 나옵니다. 책의 그림이 모두 컬러였으면 더 좋았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점술가게를 열면서 생기는 이야기가 발랄하네요~ 점술로 속마음을 알게 된다는 설정이 독특하면서 아이들도 신기해하더라구요~ 초등학교 저학년 자녀가 재미있게 읽었어요~ 책 뒷편에는 우울할 때 도움이 되는 향을 만드는 방법도 나와 있어요~ 한번 도전해봐야겠어요~ 책을 읽으며 허브향이 나는 듯한 느낌에 빠진 책이었네요~ 아이부터 어른까지 재미있게 읽을만한 책으로 추천합니다~ |
|
세 마녀의 점술 가게
마법의 정원 21번째 이야기입니다. 특히나 이번에 6마리의 예쁜 고양이도 있어서 아이들이 더욱 좋아하네요.
허브 마녀 토파즈의 유산을 물려받은 인간 여자아이 자렛 그리고 자렛의 친구 수와 에이프릴 6마리의 귀여운 고양이들. 치코, 앤, 베르, 미르, 라무, 니푸 너무 귀엽지 않나요? 삽화로도 행복한 책입니다. 여자아이들 취향저격입니다. ^^
자렛네 마을에서 열리는 겨울 시장에서 세 마녀가 점술 가게를 열기로 하는데 유명한 점술가 루나도 겨울 시장에서 점술 가게를 연다고 합니다.
어느 날, 루나가 토파즈 별장에 찾아와‘자신의 마음을 알 수 있는 약'을 주문하고 점술을 통해 자렛도 모르는 자렛의 속마음을 말해 주어요. 자렛은“나는 완벽하지 않다”라는 생각으로 마음이 좋지 않다고요.
자렛은 루나의 점술을 믿지 않았지만 자렛의 진짜 속마음은 어떨까요? 읽으면서 내가 자렛이 된 것처럼 느껴져서 마음이 콩닥거리네요.
라쿤 로니가 자렛을 찾아와 소심한 성격 때문에 친구가 많이 없다고 ‘사교적’인 성격으로 변하게 해 주는 약을 주문했어요.
로니의 약을 고민하던 자렛은 우연히 레시피 북에서 힌트를 얻어요. 로니에게 딱 맞는 허브 약. 오렌지와 마조람, 라벤더와 파촐리, 일랑일랑, 티트리와 유칼립투스, 샌들우드, 레몬 그리고 로즈와 재스민 두 가지 향을 더 준비해요. 그때그때의 기분에 따라 좋게 느껴지는 향이 달라지고 기분 좋게 느껴지는 향이 무엇인지 확인하면 자신의 진정한 마음을 알 수 있어요. 아이는 실제로 자신의 속마음을 알 수 있는 약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면서 나중에 과학자가 되어서 꼭 만들 거라 다짐을 하네요. ^^ 그 후 자렛과 친구들은 루나와 함께 점술 가게를 열게 된답니다.
책의 뒷장에 자렛의 허브 레슨 코너가 있어요. 우울한 마음에 효과적인 향과 방향욕 하는 법, 룸 스프레이 향수를 만드는 법이 나오는데 나중에 아이와 활용하면 좋을 것 같네요. 기분 좋은 향기가 솔솔 나는 듯한 예림당의 세 마녀의 점술 가게 잘 읽었습니다. |
|
초등도서 예림당 마법의정원이야기 시리즈 21번 세마녀의 점술가게
예림당 마법의정원이야기 시리즈 21번 세마녀의 점술 가게를 아이들과 읽어봤어요 전에 도서관에서 본적있는 책이라 아이들이 내용을 넘 궁금해했답니다
귀여운 꼬마 마녀 자렛과 여섯 고양이가 표지 그림이네요 아이들이 표지도 넘 예쁘다고 좋아하더라구요
마법 약을 원하는 손님을 위해 허브오일을 섞어 마법의레시피북을 보고 약을 만들어 주는 자렛이에요 귀여운 고양이들과 어떤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하네요
마법의정원이야기 시리즈 21번 세마녀의 점술 가게 차례도 참고하시라고 찍어봤어요
인물소개에요 이름이 헷갈리면 안되니 미리 읽어봐요
자렛의 이야기부터 시작하네요 엄마아빠는 유명한 음악가라서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공연을 하느라 바쁘데요 자렛은 토파즈아주머니로 부터 물려받은 저택에서 레시피북으로 약을 만들어주며 지내요
혼자는 아니구요 고양이 여섯마리와 함께요
의뢰를 받았는데요 수줍음 많고 낮가림이 심한 라쿤 로니에요 로니는 이사를 와서 아는사람이 없데요 활발하게 사람들과 지내고싶어서 의뢰를 하러왔어요
로니의 이야기부터 차근차근 들어주는 자넷과 고양이들이에요 책에 보통은 그냥 스케치된 그림이고 중간중간 이렇게 따뜻한 색이 들어간 그림이있어요
어떤약을 만들면될지 레시피북에 물어보면 바로알려줘요 토파즈아주머니가 남긴 유산이래요
친구인 수와 에이프릴과 프리마켓에서 뭘할지 회의를 하는데요 마을에 유명한 점술가 루나가 온다고하네요 셋이 점술가게를 해볼까 했거든요
전날 주문한 약을 받으러온 로니 그런데 영~ 향이 맘에 안드는지 표정이 좋지못하고 받아가네요
루나를 직접 만나게되요 자렛에서 나의 마음을 알수있는 약을 의뢰해요 다른사람의 마음을 알려주는 점술가가 자기마음이 궁금해서 자렛에게 마법약을 의뢰하다니 넘 궁금하네요
점술가 루나가 카드점을 봐주는데요 친구 두명은 잘 맞춘건지 뭔가 놀란반응인데 자렛만 이게 뭔가 싶은 반응이에요 나중에 자렛의 점괘가 맞긴하답니다 지금은 알쏭달쏭이지만요
로니는 약의 효과를 못보고 친구를 사귀지못해요 그래서 더 진하게 부탁하고가는데요 자렛이 곰곰 생각하다 다른방안을 내놔요 로니의 진짜 속마음을 알수있게 두가지 향을 만들더라구요
점술가 루나의 약도 그래서 잘 만들수있었어요 8가지 향을 담아서 만들어주네요 그리고 그일로 프리마켓에서 루나와같이 향기점술과 카드점술을 한번에 봐주는 일을 하게되요
이번 마법의정원이야기 21번 넘 재미있게 잘 봤어요 우리 둘째는 이책을 다 사달라네요ㅋ 다 읽어보고싶다고 궁금하데요 초등2학년인 딸들이 넘 재미있어한 책이예요
초등도서로 읽기 재미있는것같아 추천드려요 딸들이 일단 넘 좋아하더라구요 예림당 마법의정원이야기 시리즈 21번 세마녀의 점술 가게 잼나게 잘 봤네요
|
|
아이가 좋아하는 작가들 중 한명인 안비루 야스코. 아이가 저학년때 도서관에서 처음 접하고 계속 시리즈로 나오는 책이예요.
이번엔 마법의 정원 21편/ 세 마녀의 점술 가게 고양이를 좋아하는데 표지도 귀여운 고양이 그림이 가득하네요. 창작동화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한 권 읽으면 푹 빠져요.
마녀의 유산을 물려받은 인간 여자아이 자렛 그리고 자렛을 친구 수와 에이프릴, 6마리의 귀여운 고양이들. 넘 귀엽지 않나요? 그림으로만 봐도 너무 귀여운 고양이들 치코,앤, 베르, 미르, 라무, 니푸
렛과 친구들이 마을에 열리는 겨울 시장에서 점술가게를 열기로 했어요 마침 유명한 점술가 루나도 마을에 오게 되었는데요.
너무 귀여운 고양이 그림들~★
루나는 자렛에게 '속마음을 알 수 있는 약'을 주문해요. 또 자렛과 친구들의 속마음을 알려주는데요. 하지만 자렛는 루나의 점술이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게되요. 그러던 중 라쿤 로니가 자렛을 찾아오고 친구가 많이 없다고 하며 사교적인 성격으로 변하는 약을 주문해요. 우연히 레시피 북에서 힌트를 얻어 루나와 로니가 주문한 약을 만들어요. 그 후 자렛과 친구들은 루나와 함께 점술가게를 열게 된답니다.
책의 뒷편에는 자렛의 허브 레슨 코너가 나와요. 우울한 마음에 효과적인 향을 만드는 방법도 잠시나마 참고해보세요♡ |
![]()
세마녀의 점술가게 예림당
마법의 정원 21번째 이야기랍니다. 고양이와 함께하는 이야기구성이라 아이가 더 좋아하네요.. 그림도 너무 예쁘답니다. ![]()
허브마녀 토파즈의 유산을 물려받은 자렛의 이야기랍니다. 자렛이 친구 수와 에이프릴과 함께 고양이 치코,앤.베르, 미르, 니푸, 라무의 이야기예요.. 고양이 한마리 한마리 다 특색있고 귀엽다고 하네요. ![]()
자렛의 부모님은 유명한 연주가라고 하네요. 마을에서 몇년만에 개최하는 겨울시장에서 가게를 열기로 했대요. 무엇을 준비하는 과정이 즐거운 자렛과 친구들이었지요.. 점술가게를 열자고 하지요. 너무 귀여운 고양이들 출현이지요~~
![]()
그러던 어느날 로니가 찾아오게 되어요. 친구를 많이 사귈수 있는 약을 만들어 달라고 하죠. 레시피북을 살펴보고 주니퍼베리와 레몬을 섞은 오일을 만들게 되지요.. 과연 효과가 있었을 까요~~ 점술가 루나가 속마음을 알수있는 약을 만들어 달라고 하네요. 그러면서 세사람에게 카드점을 쳐 주지요.. 그런데 자렛은 점점 점이 맞지않다고 생각을 하게 되어요
![]()
약이 효과가 없다고 좀더 진한 향을 만들어 달라는 로니의 이야기에 자렛은 두가지 약을 준비하지요. 혼자있기 좋아하는 성격이 끌리는 향과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좋아하는 성격이 끌리는 향을 만들어 로니에게 선택을 하게 하지요. 로니의 속마음을 알수 있는 약으로 말이지요. 그리고 로나를 위한 약을 만들게 되지요. 아주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이 맡고 싶어하는 향으로요. 오렌지와 마조람, 라벤더와 파촐리, 일랑일랑, 티트리와 유칼립투스, 샌들우드, 레몬 이랍니다. 향에 대해서 알수 있었어요. 나는 완벽하지 않다는 루나의 카드점에 신경을 쓰던 자렛은 점점 그 카드점이 맞아 들어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허브향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었다는 아이는 집에있는 허브향의 가습기에 우와 하면서 의미를 부여한답니다. 실제로 자신의 속마음을 알수있는 약이 있었음 좋겠다하네요.. 책처럼 향기나는 것을 맡으면 기분이 좋다고 하면서 말이지요~~ 그림도 이뻐서 소장가치 짱 좋아요. |
|
안녕하세요 비상구입니다. 오늘은 특별한책을 소개하려고 해요 제가 읽어보고 이 여자여자한 감성? 덕분에 마음이 말캉말캉해진 책입니다. 그저 따스하고 부드러운 이야기로 가득 채워져있는 책 마법의 정원이야기 세마녀의 점술가게입니다. 마법의 정원이야기 21번째 시리즈인 세마녀의 점술가게를 왜 이제서야 만났을까 아쉬운 마음이 들더라구요 가끔 마음이 허하거나 상처입어서 마음이 불편스러울때 내 마음을 정화하기에 너무 좋은 책입니다. 아이들이 읽기에도 부담감이 전혀 없구요 어른인 제가 읽어도 너무 좋아서 최애 책이 될것 같아요 소녀감성 제대로 만들어주는 책입니다.
이제라도 만나서 다행인 자렛의 이야기들 자렛의 부모님들은 전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연주여행중이셔서 자렛이 혼자서 지내고 있는데요 하지만 여러 고양이들과 함께 지내면서 좋은친구인 수와 에이프릴도 있어서 외롭지않게 지내고 있더라구요 마법의 정원이야기 세마녀의 점술가게를 보면서 허브의 효능에 대해서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어요. 허브는 식재료부터 오일등으로도 많이 사용이 되잖아요 다방면에 사용되는 재료임에도 불구하고 저는 관심이 없었던 편이었는데 자렛이 여러 친구들을 위해(동물포함) 여러가지 허브오일들을 조합해서 만드는걸 보니 참으로 신기하고 재미있어 보이더라구요 그리고 그 효능을 느끼고 행복으로 한걸음 다가가는 친구들의 모습을 보는게 너무나도 감동적이었답니다.
자렛의 허브에 관련된 여러가지 팁도 함께 할수있구요 허브만 나오는게 아니고 각종 식물부터 꽃들의 이야기가 있으니 식물이나 꽃들 좋아하시는 분들은 뭐 당연히 좋아할 책이구요. 약간 아쉬운게 컬러들이 별로 없어서 나오는 꽃들이나 허브 이야기등이 100% 전달이 안될때가 있더라구요~ 올컬러로도 제작이 되었으면 하는 책입니다. 저희집은 초등학생이 남자아이라서 이걸 같이 보긴 했는데 확실히 식물이나 꽃에는 관심이 많이 없더라구요 하지만 성별을 나눠서 책을 편독하는건 나쁜 습관이기 때문에 아이와 함께 끝까지 보았답니다. 그러면서 이런 꽃도 있구나~~ 생각하더라구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