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한다는 느낌입니다. 차야키가 왜 여러 명인지의 대한 이유도 멀지 않아 밝혀질 듯 합니다.
챠이카와 같은 외모를 지녔지만 챠이카라는 이름을 쓰지 않는 레이라라는 소녀가 앞으로의 전개에 있어 중요한 키를 쥐고 있을 듯합니다.
절단 신공으로 인해 공중요새 이야기는 6권까지 이어질 듯 합니다.
금단황제를 둘러싼 진실이 무엇일지에 대한 궁금증이 더해가는 5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