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 관련 기초가 부족하여 읽은 책이다.
갈증이 다 채워지진 않았지만, 적당히 해소된 느낌이다.
적당한 글과 사진 등으로 이해하는데 큰 애를 먹지는 않았다.
괜찮았다. 전반적인 헤어 미용의 큰 틀을 볼 수 있었다.
헤어 미용이라는 분야가 굉장히 거시적인 것도 알 수 있었다.
굉장히 과학적이다. 커트, 펌, 염색 등 과학적인 이론들이 많이 나와서
헤어 미용사들이 대단해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