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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진엔터테인먼트에서 출간한 후지타 작가의 《오타쿠에게 사랑은 어려워》 제6권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이번 메인 에피소드는 사원여행으로 온천에 가는 에피소드인데요, 히로타카는 온갖 게임기를 싸들고 가려는 게임 폐인다운 모습을 보이네요.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 후지타 작가님의 <오타쿠에게 사랑은 어려워> 6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사원여행으로 회사 사람들과 함께 온천여행을 떠나는 주인공들의 이야기입니다. 애니로는 아직 안봤는데 애니로도 한번 보고 싶네요! 다음 권도 구매하려고요ㅋㅋ |
| 내가 참 순한 순정만화만 찾아보려고 하는 건 있지만, 너무 귀여움... 요즘 어른의 연애가 고등학생들의 연애보다 더 순한맛인 거 같음.. 어른의연애는 사실 수위를 높인다면 더 높일수도 있지만 난 딱 이정도 선이 좋은듯 너무 재밌어서 좋다ㅋㅋ 만족함 |
| 사원여행을 간다. 자유 참가이지만 담당자가 카바쿠라이다. 모두 참가한다. 히로타카가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이 좋은 나루미다. 히로타카도 나루미와 둘이 있을 수 있을지 내심 기대하고 있다. 또한 각자의 취미생활을 해나간다. 나루미는 히로타카에게 게임이외의 즐거운 것들을 알아갔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
| 히로타카 피카츄 가면 진짜 개쳐웃김 ㅋㅋㅋㅋ 구하러 와 놓고 자기도 무서웠다고 발발 떠는 게임 오타쿠 귀엽네 ㅋㅋㅋ 아니 왜 이렇게 캔 뚜껑을 못 따는 거야~~ 카바쿠라 선배 상시 대기조 해야 만. 헌팅일남에게서 벗어나 손바닥으로 서로 입술 틀어막고 있는 거 왤케 귀여워 |
| 오타쿠에게 사랑은 어려워 6권 표지가 너무 예뻐서 바로 읽을 수 밖에 없었어요. 약간 읽기 귀찮을 때는 애니보고 애니 보기 귀찮으면 만화책으로 보고있어요 ㅋㅋ 애니랑 만화 작화도 똑같아서 항상 번갈아가면서 보는 거 같아요 내용도 재밌고 추천합니다! |
| 레진엔터테인먼트 출판사에서 출간된 후지타 글,그림/김진희 역 '오타쿠에게 사랑은 어려워 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6권도 이전 권들과 마찬가지로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7권도 사고 싶은데 가격이 좀 나가서... 고민 중입니다. |
| 오타쿠에게 사랑은 어려워 6권입니다. 많은 에피소드가 있지만 전권을 통틀어서도 사원 여행 에피소드를 정말 좋아하는데요,, 히로타카가 나루미도 같은 마음이라는 걸 다시금 깨닫는 이 부분은 진짜 최고입니다. 서로가 서로를 좋아하는 게 눈에 너무 잘 보여서 좋아요! 연속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뭔가 한편 한 편 끊어간다고 해야 하나? 그런 형식이라 그런지는 몰라도 엄청 암울하고 이런 부분이 없습니다. 피폐한 이야기가 힘든 사람에게 최고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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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도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내용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이번 편은 사원 여행이 메인 스토리였는데 소소하게 재미있었어요. 커플들보다는 주변 동료들과 엮이는, 남자들끼리 & 여자들끼리의 에피가 흥미로웠네요. 히로타카가 이름도 제대로 외우지 못하는데 어울려주는 직장 동료들도 참 착해요. 그리고 그 사람들을 보며 X를 하는 나루미랑 하나코도 재밌습니다. ㅋㅋㅋ 부녀자인 두 사람이 항상 왼오 순서가 반대로 잡는 걸 보면서 너무 웃겼어요.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 오타쿠에게 사랑은 어려워 6권입니다. 이번 6권에서는 회사에서 단체로 온천여행을 갑니다. 처음에는 별로 가고 싶어 하지 않던 히로타카도 나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여친인 나루와도 더 가까워 지는 계기가 된 듯 합니다. 그외 다른 캐릭터들도 각자 자신들의 역할을 잘 해주고 있습니다. 오타쿠에게 사랑은 어려워 다음 편에서는 또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가 됩니다. 7권도 재미있게 읽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