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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를 먹지마!” 라는 제목의 선명한 색의 그림책을 만났다. 솔직히 말하자면 정크푸드에 관한 이야기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전혀 그런 책이 아니다. 정크푸드에 관한 책이라면 어떻게 스토리를 풀어주고 이해시켜줄지 걱정이었는데 맙소사. 이 책은 눈곱만큼도 무거움이 없다. 오히려 유쾌함이 넘쳐나는 책일 뿐.
첫 장을 펼치면 동그란 피자가 나온다. 얼핏 보면 다 똑같은 피자조각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다 다른 얼굴 다 다른 모양이다. 심지어는 티슈를 덮고 자는 피자들이라니! 저절로 웃음이 나온다.
피자들은 서로를 고르라고 하지만, 우리의 선택은 단하나. 가장 큰 조각이다. 가장 큰 조각은 어떻게든 먹히지 않으려 다양한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그 과정 속에서 어찌나 웃긴 이야기들이 오가는지 아이는 책을 읽는 내내 웃었다. 마지막 장에 “이번에는 도너츠를 먹어볼까?” 할때에 아이는 “도너츠들아, 도망 안가고 뭐해!” 라고 소 리를 질러 나를 웃겨준 책.
가끔은 이렇게 아무 생각 없이 웃는 그림책이 너에게도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요즘. 책의 단점 : 깊은 이야기 거리가 없다. 유머도 이야기거리가 맞다면 이 이야기 취소! 책의 장점 : 너무 웃기다. 또 책의 그림이 선명하여 읽는 재미가 있다. 책의 활용 : 음식이 가지는 모양 찾기. 동그란 모양의 음식, 세모모양의 음식, 네모모양 음식 찾기 등을 할 수 있겠다. 음식 입장에서의 이야기도 이어갈 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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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이 너무나 알록달록 화려한 [피자를 먹지마!] 책을 소개해볼께요. 책 겉표지도 그렇지만 전체적으로 색이 엄청 알록달록하죠? 너무너무 화려하다보니 무슨 색지들의 향연인거 같기도 하고 아이들 관심끌기 딱이죠? 게다 좋아하는 피자가 주인공이라니!!!!!
피자가 이불을 덥고 쿨쿨 자고 있네요. 첨엔 이불이 아니고 치즈인줄...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도 모르면서 너무 쿨쿨 단잠을 자고 있는 거 아닌가요? 피자를 먹어볼까? 뭐? 방법을 몰라? 말도 안돼!!!!! 얼마나 쉬운데!!!! 먼저 먹고 싶은 조각을 골라봐.... 이렇게 시작이 되는 이야기.... 자다 깬 피자 조각들은 먹고 싶은 조각을 골라보라는 말에 화들짝! 자기가 먼저 안걸리려고 바둥바둥.... 제각각 한마디씩 던지고 있네요. 보통 가장 큰 조각을 제일 먼저 고르지 않나요? 맞죠맞죠? 다 똑같을꺼 같아요.^^ 이제 피자를 골랐으면 거기에 고춧가루를 살짝 뿌리고 바질 잎을 곁들이기도 하구요. 어떤 사람들은 칼과 포크를 쓰지만 보통은... 손으로 들고 와구와구 먹죠? ㅋㅋ 다들 피자를 먹는 방법은 제각각일듯요. 여러분들은 피자를 어떻게 드시고 계세요? 근데 손으로 먹는다고 하니 또 깜놀!! 자기를 먹을까봐 겁이 났나봐요. 먹히는게 피자의 운명인것을... 쯧쯧쯧... 킥킥킥... 자기들 엉덩이가 딱딱하다며 크다고 다 좋은 게 아니라며 다른 조각들을 살펴보라고 말들을 하네요. 재주 많은 피자들이 많다고... 근데 재주 많은 피자를 먹고 싶은 게 아니죠. 그냥 큰 조각이면 된...ㅋㅋ 세상의 다양한 피자들을 소개하며 다양한 과일과 채소도 소개하고 있어요. 피자 먹지 말고 이런 거 먹으라고...ㅋㅋ
ㅋㅋ 피자들의 말을 듣고 보니.... ㅋㅋ 피자는 과일이랑 채소랑 같이 먹는게 더 맛있을 거 같으네요. 제발등 제가 찍었죠? ㅋㅋ 그런데 이번엔 도넛들이 바들바들 떨고 있네요.
이 피자와 도넛들은 대체 누가 먹고 있는 걸까요? 색감이 넘 화려해서 예쁘죠? 이걸 읽는 내내 아이들은 "오늘 피자 사주세요!!" "피자 먹고 싶어요!!" 하고 내내 피자 타령... 이 책을 읽어주려면 그날은 피자주문 생각하고 읽어줘야 할 거 같아요. 아이들과 재미난 피자들의 맘을 알 수 있었던 [피자를 먹지마] 이 책은 미취학 아이들 뿐만 아니라 피자의 매력에서 헤어나올 수 없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도 좋아할듯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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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책 피자를 먹지마. 아들들이 손에 놓치 않고 앉아서 열심히 보고 있는 책 중 하나예요. 피자를 시키면 무얼을 고르시나요? 당연히 가장 큰 피자를 고르겠지요. 가장 큰 피자가 자신을 먹지말라고 설득하는 과정이 재미져요. 옆에 있는 다른 피자를 먹어라. 세계다른 피자를 먹어라며 계속 설득하죠. 과연 무엇을 먹었을까요? ^^ 아이들에게 무슨 피자를 먹을거니? 라고 물으니 가장 큰 피자, 맛있는 피자 등등 마구 마구 쏟아져요. 유쾌 발랄한 책 '피자를 먹지마'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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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제일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가 피자예요. 즈랜드 종류 가리지 않고 피자라면 그저 좋아하죠. 이 그림책을 보더니 가은이가 한 한마디 “아빠가 이 책 봐야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자가 나를 먹지 말라고 설득하는 아주 재밌고 유쾌한 그림책! 피자를 먹지 마!
![]() 그런데 피자를 먹으며 피자를 먹지 마! 를 읽는 이 잔인함(?) 피자를 먹지 마! 는 영국의 낙서 예술가, 존 버거맨의 작품이예요. 우리나라의 지하철역에서 전시를 열기도 했을 만큼 세계적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작가라고 해요.
전 이 그림책을 통해 알게되어 인스타그램을 보았는데 낙서같은 유쾌하고 밝은 색깔의 그림들이 가득하더라구요. 낙서 예술가라니 특별하죠?!
피자에서 어떤 조각을 먼저 고르세요?! 작가는 가장 큰 조각을 고르나봐요. 이제 저 가장 큰 피자가 우리를 설득해요.
자신의 엉덩이가 얼마나 딱딱한지 아냐면서 ㅎㅎ 알죠! 조금 식으면 더 딱딱해지는 엉덩이, 저는 턱관절이 좋지 않아 때론 엉덩이를 안 먹을 때도 있답니다.
저 장면은 어른인 저도 재밌었는데 아이는 진짜 재밌어했어요. 피자를 먹을때면 이젠 도우를 엉덩이라 부를 것 같네요. ㅎㅎ
피자는 또 말하죠. 나 말고도 얼마나 다양한 피자가 많은데~~ 하며 이탈리아피자, 뉴욕피자, 깔조네피자 등등 소개를 합니다. 그 피자들은 우릴 먹으라고? 소름끼치는 소리 하지마!!! 라며 함께 머리를 맞대고 회의를 해요. 어떻게하면 우릴 먹지 못하게 할까.... 하구요.
바로 이 방법! 과일과 채소를 소개하죠. 버섯, 브로콜리, 양파, 토마토, 파인애플 등을 소개하죠. 과일과 채소를 먹으라는! 그들의 설득
과연 피자들의 설득이 통한걸까요? 알았어, 피자들아. 그 말을 들으니 마음이 바뀌었다고 말하는 작가. 그 결과는 직접 그림책으로 확인해주세요!!! ^^
귀여운 피자들의 설득을 들으면 들을 수록 전 왜... 입에.... 침이... 고였을까요....? 허허허허 다 읽고 아이랑 피자를 만들고 싶어진 건 저뿐만은 아니겠죠? ^^
재밌고 유쾌하고 귀여운 그림책! 피자를 먹지 마!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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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들의 유쾌한 반란!! 맛있는 그림책!! 피자를 먹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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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색의 화려한 표지의 피자를 먹지 마! 책을 만나보았어요. 빨갛고 노란색의 조화가 피자 상자를 연상하게 만드네요. 표지를 넘기고 나니 이거 진짜 맛있는 피자 냄새가 솔솔 풍기는 피자 상자 같아요.
피자가 제발~~피자 먹지 말라는데 이상하게 자꾸만 피자가 먹고 싶어져요. 피자를 먹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죠. 그렇지만 제일 맘에 드는 건 그냥 제일 큰 거로 먹는 거예요! 제일 큰 피자는 먹히지 않기 위해 열심히 노력을 합니다. 그렇지만 너무 맛있는 피자를 안 먹을 수는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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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는 다른 피자들과 함께 살아남기 위해 뭉칩니다. 책을 통해 먹히지 않는 방법을 알아내죠!! 그건 채소들과 함께 하는 것!! 과연 피자는 살아남았을까요?
먹지 말라고 설득하는 피자의 모습이 유쾌하면서 애처롭기까지 합니다. 이상하게 먹지 말라고 하면 할수록 더욱 먹고 싶어지는 피자!!
아이들이 자기 전에 책을 읽어주는데 이 책 읽어주면 읽어줄수록 저는 왜 피자와 맥주가 당기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아이들이 깔깔 웃으면서 본인들이 피자를 잡아먹으려고? 열심입니다.
아이들과 간단히 피자 만들기 독후 놀이도 할 수 있고 채소를 먹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도움도 될 수 있는 피자를 먹지 마!! 책과 함께 유쾌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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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시키는 책을 소개해드릴까 해요 우리가 흔히 먹는 피자에 대한 이야기 인데요
존 버거맨의 피자를 먹지 마! 를 소개해드려요 책표지의 피자가 제발~ 먹지 마라고 정말 말하는 것 같은데요 왜 피자가 자기를 먹지말라고 하는지 궁금해지네요
피자 한 판이 쿨쿨 자고 있네요 자고 있는 피자들에게 과연 어떤일이 벌어질까요?
누군가 피자를 먹어볼까 하고 있어요 과연 어떤 조각을 먹어야 할까요? 항상 가장 큰 조각을 고른다고 하네요 피자를 먹었을때를 생각해보게 되는것 같아요
피자를 골랐으면 고춧가루도 바질잎을 곁들여 먹기도 하고 포크나 칼을 사용하여 먹기도 하지만 손으로도 많이 먹는것 같아요 질겁하는 피자의 모습이 너무 우스꽝스럽기도 한데요
피자는 갖가지 이유를 들어 설득을 하게 되요 딱딱한 테두리를 가리키며 “내 엉덩이가 되게 딱딱한 거 알지?”라고 밝히거나, 자기보다 재주 많은 피자들을 추천하지요. 결국 모든 피자들이 머리를 맞대고 먹히지 않을 방법을 찾는 웃지 못할 일이 벌어진답니다.
하지만 피자를 않먹기 대신 과일이랑 채소를 피자랑 같이 먹겠다고 얘기하네요 우리가 흔히 먹는 피자 아이들과 마트에서 사와서 어떤 조각을 먼저 먹을지 찍어보기도 하고 맛도 보았는데요
책을 보고는 피자를 먹지마! 라고 외쳤지만 피자를 먹은 아이들은 너무 맛있다고 하네요 |
![]() ![]() ![]() ![]() ![]() 오늘 저녁은 피자닷!!
이 책은 피자가 자신을 먹지 말아달라고 애원하는 유머러스 한 동화이다. 인스턴트 음식(즉석에서 간단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는 음식)의 대표격인 피자는 이젠 한국인에게도 친숙한 요리가 된지 오래 되었다.
1985년 이태원에 피자헛 1호점이 생기고 1990년에 도미노 피자가 생겼다. 30여년이란 시간이 흐른 뒤 대표적인 패스트푸드인 피자는 만들어 먹는 음식이 아닌 배달 시키거나 해동 시켜 먹는 음식으로 한국인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미취학 아동에게 인스턴트, 패스트 푸드 음식을 전혀 먹이지 않는 부모들도 간혹 있지만 대다수는 현실적인 어려움으로 피자 및 인스턴트, 패스트푸드를 먹인다. 아이들은 집에서 먹던 음식과 다른 맛과 모양, 향기에 취하게 되고 곧 매력에 빠지게 된다.
제목부터 시선을 끄는 <피자를 먹지 마!>책은 역설적이게 피자가 더욱더 먹고 싶어지게 만드는 듯 하다. 피자가 자신을 먹지 말라고 부탁을 하면서 자신을 설명하고 호소 하는 장면이 끊임없이 나온다. 이러한 모습과 글들이 아이로 하여금 폭소를 자아 낸다.
피자는 자신의 엉덩이(빵)이 딱딱하다고 한다. 또한 재능이 많은 자신을 먹지 말아달라고 피자는 소리친다. 자기 말고 시카고 딥, 뉴욕, 사각, 마르게리타, 마리나라, 화이트, 하와이안, 칼조네, 먹다 남은 피자를 먹는 것을 이야기하는 모습을 통해 다양한 피자를 설명해주기도 한다. 과일과 채소의 장점을 설명하면서 자신대신 먹는 것을 추천하기도 한다. 과연 피자는 살아남을 수 있을까
이 책은 영국의 낙서 예술가인 ‘존 버거맨’의 작품이다. 그는 유명 브랜드와 협업하여 상품 디자인을 한 이력을 가지고 있고 우리나라 지하철역에서 전시를 열기도 했다고 한다. 피자를 금기시 하기 어려운 시대에 살고 있다면 피자를 어떻게 먹는 것이 좋은지 고민하는 것이 좋을 듯 하다. 피자를 좋아하고 자주 먹는 아이가 읽으면 좋을 책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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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으려는 자와 먹히지 않으려는 자 [피자를 먹지 마!] 피자를 싫어하는 아이가 얼마나 될까? 다양한 맛으로 우리를 사로잡는 피자. 뜨끈한 피자를 손에 들고 한입 베어물면 행복감을 느낍니다. 하지만.. 한입 먹으려고 입을 벌리는 순간 먹지말아달라고 피자가 말을 한다면?? 유쾌한 상상으로 이 책이 만들어졌답니다. 다양한 토핑을 올려 먹는 피자를 먹고 싶은 한사람. 먼저 먹고 싶은 조각을 고르려고 해요.
앗!! 갑작스러운 상황!! 파자 한조각이 먹지말라며 설득하기 시작합니다. 자기말고 바로 옆에 있는 조각이 어떻겠냐며 소개를 해주고 피자 말고도 맛있는 먹거리를 많이 소개해주고, 굳이 피자를 먹겠다면 더 맛난 피자를 먹으라며 소개를 해줍니다.
피자 한조각을 먹기 위해 손에 뻗은 사람은... 어떤 선택을 했을까요?? 만화같은 그림이 너무 재미있어 찾아봤더니 영국의 낙서 예술가 존 버거맨의 책이네요. 익살스러운 캐릭터, 선명하지만 자유분방한 선과 색이 재미를 더해줍니다. 책을 덮고 나면 갑자기 피자가 먹고 싶어져요~~ ^^ 한조각 손에 들면 먹지 말라고 조각이 말을 걸어올것만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