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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재미있는 작품중에 하나인 도우미 캐릭터에게 여자친구가 말이나 되나요 3권입니다. 처음에는 호기심에 구입을 한건데 상당히 재미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이번권을 통해서 알게된 사실도 있어서 그런지 더 재미있는게 아닌가 합니다. 주인공의 독특한 성격과 히로인들의 매력이 합쳬진 작품중에 하나가 이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과연 다음권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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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재미있는 작품중에 하나인 도우미 캐릭터에게 여자친구가 말이나 되나요 3권입니다. 처음에는 호기심에 구입을 한건데 상당히 재미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이번권을 통해서 알게된 사실도 있어서 그런지 더 재미있는게 아닌가 합니다. 주인공의 독특한 성격과 히로인들의 매력이 합쳬진 작품중에 하나가 이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과연 다음권에서는?
d********2 2019.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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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미 캐릭터에게 여자친구가 말이나 되나요 3권 리뷰
"도우미 캐릭터에게 여자친구가 말이나 되나요 3권 리뷰"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re.start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책은 도우미 캐릭터에게 여자친구가 말이나 되나요 3권입니다.책소개를 들어가보자면 쇼카와 양의 여동생 마코토 양은 일반인이라는 파격적인 발언과 함께 도우미 캐릭터 주인공은 그녀의 사랑을 이뤄주기 위해, 여름방학 여행에도 열심히 행동하는데요. 수영복에 불꽃놀이에 담력시험. 여름의 기본적인 이벤트에서 완벽하게 도오준 그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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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re.start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책은 도우미 캐릭터에게 여자친구가 말이나 되나요 3권입니다.

책소개를 들어가보자면 쇼카와 양의 여동생 마코토 양은 일반인이라는 파격적인 발언과 함께 도우미 캐릭터 주인공은 그녀의 사랑을 이뤄주기 위해, 여름방학 여행에도 열심히 행동하는데요.

 수영복에 불꽃놀이에 담력시험. 여름의 기본적인 이벤트에서 완벽하게 도오준 그지만 마광소녀 두 사람이 뭔가 평소와 분위기가 다른걸 감지한 주인공은 마광소녀들의 특별한 발언도 듣게 되는데요.

 도우미 캐릭터 쟁탈전이 말이 안된다는 주인공. 그는 언제쯤 자신의 매력을 알게될까요?

책을 통해 차근차근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YES마니아 : 로얄 q********7 2019.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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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그랬던, 다소 아쉬운 라노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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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있습니다.)잘 봤습니다. 1권부터 내용이 꽤 흥미롭길래 단숨에 2권과 3권까지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무난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러브코미디물에서 느낄 수 있는 최소한의 재미는 확실히 있었지만,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겠습니다. 여러 캐릭터의 관점에서 글이 서술된 건 분명히 흥미로웠습니다. 서로 간의 기가막히게 오해가 쌓여가는 모습도 재밌었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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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있습니다.)

잘 봤습니다. 1권부터 내용이 꽤 흥미롭길래 단숨에 2권과 3권까지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무난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러브코미디물에서 느낄 수 있는 최소한의 재미는 확실히 있었지만,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겠습니다. 

여러 캐릭터의 관점에서 글이 서술된 건 분명히 흥미로웠습니다. 서로 간의 기가막히게 오해가 쌓여가는 모습도 재밌었고, 그로 인해 벌어지는 해프닝도 재미있었습니다. 


그러나 다소 다급하게 마무리된 느낌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BL을 추구하는 '사토자키'라는 캐릭터나 여주인공의 여동생인 '마코토'라는 캐릭터가 왜 있었어야 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여러 곳에서 지루하지 않게 분량을 채워주긴 하였으나, 결국 작품 전체 내용을 봤을 때 스토리에 크게 기여한 건 없었거든요. 


또한 두 여주인공(마호와 요시노)은 사실 마법소녀라는 설정도 왜 있었어야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참신함을 추긴 하였으나, 그 뿐이었습니다. 어떻게든 활용하면 더 재미있었을 것 같기도 한데, 마지막 권까지 본 감상자의 의견으로는 오히려 스토리 진행에 방해만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작품은 다른 하렘물들과 달리 최종 히로인이 결국 결정되는데요, 

아무리 봐도 납득을 할 수가 없습니다. 물론 제가 다른 여주를 지지하긴 하였습니다만, 왜 주인공이 최종 히로인을 선택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적어도 '아, 이 점에선 남주가 반할만 했네'라고 납득할 만한 근거가 객관적으로 봐도 하나도 없습니다. 그 여주가 (다른 여주에 비해)아름다운 것도, 몸매가 좋은 것도, 성격이 착한 것도, 배려심이 깊은 것도, 속이 깊은 것도 아닙니다. '알고보니 소꿉친구였다'는 치트키 같은 설정도 있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점에서 상위호환이 되는 다른 여주가 왜 선택이 되지 않았나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한마디로 작가는 처음부터 선택 받을 여주를 결정했던 겁니다. 당연히 그렇게 되기로 정해져있었기에 독자들에게 '이 여주가 선택될 수 밖에 없어'라고 주장할 만한 근거들을 제시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정리하자면 

흔한 러브코미디물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다소 참신한 여러 소재들이 있긴 하였으나 스토리 자체에 큰 영향을 주진 못합니다. 오히려 방해가 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원하는 여주가 선택되지 않았다는 다소 개인의 주관이 개입되었음을 미리 알려드리면서, 리뷰를 이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g******2 2019.06.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