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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년 5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아직 감상하지 않으신 분은 열람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진짜 그 어떤 남주보다 마슈가 진국이네요.. 이루어지기 어려운 사이인 것은 맞지만 둘 사이는 참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관계네요ㅠㅠ 잘 풀렸으면 좋게써요 |
| 힘들어하는 사토코를 위로해주고 싶어하는 마슈의 모습을 보면서 성장했다는걸 느끼게 됩니다. 두 주인공이 나이 차이를 뛰어넘어서 서로를 인간 대 인간으로 마주하고 이해하려고 하면서 현실에 부딪혀 실패하거나 상처를 입기도 하는 모습이 참 따뜻하게 느껴져요. |
| 이번 나의 소년 5권을 읽자마자 느낀건 어른의 행동이 진짜 아이의 행동에 영향력을 가장 많이 행사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마슈의 부모님의 입장도 충분하게 이해는 되지만 아이의 입장에서도 부모의 태도는 상처로 남는다는 것을 확인시켜 주면서 주변에 어떤 인물과 어울리면서 태도가 바뀐다는 인식도 강하게 심어주었습니다. |
| 5권에서는 사토코의 여동생 마유의 시점에서 바라본 사토코의 어린시절이 잠시 나옵니다. 이런식으로 풀어주는것도 좋았네요. 사토코도 마슈도 뭔가 가정사가 있는느낌인데 아직 다 풀리진않은것 같습니다. 도쿄에서 시작되는 두사람의 관계가 기대되네요. |
| 인간은 복합적인 존재니까요. 강하게보이지만 약하다는 느낌이 들었던 사토코. 그리고 그녀의 동생도 사토코를 아픔을 견디고 있는 인단으로 생각하고있었죠. 그런데 사토코는 그 아픔을 극복한 것이었어요! 사토코는 으쌰으쌰 힘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슈도.. 마슈는 진심으로 사토코에게 부딪칩니다. 물론 그 마음을 어떻게 받아들일건지는 사토코 마음이지만요 허헛. |
| 타카노 히토미 작가님의 <나의 소년> 5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서른살 직장인 타와다 사토코와 열두살 소년 하야미 마슈의 이야기입니다. 헤어졌다가 2년뒤 우연히 재회한 뒤 여차저차 사토코가 도쿄로 돌아오기로 결정해요. 그 와중에 사토코의 어린시절 이야기도 나오는데.. 사토코도 힘든 시절을 보냈던 것 같네요. 여동생도 철없는 역할인 줄 알았는데 앞으로 도쿄에서 함께 살면서 사토코에게 힘이 되어줄 것 같아요. |
| 어느새 5권이네요. 마슈도 많이 자랐제만 사토코에 비하면 아직 어리네요. 두 사람은 다시 재회를 하게 되었는데 이전에 마슈의 아빠에게 오해를 받았던 일 때문에 사토코는 더 신중하고 조심스럽게 변한 느낌이에요. 그래서 거리감을 계속 유지하려고 하구요. 그러다 이번 5권에서는 서로 조금씩 가까워지려는 느낌이 있어서 흥미롭게 보고 있습니다. 전개가 무척 천천히 진행되기때문에 이 부분을 좋아하지 않으실 분들도 있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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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AK(에이케이 커뮤니케이션즈)에서 출간한 타카노 히토미 작가님의 <나의 소년> 5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마슈는 수학여행으로 온 센다이에서 우연히 울고있는 사토코를 만납니다. 두 사람은 다시 연락을 시작하고, 사코토에게 센다이로 만나러 갈게요라고 말하는 마슈. 그런 마슈에게 사토코가 내놓은 대답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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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2019년 3월 AK 커뮤니케이션즈 출판사에서 타카노 히토미 작가님의 나의 소년 5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최대한 제외한 저의 개인적인 감상이 적힌 리뷰입니다. 처음에 사토코도 약간 강박증처럼 열을 재던 장면이 생각납니다. 어쩌면 사토코도 마슈에겐 완벽한 어른이었지만서도 그 본인은 아픈 과거를 가지고 있는 거 같아서 마음이 아팠어요. 마슈이야기 뿐 아니고 사토코의 이야기가 시작되는 거 같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정말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