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K커뮤니케이션즈에서 출판한 트리비아북 시리즈 중 중세 유럽의 성채 도시 리뷰입니다. 살면서 쓸모는 그닥 없지만 알면 재밋는 지식들인 트리비아북을 계속 내주는데 원래 그런거 좋아해서 모으고 있습니다. 간단한 그림과 짧은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보기 좋아요. 다른 중세 유럽 트리비아북 시리즈랑 겹치는 내용이 있을 수 있으니 사는데 주의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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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릭스 영화 중에 '더 킹' 이라는 작품이 있습니다. 티모시 배우가 주연이고, 영국의 전설과 같은 왕 헨리5세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헨리5세는 영국땅 덩어리 중 프랑스령인 어느 지방으로 정복 전쟁을 떠납니다. 정확히는 복수혈전이었죠. 한 땅덩이에서 여러나라가 군림하니 백성들은 힘들었습니다. 기사들은 깡패 같았고, 툭하면 전쟁이 발발해 농노나 일반 백성들은 그들을 보호할 장소가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성채를 짓습니다. 그곳엔 당연히 헨리5세 같은 자들이 살고, 영주들도 삽니다. 성은 왕과 귀족들이 사는 곳이라 생각하겠지만 예전엔 요새였습니다. 전쟁과 약탈의 위협에서 보호하기 위한 것이었죠. 다시 헨리5세 이야기로 돌아옵니다. 프랑스령에 당도한 헨리는 투석기로 성채를 공격합니다. 당연히 그 안엔 백성들과 귀족들이 숨어있었죠. 일종의 공성전인데 시간 끌기를 거듭하다 물자가 부족해지는 쪽이 항복합니다. 그렇게 헨리는 성채의 주인인 프랑스 영주에게 투항을 받아내죠. 성채는 일종의 요새입니다. 아니기도 하고요. 다양하죠. 이 책이 도움되기를 바랍니다. |
| 3D 제작하는데 일반 건축사 책에서는 보기 힘든 내용을 알 수 있어서 무척 좋습니다. 삽화가 좀 단순하게 생략되는 부분이 많지만 그럼에도 시각자료가 있고 없고는 큰 차이네요. 아무튼 창작자 분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하는 바입니다.. 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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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에서 공성전 시 어떻게 피해를 입고 방어를 하는지를 알아보고 싶어서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중세 유럽의 성채 도시>를 읽고 고대 성채가 어떻게 발전되었는지, 또 성채 안의 주민들의 삶을 알아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이 책을 구매했던 이유인 공성전 시 성채를 함락 시키기 위해 했던 방법들과 쓰이는 여러 무기들을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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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에이케이 커뮤니케이셔즈) 출판사에서 나온 중세유럽의 성채도시 구입해서 읽었어요. 평소 중세시대에 대한 관심도 있고 성채 문화에 대해서도 알고 싶어서 샀는데 내용도 만족합니다. 아무래도 익숙하지 않은 문화에 대한 내용이라서 쉽게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도 있지만 삽화도 많이 들어있어서 함께 보면서 읽기 편안했습니다. 같은 출판사에서 나온 다른 중세 시리즈도 읽어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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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과 달리 중세 유럽이 왜 성을 짓고 살았는지, 성안에서 사람들은 어떻게 지냈는지 등등 알기 쉽게 설명된 책입니다. 그림이 같이 첨부되어 있어 보면서 이해하기 쉽고 생활양식이 왜 그렇게 되었는지도 알 수 있어 더욱 좋습니다. AK의 다른 책들도 모두 구매하고 있는데 모두 도움이 되어 좋습니다. 이 시리즈로 중세유럽 시리즈는 모두 구매하였는데 다른 책도 구매할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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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에 융성했던 성채 도시의 기원과 진화의 역사. 도시 방어의 효과 등을 살펴볼 수 있는 책. 성채 도시는 외적으로부터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서 성벽을 둘러싸며 발전하게 되는데, 시대의 흐름에 따라서 점점 발전하며 문화, 상업, 군사적인 측면에서 어떤 진화를 이루는지 알려준다. 성채 도시를 살아가는 주민들의 생활상도 담겨 있어서 여러 정보를 얻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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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유럽의 다양한 성채 도시에 관한 정보들을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성채도시의 구조나 생김새, 국가에 따라 여러 가지 형식 같은 것들이나 거기에 얽힌 사람들의 간략한 생활양식, 문화 같은 것들도 파악할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고요. 아주 깊이감 있는 내용이라기엔 애매했지만, 그래도 대략적으로 이러이러했구나 이해가 가서 좋았습니다. 그림 자료 같은 게 많아서 좋았네요. 다만 글자료가 텍스트가 아니라 패드 같은 걸로 보기 적합한 이미지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이럴 줄 알았다면 이북이 아니라 실물책으로 살 것 그랬네요. 핸드폰으로 보기엔 무척 아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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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면 중세 유럽이 성만 설명해줄 것 같은데 안 그래요. 고대의 그리스와 메소포타미아 등의 성채도시부터 차근차근 짚고 넘어갑니다. 풍부한 삽화가 있어서 이해가 훨씬 쉽기도 하고요. 성채도시 하면 나오는 공성전에 필요한 무기들도 설명되어 있어서 유럽 배경 판타지 소설 쓰시는 분이면 꼭 보셨으면 합니다. 각 유럽 국가별 성채의 차이점도 설명되어 있기도 하네요. 에이케이 트리비아 북스 시리즈의 중세 유럽 관련 책은 거의 다 샀는데 이건 그중 유난히 맘에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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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가 그렇듯이 오른쪽에 그림이 왼쪽에 설명이 있습니다. 바로바로 설명과 그림을 매치시킬 수 있다는 것이 이 시리즈의 장점입니다. 성을 좋아해서 봤는데 공격이나 방어에 주안점을 두고 설명이 잘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아쉬운 점은 이 책을 보고 다른 책을 봤을 때 용어가 통일되지 않아서 약간 헷갈린다는 점입니다. 원래 무슨 용어였을지 조금 궁금해지네요. 여러 예시 성채들도 나와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