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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권들에서 우타하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되었다면, 이번 권에서는 대학 수험을 앞둔 토모야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결과적으로 토모야는 대학생이 되는데 성공하지만, 학창 시절부터 진성 덕후였던 그가 남들과 같은 대학 생활을 하는 것은 애초부터 무리였죠. 작중 몇몇 에피소드를 볼 때마다 왠지 모르게 가슴이 짠하게 다가왔습니다. (정작 당사자는 해피 모드에 빠져 보였지만…) 이제 완결까지 단 한 권만 남았는데, 어떤 결말이 펼쳐질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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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오 대학에 탈락함으로서 대학 입시에서 10연패. 결국 윤리 군의 재수가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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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지는 사람들로 하여금 그 책을 볼 때 가장 먼저 보이게 되는 만큼 가장 신경써서 작가님들이 그리는 부분이기도합니다.그리고 이 만화도 그러한데,놀라운것은 표지와 본편의 그림이 그리 차이가 나지 읺는다는 것입니다.본편의 만화도 표지처럼 높은 퀄리티로 그려내시는 작가님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아무튼 이제 슬슬 완겨리 가까워지는 것 같아 슬프지만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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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사랑에 빠진 메트로놈 09권.. 이번권은 그와 그녀의 이야기란 느낌. 서점과의 관계, 담당 편집자로서의 일.. 이런 부분은 이 작품의 시작부터 끝까지를 관통하는 꼬치구이의 꼬치같은 것이지만, 그렇게 매끄럽지만은 않다. 원래가 우타하와 토모야를 위한 장치라서 어쩔 수 없지만. 하지만 하나 하나 퍼즐이 마춰져가고 주변 인물들이 그 둘에 대해 납득해가며 이야기도 조금씩 껄말에 가까워지는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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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권들이 우타하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이 되었다면, 이번 권은 대학 수험을 앞둔 토모야를 중심-어디까지나 상대적이긴 하지만-으로 이야기가 진행이 된다. 결과적으로 토모야는 대학생이 되는데 성공을 하게 되는데, 학창 시절부터 진성 덕후였던 그가 남들과 같은 대학 생활을 하기란 애초부터 무리가 따랐으니.. 때문에 작중 챕터에 나오는 몇몇 에피소드를 볼 때마다 왠지 모르게 가슴이 짠하게 다가왔다. (정작 당사자는 해피모드에 빠져 보였지만..) 이제 완결까지 단 한권만 남았고, 어떤 완결이 날지 기대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