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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이가자꾸왜그러지 < 쫑이가 자꾸 왜 그러지? > ㅡ 글 권혁필 ( 반려동물문화교실 대표 ) ㅡ 그림 의외의사실 ㅡ 대교북스주니어 ㅡ 2019 . 3 . 8 얼마전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천만을 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1인 가족이나 핵가족의 증가 등으로 가족의 형태가 변화하면서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동시에 유기되는 동물들도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막연히 좋아서 반려동물을 데리고 와서 키웠으나 생각하지 못한 일들을 현실에서 겪다보니 그냥 길에다 버리게 되었다는... 반려동물과 산다는 것은 쉽게 결정할 일이 아니다. 그 반려동물은 나와 , 우리 가족과 함께 평생 살아가는 소중한 생명이니까 가족 구성원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지 잘 생각해보고 결정해야한다. 우리 집 두 아이도 요즘 계속 반려견을 키우고 싶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길에서 만나는 친구네 강아지를 보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기에 자기들고 반려견과 같이 살고 싶다고... 아직 아이들이라 그런지 막상 반려견이 온다면 목욕은 어떻게 시킬지 , 대, 소변은 어떻게 가리게 할지 , 아프면 어떻게 돌봐야하는지 등등은 생각하지 못한채... ?? 이 타이밍에 아이들이 반려견에 대해 좀 더 곰곰히 생각해보고 책임감을 느끼고 키워야한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을 만났다. 반려견에 관한 핵심 정보를 알기 쉽고 따라하기 쉽게 담은 본격 어린이 반려견 교육 정보서 < 쫑이가 자꾸 왜그러지? > ?? P . 96 개가 자신의 기분을 표현하기 위해 다양한 몸짓을 사용하는데 그중에 대표적인 것이 바로 ' 카밍시그널 ' 이예요. 평범한 몸짓으로 보여서 그냥 지나칠 수 있으니 평소에 잘 관찰해야해요 ?? P . 98 ?? 입술이나 코를 핥아요 "배가 고파서 입맛을 다시는 게 아니야. 긴장되거나 불안할 때 나는 혀를 날름거리지. 하품을 한 뒤에 곧바로 혀를 날름거린다면? 진-짜 불편하다는 뜻이야." ??P . 101 ?? 앞발을 내밀고 엉덩이를 들어 "기지개를 켜고 있냐고? 아니야, 나랑 신나게 놀자는 뜻이지! 놀자." 카밍시그널에 대해서 나도 잘못 알고 있었다. 나도 심심해서 기지개켜는 줄 알고 있었는데... 놀자는거라니... 동물 행동학을 공부하고 연구하는 반려견 행동전문가인 권혁필 반려동물문화교실대표님이 반려견 입양부터 기본 생활 , 반려견과의 소통 , 반려견의 교육방법까지 함께 생활하면서 접할 수 있는 실용적인 다양한 이야기들을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이 책을 읽다보면 반려견에 대해 좀 더 이해할 수 있게 되고 귀엽다고 막연히 키우기보다 키울 때에는 책임감이 꼭 필요함을 느낄 수 있게 되는 것 같다. 아이들과 함께 반려견을 키우는 것을 고민중일 때 , 처음 반려견을 키우는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이 책은 오늘책에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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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반려견이나 반려묘를 키우시는 가정들이 많으시잖아요. 이 책은 어린이를 위한 반려견 문제 해결책이예요. 같이 살고 있는 반려견이 왜 자꾸 이상한 행동을 하는지 길에서 만난 낯선 반려견이 왜 그런 행동을 하는건지 그 해답이 잘 설명되어 있어 어린이들도 어른들도 반려견의 심리를 조금은 이해하고 반려견의 행동을 파악할 수 있는 그런 책이랍니다. 지금 반려견을 키우고 있는 가정에서도 앞으로 반려견을 키울 계획이 있는 가정에서도 관심을 갖고 읽어보면 아주 좋을 것 같아 소개해보려고 해요.
차례를 살펴보면 01 개와 친해질 수 있을까? 이렇게 12항목에 대한 해결책들이 제시되고 있어요. 가끔 정말 우리가 키우고 있는 강아지가 왜 저런 행동을 하지 하고 답답했던 적도 많으실꺼예요. 저역시 결혼해서 임신하기 전까지 시츄를 4년정도 키웠었거든요. 마냥 귀엽기만 한 건 아니었죠.^^ 그치만 그나마 온순한 편이어서 4년 무사히 무탈하게 잘 키우긴 했지만 그래도 강아지의 이런저런 이해못할 행동에 참 궁금한 적이 많았던 건 사실이예요. 이런 책이 진작 나왔더라면 훨씬 강아지의 심리를 잘 이해했을텐데 말이예요.
이 [쫑이가 자꾸 왜 그러지?]는 이민 가는 친구 예은이네의 두 살 된 믹스견 쫑이를 입양하게 된 지율이네 가족에 대한 이야기예요. 개를 한 번도 키워본 적이 없는 지율이네 가족은 반려견 놀이터에 개를 만나보러 가는 등 나름대로 준비를 하지만 지율이네 집에 온 쫑이는 소파 밑에 숨어 한동안 나오지 않더니 아무 데나 오줌을 싸고 이유 없이 계속 시끄럽게 짖고 아끼는 물건들을 닥치는 대로 물어뜯고 샤워기만 보면 목욕하기 싫다고 도망치기 바쁩니다. 멍멍이 동생이 생겨서 기뻐하던 지율이는 점점 난감해집니다.^^;; 쫑이랑 행복하게 살고 싶은데, 어떡해야 할까요? '개와 친해질 수 있을까?' 이렇게 첫 타이틀이 제시되면 그다음은 상황을 만화로 그려놓아서 어떠한 상황인지 금새 눈으로 그려볼 수가 있어요. 반려견을 처음 키워보신 분들은 "맞아맞아" 하시며 공감하시는 부분들이 많으실 꺼예요. 그리곤 요렇게 반려견의 습성에 대해 설명을 자세히 해주죠.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도 설명해주는 팁까지...^^ 다시 문제 제시.... 이런 반복이라 지루하지 않게 반려견의 습성 및 대하는 태도를 배울 수가 있어 아주 유익한 거 같아요. 그리고 부록으로 ~우리집 반려견, 무슨 말을 하려는 걸까?~ 이거이거 아주 궁금했었거든요. 강아지나 사람이나 소통이 안되다보니 오해한다거나 혹은 궁지에 몰리거나 한 적이 있으실꺼예요. 신생아 울음소리의 싸인을 해석하는 그런 어플도 있잖아요.^^ 아! 전에 어디선가 동물들의 울음소리를 해석해주는 어플도 있다고 들은 거 같기도 하네요.^^ 그런 어플을 이용하지 않더라도 이렇게 기본적인 반려견이 보내주는 싸인을 캐취할 수 있다면 더욱 더 친근하게, 신뢰하며 반려견을 키울 수 있지 않을까요? 이 책은 말그대로 처음 반려견을 키우는 어린이와 가족이 꼭 알아야 할 모든 것을 수록해 놓은 것 같아요. 반려견을 건강하게 입양할 수 있도록 유기견 입양방법 등도 나와 있구요. 입양 준비 단계부터 배변, 식단, 목욕, 산책 등 기본 생활과 짖는 반려견을 진정시키는 법, 반려견이 좋아하는 놀이와 반려견과 소통하는 데 도움이 될 카밍시그널,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노즈워크 등 교육 방법까지 다양한 실용정보를 알차게 담고 있어 어린이 독자들이 책임감 있게 생명을 존중하는 마음을 키우고 책임감 있게 스스로 개를 돌볼 수 있도록 도와줄 꺼예요. 어떠세요? 책임감 있는 어린이를 위한 본격 반려견 교육서라고 감히 말할 만 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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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이가 자꾸 왜 그러지?
반려동물과 함께하고 싶은 아이들이지만 결정이 쉽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하루하루 미루고 있는데 동물을 사랑하는 둘째는 하루하루 조르네요.
산책을 시킬 수 있는 강아지나 고양이를 키우는 것이 둘째의 큰 소망입니다.
하지만 반려동물을 키우기 위해서는 큰 책임감이 필요하기 때문에 오늘도 그 문제에 대해 조율중입니다.
키우고 싶다고 해서 모두 키울 수 있는 것은 아니죠.
어린이를 위한 반려견 문제 해결책 <쫑이가 자꾸 왜 그러지?>는 친구인 예은이가 이민을 가게 되서 반려동물인 '쫑이'를 지율이에게 맡기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3학년인 지율이는 개를 무척 좋아하지만 아직까지 한 번도 개를 키워보지 않았답니다.
그래서 모든 것이 설레고 또 한 편으로는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쫑이가 오기 전에 먼저 반려견 놀이터에서 여러 개들을 만나보는데요.
개를 좋아하는 지율이의 마음처럼 개 또한 지율이를 좋아하면 좋으련만 전혀 그렇지 않은 모습이네요.
다가가기 전에 지켜야할 약속들이 있어요.
지율이처럼 처음 반려견을 만나게 되면 예뻐서 무작정 만져보려고 하는데 그러면 절대 안돼거든요.
각각의 상황에서 반려견을 대하는 방법과 반려견의 행동에 대한 이해, 배변습관이나 목욕하는 방법, 시끄럽게 짓거나 집안의 물건들을 뜯어 놓았을 때에 어떻게 해야하는지 등 반려견과 함께 할 수 있는 내용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평소에는 그렇지 않다가 갑자기 당황스러운 행동을 할 때도 있어요.
엉뚱한 곳에 똥을 눈다거나 이유 없이 짓는 행동 등 반려견이 스트레스를 받으면 할 수 있는 행동들도 잘 살펴야 해요.
스트레스를 풀 수 있게 해주는 방법들도 참고하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처음 반려견을 키운다면 갑작스러운 상황에서 당황할 수 있지만 <쫑이가 자꾸 왜 그러지?>를 읽는다면 충분히 이해하고 각각의 상황을 잘 해결해나갈 수 있겠더라구요.
<쫑이가 자꾸 왜 그러지?>는 그림을 통한 설명과 어려운 용어에 대한 정리가 아주 잘 되어 있어요.
반려견과 함께하고 싶은 많은 아이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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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키우고 싶다고 계속 저를 조르고 있어요 강아지를 좋아하다보니 한동안은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는 프로그램의 열혈애청자였죠
쉽게 결정할 수 있는일은 아니라고 했어요 하지만 점점 아이들이 커가면서 자신들의 행동에 책임을 질 줄 알기도하고 하다보니 점점 반려견을 키우는것에 대해 긍정적이 되는것 같더라고요 다만 곧 아이들이 고학년이 되면 저역시도 일을하게 될테고 그렇다보면 낮에 강아지가 혼자 집에 있어야하는데 그 문제 만큼 딜레마에 빠지는 순간이 없는것 같아요 저녁에 잠깐씩보고, 주말에 밖에 시간이 없을텐데 매일 혼자있어야한다면 몹쓸짓 같더라고요 강아지가 혼자 있는것이 갓난아이가 혼자있는것과 똑같은 느낌이라는것을 TV를 통해서 알게되었는데 괜히 가슴이 아프더라고요 우리가 보통 갓난아이를 혼자 집에 두진 않으니까요 아직도 저희집에서 해결되지못한 부분이지만 그래도 반려견을 키우고 싶다는 아이들의 마음이 강하기때문에 반려견에 대해서 더 가르쳐주고 싶어서 함께 책을 읽어보았어요
시끄럽게 짖거나, 아무거나 물어뜯는 등의 문제 행동 교육까지 담겨있어서 처음 반려견을 키우거나 반려견을 키우고자하는 어린이와 가족들이 꼭 알아야할 모든것을 가르쳐주고 있었어요 TV에 나오는 강형욱 소장처럼 반려견행동전문가 선생님이 12가지 해결방법을 상황별로 쉽고 친절하게 알려주었어요
해당 에피소드에 대한 이야기를 설명해주었어요
주인에게 허락을 맡아야하는데 보통은 그냥 멀리서 지켜보는것이 매너라고 해요 예쁘다고 갑자기 다가가서 만지면 강아지들이 놀라서 물릴 수도 있다고 하니 강아지를 좋아하는 저희 아이들이 꼭 알아야할 지침 같았네요 강아지만 보면 다가가서 만지려고하니 말이죠
반려견 놀이터는 반려견과 반려견을 키우는 가족들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곳이 였어요 요즘 1인가구도 많고 반려견을 많이들 키우고 반려견을 가족처럼 생각하다보니 이런 시설들이 많이 생기는것 같아요 반려견 카페, 반려견과 함께 묶을 수있는 호텔이나 수영장도 인기가 많은걸 보면 요즘 반려견에 대한 인식이 얼마나 많이 변한지 알 수 있겠더라고요
앉아,기다려,이리와 와 같은 교육이 잘 되어있어야 가족들과 함께 어울려 잘 살 수 있다고 해요 이러한 교육이 꼭 필요하다는것도 처음 알게되었어요 반려견을 처음 키울때는 뭐가 필요한지까지 상세하게 설명이 되어있다보니 저희 가족들에게는 정말 유용한 정보가 담긴 책이였어요
쫑이가 가르쳐주는 카밍시그널을 통해서 개들의 마음을 조금더 많이 알게되었어요 개들의 몸짓에도 다 이유가 있었더라고요 개의 언어를 이해할 수는 없지만 몸짓을 통해서 공감하면 반려견과 더 친해지고 더 잘 지낼 수 있을것 같았어요
반려견과 행복하게 함께 산다는것은 이루 말할 수 없이 행복한 일인것 같았어요 저는 쫑이를 보면서 꼭 아기가 생각나더라고요 정말 아기 키우듯 소중하게 키워야할 생명이라는것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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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이가 자꾸 왜 그러지?
초등학생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반려견 기초 교육부터
시끄럽게 짖고, 아무것나 물어뜯는 문제 행동 교육까지
처음 반려견을 키우는 어린이와 가족이 꼭 알아야 할 모든 것
반려행동전문가 선생님이 12가지 해결 방법을
상황별로 쉽고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어요
주위에 보면 반려견을 키우는 가족들이 많이 있어요
키우고 싶다고 아무런 준비없이
키우는 건 누구에게도 도움이 안 되는 것 같아요
개를 키우는 인구가 늘고 있지만
버려지는 개도 많다는 사실을
꼭 기억해야 하는 것 같아요
이민 가는 친구 예은이네의 두 살 된 믹스견 쫑이를
입양하게 된 지율이네 가족!!
강아지들과 친해지고 싶은데
뜻대로 되지 않아 속상한 지율이!!
지율이처럼 처음 만나는 반려견을 대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답니다
아무런 준비 없이 반려견을 대하는 것보다
이런 지식이 있으면 훨씬 수월하게
반려견을 대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지율이네 집으로 온 쫑이는
소파 밑에서 숨어 한동안 나오지 않더니
아무 데나 우줌을 싸고
이유없이 계속 시끄럽게 짖고
아끼는 물건들을 닥치는 대로 물어 뜯고
샤워기만 보면 목욕하기 싫다고 도망치기 바빳어요
지율이네 가족은 이 난관을 잘 극복할 수 있을까요?
반려견행동전문가 선생님이
상황별로 쉽게 재미있게
반려견에 대한 기초교육부터 행동 교육까지
알려주고 있답니다
반려견을 한번도 키워보지 않은
제가 봐도 이해가 쏙쏙 되더라고요
반려견과 재미나게 놀 수 있는 방법까지
알려주고 있어요!!!
입양 준비 단계부터 배변, 식단, 목욕, 산책 등
기본생활과 짖는 반려견을 진정 시키는 법
반려견이 좋아하는 놀이와
반려견과 소통하는 데 도움이 되는 카밍시그널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노즈워크 등
교육 방법까지 다양한 실용 정보를 알차게
담고 있는 책이랍니다
반려견과 진정한 가족이 되기 위해서는 책임감 있는 자세가 필요하고
어린이도 반려견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스스로 돌볼 수 있어야 하는것 같아요
반려견을 키우기 전에
이 책부터 읽어보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반려견에 대해 제대로 공부하고
책임감을 가지고 키웠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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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반려견 문제해결책 <쫑이가 자꾸 왜 그러지?>
<쫑이가 자꾸 왜 그러지?> 책에 나오는 반려견의 문제행동들 목차! 반려견의 문제행동을 만화로 먼저 보여주고, 그에 따른 해결책과 반려견에 대해 알아두면 좋은 정보들을 담아낸 책이에요.
강아지를 키우기 전에, 강아지와 친해지는 법부터 배워야겠죠? ^^
<쫑이가 자꾸 왜 그러지?> 책의 주인공 지율이를 통해 강아지에게 하면 안되는 행동들을 배울 수 있어요. 만화로 그려져 있어서 아이들이 그림으로 더 쉽고 빠르게 인식할 수 있구요.
각각의 문제에 따른 해결책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해 주고 어떤 식으로 해결해나가면 되는지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요. 강아지를 키우기 전에 꼭 읽어야 되는 책이라고 하니 아이들도 열심히 읽더라구요 ㅎㅎ
강아지를 키우기 전에 준비해야 할 반려견 용품에 대해서도 그림과 함께 설명해 주어서 나중에 강아지를 키우게 되면 어떤것을 준비해야 하는지도 알 수 있어요.
영국으로 가면서 쫑이를 주고 갔던 친구에게 온 편지 편지를 통해 영국에서는 강아지를 잘 돌보지 않으면 큰 벌을 받는다는 사실을 알게 됐어요. 매일 산책을 시키지 않으면 동물학대로 벌을 받기때문에 바쁜 사람들을 대신해 강아지를 산책시켜주는 '도그워커' 라는 직업이 있다는 것! 강아지들에게는 숨쉬는 것처럼 산책이 중요하기 때문에 강아지 산책에 대해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는 것! 강아지를 키우게 되면 매일 산책시킬 수 있는지부터 생각해보게 되더라구요. (하지만 우리나라는 미세먼지가.. ㅠㅠ)
책의 마지막에는 강아지의 행동을 통해 강아지가 말하려고 하는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해 두었어요. 친정이랑 시댁에도 강아지가 있어서 강아지에 익숙하다고 생각했는데도 그림을 보면서 강아지의 행동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더라구요.
초등학생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반려견 기초 교육부터 문제 행동 교육까지! 처음 반려견을 키우는 어린이와 가족이 꼭 알아야 할 모든 것! <쫑이가 자꾸 왜 그러지?>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 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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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귀엽다는 마음으로 혹은 외롭다는 마음으로 애완동물을 키우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그런 경우의 대부분은 견주나 애완동물을 키우는 보호자가 많이 힘들어하고 제대로 키우지 못하는 결과로 이어지기도 하구요. 너무나 안타깝지요. 텔레비젼으로 애완동물 관련된 프로그램이 많던데 안타까운 사연을 들을때마다 책임감에 무게를 더 두어야 한다 생각했답니다. 더군다나 아이들의 교육이 필요하다 싶었죠. 귀엽고 자꾸만 만지고 싶은 마음이지만 강아지의 경우는 조절되지 못하는 힘으로 인해 힘들어할 수도 이고 아이들을 무는 경우도 있구요. 우리 아이들도 더 어릴때 강아지 키우게 해달라고 노래 불렀던적이 있는데 그럴때마다 키울 수 있는 환경과 책임감에 대한 이야기를 했었답니다. 그저 반려견을 잘 키운다는 생각으로는 부족한 마음 같더라구요. 아기가 집에 들어오는것과 똑같다 생각하면 될 텐데 그게 쉽지 않은 것이기에 책임감이 뒤따르는거죠. 이 책은 반려견에 대한 이해를 돕는 구성입니다. 강아지들은 몸짓으로 혹은 하울링으로 표현하지만 캐치해내기도 힘들고 잘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강아지 행동 전문가 강형욱씨가 아니면 이해하기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ㅎㅎ 책을 읽고 "아 ~~ 그렇구나~~" 와 같은 감탄사가 제일 많았어요 어린 아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그림으로 쉽게 풀이되어 있어요. 초등학생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훈련법과 입양 준비, 병원 이동 등 애완견을 키울 때 필수로 알아야 할 상식과 여러가지 상황별로 전문가가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어요. 애완견과 더 행복하게 살고 싶다면 당장 책을 읽어보시라 권하고 싶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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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이가 자꾸 왜 그러지?>는 반려견을 키울 때 알아야 할 사항들을
만화와 재미있는 글로 잘 풀어낸 책이에요...
책을 읽으면서 그간 개들이 왜 저런 행동을 하는지 의아했던 궁금증들이
싸악 풀렸네요..^^
아이들 눈높이에서 만화와 글을 번갈아 사용하며 재미있게 풀어써서
술술 잘 읽히고, 아이들도 좋아합니다...^^
예은이네가 키우던 개 쫑이를 지율이네가 받아서 키우게 되면서
일어나는 상황들로 반려견을 키울 때 알아야 할 사항들을
차근차근 흥미있게 알려주고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개가 하품을 왜 하는지 궁금했는데,
긴장을 할 때 하품을 한다든지,
개가 입술이나 코를 핥는 건 배가 고파서 입맛을 다시는 게 아니라,
긴장이 되고 불안하다는 뜻이라는 걸 책을 보며 처음 알았네요...
개의 배변훈련을 어떻게 시켜야 하는지, 개가 이곳저곳을
엉망으로 만들어놨을 때, 왜 그런 행동을 했고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비롯해서, 개가 먹으면 안되는 음식들...다 너무나 유용한 정보네요...
반려견을 키우기 전에 책을 읽게 하면 무척 좋을 것 같아요...
재미있고 도움이 많이 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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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이벤트에 당첨되었어요~~ <<쫑이가 자꾸 왜 그러지>> 대교북스 주니어 출판사에요 ![]() 표지가 마치 만화책처럼 그림이 나눠져 있죠?? 반려견에 관한 책이구나 알수 있어요 제목도 쫑이라는 강이지가 나오는 구나 라는 생각과 저 어렸을적에 엄마 친구댁에 쫑이라는 개를 키웠어서 더 정감가는 이름이네요
작가분과 그림그리신분의 설명이 나오네요~~ 반려견행동전문가 시네요 티비에도 출연하신적도 있고요 요즘은 반려견 키우시는분들이 많아지면서 각종 예능프로에서도 연예인이 반려견과 많이 등장하죠 그래서 전문가분들도 티비에 많이 나오더군요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반려견주인들은 반려견에 대한 지식이 많이 부족한걸 알수 있어요 잘키우려면 반려견에 대한 공부는 필수 일텐데 이쁘다고 외롭다며 집에서 반려견 키우려고만하지 정작 필요한 노력은 별로 하지 않는거 같아요 제 친척아이중에요 하얀 말티즈 이쁘다고 사서 키우다 개가 커지자 않이쁘다고 대신 키워줄 사람찾다가 그냥 줘버리더라고요 많이 불쌍했어요 아파트에서만 자라던 개가 시골 마당에 평생 목줄로 묶여서 지내게 되었거든요 그래서 죽을때까지 책임지지 못할꺼면 처음부터 않키웠으면 좋겠어요 당연히 공부해서 자신의 경제적 상황과 시간상황도 고려해야 하고요 이책은 읽어보니 특히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도록 잘쓴책이네요
강아지에 대한 글이지만 사람과 친해질때도 생각하게끔 되네요 강아지던 사람이던 친해지려면 익숙해지는 시간이 필요하고 서로 탐색하는 시간이 필요한거 같아요 또 서로 믿음을 줄 시간이 필요하기도 하고요 나는 강아지가 예뻐서 만진건데 강아지는 자기를 공격한다고 생각할수도 있는거고 내가 이뻐한다고 해서 강아지가 무조건 좋아할꺼라고 생각하는것이 이기적인 행동이라는것을 알았네요 내가 좋아한다고 강아직도 좋아하는건 아니니까요 강아지를 소유물이나 장난감이 아닌 생명체로서 존중하고 이해해주고 배려해 줘야한다는걸 알게 해준 책이였습니다 < 본 리뷰는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 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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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이가 자꾸 왜 그러지?>
전에는 길가에서 작은 강아지만 마주쳐도 무서워서 벌벌 떨던 녀석이 할머니집 반려견과 만나는 횟수가 늘면서 이제는 처음 보는 강아지도 예쁘다며 경계를 풀기도 한답니다. 잘 모를 때는 낯설고 두려운 존재였지만, 관심을 가지고 친해지니 이제 세상 둘도 없는 친구가 되었어요. 그래서 자주 만나서 밥도 먹여주고, 놀아주기도 하다보니 반려견에 대해 궁금한 것들이 하나 둘 생기더라고요. 이 책은 반려견에 대해 궁금한 것들을 알 수 있는 친절한 해설서입니다. 채널 A <개밥 주는 남자>로 유명한 권혁필 님의 글이고요. 반려견행동전문가의 글인 만큼 반려견의 행동습성, 이유, 대처법에 대한 설명들이 아주 소상히 정확하게 나와 있답니다.
반려견과 생활하면서 가장 주요하고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일이 바로 배변훈련인 것 같은데요. 친정 집 반려견도 배변훈련에 실패해서 아직도 오줌과 응가를 치워야 하는 불편한 상황을 겪고 있어요. 아이들도 처음 배변훈련을 하는 것이 쉽지 않은데 하물며 강아지를 길들이는게 더 어려운 것은 당연할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사람들과 같은 공간에서 생활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반려견의 배변훈련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인게 사실입니다.
처음 배변훈련을 하기 위해 배변패드를 깔아놓고, 쫑이에게 말해주는 가족들. 당연히 쫑이는 패드가 아닌 곳에 오줌을 싸고, 가족들은 치우느라 정신이 없죠. 친정집 강아지도 자주 하는 실수라 너무나 익숙한 광경입니다. 사람들은 치우느라 분주한데 강아지 홀로 태연하게 쉬는 모습 ㅋ
말도 이해 못하는 녀석에게 어떻게 하면 패드에다 배변을 하도록 가르칠지 정말 난제입니다. 반려견과 생활하면서 겪을 수 있는 문제들을 이렇게 가상 가족들의 스토리를 보면서 알게 됩니다. 만화형식의 스토리라 어린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개가 오줌 싸는 이유를 먼저 알아봅니다. 영역 표시 하려고, 혹은 피곤하거나 긴장되는 상황에서 실수를 하기도 한답니다. 쫑이의 경우는 낯선 집에 적응해 가는 과정이라 처음부터 완벽하게 배변습관을 들일 수 없었다는 이야기네요.
친정 부모님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인 '배변 훈련 가이드'에요. 전문가의 솔루션은 차례대로 상세히 나와 있어요. 순번대로 나와 있는 방법들을 숙지하면 아이들도 반려견의 배변훈련을 해 볼 수 있을 정도로 쉽게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배변훈련시 유의해야 하는 사항은 <꼭 기억해요!> 코너에서 다루고 있어요. 쉬는 곳과 배변 장소를 구분해주고, 엉뚱한 곳에 쌌다고 혼내지 말라는 말이 있네요.
반려견 용품. 이미 친정 집 반려견의 생활공간에서 보던 물품이라 익숙하지만, 반려견을 키우려고 결심한 분들에게는 유용한 정보가 될 것 같아요.
반려견의 배변훈련 다음으로 반려견과 생활하는데 커다란 어려움이 '반려견 목욕시키기' 입니다. 책의 구성 순서는 아까와 동일하게 쫑이 가족의 에피소드가 등장하고, 전문가의 친절한 설명이 나옵니다. 마지막으로 솔루션이 등장하는데요. 이미지가 바로 문제를 해결하는데 커다란 도움이 될만한 솔루션 페이지랍니다. 간식으로 시작해 간식으로 끝나는 반려견 목욕 ㅋ
배변훈련, 목욕과 같은 문제 말고도 집안을 엉망으로 만든 경우, 왜 짖는지 이유를 모르겠는 경우, 반려견과 시간을 보내는 방법 등 반려견을 키우며 생기는 궁금증을 풀어주는 다양한 사례가 나와 있어요. 요즘 공원에 가면 사람만큼이나 흔히 만나게 되는 게 반려견일 정도로 반려견과 산책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여러 사람이 모이는 곳이니만큼 다른사람들이 반려견으로 인해 불편하지 않도록 배려하는 에티켓도 기억하도록 해요.
그리고 반려견과 생활하면서 제일 안타까울 때인데요. 사람음식을 먹고 싶어하는 녀석을 앞에 두고, 우리끼리만 맛있게 먹으려니 영 걸리더라고요. 그래서 조금씩 줘 보기도 했지만, 사람이 먹는 음식은 개한테 해로울 수 있다고 하니 명심해야 겠어요.
고기를 좋아하는 녀석이라 치킨 먹을 때 어김없이 주위를 서성이는데요. 익힌 닭의 뼈 조각이 위험할 수 있어서 익힌 닭은 주면 안된답니다. 또 초콜릿은 '정말'이라는 단어를 세 번이나 사용했을 만큼 개한테 위험한 식품인데요. 많이 먹을 경우 죽을 수도 있다고 해요. 먹다가 흘리는 것까지도 주의해야 하니까 이런 정보는 아이들이 꼭 알고 있어야 하겠죠. 반려견과 생활하는 일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그래도 반려견과 함께 살기로 결심한 이상 최선을 다해 돌보고, 보살펴야 하는 책임이 따릅니다. 반려견을 키우고 싶어 하는 아이에게 책을 선물하고 반려견을 키우는 일이 어떤 것인지, 어떤 일들을 해야하는지 알게 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아요. 단순한 흥미로 생명을 대하고, 관심이 사그라들면 그냥 버리는 일이 빈번하기 때문이죠. 책을 읽으며 반려견에 대해 새로 알게 된 사실을 종알종알 말하는 아이 눈빛이 참 따스하게 느껴집니다. 반려견을 더 잘 알고 이해하게 되면 아이와 반려견의 우정도 더 깊어지겠죠. 반려동물과 새로운 관계를 맺기 시작하는 어린이 친구나 더 좋은 관계를 맺고 싶은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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