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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카 바이블이 영어 어휘계의 성서와도 같은 책으로 불리길래, 수험생으로써 구매를 했다. 정말 영어 단어로 가득 차 있다. 시험에서 다루었던 단어들은 하나도 빼놓지 않고 다 수록한 것만 같다. 단점은 가독성이 너무 떨어진다는 것이다. 글씨가 너무 작다. 폰트 크기 좀 크게 해주지란 생각이 들지만 참고 계속 꾸준히 보는 수밖에는 없는 것 같다. 일단 새롭게 개정된 판을 샀는데 다른 리뷰들을 보면 이전판에서 단어 내용이 새롭게 많이 추가되거나 그런 건 아니라고 한다. 그러니 책값에 부담을 느끼는 수험생이라면 이전판을 소유하고 있는데 다시 새롭게 사지 않아도 되는 것 같다고 한다. 어쨌든 이 책은 편입 영어 시험에 특화된 책임은 틀림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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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카바이블 4.0이 그렇게도 유명한 책이라고 하길래 샀다. 책을 받고 나서 가독성이 너무 떨어지는 작은 폰트 때문에 힘들었는데 이디엄 워크북 책도 마찬가지다. 너무 폰트가 작다. 그래서 공부하기에 너무 힘들다. 글자 크기 중요시 하는 사람에게는 비추천이다. 서점에 가서 먼저 책을 확인해 볼 걸 하는 후회가 들었지만 이미 구매한 거 어쩔 수 없이 풀고 있지만 다른 수험서로 갈아타려 한다.
하지만 글자 크기에 민감하지 않고 작은 글자라도 기꺼이 공부할 수 있는 분이시라면 추천한다. 그만큼 모든 이디엄이 다 들어가 있고 그걸 다 공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보카바이블 4.0의 2권과 같이 병행해서 공부하도록 되어 있다. 편입 시험 준비하시는 분들과 글자 가독성 별로 따지지 않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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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은 너무 글자가 빡빡해서 보기가 힘들었는데, 4.0은 편집이나 디자인이 훨씬 세련되었네요. 원래 이디엄은 구매하지 않았었는데, 개정판이 나왔다는 소식에 구매했습니다. 3년이나 지나서 구매했다니 소식이 한참 늦었지만요. 보카바이블 홈페이지가 있는데, 여전히 열성적으로 자료실에 자료들이 업데이트되고 있고, 유튜브에 유용한 영상들도 많아서 깜짝 놀랐어요. 왜 나는 몇 년 동안이나 이런 사실을 몰랐는지. 이디엄 워크북을 구매한 결정적인 이유는 3.0에는 실려 있지 않았던 예문들이 들어 있어서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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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이 아니면서도 이 책을 사본 이유는 내가 개인적으로 Phrasal verbs 에 너무 약하기 때문이다. 굳이 영어를 써먹을 것은 아니지만, 영어공부의 가장 큰 난점중 하나가 전치사와 부사의 결할으로 이어진 Phrasal verbs 인것 같다. |
| 보카를 유튜브로 정리 했다는 것 그리고 어원을 통해서 중첩해서 단어를 익히고 또 유의어로 한번 더 반복하기 . 그리고 어원을 중심으로 다시 한번 잡고 구동사로 다시 점검하고 , 시험 테스트를 보는 것으로 다음 완성을 이어가는 하나의 메타컨셉이 확실한 책이고 봅니다. 한달동안 1000단어는 맡아 놓고 2-3달 후는 4000단어 까지는 확실 해 지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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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카바이블 4.0이 너무나도 마음에 들어서 이디엄 워크북도 같이 구매해서 공부하는데 만족합니다. 항상 시험에 나오는 생활영어 2문제 숙어문제 2문제까지 총 4문제를 완벽하게 대비 가능할꺼 같구요. 왼쪽 페이지에는 문제가 오른쪽 페이지에는 자세한 해설이 있고 그리고 문제마다 출처 표기와 빈도표시가 있어서 편집도 맘에 듭니다. 오른쪽 페이지에 해설이 자세히 잘 나와 있어서 굳이 보카바이블 4.0이 없어도 충분할꺼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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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만들어진것 같아요.. 보카바이블4.0 테스트북은 언제 나오나요? 이번 이디엄테스트북에 보카바이블4.0 테스트북도 같이 한권으로 나왔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았는데 이 부분이 좀 아쉬워요... 잘 만들어진것 같아요.. 보카바이블4.0 테스트북은 언제 나오나요? 이번 이디엄테스트북에 보카바이블4.0 테스트북도 같이 한권으로 나왔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았는데 이 부분이 좀 아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