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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말이 아이의 운명을 결정한다!! 초등 이상 아이를 키우고 계신다면 꼭 읽으세요!!
"말이 아이의 운명을 결정한다!! 초등 이상 아이를 키우고 계신다면 꼭 읽으세요!!" 내용보기
저는 초등학교 2학년이 되는 남자아이를 키우고 있어요~유아교육을 전공했고 지금도 아이들 수업을 하고 있답니다~내 아이가 아닌 아이를 가르치고 소통하는 일과내 아이의 육아와 교육은 정말 많은 차이가 있더라구요..내가 이것 밖에 안되는 사람인가나는 엄마로써 자격이 있는 사람인가아이를 키우는 동안 수 없이 질문하고좌절하고 반복했답니다ㅜㅜ그럴 때 마다 도움될까 싶어 찾는
"말이 아이의 운명을 결정한다!! 초등 이상 아이를 키우고 계신다면 꼭 읽으세요!!" 내용보기
저는 초등학교 2학년이 되는 남자아이를 키우고 있어요~
유아교육을 전공했고 지금도 아이들 수업을 하고 있답니다~
내 아이가 아닌 아이를 가르치고 소통하는 일과
내 아이의 육아와 교육은 정말 많은 차이가 있더라구요..

내가 이것 밖에 안되는 사람인가
나는 엄마로써 자격이 있는 사람인가
아이를 키우는 동안 수 없이 질문하고
좌절하고 반복했답니다ㅜㅜ
그럴 때 마다 도움될까 싶어 찾는 육아서

사실 육아서 참 많지요~
특히 여자인 엄마가 남아를 키우는게 힘들 수 밖에 없다고
남아 키우는데 도움 될만한 서적도 많이 읽었어요.
근데 읽고 나면 별 답이 없더라구요
차이를 인정하는 것 말고는
대안이 없는 것 같은 답답함
대화법에 대한 책을 읽어도
읽을 당시엔 응응 맞아 맞아
이렇게 말해야지~ 하면서도
막상 그 상황이 되면 구체적으로 표현하는데
막힘이 있고...

이 책은 제목부터 다가오는 느낌이 강했어요


표지의 !!전 세계 학부모와 교사들의 대화 바이블!!

!!미국 아마존 자녀교육 분야 20년 연속 베스트셀러!!

미국과 우리나라의 교육 특성의 차이가 크게 두드러지지 않게
일상생활에서 빈번하게 일어나는 문제들을
상황상황마다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
한 눈에 들어오게~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놓았어요~


목차를 보고 상황 상황에 맞게
나중에 찾아보기 쉽게 되어 있구요~
제가 읽은 육아서 중엔 없던 내용인
스텝4
아이들의 창의력과 책임감을 향상시키는 6단계
스텝6
역할에 갇힌 아이를 풀어주는 방법이 특히 더 좋았어요~




책은 교사와 다른 교사들 그리고 아이들의 대화 형식으로
기술되어 있어서 내가 그 상황에 맞닥드린 것처럼 이해하기 좋았구요~이렇게 만화로 그림으로 표현한 부분이 참 좋았어요~
요 페이지만 찾아봐도 중요한 내용이 머리에 쏙쏙 박히더라구요~


간략하게 표현한 요점정리
말이라는게 습관이라 고치기 힘들지요...
반복해서 읽고 또 읽어요
요점정리만 읽어도 내용이 기억나면서
매일의 저를 반성하게 해준답니다;;


그리고 학무모와 교사들이 처한 문제상황에 대한 답변
이 부분도 좋았어요~
진짜 제가 처했던 상황들이 많이 보였고
이럴땐 이렇개 해야 하는구나~ 배울 수 있었어요~


초2 어찌나 말대답을 해서 혈압을 올리게 하는지
해야 할 일을 제대로 해놓지 않고
변명을 대기 일쑤라 제가 요즘 처벌을 많이 하게 되는데요;;
처벌이 아닌 대안. 이 부분 읽고 반성했어요...


6단계 요점정리는 매일 보고 있답니다~
아이가 없을 때 소리내면서 읽고
익숙해지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비판에 대한 대안...
제가 참 많이 하고 있는 비판이었어요;;
매일 아침마다 만화 속 엄마처럼 비판했더라구요ㅠㅠ
아침마다 전쟁을ㅜㅜ
이 책을 읽고 잘한 일과
아직 해야 할 일을 말해 주었어요~

양치질도 했고 옷도 입었네~
양말만 신으면 나갈 수 있겠다~
꼼지락대는걸 보는게 화가 났지만
참고!! 이렇게 말했더니 양말 후딱 신더라구요~
겉옷만 입으면 지금 올라오고 있는 엘리베이터 탈 수 있겠어~
말해주니 바로 옷입고

엄마 나 오늘 지각 안하겠지?
엄마랑 웃으면서 헤어지니까 좋다!
이렇게 말하고 학교 갔어요^^

내가 바뀌어야 하는구나...
다사 한번 절감했답니다;;


마지막 챕터는 학무보 상담할 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올렸어요~

이 책의 주인공 같은 선생님이
내 아이를 가르친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이 많이 들었답니다~
그렇지만 그게 아니라고 해도 괜찮아요~
엄마의 역할이 더 중요하니까요~

이 책은 식탁 위에 두고
틈틈히 펼쳐보게 될 육아서가 될 것 같아요~
초등 아이를 둔 부모님이라면
강추 드리고 싶은 육아서예요~

엄마의 말을 바꾸는 노력으로
우리 아이의 운명이 달라진다면
노력해볼 가치가 어마어마하지 않을까요?
적어도 아이에게 소리 지르지 않고 화내지 않는 엄마가 되고
아이는 주눅이 들거나 엄마를 싫어하게 되지 않게 만들 수 있는
이 책을 추천드려요~












e********0 2019.03.07.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시공사 ▶ 말이 아이의 운명을 결정한다
"[서평] 시공사 ▶ 말이 아이의 운명을 결정한다" 내용보기
아이가 어릴때는 정말 말하는 습관이 중요하다고하는데요 말은 쉬워보여도 정말 쉽지가 않은 때가 많은것같아요 말이 아이의 운명을 결정한다는 제목의 책또한 부모의 언어가 아이들을 긍정적 또는 부정적이게도 할수 있다는 내용인것같았답니다. 300만 교사와 부모가 선택한 아이를 성장시키는 소통 바이블!!1995년에 집필된 책 인데도 아직까지 미국 아마존 자녀교육 분야에서 꾸준한
"[서평] 시공사 ▶ 말이 아이의 운명을 결정한다" 내용보기





아이가 어릴때는 정말 말하는 습관이 중요하다고하는데요 

말은 쉬워보여도 정말 쉽지가 않은 때가 많은것같아요 

말이 아이의 운명을 결정한다는 제목의 책또한 부모의 언어가 아이들을 긍정적 또는 

부정적이게도 할수 있다는 내용인것같았답니다. 

300만 교사와 부모가 선택한 아이를 성장시키는 소통 바이블!!


1995년에 집필된 책 인데도 아직까지 미국 아마존 자녀교육 분야에서 꾸준한 사랑과 지지를 받고 있는 책을 읽어봤습니다. 












말이 아이의 운명을 결정한다. 





/아델 페이버 / 일레인 마즐리시 지음



/최다인 옮김




/시공사 


이 책은 대화법만 바꿔도 아이의 잠재력이 깨어나고 아이의 무한 가능성을 탐색하게끔 도와주는 책이라고 합니다. 

출판된 이후부터 20년 연속 베스트셀러로 미국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이 책을 집필한 두명의 저자는 베스트셀러의 저자이자 소통 전문가라고 합니다. 

집에서 부모와의 대화, 학교에서 교사와의 대화들로 아이들이 긍정적이고 보다 발전적인 방향으로 이끌어줄수 있는지를 생각해보게 해주는 책인것같아요 



<말이 아이의 운명을 결정한다> 책은 7장으로 구성이 되어있답니다. 

이 책은 집에서의 대화를 다루기도 했지만 학교에서의 대화를 다룬 부분도 많아 

학부모님은 물론 교사들이 읽기에도 참 좋은 책인것같았답니다. 

책에서는 교사와 학부모와의 협동으로 아이를 좋은 방향으로 끌어주는 것을 강조했답니다. 

1장에서는 먼저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라는 말

2장에서는 아이들의 협조를 얻어내는 7가지 방법

3장에서는 처벌 없이도 문제행동을 스스로 개선할 수 있는 ~

4장에서는 아이들의 창의력과 책임감으르 향상시키는 6단계
5장에서는 기죽이지 않는 칭찬, 상처주지 않는 비판

6장에서는 역할에 갇힌 아이를 풀어주려면

7장에서는 교사와 학부모는 협력자가 되어야 한다 로 구성이 되어있답니다. 





이 책은 글로 차분하게 설명이 된 후에 만화로써 다시한번 말의 어투나 상황, 말하는 화자의 표정등을 만화로 표현해줌으로써 

아 ... 저러면 되겠구나, 저러면 안되겠구나 라는 생각을 들게 해준답니다. 

글보다 좀더 쉽게 이해할수 있어서 좋았던것 같아요 




또 중간중간에 부모들의 질문을 하는 코너가 꽤 많이 나와서 이야기를 듣듯이 편하게 읽을수있었답니다 

책이 전반적으로 대화체의 글들이 많이 있고 중요한 부분은 체크박스와 숫자로 표시가 되어서 

중요한 부분을 놓치지 않고 읽을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한단원 중요한 내용이 끝나면 정리를 해주는 '요점정리'코너까지 있어서 몇번의 반복이 되어서 공부가 되는 느낌이 들었답니다. 

같은 상황이어도 내뱉는 말이 상대의 기분을 다르게 할수 있다는건 익히 알고있지만 

말의 선택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올수 있다는 점이 흥미롭고 예쁜 말을 해볼만한 가치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e*******0 2019.02.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 아빠가 함께 읽어보면 좋은 책...
"엄마, 아빠가 함께 읽어보면 좋은 책..." 내용보기
얼마전 새학기가 시작하면서 방학이 끝났지만방학내내 아이와 지내면서 언성 높여가며 싸웠던 일이 많았기에(실은, 일방적으로 상처주는 말을 많이 했던 것 같아요.)아이에게 미안하기도 하고어떻게 하면 아이와의 대화를 부드러운 분위기로 풀어나갈 수 있을까 궁금해서 읽기 시작한 책이에요.이 책은 미국 아마존에서 자녀 교육분야 20년 연속 베스트 셀러를 할 만큼오래되었고 많은
"엄마, 아빠가 함께 읽어보면 좋은 책..." 내용보기

 

얼마전 새학기가 시작하면서 방학이 끝났지만

방학내내 아이와 지내면서 언성 높여가며 싸웠던 일이 많았기에

(실은, 일방적으로 상처주는 말을 많이 했던 것 같아요.)

아이에게 미안하기도 하고

어떻게 하면 아이와의 대화를 부드러운 분위기로 풀어나갈 수 있을까 궁금해서 읽기 시작한 책이에요.

이 책은 미국 아마존에서 자녀 교육분야 20년 연속 베스트 셀러를 할 만큼

오래되었고 많은 사람들에게 읽히고 사랑받은 책이랍니다.

이 책의 지은이들은 부모와 자녀사이의 소통을 돕는 커뮤니케이션 & 관계 전문가로

이 책에는 작가들이 연구한 따뜻하고 긍정적으로 자녀와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이 그대로 녹아 있답니다.

 

 

 

 

이 책의 목차를 보면 최종 7단계까지

부모들이나 교육현장에 있는 교사들이 실천할 수 있는 소통 방법을 담고 있답니다.

 

 

글 중간 중간 만화로 상황별 적절한 대화법을 코칭해주고 있는데

만화로 보니 더욱 와 닿고 기억에 남더라구요.

 

 

이렇게 각 장의 마지막 부분에는 요점정리로 앞의 내용을 한번 더 짚어 주고 정리해 주는 점이 참 좋았습니다.

 

사진 속 부분은 "STEP1. 먼저 아이의 감정을 인정해야 한다" 라는 부분인데요...

평소에 아이와 대화하다보면 제 감정이 앞서서 아이를 다그치거나 화를 내버리곤 하는데

많은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이와의 대화에서는 부모가 하고 싶은 얘기를 먼저 하기 보단

아이의 감정을 충분히 인정해주고 아이가 바라는 것을 읽어주며 대화를 풀어나가는 것이

좋다는 점을 다시 한번 깨닿게 되었어요.

 

"STEP5. 기죽이지 않는 칭찬, 상처 주지 않는 비판"에서는

가정에서 실천 할 수 있는 칭찬법을 다양한 사례를 예로 들어 설명해주고 있는데요...

비판이나 평가보다는 아이가 해낸 것에 대해 있는 그대로 서술하는 칭찬법을 만화로 소개하여

보다 쉽게 이해하고 실 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게끔 하였답니다.

 

방학동안 학습적인 부분으로 아이를 다그치고 "넌 왜 이것밖에 못해?" , "아직도 이만큼 밖에 못했어?" 등등

아이를 기죽이는 말을 많이 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아이의 자존심까지 처참하게 뭉게버렸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에게 정말 미안한 마음이 들었답니다.

 

하루 아침에 말 하는 습관이 고쳐지긴 어렵겠지만 이 책을 가까히 두고 자주 읽으면서

작은 것 부터 실천해나가야겠어요^^

아이와의 정도 더욱 돈독해지고 아이의 자존감도 세워줄수 있도록 대화법을 열심히 고쳐봐야겠습니다.

m******1 2019.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라면 읽어봐야 하는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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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7살 딸 아이를 키우고 있는 초보엄마입니다. 왜 초보엄마냐구요? 9살은 처음 키워보는거니까요 ㅎㅎㅎㅎ처음 키우는거라 그런가 왜케 소통이 안되는건가요?!소통이 안되는건지 제가 아이 마음을 모르는건지..매일 하루도 안빼고 큰소리가 나는것 같아 마음이 지쳐가던중 이책을 만나게 되었죠.말이 아이의 운명을 결정한다. 정말 심쿵한 제목이예요.이책은 교사와 부모가 어떻게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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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7살 딸 아이를 키우고 있는 초보엄마입니다.

왜 초보엄마냐구요? 9살은 처음 키워보는거니까요 ㅎㅎㅎㅎ

처음 키우는거라 그런가 왜케 소통이 안되는건가요?!

소통이 안되는건지 제가 아이 마음을 모르는건지..

매일 하루도 안빼고 큰소리가 나는것 같아 마음이 지쳐가던중 이책을 만나게 되었죠.


말이 아이의 운명을 결정한다. 정말 심쿵한 제목이예요.

이책은 교사와 부모가 어떻게 아이와 대화해야하는지에 대해 차근차근 말해줘요.

그냥 무심히 읽고 지나치지 않게 만화로 나와있어 그 상황을 딱 캐치할수 있어 정말 좋았어요. 그런데 왜 항상 내가 아이에게 하는건 왼쪽일까요?? 오른쪽처럼 얘기하는 엄마가 되고싶네요.


꼭 해봐야겠다고 느낀건 아이의 감정 인정해주기

하지만 해봐야지 해줘야지 하면서도 쉽지 않더라구요. 내가 화가나서 그걸 인지할 시간이 없어서 일단 화 한번 내고 시간이 지난후에 미안하다고 사과하면서 감정인정해주고, 내 얘기도 하고, 안아주게 되는데 좀 더 연습하면 화대신 아이의 감정 인정해주는게 먼저가 될 날이 오겠죠?


질문과 이야기 시간이라는 챕터가 있어서 좋았어요. 제가 궁금한 질문들이어서 그런가 답변을 더 유심히 보게 되었어요.

이책을 읽으면서 다시한번 느낀게 아이는 내 맘대로 커지주 않는다는것과, 나는 그걸 인정하고 받아들여서 새로운 방법으로 아이를 대해야 하는데 그게 쉽지 않다는거죠, 기존에 내가 받아온 교육과 훈육을 싫어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대로 아이에게 한다는거죠. 이런것들을 탈피하고자 더 꼼꼼하게 읽었어요.


요점정리가 되어있어 잘라서 냉장고 앞에 붙이고 싶다는 생각도 했어요. 계속 보면서 잊지 않고 아이에게 얘기할때마다 적용해주고 싶어서요.


마음은 친절하고, 다정한 엄마이고 싶은데 그게 말처럼 쉽지가 않네요.

이 책을 읽으며 마음을 다잡아 보렵니다.

그리고 아이의 담임선생님도 꼭 한번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

엄마인 저 뿐 아니라 선생님도 이 책을 읽고 아이들을 대해주신다면 그만큼 고마운 일이 없을것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l********j 2019.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 자녀를 둔 부모들을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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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이 아이의 운명을 결정한다 -난 이 제목만으로도 듣는 순간 나에게는나 자신을 다시 한 번 돌아보게 했다.올해 초2가 된 딸아이. 모든 엄마들에게 내 아이가 소중하고 예쁘듯이 나에게도 하나밖에 없는 외동딸아이는 친구이자 내 인생의 대부분이었다.아이가 어릴 땐 남들 어린이집 보내는 시기에 보내지 않고 유아교육이라는 전공을 살려서 정말 다양하게 놀아주기도 잘 했고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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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이 아이의 운명을 결정한다 -


난 이 제목만으로도 듣는 순간 나에게는나 자신을 다시 한 번 돌아보게 했다.


올해 초2가 된 딸아이. 모든 엄마들에게 내 아이가 소중하고 예쁘듯이 나에게도 하나밖에 없는 외동딸아이는 친구이자 내 인생의 대부분이었다.


아이가 어릴 땐 남들 어린이집 보내는 시기에 보내지 않고 유아교육이라는 전공을 살려서 정말 다양하게 놀아주기도 잘 했고 정말 미운 말 한번 쓰지않으려 노력했고 아이가 내 말을 배운다는 생각에 정말 예쁜말만, 흔히 쓰는 '야' '하지마'라는 말한마디 하지 않고 키웠던 것 같다.

감사하게도 아이도 잘 따라와주고 밝고 예쁘게 자라주었다.


그러나 아이가 초등학교에 가면서 본격적인 사회생활을 하게 되고 많은 친구를 만나고 커가면서 본인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기 시작한 시기.

또, 나 역시 어쩔수 없이 학부모가 되기 시작하면서 욕심이 생기기 시작한 시기부터 슬슬 갈등이 생기기 시작한 것 같다.


전에 쓰지 않던 '야'라는 표현도 쓰게 되고 어떤 말들이 아이에게 상처가 되는 말인지 알면서도 그 상처되는 말들을 하게되는 내 자신을 보면서 후회도 반성도 하지만 또, 본인 고집과 주장을 꺽지않고 말대꾸를 하는 아이를 보면 또 다시 반복하게 되는 우리의 상황에 답답하던 시기에 이 책을 만났다.


 


 

미국 아마존 자녀교육 분야 20년 연속 베스트셀러! 라니 미국에서는 이미 유명한 베스트셀러.


대화법만 바꿔도 아이의 잠재력이 깨어난다!

우리 아이에게 하는 나의 말들은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건지 갑자기 생각해보니 후회가 되는 말들이 떠올랐다.

 



먼저 목차는 이렇게

첫째, 먼저 아이의 감정을 인정해야 한다.

둘째, 아이들의 협조를 얻어내는 7가지 방법

셋째, 처벌 없이도 문제 행동을 스스로 개선할 수 있다면

넷째, 아이들의 창의력과 책임감을 향상시키는 6단계

다섯째, 기죽이지 않는 칭찬, 상처 주지 않는 비판

여섯째, 역할에 갇힌 아이를 풀어주려면

일곱째, 교사와 학부모는 협력자가 되어야 한다.


목차만 보아도 정말 빨리 읽어 보고 싶은 스텝들이 많았다.

특히, 난 STEP 5  기죽이지 않는 칭찬, 상처 주지 않는 비판이 빨리 읽어보고 싶었다.

 

 이 책은 좋은 교사가 되기로 마음먹고 처음 부임한 초등교사가 6학년 담임을 맡은 첫날부터 충격에 빠지고  절대 되지 않으려 했던 선생님들의 모습으로 본인이 변해가기 시작하면서 힘들어할때 동료 교사들의 도움을 받아 다양한 역할극을 통해 아이들의 입장과 교사의 입장이 되어보고 각 문제 상황에 대한 다양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으로 구성되어있다.

 


그 답들은 이렇게 보기쉽고 재미있는 만화형식으로 우선 표현되어진다. 그 내용과 그림이 한 눈에도 쏙 들어온다.


위에 있는 만화의 교사의 말들은 내가 평소에 내가 우리 아이에게 하는 말을 그대로 옮겨놓은 것 같았다.

'또, 어디에 뒀어?' '니가 잘 챙겼어야지.' '넌 왜 물건을 잘 챙기지 못해.' 이런 말들은 미세먼지 마스크를 두개나 잃어버리고 온 딸에게 오늘도 한 말들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왜 난 아이에게 저렇게 밖에 말을 하지 못했을까 그런 말들을 들은 딸아이의 감정을 어떠했을까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기도 하고 후회도 되었다. 생각해 보면 난 아이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시간조차 주지 않았던 것 같다. 그리고는 아이에게 하지 않아야 하는 말들을 쏟아냈었다.

 

 

각 스텝에는 이렇게 요점 정리가 되어있어 쉽게 볼 수 있었다.
아이에게 협조를 얻어내는 방법이 이렇게 많은데 왜 난 아이에게 소리를 지르고 화를 내고 다그쳤는지 후회가 되었다.

생각해보니 우리딸도 소리를 지르거나 윽박지를때보다 위와 같은 방법으로 이야기할때 더 즐겁게 내 말과 이야기를 들어주었었다. 내가 명령이나 지시를 할때 보다 이런 방법을 쓰면 아이가 금새 따라와 주었었는데 아이가 학교에 가면서 내가 마음에 여유가 없어져 잊었던 것들도 있었다. 물론 새로 알게된 방법도 있고....

 

 


그리고 각 스탭의 뒷부분에는 짧게 부모와 교사들의 Q&A부분도 있다. 궁금했던 부분을 쉽게 찾아볼 수 있어 요런 Q&A는 내가 좋아하는 부분.


아이가 아기때 가졌던 나의 생각들과 다짐들, 그리고 내가 아이에게 하는 말들이 아이가 커가면서 변해가는 걸 나 역시 요즘 느끼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의 상처나 감정들을 무시한채 나와 반대되는 생각을 주장하고 아이본인의 생각을 접지 않는다는 이유로 아직 어린 내 아이에게 난 얼마나 상처주고 있었던건가 나 자신을 다시 한 번 돌아보게 되고 그런 말들 대 내가 아이에게 해줄 수 있는 말들을 알고 생각해보게 되었다.


초등 자녀들과의 관계가 어려운 부모님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p*******2 2019.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말이 아이의 운명을 결정한다.
"말이 아이의 운명을 결정한다." 내용보기
저는 평소에도 육아관련 서적을 많이 읽는편이에요.일단 제가 짜증이 많아 아들 둘한테 들들 시달리다 보면 어느순간 소리치고 있는 제 모습이 보여요.이래선 안되겠다 싶어 어느날부턴가 육아서적을 하나씩 읽기 시작했지요.  우선 이 책의 순서에요.제목만 읽어도 읽고싶은 욕구가 막 생기지 않나요??첫번째의 아이의 감정을 인정해야 한다.다른 육아서적에서도 많이들 나오는 내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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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평소에도 육아관련 서적을 많이 읽는편이에요.

일단 제가 짜증이 많아 아들 둘한테 들들 시달리다 보면 어느순간 소리치고 있는 제 모습이 보여요.

이래선 안되겠다 싶어 어느날부턴가 육아서적을 하나씩 읽기 시작했지요.

 

우선 이 책의 순서에요.

제목만 읽어도 읽고싶은 욕구가 막 생기지 않나요??

첫번째의 아이의 감정을 인정해야 한다.

다른 육아서적에서도 많이들 나오는 내용이지요.

제가 기억나는건,~~그랬구나. 하는 ~~구나 대화법이에요.

근데...솔직히 제 평소 말투랑 차이가 있어 현실에 적용하기는 무리가 있더라구요.

이 책에서는 챕터마다 만화를 통해 실제사례를 지루하지 않게 풀어줍니다.

 

 

제가 제일 관심을 가지고 본 챕터는 처벌에 관련된 3챕터에요.

화가 나면 어느순간 마녀로 변신한 제 모습과 시간이 지나 잠든 아이들 보면서

미안함에 몸부림치던 순간들에 제일 집중해서 읽었어요

저도 써먹어봐야겠다 싶은 내용입니다.



이 책에서 새로이 배운 챕터는 5챕터의 칭찬방법이에요.

저는 와!멋지다~ 훌륭한데? 라는 식의 일차원적인 칭찬만 했는데 이게 독이 될수도 있는거였어요.

책 읽은후에 아이가 만든 레고작품을 위의 내용에서처럼 서술형으로 단순하게 말했을 뿐인데,

아이는 더 좋아하며 전과는 다르게 블록에 대한 설명을 줄줄줄 늘어놓더라구요.

정말.. 눈이 뜨이는 경험이었습니다.


마지막 챕터는 이제 새학년에 올라가 선생님과의 상담을 앞두고 있는 제게 큰 도움을 주는 내용이었어요.

학부모인 저도 면담에 대한 흥분과 긴장이 있는데, 그게 선생님도 마찬가지라는 내용이었어요.

"부모와 교사는 양쪽 다 인정과 정보, 상대방의 이해가 필요하다."

선생님은 전문가이니 알아서 다 말해주길 바랬던 제 욕심이 부끄러워지는 대목이었습니다.

내 자식이지만 밖에선 내가 모르는 다른 모습이 있을테고, 그런것을 서로 대화로 풀어나갈수 있는

이상적인 면담에 대한 내용이었어요.


몇 가지 챕터만 적었지만, 이 책 한권에 들어있는 내용은 뭐 하나 버릴게 없어요.

책도 설명조로 가르치듯 나오면 읽다 지루했을텐데, 대화형식의 서술에 중간중간 만화로 내용을 환기시켜주고,

마지막은 요점정리로 머리에 콕 박히게 해줍니다.

책 표지 상단에 적혀있는 "전 세계 학부모와 교사들의 대화 바이블"이란 문구가 전혀 모자라지 않아요.

아이와의 소통을 위해 육아서적을 찾으신다면 이 책 먼저 읽어보시라고 추천해봅니다.

 

 

 

 

 

 

b******k 2019.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말이아이의운명을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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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아이의 운명을 결정한다이 제목부터가 인상이 강렬했다..왠지 안보면 안될듯하게..나도 모르게 말로 아이를 망치고 있진 않은지가끔 반성할때도 있었기에.. 아델 페이버, 일레인 마즐리시 지음부모와 자녀사이의 소통을 돕는 커뮤니케이션, 관계 전문가. 속으로 좋은 생각을 해야 좋은 말이 나오는데가끔 아이와 소통이 되지 않을때 속으로 아이를 원망하고 비난하며결국 말도 화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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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아이의 운명을 결정한다


이 제목부터가 인상이 강렬했다..

왠지 안보면 안될듯하게..


나도 모르게 말로 아이를 망치고 있진 않은지

가끔 반성할때도 있었기에..


 


아델 페이버, 일레인 마즐리시 지음

부모와 자녀사이의 소통을 돕는 커뮤니케이션, 관계 전문가.

 


속으로 좋은 생각을 해야 좋은 말이 나오는데

가끔 아이와 소통이 되지 않을때

속으로 아이를 원망하고 비난하며

결국 말도 화살을 쏘는 말이 나온다

 


말의 특성상 내뱉고나면

아무리 사과해도 소용이 없다

이런 말들이 아이의 자존감을 하락시키고

상처만 남기는건 아닌지

육아를 하며 나의 인내심이 바닥나는것을 봤고

육아를 하며 나의 마음이 얼마나 좁은지를 봤고

육아를 하며 나의 모성애가 얼마나 얕은것인지를 봤기때문에

나의 육아법에 자신이 없다


화가날때 참는 방법을 수없이 검색했지만 언어정화가 안되어서ㅠㅠ

늘 실패하고

잠자는 아이를 보며 반성하고

천사같은 너에게 내가 왜 그리 모진말을 내뱉았을까ㅠㅠ

 


목차를 보니 빨리 읽고 싶은 마음

마음이 급해서 속독을 하였다

 


그래 다 같은 마음이겠지

학부모든 교사든 아이를 바라보는 시선

그 조바심.. 그 걱정...

 


생생한 일들을 통해 어떤 말로 아이를 격려할수 있는지

구체적인 언어로 설명해준다

비난하는 말이야 쉽게 할 수 있지만

비난하지않고 격려하며 아이가바른 행동을 하도록 안내하는게

참다운 어른이 할 일인 것이다

 


차별없이도 스스로 깨닫게하는 노하우

이렇게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놓은 페이지를 보며 정리가 된다

시험을 못쳤을때 누구누 잘쳤는데

넌 왜그러니 공부를 왜 안했니하지말고

아이의 낙담스런 마음부터 공감해주면

아이 스스로가 인정받는 느낌이들고

스스로 이제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하고 반성하는데

어른이 먼저 비난할 필욘없다

 


어리다고 무시하지말고 함께 브레인스토밍하기~~

학교에서처럼 큰 학생은 아닌

아직 어린아이지만

아이마음을 알아주느냐 무시하고 내할말만하느냐는건

아이도 안다

기분이 상하면 그뒤로 좋은 조언도 들리지않으니

인격체로 존중하면서 ..

 


나가야되는데

준비를 빨리 안해서 속이탈때..

극 공감

늘 지각의 원인이 너다만..


이럴때도 비난하지말고

벌써 두개는 다했네 이제 이것만하면 되겠다는식으로

긍정적으로 말하는것

연습해봐야겠다


 




교사와 학부모의 관계에서도

서로 협력하는 관계가 되려면

면담시에도

교사는 아이의 단점부터 지적하지말고 좋은점부터 말하고

그런 이야기가 있다

학부모도 공부해야하지만

교사들도 이런 책을 좀 봐서 학교에서 긍정적인 언어를 많이 사용해주면 좋겠다


활발하고 밝고 뭐든지 잘하면 문제가 없겠지만

수줍음이 많고 못 나서는 그런 성격도 있지않은가


각자의 성격이 다르지만그 성격에 갇힐필욘 없는것이다

아이의 잠재력, 가능성을 이끌어내도록 가정에서 학교에서

어른들이 소통하는 바른 방법을 가르치고 실천한다면

아이들이 더 웃을수 있을것같다



서평이벤트 후기입니다

s*****y 2019.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말이 아이의 운명을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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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아이의 운명을 결정한다넌 잘 될 사람이야 / 넌 안돼이런 말이 나중에 아이에게 영향을 준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참 말을 어떻게 내 뱉어야 하는지 시간이 지날수록 힘들어진다는 것이 ㅠㅠ 책을 읽을수록 내가 참 많이 잘못하고 있구나말로도 아이에게 힘을 줄수 있는데어떻게 앞으로 해야할지 고민이 되더라구요부모와 아이들이 따뜻하고 긍정적으로 소통할수 있는 방법을 제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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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아이의 운명을 결정한다


넌 잘 될 사람이야 / 넌 안돼

이런 말이 나중에 아이에게 영향을 준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참 말을 어떻게 내 뱉어야 하는지

시간이 지날수록 힘들어진다는 것이 ㅠㅠ

 

책을 읽을수록 내가 참 많이 잘못하고 있구나

말로도 아이에게 힘을 줄수 있는데

어떻게 앞으로 해야할지 고민이 되더라구요


부모와 아이들이 따뜻하고 긍정적으로 소통할수 있는 방법을 제공해주는 책이네요

곁에 두고 말이 막히거나 떠오르지 않을때 어떻게 해야할지 사용해야겠어요

아이와 대화를 할때 다른 교육서에서도 제시하는 것이지만

여기서 중요시 하게 말하는

먼저 아이의 감정을 인정 해야 한다

그저 공감해주는 것만으로도 아이는 상처를 덜 받을수 있고

 자기문제를 직면하고 해결책을 찾으려고 한다는 것

공부를 하기위해 아이들에게 협조를 얻어내야 하는데

거기엔 방법이 있어요
모욕적인 표현을 쓰지않고 정보를 전달하면 학생들이 태도를 바꿀가능성이 커지고,

설교나 긴 설명을 듣기 싫어하기에

단어 한개나 몸짓으로 아이들 스스로문제를 생각하고 무얼해야 할지 알게 하는것,

글로 쓴 메세지가 말보다 효가가 있을때도 있다는 것

아이들이 잘못할때마다 처벌을 행했는데

그 처벌 없이도 문제 행동을 스스로 개선할수 있다고

연구에 의하면 보상과 처벌은 모두 장기적으로 배우고자 하는 욕구를 떨어뜨린다고

낙제점을 받은 아이는 이미 벌을 받은 것이나 마찬가지이기에

부모는 아이의 감정이나 실망에 공감하고 무엇이 잘못되었으며

앞으로 어떻게 할지 파악하도록 도와주어야 한다는 것

이렇게 하려면 아이보다 나 스스로의 노력이 절실히 엄청나게 필요하다는 것이 중요하더라구요

아이들을 비난하지 않는 한가지 방법으로

상대에게 책임을 지우는 너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는것이 있어요

생각해보니 말 끝마다 '너는 /너희는' 하고 비난한 것 같더라구요

책을 읽고 있는데 아이에게 책 속의 삽화 내용과 같이

잘못된 말과 순화된 말로 같은 표현을 해보니

아이의 반응은 늘 제가 사용하던 잘못된 말이 듣기 낫데요

이유를 물으니 거기에 익숙하고 사용하지 않던 용어나 어휘를 들으니 이상하다고

ㅠㅠ

반성하게 되더라구요

무작정 칭찬을 하면 저 조차도 난 아닌데 하면서 속으로 기죽게 되는데

기죽지 않는 칭찬을 하기 위해선

먼저 어른이 아이가 한 일을 있는 그대로 서술하고

자기가 한 일을 들은 아이가 스스로 자신을 칭찬하는 것이 좋다네요


이제껏 이런것에 익숙하지 않아 첨이 힘들겠지만

조금씩 말을 고쳐나가

아이에게 상처주지 않고 자존감을 높여주는 말을 사용해서

아이들의 무한 가능성을 깨워줘야겠어요

이렇게 되면 잔소리도 줄어들고

아이 스스로 자발적인 공부와 바람직한 행동을 하겠죠


잔소리가 심하신 부모님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네요



 

b****i 2019.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아이의 잠재력을 깨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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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와 어떤방식으로 대화를 해야하는지 많은 예시와 사례들을 읽어나가며 반성하고 마음속에 깊게 새겼습니다. 방법의 변화만으로 내 아이의 잠재력을 깨워 발전시킬수 있다니 안봐야할 이유가 없는책이지요.아이의 감정을 인정하고 아이들로부터 협조를 얻어내어아이와 동등한 위치에서 발맞춰 나갈 수 있게책에서 알려주는 방법들을 삶의 곳곳에 사용하여 말 한마디로 내 아이의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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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와 어떤방식으로 대화를 해야하는지
많은 예시와 사례들을 읽어나가며 반성하고 마음속에 깊게 새겼습니다. 방법의 변화만으로 내 아이의 잠재력을 깨워 발전시킬수 있다니 안봐야할 이유가 없는책이지요.
아이의 감정을 인정하고 아이들로부터 협조를 얻어내어
아이와 동등한 위치에서 발맞춰 나갈 수 있게
책에서 알려주는 방법들을 삶의 곳곳에 사용하여
말 한마디로 내 아이의 운명을 바꿔보고싶습니다.!!
커가는 아이들과의 대화가 어렵다면..이 책! 강력추천!!!



m*******8 2019.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대화바이블의 정석~
"대화바이블의 정석~" 내용보기
제목만 듣고도? 아....하는 생각이 들었던 제목이에요...표지에 쓰여있는 것 처럼 대화법만 바꿔도 아이의 잠재력이 깨어난다니...어떤 내용일지 너무 궁금해졌어요.아이의 감정을 인정해야 한다. 아이의 감정과 행동은 직접 연관되어 있다. 올바로 대우받았다고 느끼는 아이는올바르게 행동한다...그럼 아이가 올바르게 대우받았다고 느끼려면 어떻게 해주면 될까요??? 책은 재미있게 만
"대화바이블의 정석~" 내용보기

제목만 듣고도? 아....하는 생각이 들었던 제목이에요...


표지에 쓰여있는 것 처럼 대화법만 바꿔도 아이의 잠재력이 깨어난다니...

어떤 내용일지 너무 궁금해졌어요.


아이의 감정을 인정해야 한다. 


아이의 감정과 행동은 직접 연관되어 있다. 올바로 대우받았다고 느끼는 아이는

올바르게 행동한다...


그럼 아이가 올바르게 대우받았다고 느끼려면 어떻게 해주면 될까요???

 

책은 재미있게 만화형태로 관련해서 소개를 해주고 있어요.

 

비판과 질문 조언대신에 감정을 받아들이고 아이가 바라는 것을 읽어주기,

감정을 무시하는 대신 감정을 인정해주는 방법 등등....


아이들의 협조를 얻어내는 7가지 방법


7가지 방법에 대해서도 만화로 간략하게 정리가 되어있고,

요점정리라고 하여서 손쉽게 볼수 있도록 정리되어있죠.



처벌없이도 문제 행동을 스스로 개선할 수 있다면


저도 아이들에게 체벌을 하지 말아야지..하는 생각이었지만...

결국은 매를 들고 있더라구요.

좀 참아야지 하다가도 불같은 성격에 욱! 함과 동시에 매를 들고 있어요.

그래서 이 part를 특히 더 관심있게 읽었어요.

요즘 제가 아이들 공부 가르치며서 계속 욱욱욱 이 올라오고 있거든요...


아래의 방법대로 해보려고 하지만..

아직 처음이라 잘 되지는 않네요..ㅠㅠㅠㅠ


그래도 처벌대신 다른 방법들로 아이와 잘 노력을 해봐야겠어요.



기죽이지 않는 칭찬, 상처주지 않는 비판



 

아이들에게 칭찬을 해줄대는 단답형으로 그래, 잘했어 라기보다는

서술형으로 칭찬을 해주래요.

 

구체적으로 칭찬을 해주라는 거죠.




비판 대신에 해야 할 일을 지적을 해주는 것도 방법으로 알려주고 있어요.

지적이라고 나쁜 의미라기보다는 아이가 해야할 것을 딱 집어서 알려주는 거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이 책을 통해서 우리 아이가 문제라기보다는...

아직 엄마가 처음인 내가 대화법을 어떻게 바꿔야하는지를 배울수 있었어요.


나의 어린 시절을 생각해보고...

우리 아이들에게는 아이의 감정을 인정해주고, 아이의 창의력과 책임감도 키울수 있도록

도와주는 부모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1*****n 2019.02.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