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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읽게 된 자기계발 서적! (하하) 그리고~ 저자의 아프고 힘들었던 절망의 순간과 그것을 뚫고 희망의 빛으로 나아가는 진솔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였다. '하지만 나는 더 이상 자책하거나 나 자신을 경멸스럽게 바라보지 않았다. 이 상황에서 도망치려 하지 않고 나의 아픔을 안아주기로 했다. 슬픔을 억지로 밀어내기보다는 충분히 아파할 시간을 주었다. -p166' 상처입은 모습을 충분히 끌어안고 아파할 시간을 줄 수 있다는 것도 큰 용기 인 것 같다. 또한 타인의 규격안에 맞춰진 그런 일반적인 일상적 패턴 속의 행복틀에서 살아가는 게 아닌, 진정으로 가슴 뛰는 일을 소망하고 그것을 적극적으로 내딛고, 꿈을 꾸고 내딛으며 위로를 전하고 있는 저자의 글들을 통해 마음이 따뜻해 진 시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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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했던 책이 어제 도착했습니다 책을 다 읽고나니 생각나는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공감이 되는 내용들이였습니다 착한 아이, 프리다 칼로의 다친사슴, 빅터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 누군가에게는 소소하지만 할 수 없었던 그런 일상... 그리고, 손등의 상처들... 슬픔과 상처의 소용돌이 속 어두운 방 안에 홀로 움크리고 있던 저자의 모습에서 제 모습이 투영되어 보였습니다 하지만, 옆에서 힘이 되어준 가족들이 있었기에... 이젠 세상의 기준이 아닌 자신의 행복을 위해 첫 발을 딪는 저자의 모습에서 저 또한 큰 힘을 얻습니다 앞으로 상처받고 꿈을 잃은 이들에게 용기와 위로의 메신져가 되고 싶다는 저자의 큰 꿈에 응원을 보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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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희 저, 나는 행복하기로 선택했다 리뷰입니다. 제목을 보고 행복하다고 느끼는 것이 선택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었는데요, 책을 읽다보니 내가 원하는 것을 꿈꾸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질 수 있을 거라는 생각으로 변하더라구요. 꼭 필요한 책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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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희 저, 나는 행복하기로 선택했다 리뷰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가 하는 스스로에게 묻게 되었어요. 가장 힘겹고 아플때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메시지가 참 좋았습니다. 다시 꿈꾸기 시작한다면 행복도 저절로 올거라는 믿음을 가지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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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희 저, 나는 행복하기로 선택했다 리뷰입니다. 삶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네요. 지금 내가 행복한지, 행복하지 않다면 왜 그런지, 지금이라도 행복을 성택하는 것이 늦지 않았음을 일깨워주는 책입니다. 내가 가장 중요하고, 내가 우선순위가 되어야 하는것, 잊지말아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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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희 저, 나는 행복하기로 선택했다 리뷰입니다. 지금 행복하냐고 묻는 질문으로 시작하는 이 책은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시간과 가장 아팠던 시간을 돌아보게 하면서 지금 바로 이순간 행복한 것이 중요하고, 그것을 위해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방향을 제시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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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희 저, 나는 행복하기로 선택했다 리뷰입니다. 이 책의 제목을 보고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은 나도 그런 선택을 했지만 선택을 했다고 행복하지는 않다였습니다. 이책은 왜 내가 행복하지 않는지를 일깨워주고 위로해주는 메시지를 담았는데요, 다 읽고 나니 기분이 가벼워진 것도 같습니다. |
| 김가희 작가님의 나는 행복하기로 선택했다를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뭔가 야심한 시간에 감성에 젖어들 때면 행복이란 무엇일까? 종종 고민하고는 하는데요. 이 책을 읽고보니 거창한 행복을 찾기보다는 삶을 살아가면서 소소한 행복, 자연스러운 행복에 집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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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상처와 불안한 마음을 감추는 나의 내면을 보듬어주는 글들이라서 읽는 내내 공감도 되어서 읽었습니다. 조금이라도 극복하려 노력해보지만 원하는 일과 행복에 대한 마음이 멀어지고 있을 때 저자의 이야기가 작은 용기를 내도록 따뜻해지고 위로가 되었네요. |
| 책은 우리가 왜 행복하지 않은지부터 시작해, 자신의 마음을 우선순위에 두고, 하고 싶은 일을 찾으며, 끝내 행복을 선택하는 방법까지 단계적으로 풀어가요. 특히 "나는 행복할 자격이 충분하다"라는 메시지가 마음에 깊이 와닿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