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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이스타가 미소녀? 좀 뭔가 이상하지만.. 거기다가 왠 이상한 슈트까지.. 하마즈라는 원래 일회용 캐릭인줄 알았는데.. 의외로 활약을 계속하고 있는 놈이다.. 그리고 왠지 금방 죽을 것 같으면서도 계속 끈질기게 살아가고 있는 놈이기도 하고.. 어찌보면 이런놈이 계속 응원하고 싶어지는데.. 원래 등장이 좀 별로였는 탓에 하마즈라는 이미지가 안좋다..왠지 빨리 안죽나..그런 느낌도 들기도 하는 이미지.. 차라리 엑셀레이터가 이미치체인지가 잘된 느낌이다..시스터즈를 데리고 있어서 그런지.. 악당이면서도 왠지 정이가는 악당.. 그런 이미지..ㅎㅎ 그래서 하마즈라가 핀치에 처했어도 그다지 동정이 가지 않는다..ㅎㅎ 일단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지는 19권입니다.. 다음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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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야기는 이전의 적이 좀 변화해서 나옵니다. 물론 굳이 이렇게까지 해야되나 싶은데 전개를 변화해서 만들어버립니다. 다음 이야기는 어떻게 될 지 궁금합니다. 그나저나 나오는 적들이 점점 더 강해지는 군요 다음 적들의 이야기는 어떻게나오는지 궁금합니다. 토우마는 여전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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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건이 레벨6 시프트 계획으로 천사화 되어갔을떄 조차
그와는 별도로 학원도시의 핵심이라고 할 수있는 데이터베이스, 서고를
실패를 반복하는 마술사 아레이스타의 특징인 10억 8천만의 분신체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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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신약 어떤 마술의 금서 목록 19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눈을 떠 보니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특수한 슈트로 빈틈없이 덮여서 벗을 수없는 하미즈라 뭔가 범죄에 휘말려 도시 전체 만 이 아니라 일방통행 가지 적으로 돌린 그는 도중에 새로운 골치 덩어리 까지 맡는다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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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어느새 19권입니다! 거기다가 이거뿐만 아니라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구약도 합하면 엄청난 양이 됩니다! 이작가님은 도데체 구상이 어디까지 일까요? 아직까지도 끝날 기미가 안보이는 신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이었습니다! 이번권에서의 히로인은 평소 보지 못했던 타입이라 더 재미있덤게 아닌가 합니다!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것인가?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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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리뷰할 책은 신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19권입니다. 간단하게 책소개를 들어가보자면 눈을 떠 보니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특수한 슈트로 빈틈없이 덮여서 벗을 수 없는 하마즈라. 뭔가 범죄에 휘말려 도시, 아니 일방통행까지 적으로 돌린 그는 위기에 쳐했는데요. 거기다 설상가상으로 길가에 버려진 작은 아기까지?! 이런 이상한 상태인 하마즈라를 연인 리코는 알아 볼 수 있을까요? 또한 궁극 미소녀로 변한 아레이스타로부터 성희롱을 당하는 우리 성게 삐죽삐죽 머리씨. 과연 미소녀를 어떻게 대처하게 될까요? 흥미가 가득한 신약 어마금 19권, 직접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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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전격문고에서 발매되고 있는 라이트 노벨. 작가는 카마치 카즈마. 일러스트레이터는 하이무라 키요타카. 한국어 번역가는 김소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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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19권입니다. 구약 신약 많이 도 왔네요. 솔직히 사다가 보니 그냥 계속 사고 있습니다. 지금 신간 나오면 몰아서 본다고 하다가 너무 안봐서 앞권부터 다시 봐야 하는데 솔직히 구약1권부터 볼려고 하니 어찌해야 할지 감도 안오네요. 이렇게 오래돈 작품이면 감상문을 쓰면서 다음권 나오면 감상문 한번 보고 해야 할 수준인데 그렇게 까지 할려니 너무 힘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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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자체가 이렇게 길어 질 줄 생각지도 못했던 이야기가 길어지면서도 처음 작품이 시작했을 때의 분위기를 잘 유지하고 있다는 것이 놀라운 라이트노벨 작품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어느새 신약 시리즈도 19권이 되었습니다. 시리즈의 누계 권수를 따져보면 40권 언저리가 되는 시리즈가 되었는데 아직도 새로운 이야기가 등장하고 스토리가 이어진다는 점이 무척 놀랍고 흥미로운 점입니다. 이번 신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19권을 읽으며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이 시리즈도 드디어 마무리를 준비하는 것 같다는 점이었습니다. 앞으로 시리즈가 더 나아갈지는 모르겠지만 신약이라는 한정된 부분에서는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는 인상입니다. 그만큼 작가가 어느 정도 스토리를 잘 정리하고 있다는 느낌이었고 이번 19권을 기점으로 신약의 마무리를 시작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이야기가 길어지면서 등장인물들의 수가 너무 많아졌다거나 스토리의 중심이 없다는 것이 약점인 작품이 되어버렸지만 그래도 초반 분위기를 잘 유지하면서 앞으로 이야기가 전개되고 있고 명확한 중심인물이 균형을 잘 잡아주어서 초 장편 라이트노벨이 되었지만 흔들림 없이 스토리가 전개되고 있다는 점이 주목할 작품 같습니다. 앞으로의 이야기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 갈 것인지 이 시리즈를 읽는 독자로서 기대감과 걱정을 동시에 가지지만 지금까지의 출판 본을 보았을 때 잘 전개될 것이라 믿으며 다음 권을 기다려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