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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템페스트 연맹이 날이갈수록 강해지네요 마물들의 낙원~ㅎㅎ진짜 설정 신선하고 좋네요 이번편이 애니 2기 시작쯤인거 같아요 애니도 너무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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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은 애니 2기의 첫부분 내용이라고 보면 될 것 같네요. 일단 1기에서 안나왔던 장면이 2기에 들어있어서 순서로만 따지면 이것저것 순서를 바꿔서 이야기의 흐름대로 보고 싶을 정도입니다. 일단 유라자니아의 사절단이 도착하고 난 후에 약간의 테스트를 겸해 전투가 벌어졌지만 깔끔하게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유라자니아와의 교역이 될 것 같고요. 그 사절단이 돌아가고 난 이후에 유라자니아에 보냈던 사절단이 돌아와서 보고.. 그 이후의 내용은 리무르가 카리브리스에 대한 설명을 위해 드워르곤에 가게 되었습니다. 드워르곤에 대한 내용은 짧게 나왔고 리무르가 잉그라시아에 가게 되는 것이 9권인데.. 애니 1기에서는 카리브리스 다음에 잉그라시아에 가게 되었기에 약간의 내용상의 차이가 있습니다. 솔직히 유라자니아의 사절단 이야기를 하고 끝냈다면 2기가 훨씬 자연스럽게 내용이 이어졌을 것이지만... OVA가 소설에는 없었지만 잉그라시아에 대한 내용으로 나온 것이 있었기에 만약 유라자니아의 내용이 들어있었다면 OVA의 잉그라시아편은 아마 없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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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코믹스) 09권 입니다. 이번권은 마왕 칼리온의 제인으로 템페스트와 유라자니아는 교류를 하기 시작합니다. 이제슬슬 나라의 형태를 갖추어간다라는 느낌인데요 과연 마물들이 만들어갈 템페스트라는 낙원은 앞으로 얼마마큼 발전 변해갈지 기대가됩니다. 또한 인간들이나 다른 종족간의 분쟁도 피해갈길을 없다고생각하는데요 이번권이 중요한 분기점이 될수도있을것같다 라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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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에서는 카리브디스와의 격렬한 싸움이 종결되고 리무루 일행을 대신해서 영웅이 된 요움이 마을에 돌아오자마자 수인들의 왕국에서 그들에게로 사신을 보내왔다. 물론 다짜고짜 시비가 걸려서 주인공 일행과 사신일행이 한바탕 싸우게 되고 거기서 시온이 마력탄으로 인해 큰실수를 할 뻔하지만 오히려 이를 잘 대처한 리무루의 모습 때문에 리무루의 이미지가 좋아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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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럭저럭 잘나가는 회사원이었던 주인공은 결혼상대를 소개시켜주는 후배를 만난 자리에서 칼에 찔려 죽게되버린다. 그런데 정신을 잃고 깨어나보니 슬라임이 되어버렸다? 그런 이야기이다.
카리브디스 왕국 사건이 종결되고 리무루 일행을 대신에 영웅이 된 요움이 마을에 돌아왔을때 수인들의 왕국에서 그들에게 사신을 보내왔다. 다짜고짜 시비가 걸려서 한바탕 싸우게 되고 거기서 시온이 큰 실수를 할 뻔하지만 오히려 그 모습 때문에 리무루의 이미지가 좋아진다.
그렇게 평화로운 마물 나라 이야기가 계속되나 싶었으나 시즈씨가 남긴 것들을 이루기 위해 리무루는 인간들의 마을로 향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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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카미 타이키님 (후세 원작)의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코믹스) 09권 입니다. 2021. 08. 11 기준 이북으로 총 16권 나왔어요 자신의 부하 포비오를 좋게 해결해준 리무루에게 수왕 칼리온은 리무루의 국교를 원한다는 말에 오케이하고 서로 파견단을 보내기도했는데 수인들의 나라 유라자니아는 등장부터 남다른데ㅎ 아니.. 시온ㅋㅋㅋ 너 이녀석.. 결국엔 리무루의 약간의 실력을 보여주고 그들의 인정을 받게됩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맛있는 술을 만들 수 있는 과일을 제공하겠다것 과일을 제공하고, 맛있는 술을 보내야죠..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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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적이 나타나는 것이 주인공에게는 위험이 아닌 새로운 스킬을 늘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같다.다음에는 어떤 새로운 기술을 얻게 될지 기대된다.카리브디스 사건으로 유라자니아와의 교류의 기회를 얻게 된 템페스트는 서로 사절단을 파견하는데 처음에는 조금 불안했으나 수월하게 교류가 이뤄진다.어느정도 큰 일을 끝내놓고 시즈의 제자들을 만나러 인간의 나라로 가는 여정을 떠나는 리무루는 순조롭게 아이들과 만날 수 있을까.다음권도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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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워프왕국에 이어, 마왕이 다스리는 수왕국 유라자니아와도 그리고 리무르에게 인간의 몸을 선물(?)한 시즈씨의 기억에 대해 슬라임으로 전생해 이세계 마물들의 왕이 되고 종족간의 차별이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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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코믹스 9권입니다. 이번 이야기는 카리브디스도 물리치게 되고 해서 이제 나라로서 다른 나라와 교역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 대상은 바로 마왕의 나라였는데요. 교역은 되어가는가 싶었지만 그들도 그들의 긍지나 자존심이 있기에 슬라임이 왕인 것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리무루 성격이 워낙 유한 탓에 큰 충돌은 일어나지 않죠. 그리고 가젤왕도 다시 한번 만나게 되는데요. 이들과능 어찌저찌 교역을 맺게 됩니다. 그리고 리무루는 시즈의 유지를 받들어 인간의 세계로 가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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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코믹스) 09권을 읽었습니다. 템페스트 건국 이후 드워프 왕국과 국교를 수립하고 카리브디스 사건을 통해 수왕국과도 우호를 맺어 안정적인 국가의 기틀을 다져가고 있습니다. 힘이 중요시되는 마물이기도 하고 인간의 기억과 경험을 가지고 있는 리무루였기 때문에 빠른 발전이 가능한 것 같네요. 나라가 안정된 이후 드디어 리무루가 인간의 나라로 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