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0)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7)

리뷰 총점 종이책
트래블로그 체코 & 프라하
"트래블로그 체코 & 프라하" 내용보기
아름다운 예술과 문화의 나라 체코 여행을 도와줄 가이드북으로 중세 시대의 건축물과 세계적인 현대 미술, 문학 유산들을 볼수 있는 나라 체코를 소개하고 여행의 일정부터 관광명소, 그곳의 먹거리, 쇼핑, 물가 등을 알려주고 있습니다.체코는 중세 도시가 잘 보존되어 현대적인 문화와 조화를 이룬 나라입니다.프라하는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중세 시대의 흔적을 그대로 간
"트래블로그 체코 & 프라하" 내용보기
아름다운 예술과 문화의 나라 체코 여행을 도와줄 가이드북으로 중세 시대의 건축물과 세계적인 현대 미술, 문학 유산들을 볼수 있는 나라 체코를 소개하고 여행의 일정부터 관광명소, 그곳의 먹거리, 쇼핑, 물가 등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체코는 중세 도시가 잘 보존되어 현대적인 문화와 조화를 이룬 나라입니다.
프라하는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중세 시대의 흔적을 그대로 간직하여 곳곳에서 고딕, 르네상스, 바로크 양식의 건물을 만날수 있는 곳으로 유럽에서 가장 세련되고 아름다운 도시로 바꾸어 세계에서 여행하고 싶은 핫한 곳입니다.
중세 유럽 특유의 낭만과 분위기를 제대로 만끽하고 싶다면 블타바 강 옆 레트나공원에서 야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구시가지와 카를교, 아르누보의 건축물, 프라하 성 등 거니는 곳곳마다 아름다움과 이채로운 유럽의 문화를 만날수 있는 곳입니다
유럽의 다른 나라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물가로 여행을 즐길수 있으며 체코의 역사를 간단하게 소개하고 그곳에 숨은 이야기를 담아서 관광지나 중요 건축물의 이야기를 더 자세히 알수 있어 여행의 즐거룸을 높이고 있습니다.
체코는 많은 에술가들이 사랑한 도시라 에곤실레의 흔적을 찾기도 쉽고 모차르트가 사랑한 도시로 그의 흔적들을 만날수도 있는 메력적인 곳입니다.
이책은 프라하를 여행하는 일정부터 코스들 일차별로 상세히 알려주고 이동하는 경로, 교통수단, 숙소 등을 소개하여 여행을 즐기수 있게 해줍니다.
체코는 유럽을 여행할때 경유하는 곳으로 프라하를 들러 대표적인 명소만 보고 다른 나라를 가곤하는데 다양한 체코의 축제며 영화제 등에 맞춰 체코를 여행해도 좋을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특히 체코는 곳 프라하하는 공식으로 인식되는 곳인데 이책에서는 체코의 소도시들을 소개하고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체스키 크룸로프, 쿠트나호라, 카를로비 바리, 체스케 부데요비체, 플젠, 브루노 등 관광지마다 명소와 먹을거리 등 지도와 함께 소개하여
더욱 좋습니다.
이미 유명하고 잘 알려진 곳도 좋지만 그나라에서 숨어 있는 아름다운 곳을 다녀오는 여행도 매력 있는데
체코는 어는곳을 다니듯 문화유산으로 둘러 싸인 거리를 즐길수 있고 중세의 낭만적인 분위기를 느낄수 있는 곳이라
여성들에게 로망을 실현해주는 나라인것 같습니다.
이책은 효율적인 체코여행에서의 동선과 여행 정보들을 담아서 유럽을 대표하는 체코의 매력을 잘 살려 안내해주고 제대로 여행하는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a****e 2019.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트래블로그 체코 & 프라하
"트래블로그 체코 & 프라하" 내용보기
코 & 프라하 트래블로그 가이드북☆ 유럽문화의 심장 효율적인 체코 여행동선 제공 스스로 자유여행 위한 정보 총망라 렌트카로 체코 여행 모든 정보 제공 체코의 프라다 다들 많이 들어보셨죠? 저도 드라마를 통해 알게 되었어요.   가이드북 으로 체콪&프라다 간접 여행 떠나볼까요? 여행의 시작은 날씨 알아보기... #체코의사
"트래블로그 체코 & 프라하" 내용보기

 

코 & 프라하 트래블로그 가이드북☆

유럽문화의 심장

효율적인 체코 여행동선 제공

스스로 자유여행 위한 정보 총망라

렌트카로 체코 여행 모든 정보 제공

체코의 프라다

다들 많이 들어보셨죠?

저도 드라마를 통해 알게 되었어요.

 

가이드북 으로

체콪&프라다 간접 여행

떠나볼까요?

여행의 시작은 날씨 알아보기...

#체코의사계절

체코지역은 지리적으로 유럽의 중부 내륙에

있는 드넓은 평야지대인 대륙성 기후와

지중해성 기후의 중간으로

여름은 덥고

겨울은 매우 추운 날씨를 가지고 있다.

#체코의봄

4월 초 까지 기온의 변화가 심해

봄을 느끼는 시니는 4월말이

되어서야 가능하다.

체코도 역시 봄이 짧아지고

날씨가 더워지고 있다.

#체코의여름

북부와 중부 대부분의 지역은

여름과 겨울의 기온 차이가

큰 대륙성 기후를 가지고 있다.

여름은 기온이 영상 30도를

넘는 날도 있지만 습도가 낮고,

비가 많이 내리지 않아서

덥다고 느껴지지 않는다.

#체코의가을

체코 여행이 가장 좋은 시기는 9,10월초이다.

기손이 낮아지면서 하늘은 높고

체코의 아름다운 자연을 볼 수 있는 시기이다.

또한 다양한 축제로 즐 길 수 있는 계절이다.

#체코의겨울

겨울에는 짙은 안개와 스모그 현상이

자주 일어나고 영하 10도 아래로

내려가는 날이 많고 눈이 많이 내려서

여행할 때는 반드시 외투와 장갑이 꼭 필요하다.

천국의 계단

반질반질 윤이 나는 돌이 박힌 골목길을 따라

마을 안으로 천천히 들어가면 프라하 구시가보다

한참 작은 광장을 지나 아기자기한 중세의

상점들이 나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체크키크롬로프 건물들의 벽은

시대의 변천사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

걸어서 마을의 비경을 찾아

체크키크롬로프 성에 올랐을 때

감탄과 함께 환하게 웃는 얼굴에 드러난다.

하늘에 폭신하게 깔려 있는 하얀 구름과

동그랗게 돌아가야 하는

굽이치는 볼타바 강을 따라

오렌지색의 작은 집들이

바닥을 색칠하고 있다.

위에서 보면 마을을 안고

흐르는 작은 물줄기는

아기자기하기도 하고 장관이기도 하다.

유럽 중부 지역에 자리 잡은 #체코 에서

훌륭하게 보전된 건축 시대 건축물

세계적으로 유명한 현대 미술과

문학 유산을 볼 수 있는 나라가 체코이다.

체코는 완벽하게 보전된 중세도시와

예술적인 현대 문화가

흥미롭게 조화를 이룬 나라이다.

#프라하 는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꼽힌다.

도시 곳곳에 고딕, 르네상스. 바로크 양식의

건물 등 중세의 흔적을 엿볼 수 있는

역사 유적이 남아 있어

시간의 흐름을 잊게 한다.

체코는 좌. 우로 늘어난 계란 모양의 국가이기

때문에 수도인 프라하부터 여행을 시작한다면

오른쪽의 모라비아 지방을 어떻게

연결하여 여행코스를 만드는 지가 관건이다.

7-14일 정도의 기간이 체코를 여행하는데

가장 기본적인 여행기간이다.

프라하는

신성로마제국과

체코슬로비키아의 수도였다.

한눈에 프라하 파악하기

고풍스러운 성, 우아한 디자인의 다리,

수백 갱디 교회 첨탑 등 동화책에서나

보던 모습을 현실 속 체코의 수도,

프라하에서 볼 수 있다.

중세 시대 느낌이 물씬 풍기는 프라하는

낭만적인 건축물, 웅장한 성,

정교한 장식의 교회,

매력 넘치는 다리등으로 유명하다

 

i***a 2019.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체코 &프라하 자유여행 가이드북 /동유럽 안내서 추천 /트래블로그가이드북
"체코 &프라하 자유여행 가이드북 /동유럽 안내서 추천 /트래블로그가이드북" 내용보기
코 & 프라하 트래블로그 가이드북☆ 유럽문화의 심장 효율적인 체코 여행동선 제공 스스로 자유여행 위한 정보 총망라 렌트카로 체코 여행 모든 정보 제공 체코의 프라다 다들 많이 들어보셨죠? 저도 드라마를 통해 알게 되었어요.   가이드북 으로 체콪&프라다 간접 여행 떠나볼까요? 여행의 시작은 날씨 알아보기... #체코의사계절 체코지역은
"체코 &프라하 자유여행 가이드북 /동유럽 안내서 추천 /트래블로그가이드북" 내용보기

코 & 프라하 트래블로그 가이드북☆

유럽문화의 심장

효율적인 체코 여행동선 제공

스스로 자유여행 위한 정보 총망라

렌트카로 체코 여행 모든 정보 제공

체코의 프라다

다들 많이 들어보셨죠?

저도 드라마를 통해 알게 되었어요.

 

가이드북 으로

체콪&프라다 간접 여행

떠나볼까요?

여행의 시작은 날씨 알아보기...

#체코의사계절

체코지역은 지리적으로 유럽의 중부 내륙에

있는 드넓은 평야지대인 대륙성 기후와

지중해성 기후의 중간으로

여름은 덥고

겨울은 매우 추운 날씨를 가지고 있다.

#체코의봄

4월 초 까지 기온의 변화가 심해

봄을 느끼는 시니는 4월말이

되어서야 가능하다.

체코도 역시 봄이 짧아지고

날씨가 더워지고 있다.

#체코의여름

북부와 중부 대부분의 지역은

여름과 겨울의 기온 차이가

큰 대륙성 기후를 가지고 있다.

여름은 기온이 영상 30도를

넘는 날도 있지만 습도가 낮고,

비가 많이 내리지 않아서

덥다고 느껴지지 않는다.

#체코의가을

체코 여행이 가장 좋은 시기는 9,10월초이다.

기손이 낮아지면서 하늘은 높고

체코의 아름다운 자연을 볼 수 있는 시기이다.

또한 다양한 축제로 즐 길 수 있는 계절이다.

#체코의겨울

겨울에는 짙은 안개와 스모그 현상이

자주 일어나고 영하 10도 아래로

내려가는 날이 많고 눈이 많이 내려서

여행할 때는 반드시 외투와 장갑이 꼭 필요하다.

천국의 계단

반질반질 윤이 나는 돌이 박힌 골목길을 따라

마을 안으로 천천히 들어가면 프라하 구시가보다

한참 작은 광장을 지나 아기자기한 중세의

상점들이 나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체크키크롬로프 건물들의 벽은

시대의 변천사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

걸어서 마을의 비경을 찾아

체크키크롬로프 성에 올랐을 때

감탄과 함께 환하게 웃는 얼굴에 드러난다.

하늘에 폭신하게 깔려 있는 하얀 구름과

동그랗게 돌아가야 하는

굽이치는 볼타바 강을 따라

오렌지색의 작은 집들이

바닥을 색칠하고 있다.

위에서 보면 마을을 안고

흐르는 작은 물줄기는

아기자기하기도 하고 장관이기도 하다.

유럽 중부 지역에 자리 잡은 #체코 에서

훌륭하게 보전된 건축 시대 건축물

세계적으로 유명한 현대 미술과

문학 유산을 볼 수 있는 나라가 체코이다.

체코는 완벽하게 보전된 중세도시와

예술적인 현대 문화가

흥미롭게 조화를 이룬 나라이다.

#프라하 는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꼽힌다.

도시 곳곳에 고딕, 르네상스. 바로크 양식의

건물 등 중세의 흔적을 엿볼 수 있는

역사 유적이 남아 있어

시간의 흐름을 잊게 한다.

체코는 좌. 우로 늘어난 계란 모양의 국가이기

때문에 수도인 프라하부터 여행을 시작한다면

오른쪽의 모라비아 지방을 어떻게

연결하여 여행코스를 만드는 지가 관건이다.

7-14일 정도의 기간이 체코를 여행하는데

가장 기본적인 여행기간이다.

프라하는

신성로마제국과

체코슬로비키아의 수도였다.

한눈에 프라하 파악하기

고풍스러운 성, 우아한 디자인의 다리,

수백 갱디 교회 첨탑 등 동화책에서나

보던 모습을 현실 속 체코의 수도,

프라하에서 볼 수 있다.

중세 시대 느낌이 물씬 풍기는 프라하는

낭만적인 건축물, 웅장한 성,

정교한 장식의 교회,

매력 넘치는 다리등으로 유명하다.

 
NAVER TV

 

초 후 SKIP

초 후 재생

 

광고 후 계속됩니다.
URL 주소

Flash 미지원으로 Object 코드 퍼가기 기능은 더 이상 지원되지
않습니다.도움말

체코&프라하 가이드북

유럽하면 파리나 런던, 로마만 생각나는 사람이라면

아직 유럽의 반만 경험한 것이다.

중세 유럽의 상징이라 부르는 프라하를

비롯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당대의 건축과 문화 예술을

그대로 간직한 모라비아의 체코까지.

유럽을 여행하고 싶다면

낭만이 가득한 프라하와 체코

여행으로 떠나보시는 건 어떨까요

i***a 2019.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트래블로그 체코 & 프라하
"트래블로그 체코 & 프라하" 내용보기
체코는 아름다운 프라하 때문에라도 꼭 가보고 싶은 도시이다. 체코 여행 계획이 있다면 혼자서도 여행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트래블로그 책과 함께 최신 개정판으로 여행 정보를 얻어보자. 체코는 9월이나 10월이 여행하기 가장 좋은 때라고 하니 지금이 체코 여행에 적기인 것 같다. 9, 10월에는 다양한 축제들과 와인이 있어 축제를 즐기고 싶다면 바로 지금 떠나야한다. 인천공
"트래블로그 체코 & 프라하" 내용보기


체코는 아름다운 프라하 때문에라도 꼭 가보고 싶은 도시이다. 체코 여행 계획이 있다면 혼자서도 여행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트래블로그 책과 함께 최신 개정판으로 여행 정보를 얻어보자.

 

체코는 9월이나 10월이 여행하기 가장 좋은 때라고 하니 지금이 체코 여행에 적기인 것 같다. 9, 10월에는 다양한 축제들과 와인이 있어 축제를 즐기고 싶다면 바로 지금 떠나야한다. 인천공항에서 직항으로 약 12시간이면 프라하에 도착할 수 있다고 하지만 이왕 가는 거 근처 나라들을 여행하고 도착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로맨틱한 도시이자 중세 유럽의 건축물과 함께 문화유산들을 둘러볼 수 있는 곳이며 저렴한 물가 덕분에 좀 더 부담없이 떠날 수 있는 곳이고, 세계 최고의 맥주와 와인을 맛볼 수 있는 곳이라고 하니 당장 떠나고 싶어진다. 중세의 아름다운 건축물도 직접 눈에 담고 오고 싶다.

 


우선 여행을 떠나기에 앞서 코스를 어떻게 짜야할지 책을 통해 도움을 받는다. 체코의 역사는 물론 슬로바키아와의 관계까지 간략하게나마 살펴본 후 본격적인 여행을 계획을 머릿속에 그려본다. 당장 프라하로 떠나지 않는다고 해도 체코를 여행한다면 패키지 여행을 할지, 아니면 자유 여행을 할지부터 고민해본다. 며칠 정도 체코 여행을 하면 좋을지 생각해 본 후 어떤 장소를 여행할지를 책을 통해 도움을 받아 고민을 해본다.

 

굴라쉬를 비롯한 유명한 체코 음식들은 무엇이 있나 알아보고 무엇보다 언제 가면 어떤 축제를 볼 수 있는지를 꼼꼼히 살펴본다. 개인적으로는 5월에서 6월 초에 열리는 프라하 인형극 축제를 보고 싶긴하다. 마리오네트 인형도 여행을 한다면 빼놓지 않고 사올 것이다.

 

프라하에서도 도보로 여행할 수 있는 장소들도 살펴보고 아름다운 건축물을 볼 수 있는 곳도 꼼꼼하게 살펴본다. 책이 정말 구체적이고 세심하다고 느낀 것은 음식이 느끼하다고 생각할 때 들를 수 있는 곳까지 적어놓았다는 것을 보고 알 수 있었다.

 


책으로 보는 아름다운 성들이 실제로 본다면 얼마나 환상적일지 생각만으로도 설렌다. 모차르트가 가장 사랑했던 도시라고 하니 프라하가 얼마나 예술적인 도시일지도 기대된다. 이 책 한 권이면 최신 프라하와 체코에 대한 정보도 얻고 어떻게 여행 계획을 짤지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d****h 2019.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체코로 떠나요~~
"체코로 떠나요~~" 내용보기
유럽여행하면 서유럽을 자동으로 떠올리게 되는데 요즘엔 동유럽 여행도 많이 가는 추세다. 동유럽하면 또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이 체코, 프라하다. <꽃보다 할배>이후로 예능에서 보여주는 여행지에 대한 정보를 기반으로 로망을 실현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그 전엔 드라마를 보며 외국 로케이션 장소를 직접 가보고 싶다는 생각은 했어도 바로 실천하기엔 어려움이 많았다. 나
"체코로 떠나요~~" 내용보기

 

 

유럽여행하면 서유럽을 자동으로 떠올리게 되는데 요즘엔 동유럽 여행도 많이 가는 추세다. 동유럽하면 또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이 체코, 프라하다.

<꽃보다 할배>이후로 예능에서 보여주는 여행지에 대한 정보를 기반으로 로망을 실현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그 전엔 드라마를 보며 외국 로케이션 장소를 직접 가보고 싶다는 생각은 했어도 바로 실천하기엔 어려움이 많았다.

 

나우출판사에서 나온 여행가이드북 <체코&프라하>를 소개하려다가 서설이 길었다. 내게 프라하를 아름다운 곳, 가보고 싶은 곳으로 만든 드라마는 <프라하의 연인>이다. 드라마 속 프라하와 체코의 모습이 그간 봐오던 서유럽과는 다른 분위기라, 가보고 싶은 마음을 재촉하기에 충분했다. 이 드라마가 2005년에 방영됐으니 14년이나 지났는데도 나는 아직 프라하는 커녕 유럽 대륙에 발끝도 대보지 못했다. 그래서 체코를 소개하는 이 책으로 간접여행 다녀왔다.

 

 

체코는 유럽 중부 내륙이라 바다는 접해있지 않다. 한때는 체코슬로바키아였는데 1993년에 체코와 슬로바키아로 분리됐다.

 

 

 

[체코에 꼭 가야하는 이유]

- 로맨틱한 도시 : 구시가 광장과 카를교에서 벌어지는 버스킹

- 과거로의 시간여행 :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곳이 많고 중세도시 형태가 제대로 보존되어 있다.

- 저렴한 물가 : 여행자에겐 가장 큰 메리트

- 세계 최고의 맥주와 와인 : 애주가에게 천국, 버뜨 술알못인 나에겐 해당없는 이유

- 슬픈 역사의 자취 : '프라하의 봄' 현장인 바츨라프 광장

 

↑↑↑ 여행일과 동선별로 짠 계획을 힌트삼아 자신의 경비와 일정에 맞게 그대로 따라하거나 재편집해서 진행하면 되겠다.

이번 책도 사진이 아주 고퀄이다.

프라하의 정보가 가장 많고 방문해 볼만한 도시들도 소개하고 있다.

 

먼저 프라하로 go go~~

 

[프라하의 카를교가 사랑받는 이유]

- 프라하의 동서를 연결하는 다리, 보행자 전용

- 양쪽 난간에 늘어선 30개의 성인상 조각

- 어디서 보든 아름다운 전망, 동에서 서로 건너면서 프라하 성전체 조망 가능

- 초상화를 그려주는 화가와 환상적인 멜로디를 들려주는 거리 악사

 

↓↓ 체코는 맥주가 유명하다지만 커피 좋아하는 나는 카페정보에 동공 확장~~

훔... 언제쯤 이 책을 들고 카페 슬라비아를 찾아가 아이스크림과 어우러진 팔라친키를 음미해 볼지...

책의 반은 프라하에 대한 정보이고 나머지는 체코에서 들러볼만한 도시나 관광지 위주로 소개하고 있다.

 

================================================================================

 

 

다른 지역들도 당연히 역사와 명소, 숙소, 식당, 교통편등 꼼꼼하게 소개하고 있다.

눈으로만 둘러봤지만 소개받은 곳중에 체코에 가면 가보고 싶은 곳을 골라봤다.

[체스키크룸로프]

 

 

☞ 에곤 실레 아트센트룸 : 에곤 실레는 오스트리아 출신인데 모친의 고향인 이곳에서 여친과 지내며 그림을 그렸다고 한다.

 

*** 나머지 도시들은 사진 없이 이름과 간단 설명만~~*** 

 

[쿠트나 호라]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된 "돌의 집"은 15세기 체코 고딕건축의 걸작

 

 

[카를로비 바리]

☞ 가장 오래된 온천도시라니까 온천물 함 느껴봐야지~

오잉? 요기선 특이하게 즐긴다고~~

 

1. 온천수마실 도자기컵 구매

2. 녹슨 듯한 냄새?나는 온천수 마셔보기

3. 달달한 와플로 마무리

 

 

[체스케부데요비체]

☞ 여기도 양조장이 유명... 방문 안할듯ㅋ

아쉬우니 맥주관련 상식 하나! → 도시 이름 붙인 맥주인 "부데요비츠키 부드바르"가 체코에서 유명해지면서 양조업 시작, 지금 버드와이저라는 이름은 이 맥주에서 시작됐다고~~

 

 

[플젠]

☞ 헙, 요긴 아예 양조장투어가 있다... 

체코사람들이 자랑스러워하는 필스너 맥주의 고향이 플젠이라고!

 

 

[모라비아]

☞ 오~~ 모라비아에선 음악축제가 많다!

요건 딱 내 스타일~~

7월 6일~ 30일:바로크오페라 투어

9월:국제 오르간 축제

10월:가을 음악축제

그 시기에 맞춰서 가야지~~

 

 

[올로모우츠]

☞ 이 도시는 분수가 유명~ 카페 라 피에서 브런치 하고 분수도 구경하고~~

 

 

[브르노]

 

 

 

 

 

 

 

 

l******g 2019.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행] 트래블로그 체코&프라하
"[여행] 트래블로그 체코&프라하" 내용보기
트래블로그에서 유럽문화의 심장 체코를 소개합니다!먼저 체코 기본 정보를 알려주면서 주요 도시만 표시되어 있는 지도가 있습니다. 2017년도에 프라하와 체스키크룸로프를 다녀온 적이 있는데 사실 다녀왔어도 지리상 어디에 위치하고 있는지도 몰랐거든요. 이런 간단한 지도가 있으니 주요 도시 위치 파악을 한 눈에 할 수 있어 좋습니다. 본격적인 안내 전에 체코의 역사와
"[여행] 트래블로그 체코&프라하" 내용보기

트래블로그에서 유럽문화의 심장 체코를 소개합니다!

먼저 체코 기본 정보를 알려주면서 주요 도시만 표시되어 있는 지도가 있습니다. 2017년도에 프라하와 체스키크룸로프를 다녀온 적이 있는데 사실 다녀왔어도 지리상 어디에 위치하고 있는지도 몰랐거든요. 이런 간단한 지도가 있으니 주요 도시 위치 파악을 한 눈에 할 수 있어 좋습니다.

본격적인 안내 전에 체코의 역사와 여행 팁을 알려주는데 음식이나 쇼핑 등 참고할 정보가 많습니다. 요즘엔 장기 자유여행을 떠나는 분들도 많죠. 그런 분들이 보시면 딱 좋을 정보가 있습니다. 각 도시별로 교통수단 이용이라든지 도시 간 이동시간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지도에 표시해놨습니다. 현지에서 렌트카를 이용하는 방법이나 교통사정도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주유소 이용, 통행료, 교통표지판, 네비게이션 이용법 등등 렌트카를 사용하면서 알아야할 정보가 상세히 적혀 있습니다. 서울과 프라하 현지 물가를 비교한 표도 관심있게 봤습니다.

도시는 프라하를 시작으로 체스키크룸로프, 쿠트나호라, 카를로비 바리, 체스케 부데요비체, 플젠, 모라비아, 올로모우츠, 브르노, 레드니체, 텔치 순으로 소개되어 있습니다. 역시 수도인 프라하가 상당 부분 차지하고 있습니다. 프라하에 이틀을 있었는데도 미처 못 본 곳들을 책을 통해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볼 곳이 많은 도시라는 생각이 듭니다. 예전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수도라 그런지 거리 어느 곳에서 사진을 찍어도 멋진 배경이 됩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자유 여행자를 배려한 점이 곳곳에서 느껴 진다는 겁니다. 자유여행을 할 때 궁금한 점이나 필요한 사항을 속 시원하게 알려줍니다. 또 체코 전도는 물론 도시마다 한 눈에 알아보기 쉬운 지도를 제공하여 위치 정보를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여행자 스타일에 따라 추천코스도 나와 있어 정말 말그대로 혼자서도 여행할 수 있는 방법을 잘 알려주고 있습니다. 멋진 사진 역시 가이드북을 보는 재미를 더합니다. 사진만 보아도 재미있을 정도로 아름답고 멋진 사진이 많습니다. 체코 여행을 준비하면서 트래블로그 체코&프라하 를 통해 유익한 정보 많이 얻고 가시기 바랍니다!

h****1 2019.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체코! 유럽 문화의 중심지이다. 가자~!
"체코! 유럽 문화의 중심지이다. 가자~!" 내용보기
체코가 유럽 문화의 심장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많은 분들이 체코를 여행하고 주변국으로 여행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 책에는 체코의 추천여행 일정 뿐만 아니라 체코를 중심으로 주변국까지 여행할 수 있도록 여행 추천일정도 있으니 참고하면 좋겠죠~!   체코까지 갔으면 체코에서 유명하거나 체코의 전통음식 정도는 먹어봐야겠죠!   체코에서 꼭 먹어봐야할 음식!
"체코! 유럽 문화의 중심지이다. 가자~!" 내용보기

체코가 유럽 문화의 심장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많은 분들이 체코를 여행하고 주변국으로 여행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 책에는 체코의 추천여행 일정 뿐만 아니라 체코를 중심으로 주변국까지 여행할 수 있도록 여행 추천일정도 있으니 참고하면 좋겠죠~!


   체코까지 갔으면 체코에서 유명하거나 체코의 전통음식 정도는 먹어봐야겠죠!

   체코에서 꼭 먹어봐야할 음식!


   여행을 간다면 그곳의 물가를 알아봐야겠죠!

   체코 현지 여행 물가!


   체코에 일정만 잘 맞춘다면 축제 기간에 맞춰 갈 수 있습니다!

   체코 축제!

이 책에 다 있습니다. 이런 내용들 말고도 당연히 많이 있으니 책을 참고!하세요!


예를 들어 렌트카를 이용할 때를 대비해서 네비게이션 사용 방법, 도로 이용방법, 유료 주차장 이용법, 셀프 주유소 이용법 등 세심한 부분까지 이 책에 있습니다!


체코의 여러 지역에 대해 가봐야 할 곳에 대한 설명! 맛집과 숙소에 대한 여러 설명!


이 책으로 사전조사까지 가능합니다! 책에 있는 추천일정을 먼저 보고 체코에 갔을 때 어디를 갈지 일정을 짜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추천일정을 그대로 하는 것도 좋겠지만! 유럽 문화의 심장에 가는 것이니 입맛대로 일정 다시 짜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체코의 인형극, 댄싱하우스 등 체코는 유럽 문화의 중심지이다 보니 여러 문화생활들이 발달되어 있습니다. 우선 이 가이드북에 있는 체코의 여러 문화생활들에 대해 보시고 체험 하고 싶은 것을 추려서 체코에 도착하면 관련 일정을 소화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관광지나 여러 가볼만한 곳들에 대한 설명이 자세히 되어 있는데 여행을 하기 전에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점들이나 해당 관광지에 대해 주의 사항이나 필요한 정보가 있다면 이 가이드 북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으니 여행 출발 전이나 늦어도 비행기에서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y*********9 2019.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생한 현지 정보가 가득
"생생한 현지 정보가 가득" 내용보기
10년전에 했던 유럽여행... 그때만 해도 다시 가고 싶을 때면 언제나 갈 수 있을 유럽이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계속 미루고 미루고 또 다른 일들이 생기고 이렇게 발이 묶여 버린지가 정말 오래되었네요 다음에 간다면 동유럽 위주로 여행하고 싶은데 제가 좋아하는 작가인 밀란쿤데라의 고향이기도 한 체코는 꼭 가보려해요. 체코 여행을 꿈꾸며 생생한 현지 정보가 가득 ! 트래블로그
"생생한 현지 정보가 가득" 내용보기





10년전에 했던 유럽여행... 그때만 해도 다시 가고 싶을 때면 언제나 갈 수 있을 유럽이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계속 미루고 미루고 또 다른 일들이 생기고 이렇게 발이 묶여 버린지가 정말 오래되었네요 다음에 간다면 동유럽 위주로 여행하고 싶은데 제가 좋아하는 작가인 밀란쿤데라의 고향이기도 한 체코는 꼭 가보려해요. 체코 여행을 꿈꾸며 생생한 현지 정보가 가득 ! 트래블로그 체코 & 프라하를 읽어 보았답니다.







트래블로그 체코 & 프라하 에서는 효율적인 체코 여행을 위한 동선을 제공하고 스스로 자유여행을 할수있도록 여행자들을 위한 정보들을 친절하게 제시하고 있어요! 트래블로그 체코 & 프라하에서는 체코 여행을 위하여 간단한 역사부터 현지 물가 등 기본 정보 부터 프라하의 각종 볼거리 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그리고 프라하의 근교인 카를슈타인 성 / 보헤미안 스위스 정보와 체코에서 꼭 들려보아야할 주요 지역 정보를 담고 있네요.





잘 보전되어있는 중세시대 건축물들을 보고 느낄 수 있다는 체코, 당장이라도 떠나고 싶습니다.




아름답지만 슬픈 역사를 가진 동유럽의 보석 프라하. 90년대 초까지만 해도 어두운 느낌이었다고 하는데요. 이건 이제 옛말이라네요. 요즘에는 유럽에서 가장 세련되고 아름다운 도시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현지인처럼 여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가이드북인 트래블로그 체코 & 프라하 에서는 체코 여행가면꼭 먹어 봐야 하는 음식들도 소개하고 있어요. 독특한 풍미가 있을 것 같은 굴라쉬 - 한번 맛보고 싶네요!




트래블로그 체코 & 프라하 를 통해서 한눈에 프라하 파악하기! 1100여년의 역사가 있는 프라하에는 고풍스러운 성, 우아한 디자인의 다리, 수백개의 교회와 첨탑이 가득하다고 하는데요... 정말 가보고 싶어요! 프라하는 신성로마제국과 체코슬로바키아의 수도였다고 하는데요 현재는 체코공화국의 수도로서 약 1300만 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고 해요. 트래블로그 체코 & 프라하 책에는 다양한 사진자료와 풍부한 이미지 자료가 많아서 좋았어요. 잡지처럼 편하게 읽는 여행가이드 북이예요.  






여행자의 동선을 고려하여 여행지로 가는 효율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먹고, 보고, 놀고, 편안하게 쉴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가이드북 ! 트래블로그 체코 & 프라하 체코 와 프라하 여행을 생각하시고 준비하시는 분들께 권해드려요!




#트래블로그 #나우출판사 #여행서적추천 #여행가이드북추천 #혼자여행하기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K***H 2019.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트래블로그 체코 & 프라하
"트래블로그 체코 & 프라하" 내용보기
우선 이 책은 체코의 사계절로 시작한다. 체코는 봄이 짧고 여름은 습도가 낮아 덥게 느껴지지 않는다고 한다.가장 여행하기 좋은 계절은 가을이고 9월, 10월 초이다.겨울에는 안개와 스모그 현상이 자주 일어난다고 하니 여행에 적합한 날씨는 아니라고 보여진다.책의 구성은 차례를 보면 잘 알 수 있다.체코 여행에 꼭 필요한 정보부터, 프라하, 체스키 크룸로프, 쿠트나호라, 카를로비
"트래블로그 체코 & 프라하" 내용보기

우선 이 책은 체코의 사계절로 시작한다. 체코는 봄이 짧고 여름은 습도가 낮아 덥게 느껴지지 않는다고 한다.

가장 여행하기 좋은 계절은 가을이고 9월, 10월 초이다.

겨울에는 안개와 스모그 현상이 자주 일어난다고 하니 여행에 적합한 날씨는 아니라고 보여진다.

책의 구성은 차례를 보면 잘 알 수 있다.

체코 여행에 꼭 필요한 정보부터, 프라하, 체스키 크룸로프, 쿠트나호라, 카를로비 바리, 체스케 부데요비체, 플렌, 모라비아, 올로모우츠, 브르노, 레드니체, 텔치 순서로 체코의 주요 관광지에 대해 둘러볼 수 있다.

체코는 지리적으로 유럽의 중부 내륙에 있으며 동유럽 중에서도 각광받는 여행지다. 독일, 폴란드, 오스트리아, 슬로바키아에 둘러싸여 주변국가와 함께 둘러볼 목적을 가진 여행하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다.

체코와 프라하 여행에 중요한 교통, 통신, 환전 그리고 필요한 정보들을 세심하게 짚어줘서 놓칠 수 있는 정보도 숙지할 수 있게 도움이 된다.

체코는 또한 맥주로 유명하다. 다양한 맥주가 소개되고 있지만 내 경험에 기반해봤을 때, 코젤 다크를 무조건 추천한다.

체코에 갔으면 또한 체코 음식을 맛보아야 한다. 체코 음식은 인접한 주변국의 영향을 받아 비슷한 형태를 띄는 음식들이 많다.

그 중에서도 꼭 맛보아햐 할 것으로는 대중적인 음식인 굴라쉬이다. 굴라쉬는 오스트리아와 헝가리에도 있지만 조리 방법이나 맛이 다르기 때문에 체코 버전의 굴라쉬도 꼭 먹어봐야 하겠다.

또한 치즈 덩어리를 기름에 튀긴 음식인 스마제니 시르도 추천할 만한 음식중 하나다.

체코 현지 물가 정보도 빠지지 않고 책에 들어있다.

하지만 프라하 관광지 물가와 인력이 들어가는 서비스에 대한 비용은 체코도 그렇게 저렴하다고 볼 수는 없기 때문에 주의해야한다.

체코의 장점은 아래와 같이 주변국에 가깝기 때문에 어디를 여행하던 경유지에 넣고 거쳐갈 수 있다.

꼼꼼하게 프라하의 주요 관광지 지도도 참고할 수 있게 잘 그려져있다.

로맨틱한 도시 프라하의 대표적인 관광지 카를교도 함께 있는 30개의 성인상과 함께 다양한 고급 정보가 책에 담겨져 있다. 카를교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이유는 아무래도 프라하 성과 함께 멋진 야경을 이루는 부분과 고풍스러운 느낌의 중세 시대를 담은 성인상들, 그리고 어디를 바라봐도 탁 트린 전경의 블타바 강의 모습을 볼 수 있다는 점이 아닐까 추측해본다.

이 밖에 프라하 뿐만 아니라 근교 도시들에 대한 핵심적인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어 체코 여행을 길게 계획하고 있는 여행객들에게 유용하다고 생각된다.


c*****1 2019.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트래블로그 체코 & 프라하 서평
"트래블로그 체코 & 프라하 서평" 내용보기
여행 가이드북은 처음 인데요 아이들이 크면 유럽여행을 가고 싶다는 생각은 했었는데이번에 책을 제공받아서 보니 정말 가고 싶어 지네요 ~책을 보면서 여행가기전에 계획을 세우면 도움이 많이 될거 같더라구요 유럽의 여러나라 중에서도 체코&프라하 책을 봤답니다.         16페이지프라하는 기차와 항공편을 통해 대부분의 유럽 도시와 연결되어 있다. 중세 시대 건축물과 현대 미술
"트래블로그 체코 & 프라하 서평" 내용보기

여행 가이드북은 처음 인데요

아이들이 크면 유럽여행을 가고 싶다는 생각은 했었는데

이번에 책을 제공받아서 보니 정말 가고 싶어 지네요 ~

책을 보면서 여행가기전에 계획을 세우면 도움이 많이 될거 같더라구요

유럽의 여러나라 중에서도 체코&프라하 책을 봤답니다.

 

 

 

 

 

 

 

 

16페이지

프라하는 기차와 항공편을 통해 대부분의 유럽 도시와 연결되어 있다.

중세 시대 건축물과 현대 미술이 공존하는 시간 여행을 떠날 수 있다.

수도인 프라하는 프란츠 카프카의 문학,프랭크 게리의 건축물이 14세기의 성당

자갈이 깔린 좁다란 골목길과 만나는 체코의 매력을 간직한 곳이다.

중세의 모습을 간직한 프라하의 구시가지는 유렵에서 가장 인기 있는 관광지이다

22페이지

동유럽의 보석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꼽힌다.

프라하는 마치 시간이 정지된 느낌을 받게한다.

도시 곳곳에 고딕,르네상스,바로크 양식의 건물등 중세의

흔적을 엿볼 수 있는 역사 유적이 남아 있어 시간의 흐름을 잊게 한다.

28페이지

체코는 저렴한 물가로 여행자의 부담을 줄여준다.

34페이지

프라하는 하루에 다 볼수 있는 도시가 아니므로

적당한 여행코스와 시간적인 여유를 두고 여행를 해야

기억에 오래남는 도시이다.

87페이지

한눈에 프라하 파악하기

고풍스러운 성 우아한 디자인의 다리 수백 개의 교회 첨탑 등 동화책에서나 보던 모습을

현실 속 체코의 수도 ,프라하에서 볼 수 있다.

1,10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프라하는 오늘날에도 건축물과 문화에서 유서 깊은 역사가 뚜렷이

나타나고 있다.

중세 시대 느낌이 물씬 풍기는 프라하는 낭만적인 건축물,웅장한 성, 정교한 장식의 교회

매력 넘치는 다리등으로 유명하다.

체코 & 프라하 여행을 계획하는 5가지 핵심 포인트

1 다양한 건축물

2 동유럽 문화의 중심지

3 황홀한 야경

4 프라하 근교 여행하기

5 모라비아는 거정 도시를 정해서 여행하자

 

171페이지

흐라드차니 광장

프라하 성 정문 앞에 위치한 광장으로 광장 왼쪽은 프라하 성 정문이며 오른쪽은 대주교 궁정이 있다.

영화 '아마데우스'의 촬영지로 유명하다.

172페이지

성 비투스 성당은 프라하 여행에서 반드시 들려야 할 필수 코스이다.

 

228페이지

체스키크룸로프

체코에서도 중세의 모습이 가장 잘 남아 있는 도시로 가장 아름다운

색을 모아 천국과 가장 흡사하게 꾸며놓은 듯하다

270페이지

버드와이저는 체코 맥주

도시 이름을 붙인 맥주인 부데요비츠키 부드바르가 체코에서 유명해지면서 양조업을 시작했다.

지금의 버드와이저의 이름은 이 맥주에서 유래한 것이다.

281페이지

플젠

플젠에서 가장 볼만한 곳은 맥주 박물관으로 중세 시대의 맥아 제조소였던 곳에서

맥주 제조에 관련된 물건들을 전시해 놓았다.

287페이지

맥주의 고향, 플젠

체코 사람들이 가장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필스너 맥주의 고향이 바로 플젠이다.

체코 사람들에게 맥주는 단순한 술이 아니라 '마시는 빵'이라 할수 있을 정도로

중오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전 세계에서 맥주 소비량이 가장 많은 나라가 바로 체코인만큼 그들의 맥주 사랑은

유별나서 맥주를 민족의 음료로 생각할 정도이다.

특히 맥주의 원료가 되는 홉이 유명하다.

체코는 품질 좋은 홉이 잘 자라는데다가 물이 깨끗해서 최고의 맥주 맛을 자랑한다.

293페이지

체코는 크게 보헤미아와 모라비아 지방으로 나뉜다.

보헤미아는 체히라고도 하는데 예전부터 체코의 정치적 중심지였다.

303페이지

호르니 광장

올로모우츠의 대표적 관광명소로 호르니 광장에는 광장을 둘러싸고 다양한 중세의 건물들이 그대로 남아있다. 광장 중앙에는 시청사롸 성 삼위일체 기념지가 있으며 천문시계,헤라클레스,아리온 카이사르 분수 등이 있다.

304페이지

성 삼위일체 기념비

올로모우츠에서 가장 유명한 유적은 2000년에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에도 등록된 섬 삼위일체 기념비이다 중부유럽에서 가장 큰 바로크 조각상인 성 삼위일체 기념비는 동유럽에서 가장 큰 바로크양식의 조각상이다.

306페이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6개의 분수와 카이사르 분수

이분수는 고전 신화에서 나온 헤라클레스,주피터,마스,머큐리 등의 조각상으로 장식되어 있다.

카이사르 분수

고대 로마의 뛰어난 정치가인 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가 말을 타고 있고

그의 발밑으로 두 남자가 누워있는 형상이다.

한 명은 모라바강과 다뉴브강을 의인화 했다고 한다.

체코는 우리나라와 흡사한 4계절을 갖고 있다

여름은 우리나라 보다 덜 습하고 가을은 여행하기 좋다고 한다.

체코를 여행 하게 된다면 가을이 좋겠다.

유럽은 개인적으로 여행 한적이 없지만 유럽을 여행 한 사람들은 주위에 많이 있다

유럽은 물가가 비싸다고 알고 있는데 체코는 물가가 비교적 싸다고 하니

유럽에서도 매력적인 나라임은 분명하다

르네상스,바로크,로코코,고딕 양식의 건축물로 볼거리가 많은 나라이니 만큼

가볼곳도 많을것 같고 그야말로 눈이 즐거운 여행이 되지 않을까 쉽다.

이 책은 체코의 계절부터 나라에 대한 설명

여행하기 좋은 장소, 여행지 순서, 렌트하는 법, 숙박하기 좋은곳, 유명한 음식점까지

세세한 설명이 되어 있어서 체코를 여행할 계획이 있다면 꼭 필요한 책이지

않을까 생각된다. 책을 보면서 꼭 가고 싶은 장소를 체크하고

음식점도 미리 예약해 둔다면 계획적이고 여유로운 여행이 될수 있을것 같다

책을 보면서 꼭 가보고 싶은 장소가 생겼다. 여행하기 전에 체코의

문화와 역사에 대해서 알아본다면 여행이 더 즐거워 질거 같다.

 

 

h***0 2019.09.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