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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2권으로 주인공의 트라우마가 거의다 해소되지않았을까? 싶은 이야기내요. 주인공의 여동생이야기라 볼수있는 2권이었습니다. 보통 백성을 탄압하고 쥐어짜는 다른 소설과는 다르게 여기서는 나라를 잘다스리지만 나라만 우선하는 국왕과 영웅을 신봉해서 나라를 잘다스리지만 영웅보다 못하기에 집착하기에 비틀린 귀족들이 나옵니다. 네 나라의 상층부가 이미 미쳐돌아가는대 나라자체는 잘굴러가는 정신나간상황의 나라였습니다. 1권에서 만난 주인공의 친지들외에는 기댈곳이 없내요. 불행하게죽어 기회를 얻었는대 현실이기에 이용당하고 죽는것이 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