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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서클로 대륙 최고의 마법사로서 친구와 같이 대륙을 정복하고 그 친구를 황제의 자리에 앉혔지만 그 황제가 죽고 그의 아들에 의해 처형당한 주인공 ... 일단 여기서부터 오류가 발생하는데 이야기 진행시키려면 어쩔수 없이 생각하고 넘어감 남작인가 자작가의 장남으로 환생해서 자신이 알고있는 마법지식을 바탕으로 서클을 늘리고 기사의 도움과 현재는 죽은 그랜드마스터급 기사를 불러서 검술을 배움. 일명 마검사트리 일단 밸런스가 너무 개판임. 그랜드급조차 2명이 넘음, 최상급 좀 있음, 상급은 꽤 있음, 중급은 많음, 초급은 넘쳐남 11권 기준 주인공이 7서클, 그 아래로 6서클 꽤 있고, 5서클 마도사도 상당히 많음 문제는 흑막쪽에서 키메라를 만드는데, 그 한마리 상대로 최상급 마스터가 전력을 다해 싸워 이겼지만 빈사상태로 귀환함, 키메라는 주구장창 만드는데 ... 근데 주인공은 두마리 상대로도 좀 밀린다 싶었지만 각성하고 때려잡음. 그리고 성격이 좀 병..... 같음 자신을 모함하여 죽도록 만들고, 자신이 지키던 이들을 죽음으로 몰아가게 했던 귀족들에 대한 복수는 당연하지만.... 방식이 좀 거슬린다. 양측이 영지전을 펼치면 피해가 가장 큰 사람은 누굴까? 그리고 속도가 너무 빠르다. 인생이든 책이든 강이 있으면 약도 있고 중간도 있어야 하는데 강강강강강강강 어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