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독감주사를 맞아서 질병을 예방하듯이 닭에게든 소에게든 항생제가 필요한 것은 사실입니다. 중병걸린듯한 닭이 약을 먹고 다시 건강해지는 것을 보면 우리가 닭을 소비하는 데 병아리에서 닭이 되는 데까지의 과정을 생각해보면 항생제는 우리나라만해도 1년에 13억마리라는 한달에 2~3마리의 규격화된 크기의 닭을 먹을 수 있게해주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창계사에서 닭을 키워야할 뿐 뛰놀며 적은 항생제를 먹으며 자란 닭은 유토피아에나 있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