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 아기들에겐 어떨지 모르겠지만 우리 아기에겐 최고의 터미타임용 장난감(?)이에요. 질려하지않고 어떤 장난감보다 오래 가지고 놀아요. 우선 접을 수 있어 휴대하기 편리하고, 가볍고, 테마가 4가지라 혼자서도 이리저리 돌려가며 오랫동안 볼 수 있고, 그림도 아기자기 너무 귀여워요. 중간중간 동물 울음소리가 적혀있어서 아기에게 설명해주기도 좋아요! 저도 아기도 가장 애정하는 책입니다. |
| 50일 정도부터 봤는데 돌쟁이 우리 아가가 아직도 사랑하는 최고의 터미타임용 책. 그림이 넘넘 귀엽고 여러 촉감을 느낄 수 있게 되어 있어요 타공책이라 손가락도 넣어보고 펼쳤다 접었다 하면서 책이 너덜너덜 해져서 엄마인 제가 책 수리 장인이 되어 가는듯 ^^ 쉬운 단어의 동물들이라 간단히 읽어주기도 좋아요. 엄마와 아가가 함께 있는 모습도 많아서 동물들도 엄마랑 있네 같이 놀자 하면서 넘 잘 보여준 책이에요. 여기저기 선물도 하고 또 선물로 주문하러 들어왔다가 리뷰 남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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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3개월 되어가는 아기위해 샀어요~ (현재79일) 터미타임 시간에 보여주어도 좋고, 아기랑 함께 누워서 보여주어도 좋아요! 그림도 예쁘고 색감도 화려해서 아기가 집중해서 잘 봐요^^~ 좀더커서 손으로 만질 수 있게되면 다양한 질감들이 있는 부분들도 만져보게 하려구요 배송비도 무료이고 저렴하게 잘샀어요! 배송빠른것도 당연하구요^^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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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스토어는 배송비가 붙어 고민이었는데 Yse24에서 팔고있을줄이야 진짜 너무기뻤네요ㅎㅎㅎ 아가 터미타임할때 앞에 펼쳐봤는데 활짝 웃네요 책 퀄리티도 나쁘지않구요 색감 알록달록 동물들도 귀여워요 영어로 동물들 울음소리 써있는것도 귀엽네요. 라운딩처리되어있긴하지만 재질자체가 도톰하진 않아서 아기가 손으로 가장자리를 만질때 쫌불안하네요 그리고 360도 활짝펴서 묶어놓지않으면 고정이 안되요 가운데 부분이 잘접히고 들뜹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