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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살육의 천사 공식 팬북의 리뷰글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살육의 천사는 사나다 마코토의 게임에서 시작해 동명의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된 시리즈입니다. 죽여주길 바라며 탈출을 돕는 소녀와 빌딩을 나오면 죽여주겠다 맹세하는 낫든 괴인의 조합은 수많은 미디어화와 2차창작을 불러왔죠. 이 팬북은 그런 무수한 창작의 바다 속에서 팬들의 궁금증을 충족시켜줄만한 적절한 선택일 것입니다. 단순한 캐릭터들의 소개나 설정도 도움이 됩니다. 저의 경우 게임영상을 직접 보기도했고 코미컬라이즈 작품들도 모으긴했지만 가끔 이런 설정이 있었나싶은 것들도 팬북을 읽으면서 다시 재발견하곤 했습니다. 소개글이나 설정집을 넘기면 그 다음은 게임 플레이와 관련된 제작자의 해설집이 등장합니다. 이 부분은 게임을 플레이하지 않은 분들이라면 쉽게 이해하기 어려울수도 있겠지만 이 해설집과 이어지는 초기설정이나 폐기안을 같이 읽다보면 제작자가 어떤 의도를 갖고 캐릭터들을 설정했으며 어떤 경위로 변화해나갔는지 파악할수 있습니다. 그 다음은 절대로 따라하고 싶지않은 작품속 잭의 콜라 시리얼을 작가진들이 직접 품평한 코너, 그리고 다양한 굿즈와 미디어 소개가 이어집니다. 특히나 일본 현지에서 개최되었던 공연판이나 실황 소개글도 있어서 한국에서 접할수 없었던 정보들도 알수 있었죠. 물론 그 분야에서 사용되는 용어나 배경은 한국의 독자들에게 낯설수도 있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니코니코 동화에서 무슨 축제를 하길래 공연까지 하는지 알질 못했으니깐요. 그리고 대망의 마지막은 캐릭터들의 유년시절 설정화와 본편이전의 과거가 담긴 단편소설이 장식합니다. 냉혹한 간수 캐시와 그 추종자의 과거, 그리고 이전의 제물과 살인마들에 관한 이야기죠. 자세한 것은 이 팬북을 사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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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으로 사진을 불펌하진 말아주세요! 이미 작년에 정발했었는데 뒤늦게서야 후기를 써보게 되었네요^^;; 소장용으로 구매하려고 다른 책과 함께 주문했었는데 무사히 잘 받아볼 수 있었습니다! ![]() 살육의 천사 팬북! 이미 이거 사기 반년도 더 전에 일본원서를 샀던 기억이 나네요... 그래서 내용을 이미 알고 있어서 개봉하지 않았던 기억이.....ㅋㅋ;;
![]() 내용은 원작인 살육의 천사 게임의 공략 내용, 이와 관련된 굿즈, 캐릭터 설정 등 다양한 정보가 들어 있는 책입니다. 아쉽게도 애니메이션 관련 스틸컷은 없습니다. 애니가 만들어지기 훨씬 전에 정발된 책인지라... 그래도 이렇게 팬북이 나와준 건 원작인 게임을 좋아하는 팬들에게는 알차서 좋은 가이드북입니다! 저도 조만간 공식 게임을 사서 해봐야 될 것 같군요... 아직 해본 적이 없는지라..ㅎㅎ; 이상으로 간단한 구매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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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육의 천사에 대한 모든 것!! 그야말로 모든것이 들어있는 책입니다!! 캐릭터 설정, 캐릭터들의 초기 디자인, 비하인드 스토리, 제작진의 말 등등등 정말 알차게 들어있습니다. 살육의 천사 설정을 보니 정말 놀라웠어요. 작화는 물론 스토리까지 탄탄하니 정말 최고에요!! 구매하면서 초판도 같이 받았는데 초판은 표지랑 같아요!! 아진짜 너무 이쁜 거 아닙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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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작품이든지 스토리 보다는 작화에 좀 더 비중을 두는 취향이라서 스토리가 아무리 탄탄해도 작화가 떨어지면 그 스토리에 집중을 잘 하지 못하는데 이 작품은 스토리 작화 모두 훌륭합니다. 그에따라 소장가치는 높아지고요. 그래서 1권부터 계속 소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 탄탄하고 작화 뛰어나고 코믹스에서 더 할말이 없습니다. 재미있고 그에 따라 코믹스의 본질이라 여기고 있는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코믹스가 이정도이니 팬북정도는 구매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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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나 소설, 거기에 애니메이션까지 재밌게 본터라 공식 팬북 나왔다길래 소장용으로 구매했습니다. 보는 내내 몰랐던 설정들도 있고 새로 알게 된 내용들도 있었던 만큼 살육의 천사 팬으로서는 좋은 내용이 된거 같았습니다. 그리고 모르겠는 부분들은 다른 분들 리뷰 보니 게임 관련된 내용이었나 보네요. 게임은 안해봐서 ㅜㅜ 어쩄든 이런 내용들도 있구나 하면서 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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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다 마코토 작가의 살육의 천사 공식 팬북입니다. 화집이 아니고 팬북인지라 퀄리티 있는 컬러 일러스트는 기대하기 어렵지만 나름 내용이 알차고 재밌어서 만족합니다. 작가가 직접 설명한 세계관, 주인공들의 탄생 스토리, 초기 캐릭터 디자인, 비하인드 스토리, 캐릭터 컨셉 등등 다양한 내용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제작진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들어가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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