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 23구의 모든 구청에 존재하는 야간 지역 교류과는 존재 자체를 아는 사람들이 없다. 아는 사람만 알 뿐이다. 오컬트적 현상을 해결하는 그곳은 특수한 과이다...1년차 공무원 미야코 아라타는 그곳에 배속된다.....악마나 천사, 요괴와 같은.....존재를 어나더라 부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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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hko TAMOTSU의 한밤의 오컬트 공무원 01권을 읽고 작성한 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공무원이 된 미야코 아라타. 근데 배속된 곳이 오컬트적 현상을 해결하는 특수한 과인 야간 지역 교류과네요. 근데 현장에 나갔다 아라타의 특별한 능력을 깨닫게 됩니다 |
| 한밤의 오컬트 공무원 1권리뷰입니다 리뷰 안에 가벼운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아직 책을 읽기 전이시고 스포에 민감하시다면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오컬트소재의 만화를 보고싶어 구매했는데 넘 재밌어요~평범한 신주쿠구청 공무원이 알고보니 아베노 세이메이 핏줄이라 어나더의 말을 알아들을수있는 능력을 가지면서 일어나는 이야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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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모츠 요코님의 한밤의 오컬트 공무원 0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에 유의해 주세요. 주인공은 공무원이 되어 야간 지역 교류과에 배속 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악마나 천사, 요괴 같은 인간이 아닌 존재 때문에 생기는 문제를 해결합니다. 그림체도 예쁘고 장르도 제가 좋아하는 장르라 보게 되었는데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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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한밤의 오컬트 공무원 1권에 대해서 리뷰하겠습니다 도쿄 23구의 모든 구청에 남모르게 존재하는 '야간 지역 교류과.' 오컬트에 공무원이라니 재미있는 소재의 이야기입니다. 한번 읽어보시는걸 추천 드리면서 이만 다음권에서 다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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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의 오컬트 공무원 첫 번째 이야기의 리뷰입니다. 표지가 너무 이뻐서 눈길이 갔고 무조건 사야겠다고 생각하고 구매했습니다. 후기들도 대체로 다 좋은 것 같아서 작가님의 작품을 읽어본 적은 한번도 없지만 구매하기 전에 트라이 할 겸 대여해봤습니다. 솔직히 만화는 그림 보는 맛이고 재밌으면 대박인거죠. 약간 이런 판타지 액션 배경을 가진 작품들을 좋아해서 나름 기대하고 있습니당 아직 안 구매한 것들도 구매해서 언젠가 몰아서 읽으려구여 와아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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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타마츠 요코 작가님의 만화 <한밤의 오컬트 공무원> 1권을 감상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은 주의하세요! 오컬트 소재에 작화도 꽤 마음에 들어서 보고 있어요. 줄거리는 제 취향인데 공포 연출이 아쉬워서 포지션이 좀 애매한 느낌이에요. 그래도 이제 시작인 점을 고려하면 괜찮은 것 같아요. |
| 한밤의 오컬트 ㄱ공무원 첫번째 이야기의 리뷰입니다. 표지가 너무 이뻐서 눈길이 갔고 무저건 사야겠다고 생각하고 구매했습니다. 후기들도 대체로 다 좋은 갓 같아서 작가님의 작품을 읽어본 적은 한 번도 없지만 구매합니다. 리뷰들 믿고 구매했습니다! 솔직히 만화는 그림 보는 맛이고 재밌으면 대박인거죠. 약간 이런 판타지 액션 배경을 가진 작품들을 좋아해서 나름 기대하고 있어요~~ 아직 안 구매한 것들도 구매해서 언젠가는 읽으려구여 와아아아 와플 먹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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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랑 제목이 눈에 띄어서 보게 되었습니다. 신주쿠 구청의 야간 지역 교류과에 배정된 신입 미야코 아라타는 동료들과 인사를 나누며 당황하는데, 업무를 물어보니 다양한 분야와 입장에 있는 사람들과 세대를 초월해 교류하는 기획을 추진하는 업무를 담당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처음 나간 야간 외근에서 오컬트적인 존재 어나더를 보게 됩니다. 처음 시작하는 만화라 설명이 많지만 배경도 독특하고 흥미로웠습니다. |
| 타모츠 요코님의 한밤의 오컬트 공무원 1권을 보고 작성하는 리뷰입이다. 일본 만화에는 호스트나 술집에서 일한 여자들이 진짜 많이 등장하네요. 이 작품에도 그런 캐릭터가 나와요. 어나더라는 이세계의 생물들을 보는 사람들로 이루어진 공무원들의 이야기입니다. 그 중 새로 들어온 신입사원이 모래의 귀라는 걸 가지고 있어서 어나더와 의사소통이 되면서 일어나는 일들이예요. 아직은 도입부라 그렇데 큰 사건은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