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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정발이후 소식이 없어서 걱정스러웠는데 합본으로 등장했습니다. 여전히 게임과 싱크로율 높은 그림체 화려하고 멋진 일러스트가 만족스럽습니다. 2권의 주인공은 유키코 3권은 타츠미 칸지 3권에 살짝 리세치도 보이기는 했지만 본격등장은 다음권이 될 것 같아요. 주요인물들이 여럿 등장했어요. 빠르면 다음권쯤에는 전원이 모이겠네요. 페르소나 4게임을 추억하며 재밌게 읽고 있어요! 13권까지 무사히 정발되기만을 바랍니다. 2권 치에는 언제나 날 이끌어주는…… 나의 왕자님……. 이었어. 「심야 텔레비전」에 비친 사람이 사건의 피해자가 된다는 사실을 안 세타 소지. 그곳에 비친 것은 동급생 유키코였다! 성별의 벽을 넘어 숭고한 사랑을 향해 돌 입 ☆ 3권 유명한 불량아 타츠미 칸지가 돌연 실종되어 심야 텔레비전에 등장했다. 그 모습에 구출에 나선 자칭 특별수사대원들은 아연하고 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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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재밌게 봤던터라 2-3권 합권으로 나와서 구매했는데 역시나 이어서 캐릭터들의 활약이나 ㅃ아빵 터지는 사건들이나 모두 재밌게 봤습니다. 다음권들이 2-3권 나올때만큼 걸릴거라 생각했는데 지금 몇권까지 나왔더라... 어쨌든 다음권들도 계속 사서 보고 있습니다. 캐릭터들이 모두 개성있고 매력있어서 그런가 계속해서 소장용으로 구매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