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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년을 넘게 알고 지낸 그리고 근 3년간은 너무나 친하게 지낸 친구로부터 연락이 드물어졌다며 실망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러고선 동창들 앞에서 내 험담을 했단다 황당함과 동시에 인간 관계에 대한 허무함을 느끼고서는 우연치 않게 보았던 sns의 글을 보고 구매했다 쉽고 간편하게 그리고 깊지 않게 읽을 수 있는 글이다 사람과 사람와의 관계 그리고 내 주변을 돌이켜보고자 할때 가볍게 읽어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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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생각을 하게 하고 때론 많은 위로가 되었던 책이었다 앞에서 웃고 혼자가 되면 우울해지는 면이 잇었던 나에게 억지로 웃었다는 편의 내용은 참 많은것을 생각하게 했다 나도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기가 힘들었던 것들은 이제는 비로소 실천해보아야겟다고 다짐을 하게 도와주었고 책의 많은 부분이 나의 힘든점과 행동들 위로받고 싶은 부분에 대해 다른 점에서 생각하게 해주고 충고를 해주고 힘을 주었다 다 읽고도 이따금씩 생각나 다시 읽고 힘을 얻고 싶은 좋은 책이었다 |
| 쉽고 편하게 내맘 열면서 읽을 수 있어요..어떤 분들은 돈주고 사서 읽기엔 아깝다고 하지만 저는 아니예요..오히려 편안한 글로 내맘과 마주보는 듯 해서 좋아요..그리고 한곳에만 집중하는 책이 아니라 우리가 친구랑 두런두런 얘기하며 끄집어 낼 수 있는 소재거리와 또 내가 놓치고 있던 이야기..아차..했던 이야기들이 곳곳에 숨어 있어 너무 좋아요..그리고 전 작가님의 이름이 너무 맘에 들어요..이름부터 저의 맘에 위로가 되요..몇번 읽어도 전 질리지 않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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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차오르듯 나도차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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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우어 헤밍웨이 그라시아 아리스토텔레스 소크라테스 프로이트 찰리채플린 마르티알리스 링컨 도스토옙스키 볼테르 오비니우스 릴케 하이데거 유베날리스 멜빌 몽테뉴 갈릴레이 데카르트
- 작가님 혹시 철학전공이신가-
작가에대한 정보가없어서 더욱궁금해진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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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에대하여 생각해보게된다
그리고 관계를유지하기위한 대화소통이해 . 에관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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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밤
읽으면서 밑줄그으려고 메모해둔게 47개인데
정작 낮에밑줄그은건 28개
하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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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밤 에세이를읽는다는건 이런것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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