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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침 없는 책을 전집으로 사주려다가 어떨지 몰라서 먼저 한 권만 사봤습니다. 결론: 아이가 정말 혼자서도 잘 읽어요.전집 구매 고고. 신기하게도 받침이 하나도 없어요. 아이가 혼자서도 잘 읽으니 성취감을 느꼈는지 읽으라고 말도 안 했는데 책꽂이에서 이 책을 자주 꺼내서 혼자 읽네요. 왜 아이엄마들이 받침 없는 동화책 추천하는지 알겠어요. 아이가 혼자서도 책 읽을 줄 안다고 만나는 사람들한테마다 자랑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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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사자가 무서워. 요새 아이가 한창 한글공부 중이예요. 진도가 많이 더딘 아이라 아직 읽을 수 있는 글자가 몇개 되진않아요. 하지만 글자공부를 해야하는 동기부여도 해주고, 성취감도 알려주면 한글공부에 더 재미를 느낄까 싶어 구매했어요. 한정된 단어로 이렇게 책을 엮는다는게 볼 때마다 신기합니다. 아이가 아직은 혼자 읽지는 못하지만, 받침없는 동화로 글을 읽는 즐거움을 느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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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아이가 한창 한글에 관심을 갖고 받침 없는 글자는 읽으려고 하거든요 책에서 읽을 수 있는 글자가 많으니 신기한가봐요 받침 없는 글자로만 구성하려다보니 스토리는 약간 엉성하긴 한데요 아이가 혼자서 읽어보려고 노력하고 한글에 더 관심가지고 공부하려고 하네요 다른 시리즈도 사주고 싶어요. 자기 책이라고 꼭 갖고 다니는데 너무 귀여워요 한글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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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이디어가 훌륭했다. 한글공부 시키면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이 바로 받침인데, 받침때문에 한글공부 진도를 더 나갈 수가 없었다. 아이도 어려운 받침이 있으면 더이상 흥미를 느끼지 않았다. 그런데 동화책에 받침이 단 한글자도 들어가 있지 않은 것이다. 아이도 처음에는 제목만 읽기 시작하더니, 금새 동화책에 있는 글자를 모두 읽을 수 있게 되었다. 받침없는 동화는 모두 읽을 수 있게 되었으니 이제는 각 받침들에 대한 받침배우는 동화로 받침공부를 시작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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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한글 공부를 위해 구입했어요. 이 책의 다른 시리즈들과 마찬가지로 아이가 혼자 읽는 것에 자신감을 느끼고 스스로 읽으려고 하는 부분이 많이 느껴져요. 전체적인 내용의 흐름이 매끄럽거나 완성도가 높은 건 아니지만 아이들이 재미를 느끼기에는 충분합니다. 두 개의 단편이 실려 있는데, 제목인 '나도 사자가 무서워'보다는 '너 누구니?'가 더 좋았어요. 이중모음이나 쌍자음이 나와서 그 부분은 엄마가 읽어줘야 하지만, 말밥이 적고 재미있어서 아이들 한글학습용으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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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글자 읽기에 부쩍 관심을 가지는 아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기 위해 구입했어요.. 받침없는 책이라니.. 정말 아이디어 상품 같아요. ^^ 다른 저자 책이랑 한참을 고민하다가 아들이 사자를 워낙 좋아하고 제일 먼저 익힌 글자가 사, 자 이 두 글자라서 이걸로 선택했어요.. 동화 내용이 그렇게 탄탄하거나 아주 재미있는건 아니지만 처음 읽어보는 연습용으로는 그만인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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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한글을 읽기 시작하면서 구매한 책입니다. 한글이야호를 보며 한글을 배워서 받침 없는 글자부터 배웠어요. 그래서 읽기와 병행하려고 받침 없는 글자를 찾아보다가 구매했습니다. 한 권에 두 개의 에피소드가 있는 동화에요. 아이가 동물을 좋아하여 동물 주인공인 동화로 골랐습니다. 특허까지 낸 받침없는 동화인데, 아무래도 이야기의 흐름이 매끄럽지는 않아요. 그리고 받침을 피해야하다보니까 다 현재형으로 진행되구요. 그리고 이중모음도 나와요. 이런 부분을 제외하면, 아이의 읽기 자신감을 높혀주는 꽤 괜찮은 책인 것 같습니다. 남편은 책에 어떻게 받침이 없을 수 있냐고 의심하더니, 책을 보고 신기했나봐요.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