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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제 기준에 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드는 작화 때문에 거부감도 있었지만 인기가 많다는 말을 듣고 읽기 시작했는데 왜 그런 인기를 얻는지 읽고나니 알겠더라구요. 일본 순정만화에 꼭 등장하는 수학여행에서 한 이불 덮기, 목욕탕에서 마주치기 같은 현실에서는 절대 일어날 수 없는 이벤트로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것이 아니라 기념일에 선물 주고받기 같은 현실 같은 상황에서 떨리고 설레는 포인트를 잘 살려내는 것 같아요. 미즈카와가 하는 말이 살짝 오그라들 수는 있어도 뭐 연애가 다 그런 것 아니겠어요. 이정도면 정말 현실에서 맞딱뜨릴 수 있는 상황들을 특유의 감성으로 떨리고 예쁘게 그려내는 것 같습니다. 이번 권에 새롭게 등장한 미즈카와의 남동생도 뭔가 세리나라 엮일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네요. |
| 남주가 부모님께 소개해주는 모습도, 여행가서 멈춘시계에 서로의 이름을 남긴 두사람. 근데 왠지 삼각으로 가고 있는것 같기도 한데....신령님의 질투까지 너무 많은게 담아져 있어서 보는 내내 너무 재미있어서 놓고싶지 않던 4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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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usa Mase 작가님의 반했습니다, 선배 4권 둘의 발렌타인 에피소드가 담겨있어서 훨씬 달달해진 반했습니다, 선배 .. 여주도 남주도 다 너무 사랑스럽고 귀여워요 초콜릿을 먹지 않아도 달달한 느낌 .. 빠르게 다음 권도 사서 보고 싶어요 |
| 반했습니다, 선배 4권.. 이번 4권도 매우 달달합니다. 시작부터 이미 둘이 완벽하게 커플로 맺어지는 상황에서 고등학생이라지만.. 뭐랄까... 깊다고 해야하나. 자신의 감정이나 상대에 대한 마음.. 서로에 대한 확신도 그렇고.. 흔들림 없이 굳건한 커플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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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했습니다, 선배>는 그림체가 너무 귀엽다. 내용도 제목처럼 아기자기 풋풋한 첫사랑 이야기라 페이지가 술술 넘어간다. 둘이 사귀기 시작한 후로 처음 맞는 밸런타인 & 화이트데이로 점점 사랑이 깊어가는 세리나와 미즈카와 두 사람은 새 학년에 올라간다. 새로운 1년엔 설레지만 반이 바뀌면서 뜻밖의 인물과 한 반이 된다. 게다가 체육제 실행위원이 된 세리나에게 시련이 닥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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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나 마상에나. 3권 리뷰에서 잠깐 안 좋게 언급했던 선배의 전여친의 다른 면모른 봤어요. 정말 짧게 몇 컷 안 나왔지만 멋있는 발언을 하는데 미워할 수가 없네요. 3권때 했던 행동은 지금봐도 그저 이쁘게 사귀는 커플 놀려먹는 행동은 좋게 볼 수 없었는데, "용기는 한 때의 수치, 생각만 하는건 평생의 후회."라는 말에 깜짝 놀랬네요. 응원하는 말도 아까지 않고. 여기 나오는 등장인물들은 다 좋아요. 서브남도 좋고.(이러다 서브병 도질라..) 매 화마다 두 주인공의 이벤트에 엄마미소하며 봤지만 시계이벤트는ㅋㅋㅋㅋㅋ와,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하지. 했어요ㅋㅋㅋ작가님 천재! 추천도 별 다섯개 |
| 언뜻 보면 평범한 순정만화인 듯 한데, 두 주인공이 거의 초반부터 이어져서 알콩달콩한 모습 보여주는 점이나, 이후 남주의 전여친이라든지 서브 남주가 등장함에도 나쁜 모습 보여주지 않는 점이 색다르게 다가와서 마음에 들었던 순정만화입니다. 서브 남주도 되게 매력 있어요. 아직까지는 큰 자극이나 갈등이 없어서 다소 심심하게 느껴지는 분들도 계실 것 같긴 한데, 달달하고 풋풋한 분위기 좋아하시는 분들은 분명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번 4권까지 읽고 나니 남주 남동생이랑 여주의 관계는 앞으로 어떻게 진전될지도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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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남주가 아무래도 히구치 뿐만 아니라 새로 등장한 미즈카와의 동생도 서브남주 라인에 들어가지 않을까싶어 앞으로의 내용이 기대되네요 근데 사실 이미 남주한테 너무 빠져버려서 섭남 활약보단 섭남한테 질투할 미즈카와가 넘 기대돼요ㅠ 여주남주가 서로 너무 좋아하는게 티나다 보니 아무런 불안감이 없어서 그 어떤 장애물이 와도 오히려 설렘만 가득할것 같네요 그리고 이제 3학년이니까 조금 멀어지는 내용도 나오지않을까 생각했는데 얘네는 앞으로도 꽁냥꽁냥만 가득할듯한 기분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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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세 아즈사님의 반했습니다 선배 4권입니다 이 만화는 처음보다 점점 재밌어 지네요 여주인공이 선배에게 반해서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것도 맘에 들고요 선배캐릭터도 참 귀엽습니다 처음에는 여주 캐릭터 좀 정이 안갔는 데 이젠 여주캐릭터도 괜찮네요 무슨 내용으로 진행될까 할 이야기는 있을까?싶었는 데 작가님이 소소한 에피소드로 이야기 진행을 잘하는 거 같습니다 무엇보다 선배캐릭터 매력을 잘 살려줘서인지 여주인공이 선배를 좋아하는 마음에 충분히 공감이 갑니다 이번 권에는 동생도 등장했는 데 여주인공과 같은 학년이었네요 뭔가 남주인공에게 형제가 있다는 게 신기하네요 4권에는 여주인공에게 누군가 호감을 드러내면서 파란이 일어날 조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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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와 남주는 잘 지내고 여주가 남주 동생과 같은 반이 남주가 여주를 짝사랑하는 서브남주와 같은 반이 된다 여주는 남주와 화이트데이도 보내고 남주 생일도 보내고 그냥 이벤트가 목차가 아닌가 싶다만 아무튼 남주는 은근 서브 남주를 의식하는 거 같은데... 그리고 서브 남주의 마음을 눈치챈 한 사람이 또 나타나고 5권도 재밌을 거 같다 빨리 나오길 바란다 3권이 나온 상태에서 모았던 터라 정발이 빠른 거 같았는데 5권이 언제 나오는지에 따라서 이 마음은 달라지지 않을까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