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면공사로 사무실에서 내쫓긴 카를과 아사드의 Q수사반은 여전히 불안하면서도 유쾌합니다. 사건은 매우 암울하고 무겁지만 아사드와 새롭게 등장한 개성넘치는 위르사 덕분에 균형을 유지합니다. 범인의 입장과 왜 범인이 범행을 저지르는지 동기가 될만한 어린시절들이 나오는데 빨리 잡히기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프롤로그의 피해자가 남긴 유리병 편지가 16년이 지나서야 도착한 것
석면공사로 사무실에서 내쫓긴 카를과 아사드의 Q수사반은 여전히 불안하면서도 유쾌합니다. 사건은 매우 암울하고 무겁지만 아사드와 새롭게 등장한 개성넘치는 위르사 덕분에 균형을 유지합니다. 범인의 입장과 왜 범인이 범행을 저지르는지 동기가 될만한 어린시절들이 나오는데 빨리 잡히기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프롤로그의 피해자가 남긴 유리병 편지가 16년이 지나서야 도착한 것은 안타깝기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