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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일때 미리 준비하는 퇴직인생기획 짜임새있는 구성으로 하나부터 열까지 디테일하게 설명하고 있다 나같은 50대를 맞이하는 40대에게 정말 유용한 실용서이다 이런 책을 읽고 후기를 쓸 수 밌는게 정말 영광이었다. 방향잡기 포맷설정 핵심설계 경력설계 퇴직기획 생활기획 직장생활의 자기 커리어 개발을 강조하고 가보지 않은 창업의 리스크와 퇴킷 리스트를 소개하며 돈의 중요성을 강조하는데 사소한 것까지 빠뜨릴 수 없다 정말 퇴직을 앞두고 미래의 두려움을 갖고 있는 사람에게 필독서이며 적극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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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일때미리준비하는퇴직없는인생기획 . 저자는 말한다. 기획은 계획의 상위개념이며 우리가 현직에 있을때 미리 퇴직기획을 하라고..!! 《현직에서 준비하는 퇴직후 인생기획》 1.방향잡기 2.포맷설정 3.핵심설계 4.퇴직기획 5.생활기획으로 구성된 이책! 큰 틀안의 세부계획들... 이책은 다양한 사례와 함께 저자의 현실적인 조언! 따끔한 충고가 아프지 않고 오히려 속이 시원해지는 신기한 자기계발서이다 . 저자는 명언들을 자기화로 바꾸고,요즘 화두가 되고 있는 키워드(워라밸,욜로,웰다잉,퇴킷리스티,꼰대유망주...)를 우리현실에 맞게 해석한다.아재개그여서 웃기기도 하지만 너무 공감되어 마냥 웃을수만은 없는 책!! -P44 일을 하고 있어아 워라밸을 실현할수있다. -P46 나자신을 위한 워라밸을 기획하자.워라밸마저 남의 눈치를 보며 할것인가? 남들이...자기계발과 도움되는취미생활에 매달릴때 나는 당당하게 ''내취미는 숨기야'',''나는집에서멍때릴래''말할수있는용기가 필요하다(그래!결심했어!) -P65 인생에서의 가장 젊은 시기는 바로 지금이다. -P86 셀프브랜딩!!어느부서에 근무하는 김과장이 아니라 김과장이 어떤일에 전문인지를 따지는 때. -P153 현직일때 똑똑한 자격증하나 따라. -P156 고객맞춤형이 아닌'나에게 맞춤형'자격증이 뭐가 있는지 둘러보자. -P211 '3걸' 1.좀더가볼걸,2.좀더해볼걸3.좀더쓰고살걸.다양한 나자신의 퇴킷리스트와 더불어 후회없는 퇴직에 임하자. 강연을 많이 다니시는 작가님이라 그런가 와 글속시원하게 조목조목 잘쓰신다 중년이후의 삶만이 아닌 대한민국 이구역 직장인 모두가 봤으면 하는 책 우리가 진정 원하는 건 벼락부자, 재벌을 바라는게 아니다. 그저 지금보다 조금 나은 평범하게 행복하게 사는 삶인 것뿐인데... 미래가 막연하게 두려울때 꼭 한번 읽어 보면 좋을책!! 현직에서의 업무팁부터 퇴직후 삶의 방향까지 기획할수 있는 이책을 남편가방에 넣어둔다!!같이가자~ 책을 읽고나니 미래에 대해 막연하게 두려웠던 마음이 조금은 가신다. 나머지는 뿌연 두려움은 작가의 말대로 기획하고 실천하며 바꿔나야겠다.그게 내인생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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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20세부터 사회생활을 시작해 55~60세까지 일하고, 나머지 15~20년은 그동안 벌어놓았던 돈과 또는 자식들한테 의지해서 살다가 가는게 맞았다. 하지만 갈수록 정년은 빨라지고 수명은 길어진다. 지금은 100세 시대! 스펙과 유학 또는 이직으로 인해 30세가 넘어 안정된 직장생활을 시작한다. 그리고20~25년 일하고, 고작 20년 일하고 살아왔던 반백년 세월을 나머지 반백년을위해 인생 이모작을 해야한다. 그래서10~20대의 꿈은 공무원.. 열심히 일했으니 노후는 즐기라는 말은 옛말이 되어버렸다. 근50년을 우리는 어떤 일로 어떤 수입원으로 노후를 자식들한테 의지하지 않고 피해주지 않으며 내가 원하는 인생을 즐겁게 살아갈 수 있을까? 직장 생활과 동시에 퇴직을 준비해야하는 숙제하나가 더 주어졌지만 닥쳐서 하게 되면 시간은 많을지 몰라도 경제적으로나 건강이 뒷받침되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은 어찌보면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 일 수 있는 내용일지도 모르겠지만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거나 현재를 점검하고 미래를 고민한다면 도움이 될 것 같다. 30,40,50대 자신의 위치에서 직장생활을 하며 퇴직이후의 퇴직없는 삶을 만들도록 하기 위해 지금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현실적이면서 '심한거 아니야' 할정도로 냉정하게 바라보고 구체적으로 할 수 있는 것들에대해 이야기한다. 많은 내용들이 있지만 그 중 마음에 와닿는 부분은 만나는 사람들과의 인간관계이다. 내가 대접받고 싶으면 상대방을 먼저 대접하라는 '공리주의'를 바탕으로 나를 위해 다른 누군가에게 상처 주어서는 안되며 다음에 어떤 식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기에 좋은 이미지를 남길 수 있도록 해야할 것. 결국은 언젠가는 돌아오더라. 그리고 나의 고정관념과 직장생활의 관습으로 '꼰대' 는 되지 말아야 할 것이다. 또 하나는 'self-branding'시대. 해야하는 일 속에서 나라는 상품을 어떻게 브랜드화 시킬지를 끊임없이 연구하고 배워가야 한다. 취미나 배우고 싶은것들을 익혀 그것이 퇴직후에 나의 소득원이 될 수 있기도 하기때문이다. 책을 읽고 SNS에 독후감을 올리는 것 또한 셀프브랜딩의 하나. '나'라는 사람을 어떤 이미지를 부여하고 보여지기를 원하는지를 생각해보아야겠다. 엄청 대단한걸 기대하고 읽었지만 저자의 퇴직없는 인생기획은 뭔가 대단한걸 말하지 않는다. 어쩌면 대단하지 않은 꾸준함이 대단한걸 만들어 낼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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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오랫동안 취업난에 허덕이고 있다. 청년 고용인구는 해마다 저점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비정규직이 판치는 세상이다. 필자 역시 취준생이며 하루하루를 자기계발에 힘쓰고 있다. 취직도 안 한사람이 퇴직에 관한 책을 읽는다는 건 어불성설에 가까운 일처럼 느껴진다. 다만 미리 준비하면 좀 더 철저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해 취직 전에 퇴직 관련 책을 읽는 패기(?)를 부려보았다.
책의 주요 논지는 퇴직 후에 놀 생각하지 말고 일을 병행해야 한다는 것이다. 100세 시대를 사는 현대에 60세에 퇴직한다고 해도 40년이라는 공백의 시간이 남는다. 그 시간 동안 연금만 받고 살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며 일없이 놀면 삶의 의욕도 떨어진다고 한다. 저자는 가지고 있는 취미도 생산성을 띄는 게 좋다고 한다. 예를 들어 TV, 영화보기 등의 취미는 소모적이고 재화를 생산해내지 못하지만 글쓰기 같은 종류는 자소서 대필이나 신문투고 등의 방법으로 소득을 증진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최대한 돈을 적게 쓰고 모아두는 것도 필요한 일이다. 최근 트렌드가 욜로라고 하지만 돈을 탕진하는 것만이 다는 아니다. 오히려 소확행 식으로 조그마하게 돈을 쓰고 저축하는 것이 퇴직을 위한 최대한의 대비라고 말한다.
창업하는 것에 대해서는 경종을 울린다. 밑천이 필요할 수밖에 없는 창업은 불확실성이 너무 크기 때문에 차라리 1인기업이나 강연을 통해 수익 만들기를 추천한다. 저자의 주장은 상당히 현실적이다. 특히나 40~50대인 시니어를 대상으로 책을 썼기에 그들이 공감할 수 있을만한 주제로 구성되어있다(꼰대가 되지 말라고 거듭 강요하는 부분등)
생각한 대로 20대인 필자가 읽기에 크게 와닿지는 않았다. 이 책의 내용은 거의 직장인을 초점으로 되어있기에 취준생보다는 직장인이나 퇴직을 앞둔 사람에게 추천할 만 하다. 저자가 강사로 뛰어다니고 있기에 책 내용은 전반적으로 가볍고 쉽게 읽을만하다. 다만 필자가 자기계발서 특유의 반복되는 주장 논법을 좋아하지 않기에 조그마한 아쉬움을 지울 수는 없었다. 아마 직장인이 돼서 다시 읽어보면 다른 느낌을 받겠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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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지 않은 나이에 들어서니 막연히 생각이 많아지는 요즘.. ‘퇴직없는 인생기획’를 만났네요. 여러 경험적 이야기를 바탕으로 이해를 돕고 방향을 제시하는 내용이 체계적이고 현실적이다. 순간순간 고개가 끄덕여짐은 당연했다. 쳅터마다 고민되는 문제들을 제시하고, 분류과정을 통해 한 눈에 참고서의 풀이과정을 보는듯 세밀하게 분석해서 대입해 볼수 있도록 되어 있어 감탄하게 된다. 제2의 인생을 앞두고 있다면 꼭 읽어보시길!! 느린것을 두려워 말고 멈추는것을 두려워해야 한다 _도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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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100세 시대 4가지 장수의 위험을 보니 준비되지 않은 미래는 재앙이나 다름없다. 책 표지가 너무 별로라 뻔한 내용이 아닐까 걱정 반 김영사에서 펴낸 책이니 괜찮을 거라는 기대 반으로 독서를 시작했다. 이 책은 현직자, 퇴직자 모두 읽어봐야 할 책이다. 직장에서 퇴직은 있더라도 인생에서의 자발적 퇴직은 없다. 우리는 이제 입사와 동시에 퇴직 카운트다운을 해야 한다. 미래 먹거리 1기는 입사 후부터 조금씩 구상하여 스타트해야 하고, 퇴직 5년 전부터는 골든타임으로 가속도가 붙어야 한다. 이는 현직에서는 '투잡'이 되고 퇴직해서는 '전문잡'이 되어줄 수 있다고 한다. 보통 퇴직 직전이 되어서야 퇴직 이후의 삶을 계획한다. 저자는 늦었다고 한다. 현직에서 일하면서부터 퇴직 기획을 해놓아야 하고 가까운 시일이 다가오면 계획을 세워 실행해야 한다고 한다. 느린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멈추는 것을 두려워 해야 한다고 한다. 멈추지 않고 느리더라도 계속해서 준비한다면 행운의 여신이 스쳤을 때 우리는 옷깃을 잡을 수 있다. 현직일 때 할 수 있는 퇴깃리스트를 작성해보라고 한다. 약(?)았을 수 있으나 현직 일 때 회사 복지를 이용하여 교육도 받고 자격증도 따고 하라고 한다. 쓸모없는 민간자격증 말고 알짜배기 똑똑한 자격증을 따두는 것이 좋고 업무와 전혀 상관없는 자격증보다는 업무와 연관 있는 자격증을 따서 나의 가치를 높여 더 나은 환경으로 이직을 꿈꿔볼 수 있다. 취미가 소모성으로만 치닫지 않도록 하고 현직 때부터 해 온 취미가 퇴직 후에 돈벌이가 될 수 있도록 현직에서부터 갈고닦아야 한다. 이 문장에서 무릎을 탁! 쳤다. 내 취미가 퇴직 이후 돈벌이가 되는 일은 상상만 해도 행복하다. 부모가 자식에게 물려줄 수 있는 최고의 자산은 바로 나 자신의 '웰다잉'이라고 한다. 잘 죽어야지 하는 생각을 해 본다.
저자는 솔직하고 거침이 없고 시원하게 퇴직 이후의 삶을 어떻게 어떤 마음으로 기획하고 계획하고 준비해야 하는지 퇴직 이후의 집안에서의 사소한 행동까지도 알려준다. 회사생활의 팁(꼰대가 되지 않기 위해 요즘 젊은이들이 사용하는 단어 알아두기 등)도 알려주어 원만한 인간관계를 유지해 퇴직 이후에도 고립되지 않도록 도와준다. 가만히 앉아 '어떻게든 되겠지, 잘 될 거야'라는 긍정의 함정에 빠졌다간 배우자에게 버림받고 자식에게 큰 민폐인 존재가 된다. 경력단절인 내게 위기의식을 심어주었고 퇴직을 바라보고 있는 양가 부모님, 그리고 이제 현직이 될 남편에게도 마구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현실적이라 잔인해보일지 몰라도 그만큼 도움이 많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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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이 힘들어서 고민했던 20대 중반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회사생활 7년, 프리랜서로 지낸지 4년째인 30대 후반이 되었다. 오랜 소모감에 지쳐 회사생활을 접기로 결정했지만, 남들이 쉽게 내지 못하는 용기를 젊은 나이에 낼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는 프리랜서로도 업무가 가능한 직종에 종사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물론 프리랜서 생활이 보랏빛일 거라 그리고 나온 것은 아니었지만서도, 프리의 일상은 예상치 못한 지점에서 어떤 면에서는 회사 생활보다 더 지독했다.
회사에 다닐 때도 야근이 일상이었지만, 프리 생활도 별반 다르지는 않았다. 일이 없는 기간이 몇 달 넘게 이어질 때는 무료하고 불안했다. 그러다 일이 들어오면 여러 프로젝트가 한꺼번에 몰려 들어왔다. 물 들어올 때 노 저어야 한다고, 프리는 일이 들어올 때와 안 들어올 때가 극명히 갈리고, 들어온 일을 거절하기 시작하면 의뢰가 끊길 수 있기 때문에 들어오는 모든 일들을 무리해서라도 받아 처리해야 했다. 출퇴근에서 자유로워졌지만 아침에 일어나서 잠이 들기까지, 하루의 일과는 회사생활과 별반 다를 바가 없었다. 회사생활보다 더한 격무에 시달리지만 하소연할 동료도 없고, 그 누구도 원말할 수 없을 때는 '이러려고 회사를 그만 둔 게 아닌데', '나는 지금 뭘 하고 있는 거지?' 라는 자괴감에 시달렸다. 하지만 일이 없을 때를 대비해서 일을 놓을 수는 없었다.
20대 중반, 취업만 하면 끝날 줄 알았던 진로 고민이 30대 후반에도 여전히 진행 중일 줄은 꿈에도 몰랐다. 은퇴하신, 하지만 아직 여러모로 건장하신 60대 초반의 부모님이 하루하루 생활하시는 걸 바라보며, 30년 넘게 회사생활을 하고 난 후에도 또 다른 인생이 30년이나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온몸으로 직시하게 되었다. 40대를 목전에 두고서야 처음으로 은퇴 후 고민을 해보기 시작했고, 우연한 기회에 <퇴직 없는 인생기획>을 읽게 되었다.
지금의 인생을 후회하는 것은 아니지만, 만약 사표를 던지기 전에 이 책을 읽었다면 회사를 그리 쉽게 그만두지는 않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는 '퇴직 해도 퇴직 없는' 100세 인생 기획안을 '잘 나갈때', '월급 나올때' 시작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고, 창업은 가능하면 반대, 가늘고 길게 현직생활을 유지하라고 조언하기 때문이다. 퇴직 전에 철저히 퇴직 후의 인생을 준비해서 나오는 것만이 이 긴 인생을 헤쳐나갈 수 있는 길이라는 것. 프리 생활을 하고 보니 아무래도 월급이 꼬박꼬박 나오는 안정적인 직장을 가지고 있을 때 미리미리 미래 계획을 세워야 한다는 말이 그 어떤 말보다 와 닿았다.
조금 아쉬웠던 점이 있다면 내용적으로 누구나 다 공감할 만하다기 보다는 40대~ 60대 남성이 공감할 만한 내용이 주를 이룬다는 것이다. 또 하나는 구구절절 다 맞는 말이고, 좋은 말인데 현실은 퇴직 후의 미래 준비는 커녕 지금 당장 숨 돌릴 여유도 없다는 것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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