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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요이치도 드디어 마지막권인 15권이다 여기까지 순식간에 흘러왓는데 결국 14권 읽고나서 예상했던 결말이라 너무 짜증이난다 차라리 모두랑 이어주던가 이도저도 아니고 분위기를 보아선 일단 장녀루트가 거의확정이긴한데 차녀루트도 어슬프게 남아있다 막내루트는 확실하게 도장꼬맹이랑 이어지는 루트인데 만화가인3녀루트는 이도저도 아닌상태로 끝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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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요이치』. 안타깝게도 이제 마지막입니다. 아니, 작가의 말에 의하면 마지막 권이라고 했습니다. 『내일의 요이치』 - 15. 작가 : MINAMOTO Yu. “이 작품이 애니메이션화 될 때, ‘ 미소의 이유’와 ‘Life and proud'라는 대단히 멋진 주제가를 만들어주셨습니다. 둘 다 작품 속에서 서서히, 하지만 확실하게 고개를 치켜든 테마를 노래로 불러 주셨지요. 변치 않는 일상 속에서 자랑스러운 자신으로 변하기 위한 첫 걸음을 내딛으려 고민하고, 발버둥치고, 손을 맞잡는 그들의 삶이 아주 조금이라도 좋으니 모쪼록 읽어주신 여러분의 미소의 이유가 되기를, 그들의 이야기를 끝까지 그려낸 지금, 그런 생각이 듭니다. 15권, 마지막 권입니다.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5권은 55검부터 시작, - 차례 참조 -. 그녀의 곁에는 지금도 야미가 지키고 있네요. 그런데, 요이치가 이상합니다. 아직도 그 승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 같네요. 그냥 멍하니 있는 것을 보니. 요이치君 답지 않아 보입니다. ※군(君) : 그대, 인칭 대명사. 츠바사와 만났다. 이부키. 같이 보러 가다. 요이치를. 요이치는 그냥 멍한 상태. 허허, 이런 상태라면 어떻게 해야 할 것 같은데. 츠바사가 먹는 게 좋다고 했는데 사양한 요이치. 음. 이렇게 굶으면 안 좋은데. 결국, 떠나는 요이치. 하지만…. 모두들 그를 찾기 위해 노력한다. 그들의 노력으로 찾는 데. 그들이 요이치에게 하는 말엔 진심이 담겨 있는 것 같다. 거짓이 아닌 진심은 통한다고 했던가 요이치는 담판을 짓기 위해 토리가고 소라를 찾아가는데. 아, 그 앞에는 누가 지키고 서 있다. 그녀는 바로 야미. 야미가 변했다. 그리고 또 한 판의 대결. 여기서 야미와 히카리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야미의 공격에 쓰러지는 그녀의 주인. 이 때 히카리가 등장하고 히카리의 말에 히카리와 야미는 주인님을 살리는 대신 자신들을 희생한다. 아, 아름다운 밤이군요. 그 동안 등장하지 못했던 요이치의 아버지가 잠깐이나마 등장했다. 아, 그런데 그 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인물 2명 등장. 바로 이카루가 도장의 진짜 주인이 등장한다. 아, 그래서 수행을 핑계로 집을 떠난 것이었구나. 이들 부부는 자식들을 얼마나 보고 싶어했을까? 아마 그들은 곧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다. 토리가고 소라가 자신의 아버지를 찾아가 그들의 저주를 풀어줄 것이니. 아마, 요이치는 이 집에 계속 있게 되면 매일 코피는 터질 것이다. 아, 언제쯤 코피가 안 터질까? 정말 여자만 보면 저렇게 코피 터지는 사람이 정말 있을까? ‘믿거나 말거나’ 아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