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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린비 작품님의 초기 작품인 여왕 아델. 동시에 로판이 형태를 갖춘 시기(2019년)에 출간된 작품이기도 하다. 그 시절엔 조아라에서 읽던 작품이 많았는데... 아무튼 요즘에 주로 보는 로판보단 조금 느린 편이고 빌드업이 긴 편이지만, 그 특유의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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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슈]출판사에서 출간한 [이린비]작가님의 [여왕 아델]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민감한 분은 리뷰를 스킵해 주세요. 드디어 긴 서사의 마지막이네요. 외전이 아직 남아 있긴하지만 드디어 본편 완결이라는 느낌이네요! 결국은 사랑, 사랑으로 사건을 해결하게 된다는 느낌입니다. 약간 웨딩피치 느낌이 나는 것 같기도 하구요? ㅎㅎ 그래도 전 두 주인공의 캐릭터성이 너무 좋아서 재밌게 봤어요 다정한 남자주인공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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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대단하진 않지만 스포일러로 느껴질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예민한분들은 피해주세요 스토리위즈 출판사에서 2019년 03월에 출간된 이린비 작가님의 소설 여왕 아델 4권을 읽어보았습니다. 아델이 제피로스를 살려줘서 이대로 해피앤딩인가 했는데 뜬금 여신 얘기가 나와서 어리둥절 했습니다. 사랑으로 아델의 몸을 뺏으려고 하는 여신을 저지한다는 내용이 나쁜건 아닌데 제 기준 뜬금없어서 마지막 마무리가 좀 아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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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 아델 4권 리뷰입니다.
제피로스 진짜 사랑에 돌은자입니다. ㅋㅋㅋ
서로의 성물을 뺏기위해 계속해서 전쟁을 일으키고요. 지크프리트와 제피로스의 전쟁중에 제피로스가 지고 거의 다 죽어갑니다.
아델은 이 틈에 두개의 성물을 가져오려고 하지만, 제피로스를 외면하지 못하고 결국 제피로스를 살립니다.
그리고 두사람이 힘을 합해서 지크프리트를 제거하고 아델이 성물을 다 모아서 결국 여제가 됩니다.
여기까지는 좋았는데요. 차라리 여기서 끝이 났다면 어땠을까 합니다....
아델의 몸을 여신의 그릇으로 쓰고, 아델의 의지는 사라지고 여신안에서 잠드는건데요.
아델은 이것을 거부하고 제피로스가 여신을 저지합니다.
흠..........이게 갑자기 무슨 내용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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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 여주 걸크러시 강한거 좋아하는데 취저 작품이네요 ㅎㅎㅎㅎ "전신갑주에 거대한 낫을 휘두르는 절대군주, 여왕 아델라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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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 정주행해서 잘 읽었습니다. 여주가 제 취향이기도 하고 남주를 비롯해 각 인물들이 개성있고 글의 짜임새로 맘에 들어 참 좋았네요. 남주가 내내 부드럽기만 하다가 막판에 여주를 향한 아주 강한 집착을 드러내는데 그 부분이 무척 좋았네요. 여주에 대한 사랑으로 여신까지 몰아내다니..대단하다!! 아무튼 모든 걸 다 가진 아델 부럽습니다. 처음보는 작가님인데 글이 좋았네요. 다음 작품도 기대됩니다. 로판 좋아하시면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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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3권까지만 해도 전개가 나름 괜찮았던 것 같은데 4권에서는 완결을 내야하는 나머지 너무 급전개가 이루어진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든다. 용두사미?...까지는 아니지만 4권의 마지막이 아쉬운 것은 사실이다. 그래도 오랫만에 빙의, 환생 등의 소재가 아닌 로판을 읽게 돼서 그것만으로도 어느정도 만족스러웠던 작품이었다. 마냥 다정한 대형견 같던 제피로스의 집착하는 모습도 좋았고 가끔 재탕하게 될 것 같은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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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린비 작가님의 여왕 아델 4 리뷰입니다. 걸크러쉬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한번쯤 읽어도 좋을 소설로 추천드리고 싶네요. 초반에 여주와 남주의 분위기가 아기자기하게 흘러갔다면 마지막은 남주의 집착(?)의 최고봉이 나오네요. 여주의 걸크러쉬 분위기도 빵빵하게 터지고.. 마지막에 성물을 다모으는건 역시 여주. 먼치킨입니다. 반전 아닌 반전이 있기도 하지만 스포가 될 듯 하여 참습니다. 그래도 마지막은 역시 해피엔딩 완결이네요.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