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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린비 작가님의 초기작품인 여왕 아델... 3권에서는 어느덧 이야기의 중반에 접어든다. 이린비 작가님 작품의 특징이지만 여주가 늘 역사의 소용돌이(?) 한복판에 있어서 참 바쁘다 조신남 좋아하고 능력녀 좋아하면 결국 재밌게 보게 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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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슈]출판사에서 출간한 [이린비]작가님의 [여왕 아델]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민감한 분은 리뷰를 스킵해 주세요. 1~2권까지 보면서 3권부터는 스토리 전개가 쳐지는 소설들이 있는데 이 소설은 그런게 없어서 좋았어요. 남자주인공과 여자주인공의 케미가 살아 있어서 좋았습니다. 서로에게 오해가 있었던 부분은 풀고 마음을 나누는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서로 사랑하는 연인끼리는 대화로 풀어야죠!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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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 아델 3권 리뷰입니다.
제피로스는 닉스 일족에게 가족을 잃었다고 생각하고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이 소설은 특이하게 왕위를 세습하는게 아니고 능력이 발현된 사람이 왕을 합니다.
3권에서는 루나와 함께 제피로스의 나라인 실피드로 떠납니다. 루나 진짜 너무 귀여워요...ㅠㅠㅠ 아델 지킴이 루나..... 제 최애입니다.
제피로는 성년식을 맞고, 두사람은 격정적인 밤을 보냅니다.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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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린비 작가님의 소설 여왕 아델 3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두 왕의 대격돌로 인해 기억을 잃은 여왕 아델라이데와 제피로스. 둘은 서로가 적임을 모르는 상태에서 핑크빛 기류가 생겨나게 된다. 이린비 작가님 최근작 읽고 전작까지 흘러흘러 오게 되었는데 초기작이다보니 조금 아쉽긴 합니다만, 흥미로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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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대단하진 않지만 스포일러로 느껴질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예민한분들은 피해주세요 스토리위즈 출판사에서 2019년 03월에 출간된 이린비 작가님의 소설 여왕 아델 3권을 읽어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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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한테 다정하고 대형견 같이 구는 남주 제피로스, 오랫만에 내 취향에 잘 맞는 남주를 만난 것 같다. 기억을 잃고 너무 순하게 보였던 아델이지만 중간중간 여왕 아델의 모습이 나와 걸크러쉬 여주에 대한 목마름을 간간히 해소할 수 있었다. 하지만 3권쯤 읽어가는데 먼저 읽으신 분들이 용두사미라고 하셔서 다음권이 심히 걱정된다. 그리고 외전은 읽지 않아도 될 것 같다는 이야기도 들리던데 일단 완결까지 쭉 읽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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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 여주 걸크러시 강한거 좋아하는데 취저 작품이네요 ㅎㅎㅎㅎ "전신갑주에 거대한 낫을 휘두르는 절대군주, 여왕 아델라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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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아주 능력있는 걸크러쉬 스타일이라 넘 맘에 드네요. 물론 기억을 일부러 지우고 나서는 좀 순진하긴 하지만 자기 일족이 위험에 처할 때 마다 본능이 자기도 모르게 튀어나옵니다. 이제 완전히 깨어나게 되면 남주와의 관계가 달라질 텐데 둘이 어찌 극복할 지도 지금부터 기대되네요. 얼른 본인을 깨달아야 하는데 그 부분에서는 좀 끄는 감이 없잖아 있긴 하네요. 그래도 전반적으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로판 좋아하시는 분께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