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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안녕 우리나라는 처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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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러 나라 친구들의 모습을 통해생각을 넓히게 해주는 안녕! 우리나라는 처음이지?아기자기 깜찍한 그림이 시선을 사로잡는 안녕! 우리나라는 처음이지?표지를 넘기면 작가 소개가 나오는데 모이라 버터 필드가 글을 쓰고 해리엣 라니스가 그림을 그렸어요. 한국에서 태어나고 자라 지금은 영국에 사신다는데 한국 사람이 그림을 그렸다니 동포애가 생겨서 더욱 반갑고 신기한 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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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러 나라 친구들의 모습을 통해

생각을 넓히게 해주는 안녕! 우리나라는 처음이지?


아기자기 깜찍한 그림이 시선을 사로잡는 안녕!

우리나라는 처음이지?



표지를 넘기면 작가 소개가 나오는데 모이라 버터 필드가 글을 쓰고 해리엣 라니스가 그림을 그렸어요. 한국에서 태어나고 자라 지금은 영국에 사신다는데 한국 사람이 그림을 그렸다니 동포애가 생겨서 더욱 반갑고 신기한 책이에요!



안녕? 우리나라는 처음이지의 차례예요.

이 책 한 권으로 이렇게나 많은 것들을 알 수 있답니다.

이 책에 소개되는 나라들의 국기들도 있어 자연스럽게 국기에 대하여 알 수도 있네요.



큼지막한 책의 크기와 큼지막한 글씨로 8살 아들이 혼자 읽기에도 무리가 없어요.

5살 된 아이도 그림만 보아도 재미있는지 이 아이는 어디 사냐고 물어보네요.



아이와 같은 또래의 친구들의 생활, 언어를 통해 더욱 공감되고 책을 읽다 보면 다르지만 같은 점을

알 수가 있어요.



그전에 보아왔던 다른 나라에 대한 책과 다르게 아이 또래에 대한 학교생활, 집의 종류, 친구들이 키우는 애완동물, 갖고 노는 장난감, 놀이, 학교급식, 생일 축하 방법, 먹는 음식 등을 소개해줘서 아이가 더욱 관심 갖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거 같아요.


책 중간중간마다 다른 나라 친구들의 언어를 알아볼 수가 있어요.


"내 머리에 다림질 좀 그만해"

아르메니아에서는 '나를 화나게 하지 말라'라고 할 때 이렇게 표현한대요.

저는 이거 보자마자 왜 저런 말을 쓰는지 공감이 돼서 웃음이 나왔어요.

그래서 아이한테 자주 써먹는답니다.

마지막 페이지에는 세계 지도가 있어 그동안 만나보았던 친구들에 대하여 이야기도 나누었어요.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한 궁금증이 많던 8살 아이가 책을 읽고 나서 다른 나라의 친구들에 대하여 알게 되고 다르지만 그 친구들도 나와 같은 생활, 같은 아이라는 것을 알게 된 거 같아요. 그리고 앞으로도 다양한 다른 나라들에 대하여 알아보고 싶은 동기를 부여해주는 쉽고 재미있는 책이었답니다.



안녕! 우리나라는 처음이지!

"리클 뮤리"



(자메이카 방언으로 또 만나! 래요.)


k*****3 2019.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안녕! 우리나라는 처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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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나라에 사는 친구들은 나와 무엇이 다를까?전세계 어린이들을 통해서 배워보는 참 재미있는 책이에요.  ? 전세계의 국기를 보며 아는 글자도 찾아보고 궁금한 나라도 물어보는 아이에요.  글, 그림 작가의 어린 시절 사진이네요. 아이들의 눈 높이에서 책을 쓰고 편집까지 하는 센스~ ?  우리와 다른 곳에 사는 다른 나라의 친구들의 모습부터 인사법먹고 마시고 놀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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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나라에 사는 친구들은

나와 무엇이 다를까?

전세계 어린이들을 통해서 배워보는 참 재미있는 책이에요.

 


?

 

전세계의 국기를 보며 아는 글자도 찾아보고

궁금한 나라도 물어보는 아이에요.

 

글, 그림 작가의 어린 시절 사진이네요.

아이들의 눈 높이에서 책을 쓰고 편집까지 하는 센스~

 

?

 

 

우리와 다른 곳에 사는 다른 나라의 친구들의 모습부터 인사법

먹고 마시고 놀고 말하는것들의 차이를 볼 수 있네요.

놀이도 장난감도 그 차이를 한눈에 볼 수 있으니 아이가 나와 다른 나라에 사는 곳의 친구들을

간접으로 만난 듯 ~ 좋아하네요.

 


 

다르지만 같은것

그게 세계 사람들이 친구가 될 수 있는것 일꺼에요.

 

 

 

 

인사말도 다양하죠

그리스어는 야수, 태국어는 사왓디, 몽골은 세노

 

 

 

이름도 다양하지요.

아침에 먹는 음식!

스페인은 추로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시르니키, 베트남은 포, 네탈란드는 하헐슬라흐

 


 

 

집도 다양하지요.

눈위에도 집이 있고요.

 

 

 

기분 좋을때

우리는 아싸~ 라고 하는데

프랑스어는 주와유, 인도네시아어는 세낭 이라고 하네요.

 

 

 

의복도 다양하지요.

장신구, 모자, 신발등

 

 


 

참 다양한 탈거리, 볼거리, 학교, 마시는것등등

 

 

 


 

 

유치원생도 좋아하지만

저희 큰아이는 작년에 세계 친구들을 만나는 수업이 있어서 그런지

더 관심을 갖고 보는거 같아요.

 

 

 

마지막 인사까지 배우게 되는 좋은책이네요.

 

 

k*****3 2019.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안녕! 우리나라는 처음이지? 세계 여러나라 친구들을 만나요.
"안녕! 우리나라는 처음이지? 세계 여러나라 친구들을 만나요." 내용보기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는 수많은 나라들이 있어요.그리고 나라마다 아주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문화 속에서 살고 있지요.세계 여러 나라의 사람들과 그들의 문화를 두루 만나볼 수 있는 그림책을 통해각 나라의 독특한 문화도 경험해보고, 세계를 바라보는 시야도 넓혀봐요. [안녕! 우리나라는 처음이지?]에는 다른 나라 친구들이 소개하는 세계의 언어와 문화가 담겨 있어요.처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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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는 수많은 나라들이 있어요.

그리고 나라마다 아주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문화 속에서 살고 있지요.

세계 여러 나라의 사람들과 그들의 문화를 두루 만나볼 수 있는 그림책을 통해

각 나라의 독특한 문화도 경험해보고, 세계를 바라보는 시야도 넓혀봐요.

 


[안녕! 우리나라는 처음이지?]에는 다른 나라 친구들이 소개하는 세계의 언어와 문화가 담겨 있어요.

처음에는 '우리나라'의 범위가 우리가 살고 있는 나라를 이야기하는 줄 알았는데 읽다보니 많은 나라들을 아우르는 말이었나봐요.

 

 

 

"안녕?"은 이렇게 말해!

네 이름은 뭐니?

가족을 이렇게 불러!

.

.

.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며 다른 나라에 사는 친구들을 만나요.

지구에는 수많은 나라의 사람들이 살고 있는만큼 언어와 문화도 모두 다른데

다른 나라 친구들이 직접 자신이 살고 있는 나라의 언어로 인사말, 호칭 등을 알려주네요.

처음 접하는 나라의 언어가 낯설 수도 있지만, 한글로 발음을 표기해서 따라해보기 쉽고,

우리와는 또다른 언어를 알아가는 재미도 있었어요.

 


둘째 유치원은 아이들이 각자 영어 이름이 있는데

다른 나라 친구들의 이름을 읽어보다가 친구와 같은 이름이 나오니 반가운 작은별이에요.

 

 

 

우리 아이들은 학교에 걸어 가는데 콤롬비아에서는 집 와이어를 타고 강을 건너 학교에 가고, 당나귀를 타고 가는 나라의 친구들도 있대요.

그림책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우리나라와는 무엇이 어떻게 다른지 비교해볼 수 있고, 우리와 다른 문화를 간접적으로 알아갈 수 있었어요.

 

 

 

딸꾹질을 멈추는 방법, 빠진 이로 하는 일, 다른 나라에서 예의를 지키는 방법 등 그 나라에서만 통하는 풍습과 예절이 있는데

잘 몰랐던 이야기들이라 더 재미있고, 신기했어요.

 

 

 

 

우리와 다른 문화이지만, 다르다고 해서 틀리고, 이상한 것이 아니라,

다른 문화도 존중하는 마음도 함께 나누면서? 아이들과 편안하고,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우리나라와는 또다른 언어와 문화 속에서 살고 있는 다른 나라의 친구들이었지만, 비슷한 점도 찾아보고, 서로의 문화를 알아가면서
자연스럽게 열린 눈과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시간이었어요.

 

 

^ㅡ^

 


e****2 2019.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 여러 나라의 특징 알아보기
"세계 여러 나라의 특징 알아보기" 내용보기
예전에 사이판으로 해외여행을 갔을 때생김새와 다른 말을 사용하는 사람들을 보고다른 나라에 대한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아들이예요.그 후로도 꾸준히 관심을 가지다가 최근 그 관심이 높아지더라고요.그에 맞춰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한 책을 읽어주면서 호기심을 충족시켜주고 있답니다~그 중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한 궁금증을 아주 흥미롭게 다룬 책이 있어 소개해드려요.^^    안녕!
"세계 여러 나라의 특징 알아보기" 내용보기

예전에 사이판으로 해외여행을 갔을 때

생김새와 다른 말을 사용하는 사람들을 보고

다른 나라에 대한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아들이예요.

그 후로도 꾸준히 관심을 가지다가 최근 그 관심이 높아지더라고요.

그에 맞춰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한 책을 읽어주면서 호기심을 충족시켜주고 있답니다~


그 중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한 궁금증을 아주 흥미롭게 다룬 책이 있어 소개해드려요.^^

 

 

 

 

안녕! 우리나라는 처음이지?
모이라 버터필드 글 / 해리엣 리나스 그림
라이카미(부즈펌)
?

 

 

 

 

표지 그림부터 너무 귀여운 책이죠?
하지만 받아보시면 생각보다 큰 크기에 놀라게 된답니다.
제 손바닥을 활짝 핀 크기의 네배정도 된다고 보시면 돼요.^^

 

 

 

 

 


 

 

먼저 어떤 내용이 담겨있는지 차례를 볼게요.
책 사이즈가 커서 한컷으로 담으니 글씨가 너무 작게 보여서
한페이지씩 따로 찍어보았어요.

인사하는 법, 집, 음식, 악기, 전통 옷, 예의를 지키는 방법 등
꽤 다양한 주제를 폭넓게 다루고 있어요.
한권의 책에 이 많은 내용이 어떻게 다 들어있나 했더니
무려 64페이지의 두께를 자랑하네요.^^ 

 

 

 

 

 

 

 

 

 

 

세계의 언어를 볼까요?
 
"야수", "세노" "사왓디".
"안녕?"을 일컫는 말이라는데
발음이 하나같이 너무 재미있네요.ㅎㅎ

 

 

 
나라마다 이름도 다 개성있어요.
주요 글씨의 위나 아래에 작은 글씨로
어느 나라의 말인지도 적혀 있어서
구분하면서 발음해 보기 좋아요.^^

 

 

 

 

 

 

 

 

다양한 집의 형태도 재미있어요.
텐트로 지어진 몽골 유목민들의 게르,
터키 괴레메에 사는 사람들이 사는 바위산을 뚫어 만들 동굴 등
아파트와 개인주택, 빌라 등의 건물만 보고 자란 아들의 눈에
굉장히 흥미롭게 느껴졌나봐요.
그림을 보면서 이건 어떻게 짓는거냐, 여기서 잘때는 뭘 덮고 자냐
조잘조잘 한참을 이야기 했답니다.^^

 

 

 

 

 

 

 

 

 

 

학교 점심시간에 먹는 음식도 자세하게 나와 있어요.
식판에 담겨진 모습이라 언뜻 보기에는 우리나라의 음식과 비슷해 보이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그 나라만의 특징이 보여요.

브라질 학교에서는 아이들에게 건강하고 신선한 음식을 먹이기 위해
지역 농촌에서 사 온 음식을 먹이는게 법으로 정해져 있고,
인도 남부 지역의 아이들은 '탈리'라는 식판에 음식을 담는다는 등
점심식사와 관련된 정보를 배우는 재미도 있어요.^^ 


깨알같이 "맛있다"라는 세계 여러나라의 말도 적혀있어서
이날 저녁을 먹을때 책을 들고 온 아들덕분에
식사 후 한번씩 따라서 말해보았답니다.ㅎㅎ

 

 

 

 

 

 

 

 

 

딸꾹질을 멈추는 방법도 나라마다 다르대요.
 
영국에서는 우리나라에서처럼 소리를 질러 깜짝 놀라게 하고,
트리니다드 토바고에서는 종이에 침을 발라 이마에 붙이기도 하고,
인도에서는 얇게 썬 생각 한 조각을 씹어 먹는 등
(이 방법은 매우 괴롭겠어요.^^;;)
재미있는 방법들이 가득하네요.ㅎㅎ

 

 

 

 

 

 

 

 

 

 

나라마다 행운이나 불행을 상징하는 내용이나
그 나라에서만 통하는 재미있는 말도
다른나라의 비밀을 엿보는 듯한 느낌이 들어 재미있더라고요.ㅎㅎ
 
중국에서는 8이 행운의 수를 나타내고,
 "내 머리에 다림질 좀 그만해!"라는 말은
아르메니아에서 '나를 화나게 하지 말라'는 의미라는 사실 아셨나요?

특히 이 "내 머리에 다림질"이라는 말이 재미있는지
연신 몇번이나 다시 보면서 깔깔대던 아들이였어요.^^

 

 

 

 

 

 

 

 

 

여러나라의 전통 옷, 신발, 모자 등도 빠짐없이 나와있어서
다양한 복장을 구경하는 재미도 가득한
<안녕! 우리나라는 처음이지?>책이랍니다~^^

 

 

 

 

 

 

 

 

 

책의 뒤쪽에는 세계지도가 그려져 있어요.
각 나라의 위치에 그나라의 복장을 하고 있는 아이들이 그려져 있어서
이 옷을 보면서 그곳이 어느 나라인지 맞춰보았답니다.
책을 다 본 후 다시한번 볼 때는 이 지도를 수시로 확인하면서 보았어요.^^

 

 

 

 

 

 

 

 


 

마지막에는 이 책에 소개된 나라가 적혀있어요.
꽤 많은 나라가 소개되었죠?

 

 

 

 

 


 

  

책보는 아들의 모습이 꽤 활기차 보이는 아들.
안녕~하고 손짓하면서 여러 나라의 말을 따라해 보기도 하고,
그림을 손으로 콕콕 짚으며 그에 맞는 정보를 듣고 궁금한 점을 묻기도 하고
종알종알 쉴 새 없이 말하며 즐겁게 보았답니다.^^




  
아이들이 흥미있어하는 주제에 따라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내용을 담고 있기에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는 <안녕! 우리나라는 처음이지?>책이였어요.
특히 다른나라에 대한 관심이 있는 아이들이나,
세계나라에 대한 책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더욱 즐겁게 볼 수 있을것 같아요.^^

 

r*****3 2019.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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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우리나라는 처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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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우리나라는 처음이지?》는 다른 나라에 사는 친구들은 나와 무엇이 다를까? 궁금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책이에요. 요즘엔 유치원에서도 다문화 시간이 있고 통합책에서도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해 배우는 시간이 있어 다른 문화에 대해 접할 기회가 많은데요, 이 책은 나라별로 어떤 문화가 있는지 비교하며 읽어볼 수 있어 정리도 되고 차이점도 알 수 있어 아이가 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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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우리나라는 처음이지?》는 다른 나라에 사는 친구들은 나와 무엇이 다를까? 궁금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책이에요. 요즘엔 유치원에서도 다문화 시간이 있고 통합책에서도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해 배우는 시간이 있어 다른 문화에 대해 접할 기회가 많은데요, 이 책은 나라별로 어떤 문화가 있는지 비교하며 읽어볼 수 있어 정리도 되고 차이점도 알 수 있어 아이가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어요.

 




 

 

차례를 훑어보면 호기심을 자극하는 제목이 많아요. 사는 집, 가족을 부르는 말, 신날 때 외치는 말, 딸꾹질을 멈추는 법, 재치기에 관한 풍습, 생일을 축하하는 방법 등 아이가 빨리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궁금한 이야기가 많았어요.


 

다른 나라 친구들은 어떤 집에서 살고 있을까요?



 

몽골 유목민은 게르, 페루와 볼리비아의 우로스인의 호수 위의 집, 터키 괴레메에 사는 사람들의 동굴집~ 등 우리와 다른 집을 만날 수 있어요. 몽골 사람들이 게르 안에 파란색 띠를 매달아 놓으면 집에 행운을 가져온다는 풍습이 있다고 하는데 아이가 이걸 보더니 태권도 파란 띠를 현관문 앞에 달아놓더라구요ㅋ 이제 우리 집에 행운이 찾아올 거래요^^;;;

 

 

 

ㅣ이런 재미난 표현 알고 있니?



 

 

아이가 가장 재미있게 읽은 부분이에요~^^

일본에서는 얼굴이 넓다는 뜻이 아는 사람이 많다는 말이래요. 우리나라에서 쓰는 발이 넓다는 관용적인 표현과 비슷한 말인가 봐요. 덴마크에서는 말을 귀담아듣지 않는 사람에게 핀잔을 줄 때 귀에 막대기를 꽂았구나라고 표현한대요. 아들이 이걸 보더니 재미있었는지 앞으로 자기가 말을 잘 못 알아들으면 이렇게 말해달라고 하더라구요ㅋㅋ 이 밖에도 너무 재미난 말들이 많아 아이가 넘 재미나게 보았어요 : )

 



 

이 책은 아이들이 관심 갈만한 내용들로 다른 나라의 언어와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었어요. 다른 나라 친구들은 나와 무엇이 다를까 비교하며 보는 재미가 있고 우리나라와 다른 점을 보며 신기해하며 다른 나라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어 좋았어요. 큰 판형에 시원시원한 그림과 함께 다른 나라의 다양한 언어와 문화를 경험해 볼 수 있는 책이라 유아 친구들도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g******2 2019.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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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한권으로 세계여행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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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8살9살 연년생 남매 키우는 맘입니다.요즘 제가 즐겨 보는 프로가 "어서와!한국처음이지?"입니다.우리나라의 가요가 전세계의 노래가 되고 k-pop이 인기를 누리기 시작하면서우리나라가 좋아서, 우리나라에 살고 싶어서 방문하거나 이사오거나 유학을 오는 외국인들이 많아지고 있는데요...외국인이 우리나라에와서 체험하고 맛집 탐방을하는 유튜브도 많은데요...우리도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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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8살9살 연년생 남매 키우는 맘입니다.

요즘 제가 즐겨 보는 프로가

"어서와!한국처음이지?"입니다.

우리나라의 가요가 전세계의 노래가 되고 k-pop이 인기를 누리기 시작하면서

우리나라가 좋아서, 우리나라에 살고 싶어서 방문하거나 이사오거나

유학을 오는 외국인들이 많아지고 있는데요...

외국인이 우리나라에와서 체험하고 맛집 탐방을하는 유튜브도 많은데요...

우리도 우리나라를 알리는것도 중요하지만..

아이들이 다른나라에 문화와 말도 배우는것도 좋은것 같다는 생각도 함께 하게 되더라구요...

새로운 사실들도 알게 되고 새로운 문화도 만나는 tv 프로들도 마음에 들지만..

우리애들을 제가 보내주지 못하니 이제는 책으로 세계 문화와 말과 식습관 식생활을 함께

엿볼수 있는 시간들이 가득한 책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추천 합니다.

 

여러나라 국기도 함께 볼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그냥 지도에서만 보던 나라들도 국기와 함께 보니 신기하기도하고 나라별 국기모양도 비교할수 있어서 좋아요.

 

"안녕?"은 이렇게 말해!


네팔어  나마스테

아이슬란드어 할로

케추아어 리마이쿨라이키

그리스어 야수

태국어 사왓디

몽골어 세노

 

너희는 아침에 무엇을 먹니?

아침에 먹는 음식

다른 나라 친구들은 아침에 무엇을 먹을까요?

가장 맛있어 보이는 음식을 골라 보아요.


추로스

스페인에서 머근 탈콤한 밀가루 반죽 튀김이에요.

주로 초콜릿을 찍어 먹어요.


시르니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에서 코티지치즈로 만든

달콤하고 둥그런 팬케이크를 먹어요.


미소국

일본 된장으로 만든 짭짜래한 국이에요.


아키 앤 솔트피시

"아키"라는 과일과 소금에 절인 생선을 버무린 자메이카 요리에요.


닭고기나 소고기 육수에 말아 먹는 베트남 국수예요.

우리에게는 "쌀국수"로 알려져 있어요.


콘지

고기나 생선, 채속를 넣어 섞은 중국의 쌀죽이에요.


우에보스 란체로스

달걀 프라이와 매운 토마토소스를 토르티야 위에 올려 먹는 멕시코 요리예요.


하헐슬라흐

네달란드에서 초콜릿 가루를 뿌려 만든 토스트를 먹어요.


오기&아카라

나이지리아에서 옥수수죽"오기"와 콩가루 반죽을 튀긴 빵"아카라"를 먹어요.


아레파

콜롬비아와 베네수엘라에서 먹는 둥근 모양의 옥수수빵이에요.

안에는 치즈가 가득들어 있어요.

 

이곳이 우리 집이야!


다양한 종류의 집

다른 나라 친구들은 어떤 집에서 살고 있을까요?



호수 위의 집

페루와 볼리비아의 우로스인은 티티카카 호수 위에 살아요.

갈대로 섬을 만들어 그 위에 집을 짓지요.


기둥 위의 집

베트남 산악지대에 사는 사람들은

기둥을 세우고 그 위에서 집을 지어 살아요.

비가 내려 땅이 질척해져도 높은 곳에 있어 걱정이 없어요.


눈 위의 집

러시아 북극 지방의 네네츠인들은 순록 떼를 따라 눈밭을 떠돌아다녀요.

한곳에 머물 때면 순록 가죽으로 만든 텐트를 치지요.


천장이 높은 집

도르제족은 에티오피아의 산악 지대에 살아요.

대나무와 바나나 잎으로 높고 둥그스름한 집을 짓지요.


함께사는 집

인도네시아 보르네오섬 밀림에서 사는 다약족은

여러 가족이 기다란 집에 함께 살아요.

하지마 각 가족들의 공간은 나누어져 있어요.


동굴 집

터키 괴레메에 사는 삶들은 수백년전부터

바위산을 옆에서 뚫어 만든 동굴에서 살았어요.


가족을 이렇게 불러!

가족을 부르는 말

할머니&할아버지



스웨덴

모르모르&모르파르(외가)
파르모르&파르파르(친가)



폴란드

밥치아& 지아덱


핀란드

뭄모& 우키


그리스

야야& 파푸


일본

오바아상&오지이상


필리핀

롤라&롤로



그래도 같은 나라를 반복해서 나오는것보다

다른 나라들도 나와서 좋아요..

세계 각국 여러나라를 접하는것 같아서 아이들도 따라 읽어보며 재미있어 합니다.




"행복해!"는 이렇게 말해!

기분이 좋을 때는 하는 말

우리 모두 행복한 느낌을 표현해 볼까요?


스와힐리어 푸라하

프랑스어 주와유

이탈리아어 펠리체

독일어 글루 클리히

한디어 쿠시

아랍어 맙수트

포르투갈어 펠리스

마오리어 오아오아

아일랜드어 사스타

알바니아어 이룸투르

인도네시아어 세낭

터키어 무틀루



이렇게 다른 언어의 말이 있어요.

말은 달라도 뜻은 같다고 합니다..

말도 따라하기 힘든 발음들의 언어도 있네요..

학교 갈때  어떤방법으로 학교에 가는지?


어떤 옷들을 입는지도 나와 있어서

신기하기도 하고 웃기기도하고

재미난 그림과 이야기들이 숨어 있답니다.

 

여러나라의 동물들의 울음소리도 신기하더라구요...

따라도 해보고 말도 해보고

신기하다며 깔깔거리며 웃기도 하고...


학교 점심은 어떤것들을 먹는지도 나오네요..

아들이 보더니 나도 이렇게 먹고 싶다고 합니다...

친구와 함께 나누어 먹는 점시 참 맛있지요..

정말 사소한것들도 나와있어요..

재채기는 어떻게하는지......

이가 빠지면 하는 행동들도 있구요..

신기하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답니다.

여러가지 재미있는 이야기도 있답니다.

신기하기도 하고 미신을 담고 있는 그런 이야기들도 있어서

세계 여러나라의 미신도 알아볼수가 있어요..



간식과 물건들의 이름,

어떤 옷이 있는지도 설명하고 있고

특별한날 어떤 선물을 주는지도 나와있어요.

생일은 어떻게 축하해주는지?

각 나라별로 기본 예의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답니다.

다른 나라 여행을 할때 주의 할점으로 기본으로 알고 있자구요..

아이들이라서 동물에대해서 관심이 많다보니

두녀석이 함께 동물관찰에 대해서 대화를 나누더니

자기도 돌멩이를 키우고 싶다고 합니다.

책이 두껍기도 하고 사이즈도 크다보니

책 꽂이에 들어가지 않아서  계속 책상위에 있어서 인지

아이들이 함께 하루에 한번은 꼭 보고 있는 것 같아요..

아이들에 눈 높이에 맞춰서 여러나라의 신기한 옷과 장식들,

따라하기도 힘들 말과 의식주를 접하고 말하고

하다보니 더 재미있고 신기해합니다.


새로운 세계에대한 동경도 생기고

여러나라의 말도 함께 배우고 전통과 실생활에 쓸수 있는 말도 함께 배울수 있어서

유아부터 초중고 학생들에게도 너무 좋을것 같아요..

그림체도 아이들이 부담스럽지 않는 선명한 그림책이라서 너무 마음에 듭니다.

어느새 책에 쏘옥~빠져서 너무 재미있어합니다.

책을 보면서

조금씩 세계로 나아가는 우리 아이들이 되었습니다.


 

q***4 2019.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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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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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아이가 "엄마 안녕하세요를 다른 나라 사람들은 어떻게 말해요?" 라고 물어보길래몇가지 찾아서 알려주었더니 수첩에 예쁘게 적어서 외우기 시작하더라구요. 아마도 자주 보는 유튜브에서 언제가 "곤니찌와~" 하던데 ㅋㅋ 그것의 뜻을 알고 나서부터 궁금했던거 같아요.   다른 나라 사람들의 언어나 문화, 특징 등에 조금씩 관심을 가진다면바로 이 책을 한번 보여주세요~ 꽤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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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아이가 "엄마 안녕하세요를 다른 나라 사람들은 어떻게 말해요?" 라고 물어보길래

몇가지 찾아서 알려주었더니 수첩에 예쁘게 적어서 외우기 시작하더라구요.

아마도 자주 보는 유튜브에서 언제가 "곤니찌와~" 하던데 ㅋㅋ 그것의 뜻을 알고 나서부터 궁금했던거 같아요.

 

 

다른 나라 사람들의 언어나 문화, 특징 등에 조금씩 관심을 가진다면

바로 이 책을 한번 보여주세요~

꽤 재미있게 아이들이 읽을 수 있는 그런 책이네요. 개인적으로는 그림체가 너무 귀여워서 자꾸 손이 가는 책이에요 :)

안녕! 우리나라는 처음이지?

 

쓰는 언어가 다르지만 말한다는 점에서 같고, 입는 옷이 다르지만 입는다는 점에서 같고,

먹는 음식은 다르지만 먹는다는 점에서는 같은

지구상의 많고 많은 나라와 사람들.

 

다른 나라친구들이 어떻게 인사를 건네고 어떤 옷을 입고, 무엇을 입고, 친구들과 어떻게 시간을 보내고,

학교는 어떻게 가는지 등등..

다양한 세계 문화와 언어등을 배울 수 있고 엿볼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에요!

친구들에게 인사하는 방법 / 다른 나라 친구들의 이름 / 아침에 먹는 음식 / 다양한 종류의 집

인기있는 애완동물 / 여러나라의 음료 / 전통모자와 신발 / 점심에 먹는 음식

그나라에서만 통하는 재미있는 말 / 빠진이에 대한 풍습 / 아이들을 위한 축제 등등...

 

재미있게 엮어두어서 아이들 정말 흥미롭게 잘보는 그런 책이네요.

r******a 2019.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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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우리나라는 처음이지, 글로벌한 세상 아이의 호기심을 채워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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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 반에 다문화 친구들이 제법 많아졌어요~다른 학교는 어떤지 모르겠지만스텔라네는 제법 여러국가 아이들이 있고 또 우리나라 아이지만 아빠가 주재원으로 나가는 곳을 따라갔다 이번에 돌아온 아이도 있구 게다가 스텔라 삼촌은 일본에 살고, 사촌은 중국에서 쭈욱 학교다니고 공부하다 이제 돌아온지 이제 2년차~ 확실히 예전보다 글로벌한 세상에서 사는 저희 아이들의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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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 반에 다문화 친구들이 제법 많아졌어요~

다른 학교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스텔라네는 제법 여러국가 아이들이 있고 또 우리나라 아이지만

 아빠가 주재원으로 나가는 곳을 따라갔다 이번에 돌아온 아이도 있구

 

게다가 스텔라 삼촌은 일본에 살고, 사촌은 중국에서 쭈욱 학교다니고

 공부하다 이제 돌아온지 이제 2년차~

 확실히 예전보다 글로벌한 세상에서 사는 저희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주는 책~

 

 

'안녕 우리나라는 처음이지' 에요

다양한 여러 국가의 아이들이 민속 옷을 입고 있는 표지만으로도

호기심 빵빵하게 해주는 책~

 

이 책을 보면서 독후활동을 하려고

마트료시카 인형을 만들 재료도 준비해 보았답니다.

 

 

차례에 보이는 여러나라의 많은 국기들 만큼

진짜 많은 국가들에 대해 언급이 되고 아이들이 접해볼 수 있는 책

 

 

아이들이 가장 먼저 호기심을 갖게 되는건

다른 나라 말이 아닐까~

'안녕 우리나라는 처음이지'에서도 같은 말이지만

다른나라에서는 어떻게 말하는지 여러나라 말로 씌여 있는데요

새삼 저도 세상에 참 많은 언어가 있구나라고 생각했네요

 

 

'가족'을 다른 나라에서는 어떻게 말하는지

열심히 보고 따라해보는 스텔라~

책이 그림도 귀엽고 너무 재미있다네요~

무엇보다 자기가 알고 싶었던것들, 호기심을 갖었던 것들이 들어있는 책이라

특히 재미있다는

 

 

같은 동물인데 각 나라마다 다르게 운다고 신기하다는

ㅋㅋ

동물도 외국어를 하는것 같다네요 ㅎㅎ

 

 

각 나라별로 가지고 노는 것도 다 다르고

다양한~~

장난감에 대해 나온 길에 러시아의 장난감인

마트료시카 만들어보기 시작~

 

 이렇게 아빠곰 엄마곰 애기곰 마트료시카를 만들었어요~

책을 읽고 독후 활동을 하면서

여러 다른 나라에 대한 호기심이 조금이나마 해소 되었고

또 다른 나라에 더 많은 관심과

알아보고싶은 욕구와 동기를 부여해 주었답니다.

r****a 2019.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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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카미 ▷ 안녕! 우리나라는 처음이지? : 세계의 언어, 다양한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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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나라 친구들이 소개하는 세계의 언어와 다양한 문화안녕! 우리나라는 처음이지?글 : 모이라 버터필드 / 그림 : 해리엣 리나스출판사 : 라이카미  우리 딸이 다니고 있는 어린이집은 다문화 가정이 많다.일곱살 같은 반 친구들 중에도 중국, 베트남, 네팔 등 다문화 가정의 친구들이 반 전체의 50% 정도이다.그래서인지 다른 나라에 대한 호기심이 많고,여행 가보고 싶다는 말을 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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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나라 친구들이 소개하는 세계의 언어와 다양한 문화


! 이지?


글 : 모이라 버터필드 / 그림 : 해리엣 리나스

출판사 : 라이카미

 

 


우리 딸이 다니고 있는 어린이집은 다문화 가정이 많다.

일곱살 같은 반 친구들 중에도 중국, 베트남, 네팔 등 다문화 가정의 친구들이

 반 전체의 50% 정도이다.

그래서인지 다른 나라에 대한 호기심이 많고,

여행 가보고 싶다는 말을 종종 한다.


중국으로 이사를 가서 더 이상 만나지 못하는 친구들을 그리워하기도 하고,

엄마가 네팔사람인 친구의 진한고 긴 눈썹이며 동그랗고 커다란 눈을 부러워하기도 한다.


멀지 않은 예전만 해도 다문화 가정 친구들을 놀리고 따돌리는 것이 사회적 문제였는데,

요새는 그런게 많이 줄어 다행이다.

다문화가정의 친구도 모두 한국사람, 우리나라사람, 우리와 같은 사람!


우리 딸은 자연스럽게 사람의 생김새나 언어, 문화의 다양성에 대해

거부감 없이 크고 있다.

나중에 커서 해외 여행도 많이 다니면 좋겠다.

겁 많은 엄마 닮지 말고 용감하게 넓은 세상을 즐기기를! 

그래서 이 그림책 - 안녕! 우리나라는 처음이지? - 을 보여주게 되었다.

외국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기 위해,

더 많은 재미를 알려주고 싶어서 말이다.

 


이 그림책 - 안녕! 우리나라는 처음이지? - 의 첫번째 주제는

'우리는 다를까? 같을까?'이다.

 

우리는 쓰는 언어가 다르지만, 말한다는 점에서 같다.

우리는 입는 옷이 다르지만, 입는다는 점에서 같다.

우리는 먹는 음식이 다르지만, 먹는다는 점에서 같다.


모습이 조금 다르고 다른 나라에 살아도

알고 보면 살아가는 모습이 크게 다르지 않다는 사실!

더불어 다른 것은 틀린 게 아니라는 것도!



 

이 그림책 - 안녕! 우리나라는 처음이지? - 에는

다른 나라의 언어, 다른 나라의 음식, 다른 나라의 집 등이 나와있다.

전부 다 재미있는데,

특히나 빠진 이에 관한 풍습이 무척 흥미로웠다.

왜냐면 이 넓은 세상의 멀리 있는 다른 나라에서도

우리나라처럼 빠진 이를 지붕에 던지는 풍습이 있다는 것이 신기했기 때문이다.

요새는 엄마들이 빠진 이를 보물처럼 보관하는 경우도 많은데,

코스타리카라는 나라는 엄마들이 빠진 이로 장신구를 만들어 준다니 참 재미있다.

세상에 딱 하나뿐인 장신구이지 않는가. 


일곱살인 우리 딸은 한창 자신의 외모를 꾸미는 것에 관심이 많은 터라

다른 나라 친구들의 옷에도 큰 관심을 보였다.

자기도 입고 싶다고 사달라는 말도 했다.

다른 나라의 전통의상을 입어보는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 있다면

꼭 데려가야겠다.


.
.
.


이 그림책은 그림, 색감, 주제, 설명 등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잘 표현된 그림책이다.

이 책 속 아이들의 표정이 모두 밝다, 행복해 보인다.

세계평화가 하루 속히 이뤄지길 바라며

더이상 고통받는 아이들이 없길 바란다.

d******g 2019.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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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우리나라는 처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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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때부터 세계의 국기와 수도에 관심을 가진 아이에게 지금은 더 다양한 세계의 여러나라를만나게 해주고 싶어 고민하던 때 만난<안녕! 우리나라는 처음이지?> 책의 표지가 각 나라의 아이들이 전통 의상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다.<안녕!우리나라는 처음이지?> 책의 표지 제목의 글자 색도 하나하나 다른색으로 만들어져있다.  하드커버로 되어 있고, 책이 단순한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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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때부터 세계의 국기와 수도에 관심을 가진 아이에게 지금은 더 다양한 세계의 여러나라를

만나게 해주고 싶어 고민하던 때 만난

<안녕! 우리나라는 처음이지?>

 

책의 표지가 각 나라의 아이들이 전통 의상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다.

<안녕!우리나라는 처음이지?> 책의 표지 제목의 글자 색도 하나하나 다른색으로 만들어져있다.

 

 

하드커버로 되어 있고, 책이 단순한 그림책이 아닌 백과사전식의 정보책이라 두께가 얇지 않다. 하지만 아이들이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 큰 무리는 없는 것 같다.

 

 

차례를 살펴보면 각 나라의 국기와 국가명이 자세하게 나와있어 아이들이 헷갈리지 않고

정확하게 각 나라의 국기와 국가명을 익힐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리고 각 나라의 전통의상이나 기본 생활들의 차이점을 소개하고 있어 재미가 있다.

 

 

그 다음 장에는 이 책이 출판된 이유가 설명되어져있다.

'나와 다른 듯 같은 친구들의 이야기'

다르지만 같은 친구들의 이야기가 이 책의 주제가 아닐까?

 

 

각 나라의 의상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그 나라만의 특징이 군더더기없이 아이들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그려져있어 참 좋았다.

 

 

이렇게 평범한 일상도 함께 소개하고 있다.

저녁밥같은.. 평범하지만 나라마다 먹는 방법과 음식의 재료, 만드는 방식 등이 다르다는 것을 아이들은

책을 통해 배울 수 있다.

 

 

<안녕!우리나라는 처음이지?> 책에 등장했던 나라와 아이들이 세계지도 속에 등장한다.

전체적으로 세계전도와 아이가 읽었던 세계의 아이들을 매치하여 한 번 더 기억할 수 있도록 해준다.

 

 

책의 맨 뒷장에는 책에 소개되어진 여러 나라와 끝인사를 각 나라의 말로 인사로 장식하고 있다.

 

<안녕!우리나라는 처음이지?>에는 반려동물들도 소개하고 있는데 지금 집에서 사슴벌레를 키우고 있어

아이는 이 부분을 매우 흥미롭게 보았다. 아이들의 관심영역까지 소개하고 있어 더욱 맘에 들었다.

<안녕!우리나라는 처음이지?> 이 책은 일반적인 그림책이 아닌 백과사전식 정보책으로서 아이들이

생각날 때마다 책장에서 꺼내어 한장씩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인 것 같다.

그리고 세계 각 국의 다양한 나라와 수도 그리고 그 나라의 다양한 삶의 방식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그리고 구성되어져 있다는 것 역시 장점 중에 하나다.

어른들도 잘 알지 못했던 세계 문화를 아이와 함께 읽으며 배울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YES마니아 : 로얄 d*******a 2019.03.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