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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역사의 증인들의 기록과 고백들이 가장 많이 수록되있다고 지인의 추천을 받았던 책이네요..군인들이 가장 많이 읽었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구입을 하고는 저자 서문을 읽고는 뭔가 이상했어요. 근현대사의 주제인데 마치 경영서적을 읽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역사의 안목을 넓게 통틀어서 볼 수 있다고 해야되나요.. 무엇보다도 여수사건을 읽고는 지금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그 당시 군인들이 반역을 저질렀다고 알고 있던 사실들이 (그 부분에 있어선 우리 군인들을 민간인을 죽였다고 그 당시 남한 군인들을 오해했었는데 그 속에 지창수, 김지회 라는 북한군의 위장투입이 있었고 그들의 선동으로 여수사건이 발생). 그 부분에 있어서 명쾌히 알게되어서 속이 좀 쉬원한 듯한 느낌까지 가지게 되었습니다. 국가보안법을 반드시 지켜야한다는 것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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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많은 근현대사 책들을 읽어 본 후에 ..조금 더 디테일한 , 숨겨진 내용이 없을 까 고민하다가 특정 연도와 장소가 눈에 확 들어오는 것이 마치 추리소설 보는것처럼 자연스레 손이 갔어요. 특히 대구에 폭동 사건이 있었는지는 꿈에도 몰랐어요. 그리고 제 4권, 6.25전쟁편을 보고나서는 진짜..UN군들께 깊이 감사드렸습니다. 아무 보상도 없이 젊은 목숨내놓으시고 ㅜㅜ 특히 제일 많이 돌아가신 미군들.. 어찌다 은혜로 갚아야할찌.. 우리가 미군들을 욕할게 아니라 감사하며 그 후손들에게 꼭 고마움을 전해드리는게 도리라고 여겨지더라구요. 이 책은 꼭 모두가 읽어야된다고 가슴깊이 느껴집니다. |
| 어머니가 좋아하시는 역사관련 작품을 찾아보다가 박윤식 작가님의 대한민국 근현대사 시리즈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어머니께 선물로 드렸는데 역시나 무척 좋아하시네요ㅎ 일단 성공입니다 4권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근현대사 배우기 좋을거 같아요 |
| 장인어른이 콕 집어서 이 책을 읽고 싶다고 하셔서 선물용으로 구매를 해서 드린 책 입니다. 약간은 치우친다는 느낌이 있기는 하지만 책을 받으시는 분이 재밌게 단숨에 읽으셨다고 하니 기분은 좋네요. 가볍게 읽기에 좋은 것 같습니다. 전 4권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분량이 주는 무게감은 덜 한 듯 합니다. 암튼 만족스럽네요. 우리나라의 근현대사는 약간 객관화가 떨어지는 단점이 있는 것 같아서 살짝은 아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