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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따위랑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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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플 때나 건강할 때나 속수무책 청춘들의 로맨틱 코미디, 완결편/ 자신의 의지를 관철시킨 결과, 다시 배려해주는 주위 사람들과 코하루에게 상처를 입히고 있다는 걸 깨닫게 된 고로. 가로막힌 현실에 고뇌하는 고로에게 코하루는 어떤 제안을 한다. “내가 지금까지 못했던 일 전부 해줘!” 그 말을 계기로 고로는 코하루의 응석어린 바람을 이뤄주려고, 여고에 잠입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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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플 때나 건강할 때나
속수무책 청춘들의 로맨틱 코미디, 완결편/


자신의 의지를 관철시킨 결과, 다시 배려해주는 주위 사람들과 코하루에게 상처를 입히고 있다는 걸 깨닫게 된 고로. 가로막힌 현실에 고뇌하는 고로에게 코하루는 어떤 제안을 한다. “내가 지금까지 못했던 일 전부 해줘!” 그 말을 계기로 고로는 코하루의 응석어린 바람을 이뤄주려고, 여고에 잠입하기도 하고, 봄방학을 이용해 여행도 가고, 코하루 부모님께 인사하러 가기도 하지만―……. 일편단심인 두 사람이 엮어낸 속수무책 청춘 로맨틱 코미디! 대망의 완결!

 

1권에서 반전, 2권에선 세간의 평가와 맞서고, 3권입니다

 

3권에선 코하루와 하자고 약속한 일들을 하면서 지내게 됩니다.

 

결말부분에 가선 생각했던 내용과 달랐지만, 좋은 엔딩이라고 느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요즘 라노벨의 문장제목에 있던 편견이 깨질것 같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d**********8 2022.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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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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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세계관을 가지고 그에 따라 스토리가 진행되는 것이 신선합니다. 중간에 삽입된 삽화도 마음에 들고요. 노벨 같은 경우에 중간 중간에 삽입된 삽화의 퀄리티에 따라 스토리 집중도가 달라지기에 이 작품은 삽화의 우수성으로 스토리 몰입갑을 올려주는 좋은 작품입니다. 아직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충분히 소장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노벨의 경우 코믹스 보다 값이 더 비싸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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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세계관을 가지고 그에 따라 스토리가 진행되는 것이 신선합니다. 중간에 삽입된 삽화도 마음에 들고요. 노벨 같은 경우에 중간 중간에 삽입된 삽화의 퀄리티에 따라 스토리 집중도가 달라지기에 이 작품은 삽화의 우수성으로 스토리 몰입갑을 올려주는 좋은 작품입니다. 아직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충분히 소장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노벨의 경우 코믹스 보다 값이 더 비싸기에 고민이 자주 되지만 좋은 작품이라 판단되는 경우에는 이 금액에 대한 값어치를 충분히 하기에 돈이 아깝지 않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l********9 2020.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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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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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완결이 간 작품이 있어 너 따위랑 사귈수 있을리가 없잖아 입니다 처음에는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나름 전개도 탄탄해서 재미도 있었는데 결국엔 완결이 됐습니다 삼권 이라는 다소 짧은 권에 완결번이지만 나름대로 깔끔하게 된 거 같습니다 이번 껀에서의 완결은 나름 시원섭섭합니다 우치보리 유이치님의 신 시리즈를 기대해 봅니다 에서 다음 신 시리즈를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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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완결이 간 작품이 있어 너 따위랑 사귈수 있을리가 없잖아 입니다 처음에는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나름 전개도 탄탄해서 재미도 있었는데 결국엔 완결이 됐습니다 삼권 이라는 다소 짧은 권에 완결번이지만 나름대로 깔끔하게 된 거 같습니다 이번 껀에서의 완결은 나름 시원섭섭합니다 우치보리 유이치님의 신 시리즈를 기대해 봅니다 에서 다음 신 시리즈를 보고 싶습니다
d********2 2019.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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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편없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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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노베에 대한 매너리즘 같은 느낌에 질리셨다면 이 작품을 읽으시길 추천드립니다.어찌보면 강력한 스포가 될 수 있으니 주의해주십시오.(작품 분위기 정도)일본에서 발매된다는 소식을 인터넷에서 보았을 때 제목이 신경 쓰여서 정발 되면 사봐야지 했던 작품이었는데 결국 1권이 정발되자마자 예약 판매로 구매했었습니다.그리고 그렇게 읽었는데 평범한 러브코메디물인 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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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노베에 대한 매너리즘 같은 느낌에 질리셨다면 이 작품을 읽으시길 추천드립니다.


어찌보면 강력한 스포가 될 수 있으니 주의해주십시오.

(작품 분위기 정도)


일본에서 발매된다는 소식을 인터넷에서 보았을 때 제목이 신경 쓰여서 정발 되면 사봐야지 했던 작품이었는데 결국 1권이 정발되자마자 예약 판매로 구매했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읽었는데 평범한 러브코메디물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습니다.

제목 때문에 평가절하가 될 수 있지만 제목부터가 이 작품이 어떤 작품인지 드러내는거여서...


진짜 1권 처음에 읽었을 때 충격은 정말이지... 슬프면서 후유증이 생겼고


2권만을 기다려 2권이 정발되자 또 예약 구매해서 보았는데,

1권이 후유증을 안겨주었다면

2권은 정말 암 걸릴 것 같을 정도로 우울하게 만들어준 작품이었습니다. 정말 주인공이 불쌍해서 마음이 아팠네요.


그리고 대망의 완결인 3권이 정발되어 마찬가지로 예약 구매로 샀는데

정말이지 갑자기 해피엔딩으로 노선을 변경하는 작품이 간혹 있는데 이 작품은 그런거 일절 없고,


이 작품의 끝으로 정말로 어울렸더군요...ㅠ


후반으로 갈수록 울면서 보았는데

주인공이 에필로그에서 고등학생에서 30대 중반 쯤이 되어서야 결국 첫사랑에게 작별 인사를 할 수 있게 되었을 때 정말 안타까웠습니다...


주인공이 과연 이후 어떤 반려를 얻고 어떤 삶을 살 지 정말로 신경쓰입니다.



h*******1 2019.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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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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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따위랑 사귈 수 있을 리가 없잖아! 무리! 무리! 좋아해! 3권입니다.처음에 아무 정보도 없이 그저 많이 나오는 청춘물인줄 알고 선택했던 작품이었습니다. 뭐 물론 그래서 처음에는 별 재미가 없을 줄 알았는데요. 그게 아니더라구요. 1권에서 상당한 재미를 준 작품이라 뭐지 하고 보니까 3권까지나온 작품이더군요. 이번권이 그래서 완결이 되겠는데요. 재미있게 본 작품이라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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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따위랑 사귈 수 있을 리가 없잖아! 무리! 무리! 좋아해! 3권입니다.

처음에 아무 정보도 없이 그저 많이 나오는 청춘물인줄 알고 선택했던 작품이었습니다. 뭐 물론 그래서 처음에는 별 재미가 없을 줄 알았는데요. 그게 아니더라구요. 1권에서 상당한 재미를 준 작품이라 뭐지 하고 보니까 3권까지나온 작품이더군요. 이번권이 그래서 완결이 되겠는데요. 재미있게 본 작품이라 아쉬움이 많이 남지만 결말도 나름대로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작품 잘 봤습니다.

a********2 2019.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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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따위랑사귈수 있을리가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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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플 때나 건강할 때나속수무책 청춘들의 로맨틱 코미디, 완결편/자신의 의지를 관철시킨 결과, 다시 배려해주는 주위 사람들과 코하루에게 상처를 입히고 있다는 걸 깨닫게 된 고로. 가로막힌 현실에 고뇌하는 고로에게 코하루는 어떤 제안을 한다. “내가 지금까지 못했던 일 전부 해줘!” 그 말을 계기로 고로는 코하루의 응석어린 바람을 이뤄주려고, 여고에 잠입하기도 하고, 봄방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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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플 때나 건강할 때나
속수무책 청춘들의 로맨틱 코미디, 완결편/

자신의 의지를 관철시킨 결과, 다시 배려해주는 주위 사람들과 코하루에게 상처를 입히고 있다는 걸 깨닫게 된 고로. 가로막힌 현실에 고뇌하는 고로에게 코하루는 어떤 제안을 한다. “내가 지금까지 못했던 일 전부 해줘!” 그 말을 계기로 고로는 코하루의 응석어린 바람을 이뤄주려고, 여고에 잠입하기도 하고, 봄방학을 이용해 여행도 가고, 코하루 부모님께 인사하러 가기도 하지만―……. 일편단심인 두 사람이 엮어낸 속수무책 청춘 로맨틱 코미디! 완결이네요
정말 감동적입니다.
k*****2 2020.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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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사랑하는 일은 상처받고 성장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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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번도 누군가를 나보다 더 좋아해본 적이 없기에, 난 한 번도 "너를 좋아해."라는 말을 해본 적이 없기에 나는 누군가를 나보다 더 소중하게 여겨본 적이 없다. 아니, 누군가를 좋아하는 그런 감정에 '이 감정은 도대체 뭐지?'라는 의문조차 품어본 적이 별로 없다. 나는 지금까지 그런 삶을 살아오고 있다. 이번에 읽은 라이트 노벨 <너 따위랑 사귈 수 있을 리가 없잖아! 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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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 한 번도 누군가를 나보다 더 좋아해본 적이 없기에, 난 한 번도 "너를 좋아해."라는 말을 해본 적이 없기에 나는 누군가를 나보다 더 소중하게 여겨본 적이 없다. 아니, 누군가를 좋아하는 그런 감정에 '이 감정은 도대체 뭐지?'라는 의문조차 품어본 적이 별로 없다. 나는 지금까지 그런 삶을 살아오고 있다.


 이번에 읽은 라이트 노벨 <너 따위랑 사귈 수 있을 리가 없잖아! 무리! 무리! 좋아해! 3권>은 이 시리즈의 완결에 해당하는 편으로, 제목에서는 막 웃음과 주인공과 히로인의 사랑이 뒤얽히는 러브 코미디의 기운이 강하게 느껴지는 작품이다. 하지만 막상 책을 펼쳐서 읽어보면 전혀 그렇지 않다는 걸 알 수 있다.


 <너 따위랑 사귈 수 있을 리가 없잖아! 무리! 무리! 좋아해!>의 주인공 고로는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소꿉친구 코하루와 함께 지내며 그녀에게 마음을 고백한다. 그런데 그 마음을 고백하는 날에 충격적인 진실을 몸소 깨닫게 되는데, 그 진실은 고로와 코하루 두 사람만 아니라 주변을 모두 뒤흔드는 충격이 퍼졌다.


 1권에서는 그렇게 모두가 충격 속에서 '하아?' 하며 아연실색한 표정을 지은 상태에서 끝났고, 2권에서는 모두에게 냉대한 시선을 받는 고로가 무너지기 직전까지 갔었다. 그리고 오늘 3권에서는 겨우 겨우 친구들의 도움으로 회복한 고로가 마침내 코하루와 함께 다음 장으로 가기 위해 걸어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너 따위랑 사귈 수 있을 리가 없잖아! 무리! 무리! 좋아해! 3권>은 어떻게 보면 다소 건조하게 이야기가 진행된다. 하지만 거기에는 주인공과 히로인의 마음이 섬세하게 표현되어 있었고, 두 사람을 곁에서 응원하며 매듭을 짓기를 바라는 사람들의 마음도 잘 표현되어 있어 책을 읽는 도중 눈물이 날 것 같았다.


 마침내 두 사람이 표지에서 볼 수 있는 것과 같은 과정을 거치고, 함께 웃으며 내일을 보기로 하는 장면은 말로 다 표현할 수가 없다. 그 부분은 직접 책을 읽어보기를 바란다. 그동안 뻔한 러브 코미디 라이트 노벨이 아니라, 조금 충격을 주면서도 내용은 절절한 작품을 찾는 사람에게 이 작품을 추천하고 싶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o*****s 2019.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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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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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장르의 작품이든 어느 정도 이야기가 진행되면 뒤에 이어질 내용이 어렴풋이나마 짐작이 가기 마련입니다. 독자의 입장에서 예상한 결과대로 이야기가 진행되면 만족감을 느끼며 결말까지 읽을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의외성으로 인한 흥미로 끝까지 이야기를 따라가지 않을까 합니다.이번에 읽은 너 따위랑 사귈 수 있을 리가 없잖아! 무리! 무리! 좋아해! 3권의 경우는 후자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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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장르의 작품이든 어느 정도 이야기가 진행되면 뒤에 이어질 내용이 어렴풋이나마 짐작이 가기 마련입니다. 독자의 입장에서 예상한 결과대로 이야기가 진행되면 만족감을 느끼며 결말까지 읽을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의외성으로 인한 흥미로 끝까지 이야기를 따라가지 않을까 합니다.

이번에 읽은 너 따위랑 사귈 수 있을 리가 없잖아! 무리! 무리! 좋아해! 3권의 경우는 후자의 경우라 할 수 있겠습니다. 이야기의 흐름으로 보아 어느 정도 결말이 예상된다고 생각을 했는데 마지막 장을 넘길 때까지 고개를 갸웃할 만큼 전혀 예상하지 못한 전개였고 그럼으로써 더욱 인상적이고 재미있게 읽은 작품으로 기억이 되는 것 같습니다.

라이트노벨 장르의 러브코미디 작품으로 무난하게 출발하고 있는 작품이 너 따위랑 사귈 수 있을 리가 없잖아! 무리! 무리! 좋아해! 시리즈라고 생각했는데 완결권인 이번 3권을 읽으며 이 작품은 러브코미디라는 가벼운 장르의 작품이 아니라 인물들의 성장과 갈등을 다루는 청춘 성장물에 가까운 작품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등장인물들의 개성적인 모습과 각자의 심리적인 부분들을 잘 보여줌으로써 독자로 하여금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만드는 힘이 있는 작품 같고, 그래서 더욱 오래도록 작품의 여운을 즐길 수 있었던 것이 아닌가 합니다.

이렇게 좋은 작품이 많이 알려지지 않았다는 것이 조금 아쉽고, 무엇보다 제목의 문제로 인해 이 작품은 정당한 평가를 받지 못하는 것인가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재미있게 읽었고 라이트노벨 작품으로서는 짧다고 생각하는 3권 완결의 작품이지만 작품 자체의 완성도나 마무리는 좋았다고 할 수 있는 너 따위랑 사귈 수 있을 리가 없잖아! 무리! 무리! 좋아해! 시리즈였습니다.

p*****9 2019.07.07. 신고 공감 0 댓글 0